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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함께하는 물건에 대한 소소하면서도 중요한 이야기 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찾을려는 사람에게는 이런 소소한 역사에서 단초를 찾을 수 있다.
우리가 무심코 배운 역사이지만, 조목조목 따져보면 우리의 역사는 앞뒤가 맞지 않은 것을 많이 배웠고 아직까지 그런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점이 아쉽다.
1.우리가 배운 역사시간에 '고려청자'니 '조선의 백자'니 하는 이야기는 중국의 역사를 우리가 가져와서 가르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역사가 중원 대륙에서 이루어진 것인데 언제부터 한반도로 쫒겨난 것인지 ?
○십중팔구 우리의 역사는 중국대륙에서 이루어졌고 즉 대륙사관이 맞는 것이고 현재 거주하는 한반도에선 조선,고려등의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
2.물건의 축적 즉 인간이 자연을 제약하면서 창조한 문명이 세계의 역사이고 인간의 지혜의 축적이 세계사 이다 ![]()
3.인류역사이 무대인 공간이 인간의 문명의 창조와 유관한 것이다 문명의 창조는 큰강-->대초원-->대양-->철도등의 순으로 발전을 거듭했다 ![]()
4.세계사를 장식하고 통로를 개척한 유목민족들의 활약이다 세계사는 육로(상)-->해양으로 지금 진행중이고 앞으로 육상이 지배하는 세상이 펼쳐지면 또다시 잠든 말이 깨어날 것이다 ![]()
5.세계의 은이 동아시아로 몰리면서 은본위제(백은으로 세금납부,일조편법 및 지정은제도)가 실시되었다.
○동아시아에서는 백은의 수입 즉 수출품은 차,도자기,비단등이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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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건을 통해 역사를 읽어본다는 이야기예요. 한 물건이 다른 지역에 전파되면 그 지역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변해요. 또한 원래 있던 물건이 더 유용한 모습으로 변하기도 하고 아예 새로운 물건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사진이 몇 장 수록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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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으로읽는세계사. 미야자키마사카츠.현대지성. 역사적인사건들과시대를물건을통해알려주는책입니다. 물건이사람들의사고와문화에끼치는영향을보여주고요.물건을통해서역사를접근하는새로운시각을볼수있었습니다. |
|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 이렇게 세계사에서 잡다한 지식 알려주는 책 좋아합니다. 짧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물건에 대한 썰을 푸는 거라서 자기 전에 몇 장씩 읽고 자도 되는 그런 책이에요. 잡다한 상식 같은 걸 알려주는 책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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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마사카츠 저/박현아 역의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 리뷰 제목처럼 말그대로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 입니다. 간혹 물건이 아닌 생물도 있긴한데 세계사를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걸로 풀어내는 책이라서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깊이 있게 세계사를 배우는것보다 우선은 흥미 위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책입니다. |
|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출간한 미야자키 마사카츠 저 / 박현아 역의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제목 그대로 생활과 밀접한 물건들의 역사를 항목별로 나열하고 있는 글입니다. 어떤 이유로 발명 혹은 발견이 되었는지, 그로 인해 어떤 영향이 끼쳤는지도 나와 있어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현대지성에서 출간되 미야자키 마사카츠의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 중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몇몇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여서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곁다리로 상식도 얻어갈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
| 대여 이벤트 덕분에 읽어보게 되었다. 물건을 통해서 그것에 얽힌 역사를 알려주는 책이다. 지루하게 역사를 줄줄이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물건 한가지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식으로 전개되어서 흥미롭다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쭉 읽을 수 있었다. |
| 물건으로 세계사를 들여다본다니 참 신기하지 않나요? 작가 미야자키 미사카츠는 여태껏 생각해보지 못했던 접근법으로 세계사를 논합니다. 물건을 중심으로 두고 이 물건이 어떻게 세계에 영향을 끼쳤는지 인류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재미있게 이야기를 늘어놓는데요. 가볍게 세계사를 즐길 분들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사서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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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의 물건들에 대한 탐구 정신. 커피가 어떻게 최초의 보험을 만들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