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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님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마틸다를 재미있게 읽고, 그 외책을 찾다가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책임~ 8살 조지라는 아이가 자신을 구박하는 할머니를 골탕먹이기 위해 샴푸, 화장품, 엔진오일 등 여러가지 액체를 섞어서 마법의 약을 만들고, 그 약을 먹은 할머니가 지붕을 뚫고 나올 정도로 키가 커지게 됨. 집에 돌아온 엄마는 커다란 할머니의 모습에 당황하고, 아빠는 마법의 약을 팔아서 부자가 되고 싶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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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 씨리즈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사준 로알드 달 책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봐서 같은 작가가 어떤책을 썼나 찾아보았고 그래서 한권 두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권 한권 이어지는듯 이어지지않는듯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는 소재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있는 점들이 좋았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 재미까지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만족스럽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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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로알드 달 작가님의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아껴 읽고 도서관에서 또 빌려 읽고 했었어요. 저 마법의 약이라는 것에 별 해괴한 재료들이 막 들어가는데, 어린 마음에 얼마나 따라하고 싶었는지 ㅎㅎㅋㅋㅋ 아주 재미있는 소설책이에요.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