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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해방을 맞이한 조선은 곧 남한과 북한으로 갈려졌다. 북한은 이미 소련의 사주로 김일성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국가를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남한은 그러한 준비가 되어 있지 못했고 무지한 국민들이나 김구를 중심으로 한 세력들은 남북한 통일 정부 수립을 주장했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불가능한 일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승만 대통령은 유엔에 남한 만이라도 총선거를 치르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유엔의 임시위원단이 한국에 파송되어 남한이 총선거를 치룰 수 있는지 확인하려 했다. 이 때 위원단의 단장이였던 사람이 인도 사람 메논이였다. 남한만의 총선거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임시 위원단을 설득하기 위한 이승만 대통령의 치열한 고민과 행동을 이 책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만큼 절박하고 절실한 상황이였고 이승만이라는 위대한 인물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구하고 살릴 수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하여 배울 수 있다. 이런 책으로 참으로 귀중하고 구하기가 어려운 책이다. 하지만 잘 안 팔린다. 이러한 책들이 많이 팔리는 나라가 될 때 진정한 선진국에 도달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