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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성적보다 공부습관이다 맞아요. 맞는 말이죠. 성적보다는 자기 주도적 학습의 공부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 하지만, 아이를 둔 학부모이다 보니 공부습관을 더 신경쓰기보단 성적에 더 신경이 쓰이는 건 엄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마음 아닌가 싶어요. 며칠 전 중간 고사를 쳤기 때문에 아이가 오자마자 성적을 물어보니 최악이었어요. 그나마 영어 점수만 만족할 정도였고, 나머지는 지금까지 중간 고사 가운데 제일 낮았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요즘 읽고 있는 저이지만, 점수를 말하는 아이에게 얼마나 화를 냈는지 몰라요.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서 지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학교 때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 해 주었어요. 이 책에는 학년별 공부 방법이 나와 있더라구요. 울 아이는 6학년이에요. 얼마전에 아이에게 수학 문제를 풀어 가는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하니 정말 중요한 내용은 빼고 설명을 하더라구요. 물론 그게 가능하면 서술형 문제도 아마 잘 풀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똑똑한 아이들은 저학년의 경우에도 이게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게 정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사실을 저는 알아요.
부모의 생각을 바꿔야 아이가 공부를 한다. 솔직히 아이의 성적에만 관심을 두었지 부모의 생각을 바꾸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잊고 살았다는 표현이 옳겠네요.
부모의 생각 그릇이 넓어야 아이의 미래도 넓어진다. 그리니 자녀의 능력에 대해 열린 마음과 믿음을 갖고 자녀학습설계도를 입체적이면서 단계적으로 세워나가기를 바란다.
(P192)아이의 성적에 일희일비하는 우를 범하지 마라 中 그리고 오늘 이 책을 덮으면서 오늘 내가 아이에게 했던 아이에게 한 말 가운데 아이의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주었는지 생각하니 솔직히 너무 부끄러워지네요. 아이에게 학습 의욕을 끌어올리는 30가지 말을 기억해 두고 이젠 아이에게 해주렵니다.
부록으로 자기주도학습 활동표 모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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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다. 방학이 시작되기 전부터 아이는 설레지만, 엄마는 가슴이 답답하다. 이번 방학은 또 어떻게 채워야 아이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 고민이 머릿속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 평소에 자주 열어보게 되는 자녀 교육 길잡이 책들이 있으면 시험을 앞둔 것 같은 답답함과 울렁증이 금세 잦아든다. 내가 매년, 매 순간 아이 공부시키는 일에 절망감을 느낄 때 손 잡아줬던, 용기를 주었던 책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발간한 해부터 이제까지 매 방학마다 가장 먼저 열어보는 나의 참...따뜻한 길잡이 책이다. 바쁜 직장 생활에 엄마의 몫도 잊고, 아이의 게으름도 잊고 그냥 흘러가는 생활에 젖어 있다 방학이 되면 아무런 준비도 못했는데 어쩌나...하며 급한 마음에 이 책부터 펼쳐보게 되는 거다. 내가 열심히 밑줄치고 메모했던 흔적을 보며 위안도 받고, 잊었던 중요 내용도 다시 확인하게 된다. 이젠 여러 번 읽어서 한 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다. 오늘 곱씹어 읽고 생각했던 부분은 역시, 5학년 부분이다. 시험을 통해 공부법을 배워라. 부분이다. '4학년까지 공부습관 만들기에 집중했다면, 5학년부터는 학습결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체크해야 한다. 공부한 것을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시험이 효과적이다. 시험을 위한 준비계획, 목표설정, 약간의 긴장감 경험, 결과에 대한 자신과 타인의 평가 등을 경험하게 되는 시험은 '공부의 종합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70쪽)' 물론 2-3년동안 자기주도학습 습관 만들기 노력은 여전히 진행 중이고, 남들처럼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다. 하지만, 시험을 통해 공부법을 배우라는 말이 참 와닿는다. 이 5학년 여름 방학 시작 즈음에 말이다. 우리 아이는 매사 너무 정확한 것, 똑바른 것, 이쁜 것을 따진다. 남학생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시험지를 받으면 글씨를 똑바로 이쁘게 쓰고, 문장이나 수식을 매우 정돈되게 쓰는데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게 되고 긴장도에 따라 점수도 오르락내리락한다. 평소 서술논술형에 강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주어진 시간에 풀어야 할 문제가 많아지면 한 장 정도는 백지를 내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책은, 두리뭉실 '~해야 한다'성의 발언은 하지 않는다. 매우 구체적인 지시어와 그 뒷받침 내용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정확히 짚어준다. 그게 늘 아이 공부 걱정인 엄마들에겐, 정말 속 시원한 소화제같은 처방이다. 시험에 대한 아이의 심리를 체크하라, 아이 능력에 맞는 현실적인 성취목표를 채워라, 시험결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라..라는 소제목들. 맞는 문제와 틀린 문제를 체크하여 그 유형을 파악하고, 그 원인이 학습량 부족에 있는지, 문제를 잘못 이해했는지, 공부하는 패턴이 잘못되었는지, 답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인지를 분석하자.(74쪽)...라고 일러준다. 이 중 한 가지 정도는 우리 아이 상황에 대한 것이 있을 것이다. 없다면 우리 아이와 시험에 대해 좀더 진지하고 객관적인 엄마의 분석이 필요할런지도 모르겠다. 이번 방학에는 가상 시험을 반복하며 아이의 패턴 중 불안과 습관의 잘못된 점들을 정확히 알려주고, 그것들을 자신감으로 바꿔주는 일을 해보고자 계획을 세웠다. 처음엔 좀 답답할 것 같아 옆에 지켜앉아 잔소리도 했지만, 가상 시험이니 시험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해 주고, 시험 종료시간까지 엄마도 편안한 마음으로 엄마의 일에 몰두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다. 점수에 연연하는 것보다는 시험결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문제점을 찾아내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74쪽)고 내 마음을 도닥여주는 책. 공부하는 습관, 공부하는 양..모두 중요한데, 자기주도학습력을 중시하는 엄마의 마음에선,,,아이가 공부할 때...그 안의 마음을...키워 공부를 해나갈 수 있는 힘을 세우게 하는 것만큼 시급한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를 놀이로 알고 몰두하던 아이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육아에 지쳐도 늘 일기를 쓰고, 밤을 지새우며 육아서를 읽고 공부하던 아이 엄마로서의 초심 잊지 않기! 그리고, 늘 읽고 힘을 얻는 책 10권쯤은 가장 가까운 책꽂이에 꽂아두고 열심히 꺼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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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오해가 있다. 엄마가 정해준 분량을 엄마의 잔소리 없이 공부하는 것이라 생각하거나 혹은 아이가 스스로 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문제집만 던져 주고는 알아서 하라는 방목으로 생각한다. 나는 이 두 가지를 혼재해 사용한 듯하다.
이 책은 그 두 가지 오류에 대한 정답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자기주도학습, 공부습관.. 늘 그 두 가지에 목말랐던 내게 단비같은 시원함을 선물했다. 그리고 이 책을 좀더 일찍 알지 못했던 것을 심히 안타까워하게 되었다. 큰아이들이 중학생, 초등 4학년이 되었으므로..
성적이라는 결과 또는 열매를 얻기 위해 초등학생 시절은 토양을 가꾸듯 좋은 학습습관의 뼈대를 세워서 기초지식과 근면성을 만들어가는 시기다. 즉 성실함을 공부를 통해 익히는 것이다. 100점 시험지보다 성실한 공부습관을 칭찬하라는 것과, 누가 먼저 공부를 많이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끝까지 공부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성적과 선행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는 우리 부모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또한 자기주도학습이나 공부습관은 긴 연습이 필요한 일이므로 부모는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자료와 방법을 찾아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나서 스스로 하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이 그 공부하는 방법과 바르게 격려하고 지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학년별로 공부하는 법이나, 발달단계에 맞는 학습법은 어떤 것인지, 방학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험 긴장도는 어떻게 해결하며,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칭찬과 격려는 어떻게 하고, 대화는 또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등 공부습관뿐만 아니라 관계회복과 자신감 향상 등 전반적으로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큰아이들도 다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지만 잘 몰랐던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는 듯하다. 무엇보다 올해 1학년 들어간 아들을 위한 팁을 얻었으니 그것으로 충분하다 여겨진다. 하루 45분 공부하기, 학교 갔다 바로 하든 저녁을 먹고 7시쯤 하든 일정한 시간에 공부하기 등 아주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참 좋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아이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함을, 실수와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넘어지는 것도 봐 줄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격려하는 점이 좋다. 더욱이 사랑을 채워주는 허그습관은 무엇보다 당장 실천해 봄직하다 여겨진다. 실제 둘째 아이와 자기 전 힘을 주어 꼭 안아주고 등을 쓸어주고 있는데 아이가 참 좋아했고 예전보다 좀더 친밀감을 느끼는 듯 여겨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에 기록된 대로 해 보면 더 효과를 즐길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초등학습은 중고등학습의 준비과정, 즉 작업기억용량을 늘이는 시기므로 선행학습보다 다양한 문제와 난이도 높은 문제를 통해 공부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학습원리를 배우는 것이 선행보다 중요하다는 점은 정말 기억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그밖에 계획표 짜는 법이나 시간 개념을 배우게 하는 것, 아이가 시행착오를 통해 실수의 원인을 찾고 고쳐나갈 수 있도록 하고,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연습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은 진정한 공부습관과 자기주도학습이 어떠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부록으로 첨부된 '자기주도학습 활동표'들 만으로 이 책의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 싶을만큼, 제대로, 잘 이용한다면 정말 저자가 추천한 대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당장의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계획하고 연습하고 실행해가고 고쳐가는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아이들로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정말 훌륭한 지침서라 생각된다.
선행의 유혹을 받는 부모님들께 일독을 권하고 싶다. 공부가 지겨워.. 라고 말하는 자녀를 둔 부모님께도, 제대로 된 공부습관과 자기주도학습을 가르치고 싶은 부모님께도 꼭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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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백종화 교수님이 알려주는 초등생 공부습관 기르기
'초등생, 성적보다 공부습관이다' (백종화 지음, 아주좋은날 펴냄) 라는 책입니다.
제목이 너무나 뻔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용 구성이 좋아 읽게 된 책이에요.
"별의별 방법을 다 써봐도 우리 아이는 안 돼요!"
초등생의 공부습관을 기르려면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춰라!
큰 제목을 살펴보면 아이의 공부습관은 부모 손에 달렸으며 학년별 공부법은 따로 있다고 알려줍니다.
방학공부로 잠재된 가능성을 깨워야 하고, 우등생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점,
아이와 함께 시작하는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부모의 생각을 바꿔야 아이가 공부한다는 점,
대화방법을 바꾸면 성적이 달라진다는 것과 부록으로 자기주도학습 활동표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보기만해도 숨이 차지요? ^^;;
그 만큼 알찬 내용도 많고 고개를 끄덕이며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저는 밑줄을 그어가며 책을 꼼꼼히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저는 2학년인 첫째가 있는 터라 학년별 학습법에서 2학년 부분을 조금 올려봤습니다.
2학년 때는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1학년 때 45분 학습시간을 60분으로 늘려 꾸준한 학습을 하라고 알려줍니다.
지금이 편하면 나중이 어려워지니 쉽게 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제대로 된 공부습관을 잡으라는 거지요.
또, 이 맘때는 단순 암기력이 뛰어나므로 구구단, 동시, 알파벳 등을 외우게 하면 좋다고 해요.
역시 이렇게 다 습득하는 시기가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제 때 습득할 수 있도록 코치해주고 어릴 때 너무 강요하지 않도록 다그치지 말아야 겠어요.
물론 이런 과정에서는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현명하게 대처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그런, 구체적인 피드백 제시 방법부터 주의점을 꼼꼼히 알려주어 활용해주기 좋은 것 같아요.
맞벌이도 늘어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요즘 아이들은 물질적으로 풍족하나
정서적으로 메마른 경우가 참 많은데 아이가 커 갈수록 안아주는 횟수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
허기졌던 아이의 마음에 사랑을 채워주고 상처 난 마음을 따스하게 치료해주는 것,
그래서 아이는 수용적이 되면서 점차 부모의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건강해진다는 것..
바로 아이를 꼭 오랫동안 깊이 안아주면 된다고 하네요.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닌 것 같은데, 남의 아이도 아니고 내 아이인데..
벌써 나도 모르게 아이와 보이지 않는 벽이 쌓여 가고 있던 건 아닌지..
내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안아줌으로써 이렇게 많은 긍정적 효과를 볼 수 있다니 당장 실천해야겠지요.
권말 부록에 실려 있는 자기주도학습 활동표 모음중 한 부분이랍니다. 아이 공부를 제대로 시키기 위해서는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 검사부터 태도 발전시키기,
내 스스로를 객관화시켜 아이보다는 부모 스스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이런 관계 개선이 되어야 아이의 시험공부에 대한 구체적 목표설정과 기본 계획을 세울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문제점들도 체크해 볼 수가 있어요.
지금 내 아이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를 헤아릴 줄 아는 부모,
남의 집 아이와 비교하면서 조바심내지 않고 내 아이의 발달속도에 맞춰
다그치지 않고 넓은 배려심으로 기다릴 줄 아는 현명한 부모가 되도록 힘쓰고,
아이의 태도보다는 스스로의 태도와 말을 점검하며
아이에게 위로가 되는 말, 힘이 되는 말을 하여
긍적적인 사고를 지닌 성실하고 꾸준히 노력하고 정직한 아이로 키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공부습관 보다는 부모인 제 태도와 의식 변화를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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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습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두께감이 있는 책이지만 알알이 도움받는 내용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했다. 초등생을 위한 공부습관에 대해 갈팡질팡 고민만 하는 분들이 있다면 더더욱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다. 무엇이 문제이였는지 정검해볼 수도 있는 시간이며,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는 분들이라도 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분명있는 도서였다.
아이와 함께 찾아볼 수 있는 인물100인이라는 코너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였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열거할련지 기대반 우려반이다. 얼마나 많은 인물들을 떠올릴까요? 소제목에 맞추어서 모든 글들에는 명언들이 함께 하나씩 실려있다. 이 글귀들도 놓칠 수 없었다. 강하게 전하는 명언이면서도 힘을 주는 글이다. 저자가 왜 책을 편집할때 이 글귀들을 많이 실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저자가 전하고자하는 그 메세지를 한 권을 통해서 배우게 된답니다.
3,7,21 좋은 습관 만들기 코너도 소개해주고 있다. 좋은 모델이였으며 꼭 해보고픈 프로그램이다. 또한, 자기주도학습표가 제공되고 있는데 참 많은 자료들이 제공되는 책이다. 여러가지 필요한 부분들을 잘 활용해보면서 정검해보면서 더 나은 결실을 이룰 수 있는 내용들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기도 하고 나 스스로에게도 칭찬하는 부분이기도 했던 것이 바로 - 치료적 허그법 - 이다. 오래전부터 믿고 지금도 실천하는 부분인데 이 책에서도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했다.
저자는 선행보다는 다른 방법을 추천하고 있답니다. 그 방법들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만이 배우는 방법이기도 하며 저 또한 이 방법을 진행하고 있는데 효과는 분명 있다는 것입니다.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던 도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