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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관련 서적하면 떠오르는 회사가 애플비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거의 대부분 애플비 책 한 권 이상씩 가지고 계실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도 최소한 애플비 책을 보신 적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책은 어떤 내용으로 리뷰를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아직 우리 시후가 4개월 밖에 안된지라, 이 책을 보고 무엇인가를 깨닫기에는 조금 어리지만, 새로운 것에 한참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인지라, 뚫어지게 보고 있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이쁘더군요. 책이 책인지라 제가 직접 사진을 찍는 것 보다는, 책 소개로 올라온 이미지를 이용하여 살짝 수정했습니다. ![]() 책 안에는 8가지의 영어 동요가 담겨 있습니다. 들어보면 무척이나 익숙한 노래들이지요. 노래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Hello! 2. Old Macdonald 3. Hockey Pockey 4. Itsy Bitsy Spider 5. Hickory, dickory, dock 6. Reach for the Sky 7. Twinkle, Twinkle, Little Star 8. Teddy Bear 마음 같아서는 각 노래를 링크 걸고 싶지만, 저작권 문제니 뭐니 시끄러울 소지가 있어 포기합니다. 책 페이지의 왼쪽에는 각 노래의 내용에 적절한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들어가 있고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노래에 맞는 율동이 재미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물론, 동작의 설명은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 책 우측 하단에는 전원 버튼과, 손바닥 버튼, 8개의 동요 버튼이 있는데, 손바닥 버튼은 누를 때마다, 빨간색 불빛과 함께 다양한 효과음이 나옵니다. 8개의 동요 버튼은 각 노래에 맞춰서 그림이 그려져 있고, 1번 Hello부터 8번 Teddy Bear까지 순차적으로 놓여 있습니다. 동요 버튼은 한 번 누르면, 시작되고 또 한 번 누르면 정지 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전원 버튼이 있는 것이 무척이나 좋게 느껴졌는데, 다른 책을 보다가 아기가 자고 있는데 실수로 버튼을 눌러서 잠을 깨게 한 적이 꽤 잦은 편이었거든요. 전원을 꺼 두면 되니 참 편하다 생각했죠. 각설하고, 아이의 교육 책으로는 소리 뿐만 아니라 율동을 가미하여, 흥미 유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엄마가 아이에게 불러주고, 또 같이 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4개월 된 우리 시후는 이 책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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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영어율동도요 - 춤추며 랄랄라 책이에요.
아~~ 이쁜 돼지 그림에 돼지 손도~~ 함께 ㅋㅋㅋ
그리고 작은 버튼들이 8개가 있어요.~~
이책은 말 그대로 율동동요책이랍니다.
이젠 버튼도 맘껏 누를수 있는 13개월이에요.
총 8곡의 영어동요가 함께 들어있는 책이에요. 애플비 하면 정말 사운드북 책으로 유명한데~~
이책 또한!! 정말 아이들이 넘넘 좋아할만한 구성으로 되어있고.
엄마가 아이들과 함게 놀때도 즐겁게 보고 율동도 따라 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몸치이신 엄마들 계시다구요~?~ 걱정마세요~~~
요렇게 요렇게 율동도안도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랑 함께 앉아서 아니면 서서 영어동요에 맞추어 율동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13개월인 울 아들님은 버튼 누ㅡ르는 재미에 심취하셨어요.~~~ㅋㅋ
이 동요는 율동도 참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엄마가 함께 부르면서 율동해도 좋겠더라구요. 영어동요. 부르기 힘들어하는 엄마들이라면.!!! 이 율동동요책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또한~~ 영어!! 하면 얼음이 되는 스타일인데~ 과감하게 아이 앞에서 부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귀여운 케릭터 그림과함께 상세 율동이 설명이 되어있어요. 아이들과 몸놀이 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에요.
각각 동요에 맞게끔~~ 작은 버튼이 있답니다.!!!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친숙한 영어동요가 총 8곡이 들어있어요.
영어동요 들으면서 즐거워하는 아들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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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아라슈퍼민입니다. 유아아동책 전문 브랜드 애플비에서 이번에 재밌는 신간이 나왔어요. 바로 "춤추며랄랄라" 라는 사운드북인데요. 여러가지 동요를 들으며 율동을 함께 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께요.
▲ 로그인 필요없이, 부담없이 손가락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예전에도 애플비카페에서 저에게 소중한 체험리뷰어 기회를 주셨었는데, 이번에도 따끈따끈한 신간을 만나볼수 있는 기회를 주셨네요. 감동감동! 감사합니다!! 꺄악~
집에 아직 제대로 된 전집 하나 없고, 책이 그리 많이 않은 편인데요. 대부분이 애플비 책이랍니다. 특히 애플비 사운드북은 우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이번 신간 춤추며 랄랄라 도 사운드북의 한종류인데요. 기존 사운드북이 듣고 따라 부르는 정도였다면 이 책은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어 듣고 따라부르며 율동도 함께 할 수 있는 율동동요책이예요.
어쩜 표지 하나도 이렇게 귀여운지 ㅎㅎ 꿀꿀 돼지얼굴에 커다란 돼지손바닥까지~ 발바닥인가요?ㅋㅋ
책의 하단부분에는 커다란 손바닥과 작은 버튼들이 있어요.
춤추는 랄랄라(영어율동동요) 는 8가지의 영어 동요가 들어 있어요. 버튼들을 누르면 동요를 들을수 있고 다시 한번 더 누르면 동요가 멈춘답니다. 각 버튼들에는 그 동요에 맞는 그림들이 있어서 알아보기도 편해요.
이 손바닥버튼이 너무너무 재밌는 부분인데요. 불빛과 함께 다양한 효과음이 나온답니다. 동요가 나오지 않을때도 소리가 나구요. 동요가 나올때 양쪽 손바닥버튼을 놀러주면 박자도 맞추면서 더욱더 신나게 놀수 있어요.
내용도 물론 훌륭하지만 저 이부분이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기존 사운드북에서는 못봤던것 같은데!! 춤추며 랄랄라 책에는 ON/OFF 버튼이 있어요!! 사용하지 않을때는 OFF로 해놓는 센스~ㅋㅋ
건전지로 사용하는 책인거 아시죠?? 건전지 덮개부분에도 귀여운 스마일이 새겨져 있네요 ㅋㅋ
책 뒷표지엔 책의 자세한 설명과 동요제목들이 나와있어요.
2012년4월20일 처음 발행된 정말 따끈따끈한 새책이랍니다!!
책 한장한장 두께감이 있는 하드지라서 손이 벨 위험도 없구요. 작은 아이들 손으로 넘기기에도 좋아요.
책의 모서리 끝부분뿐만 아니라 가운데 부분도 둥글둥글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럼 책 내용부분을 살펴볼께요. 책장을 처음 넘기면 친숙한 "HELLO!"라는 제목의 영어동요가 나와요. 왼쪽 페이지엔 동요가사가, 오른쪽 페이지엔 따라 할수 있는 율동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동요 가사도 딱딱한 글씨체보다는 부드러운 글씨체로 되어 있어서 친숙한 느낌이 드네요.
율동그림도 마치 크레용으로 쓱쓱 그린듯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자세한 그림과 더불어 율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이 참 자세히도 써있답니다. 그대로만 따라해주면 되겠네요.
영어동요라서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수도 있는데요.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친숙한 동요들이예요.
손가락 버튼을 눌러가며 박자 맞추기 놀이중인 저희 쮸양이예요.
동요버튼을 눌러 동요를 틀어놓고 랄랄라~ 몸을 신나게 흔들어 보구요~
몇번 해보더니 이젠 뭐 음악 중간중간 손바닥 버튼을 눌러가며 효과음을 넣는게 거의 디제이 수준이네요 ㅎㅎ
요즘 어딜가나 애플비 춤추며 랄랄라 책을 꼬옥 끌어 안고 다닙니다. "애플비~ 사랑해요~♥"
평소에도 우리 쮸양은 음악을 들으며 춤추는걸 좋아한답니다. 티비에서 하는 율동동요를 틀어주면 아직 정확하진 않지만 나름 씰룩씰룩 따라 하더라구요. 아직 애플비 신간 춤추며 랄랄라 책에 있는 율동을 직접 보고 할수는 없지만 엄마와 아빠가 하나하나 가르쳐주니 요즘 조금씩 흉내를 낸답니다 ㅋ 율동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하나하나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엄마,아빠들이 가르쳐주기에도 참 쉽구요. 영어를 문장으로만 배우는게 아니라 율동과 함께 쉽게 배우니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요즘은 외출할때도 다른 장난감 다 놔두고 이 책 달랑 한권 가지고 다닌답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
▲ 유아동서적 대표 브랜드 애플비 홈페이지 바로가기 ▲ 다양한 리뷰체험단소식과 정보들이 있는 애플비 공식카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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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랩핑되어 도착한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 보드북이라 아이들이 더욱 재미나게 놀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기 시작하지요. 8가지 노래를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버튼이 있어서 좋아요. 스티커가 붙여있는 8개의 노래 버튼. 자신이 듣고 싶은 노래만 골라서 무한정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게다가 건전지까지 들어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효과음도 정말 다양하네요.
손바닥모양의 버튼으로 된 효과음 - 오른쪽 버튼과 왼쪽 버튼 반복해서 누르다보니 우리 꼬마 친구들이 너무나 좋아해요. 제가 6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원에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한바탕 노래를 들으면서 놀았답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 노래가 들어있어서 좋아요. Hello 노래를 함께 따라부르며 아침에 친구들과 함께 만나서 인사를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이어서 OLD Macdonald 노래를 부르면서 다양한 동물들 소리도 함께 알려주었답니다. 완전히 동물농장이 된 우리 교실. 친구들이 앞에 나와서 이 노래를 부르고 또 동물 흉내도 내어봤어요. 우리나라 동물 울음소리랑 영어 동물 울음소리를 비교해가면서 알려주고 또 함께 동물 울음소리로 게임도 할 수 있었어요.
점심 먹고 나서는 Hokey Pokey 노래를 틀어서 둥글게 모여서 춤도 춰봤답니다. ㅋㅋ 시디보다 곡은 적지만 아이들이 버튼을 직접 눌러 곡을 선택할수도 있고 또 예쁜 그림과 함께 노랫말도 익힐 수 있어서 참 좋아요.
Itsy Bitsy Spider는 재미난 손동작을 함께 할 수 있어요. 아이들 동화 듣거나 이야기 나누기 전에 주의집중할 때 부르면 참 좋은 노래라서, 요 노래 가르쳐주면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Hickory Dickory Dock은 우리 친구들이랑 3월에도 게임을 했는데 그 땐 그냥 함께 노래를 불렀거든요. 요 책을 가지고 버튼을 누르고 노래를 들으니 친구들이 게임할 때 부른 노래라며 더더욱 좋아해서 큰 소리로 부를 수 있었네요.
우리 아이가 어렸을 때 참 많이 불렀던 Reach For the Sky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어 동요 중 하나인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노래도 함께 불러볼 수 있었어요. 동요를 부르는 친구 목소리도 마음에 쏙 들어요. 이왕이면 2절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살짝 듭니다. Twinkle~ 노래 2절 가사가 참 좋거든요. 우리 아이 잠잘때 참 많이 불러주는 동요랍니다.
마지막으로 Teddy Bear 노래도 참 좋지요. 이 노래는 가사에 맞춰서 동작 따라하기에 좋아요. 한바퀴 돌고 손으로 땅을 짚고 ....
좀더 많은 동요가 이 책 한 권에 들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고 이왕이면 부록으로 노래 스터커가 들어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영어공부도 할 수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봐요. 영어 워크북이 있으면 영어동요를 부르고 책을 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보다 더 다양한 확장활동을 하며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을테니까요.
앞으로 두 번째, 세 번째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가 나오게 되기를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우리 꼬마 친구들도 무척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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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소리 나는 동요 그림책 춤추며 랄랄라가 출간되었답니다. 영어 율동 동요와 우리 율동 동요 2가지 동요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저는 그동안 영어 공부를 너무 등한시 한 것 같아 반성하는 의미로 쉽게 즐겁게 익혀보고자 영어 동요를 선택했어요!!
표지를 보면 핑크색의 화사한 표지에 앙증맞은 돼지 친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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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에는 손바닥 모양이 왼쪽, 오른쪽에 두 개가 있답니다. 이 손바닥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빛도 나면서 각각의 노래마다 다양한 소리가 나지요. 그 중간으로는 8곡의 노래를 재생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요. 한 번 더 누르면 곡의 멈추게 됩니다. 이 책은 on/off 버튼이 있다는 점이 새로웠는데요. 이동하면서 눌러지거나 하지 않아서 좋을 것 같더라고요. 아래쪽에 건전지는 AAAx2가 들어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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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표지에 8곡의 노래 어떤 노래인지 알려주는데요. 1. Hello! 영어 동요라 아이라 잘 따라 부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우리 아들 완벽하게 따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따라 부르는 거 보고 조금 놀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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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왼쪽에는 주제에 맞는 그림과 함께 가사가 씌여져 있고 오른쪽 장에는 율동이 동작이 그림과 글로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는 각 장의 그림을 보면서 자동차, 기린, 별 등의 사물을 가리키며 알려주더라고요.
아쉬웠던 점은 노래가 1번 씩만 나와서 2번 정도 반복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너무 빨리 끝나니까 아쉽더라고요.
요즘 동요를 흥얼거리고 다니는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아 더불어 저도 즐거웠답니다. 사운드북의 장점을 살려 반복하며 들려줘서 영어 동요도 흥얼거리고 다닐 날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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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 영어노출을 빨리 시켜준다고하죠? 그래서 저도 거부감없게 동요로 먼저 시작하려구요.
좋은기회에 애플비 신판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 사운드북을 만나보게되어써요.
기다리던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 사운드북이 도착했어요.
애플비책은 집에 하나씩은 꼭 있는 책이죠.
헝겁책으로도 유명하고, 사운드북, 영아책, 유아책, 동물책, 뿡뿡이책등을 만드는 애플비죠.
저희딸이 가장 좋아하는 뿡뿡이인형놀이헝겁책.. 너무사랑해요.
애플비는 아이들의 청각 시각 촉각등을 다 발달시켜주는 좋은 책인거같아요.
이번 2012년 4월 20일에 만들어진 신상이죠!!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 우리 율동 동요 이렇게 두 종류에요.
한국 말들은 대충 율동을 제가 해줄 수 있겠는데.. 영어는... ㅋㅋㅋ
아이와함께 춤을 출 수 있게 율동들과 동요가 들어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총 8곡의 동요들이 흘러나와요
신나는 영어 율동 동요 8곡이 들어있어요.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겁게 춤도 추고~
손바닥 버튼을 눌러 다양한 소리로 박자도 맞춰 볼 수있어요.
Hello, old macdonald, hokey pokey, ltsy bitsy spider,
hickory dickory dock, reach for the sky, twinkle twinkle little star, teddy bear
낯익은 즐거운 영어 동요들...
그중 저희딸은 테디베어를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첫 표지부터 저희딸이 좋아하는 돼지로~ 호기심 충만!!
보자마자 꿀꿀 거리면서 빨리 책달라고 소리질렀어요.ㅠ
건전지 AAA 사용 껐다 켤수있어서 방전될 염려도 없어요.
귀여운 손바닥들에서는 블링블링한 불빛이나와요.
부드럽고 쉽게 버튼을 눌를 수 있어서 영아 유아들도 편안하게 눌를 수 있을거같아요.
노래에 맞게 손바닥에서는 여러가지 효과음이 나와요.
뜯지도않고 달라고 때쓰더니 저렇게 눌러보고 좋아하는 저희딸~~
애플비책을 어떤걸 사도 저희딸이 싫어한적이 없네요.ㅎㅎ
총 8곡마다 율동과 가사들이 적혀있어요.
각각의 가사들마다 율동방법과 상세히 적혀있어서 보면서 아이를 가르쳐 주면 될거같아요.
노래가사도 적혀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소리나는 동요 그림책
아마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동요를 받아보시고 영어동요를 들어보시면 낯익는 노래들이 들려와요.
마더구즈 영어 동요...
저도 많이 들어본거라 쉽게 따라불를 수 있더라구요.
율동들을 보면서 아이에게 율동을 열심히 가르쳐줘야겠어요.
아이들의 쉽게 구길 수 없는 두께에..
쉽게 다치지 않고, 라운드 처리가 되어있어 찔리거나 다칠 염려가 없어요.
저 통통한 고사리같은 손으로 손바닥을 얼마나 눌러되던지...ㅋㅋ
동물소리와 다양한 소리에 청각을 자극하나봐요.
8곡의 동요들을 다 눌러보면서 즐겁게 춤도 춰요~
바지도 안입고 춤춘다고 ㅋㅋㅋㅋ 쑥쓰러워서 레그만 입혔어요~
좋다고 씰룩씰룩~~
보는 제가더 기쁘네요~
문센다니면서 학기마다 율동을 배우게되더라구요.
모든 아이들에게는 반복학습이 중요한거같아요.
저 8곡들을 마스터할때까지 열심히~~ㅋㅋㅋ
동요를 들으면서 효과음을 넣어주는 센스~
열심히 율동동요를 마스터하는 날까지~~ㅋ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과 기쁨이 가득한 애플비를 선물해주세요^^*
더많은 애플비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좋은책 출판사 (주)애플비카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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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나오는 사운드북이 좋다는건 많이들 알고 계시는거 같아요. 물론 저두 애플비가 만드는 사운드북도 많이 가지고 있고 애플비가 사운드북은 잘 만든다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번에는 소리나는 동요 그림책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에요.
영어를 해야하는데 아직도 시작조차 못하고 있거든요. 시작하기 전에 자연스럽게 노래로 접해주면 좋을거 같더라구요.
영어 율동 동요는 우리에게 친숙한 영어 동요가 8곡이 들어있어요.
8곡의 영어 동요는 Hello / Old Macdorald / Hokey Pokey / Itsy Bitsy Spider Hickory dickory dock / Reach for the Sky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 Teddy Bear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도 있고 처음 듣는 동요도 있어요.
버튼을 누르면 영어 율동 동요가 나오고 다시 한번 누르면 노래가 멈춰요.
손바닥을 누르면 예쁜 불빛과 함께 각 노래에 어울리는 다양한 효과음이 나타나요. 반짝반짝 불빛도 나오고 효과음도 나오고 동요도 같이 들으니깐 더 신나게 들을수 있던데요.
그리고 on/off 버튼을 눌러서 시작하면 되요. on/off 버튼이 있어야 실수로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생기지 않아서 더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건전지를 교체하는 부분도 스마일 표시가 되어 있는 작은 배려까지.. AAA 건전지 2개가 들어가는데 나사를 풀고 교체만 해주면 되요.
각 페이지에는 율동동요 아이콘에 맞게 영어 가사와 함께 율동 동작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율동 동요를 가사를 보면서 따라부르기도 하고 율동을 따라하면서 신나게 춤추면서 즐길수도 있어요. 이렇게 율동까지 같이 하면서 익히면 영어도 더 쉽고 재미있게 익혀지거든요.
영어 동요를 따라부르지는 못하지만 손바닥 버튼을 눌러 다양한 소리로 박자를 맞춰요. 고개도 까닥거리면서 흥에 겨운지 ㅎㅎ 지금은 흥얼거림도 없지만 자주 듣다보면 흥얼거리게 되고 나중에는 부르게 될거 같은데요.
노래는 원래 반복해서 듣다보면 저절로 입에서 나오기때문에.. 이렇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도 친숙하게 다가오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영어 율동 동요를 틀어놓고 율동 동작을 보면서 따라해요 ㅎㅎ 테디베어 율동 동요를 하는 모습이에요.
율동 동작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할수 있어요.
팔짱을 끼고 몸을 좌우로 움직이기도 하고 뱅그르르 돌기도 하고 한손을 흔들며 인사도 하고 ㅎㅎ
영어 율동 동요를 부르면서 율동까지 하는 날이 금방 와줬으면 해요. 자주자주 듣다보면 귀에 익숙해져서 입에서 저절로 나올테니까.. 그런데 6살 재혀기보다 4개월된 동생이 더 좋아해요.
오빠가 동요를 틀어놓으면 신이 나는지 몸도 움직이는거 같고. 손바닥에서 나오는 반짝이는 불빛도 유심히 쳐다보기도 하거든요.
울 아이 영어 시작해야 하는데 그전에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로 영어 동요부터 친해지려구요. 그렇다보면 나중에 영어를 시작해도 더 재미있지 싶어요. 그리고 요즘같은 나들이 많아질때 가지고 다니면서 차에서 들어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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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동요....
앞표지가 너무 앙증 이네요...
꿀꿀 돼지가 너무 이뻐요... 핑크색으로 깨물어 주고 싶어 진다니깐요..ㅋㅋ
뒷모습입니다... 노래가 8곡이 들어가는데요..
제목 설명도 되어 있어요..
그리고 책의 구성 설명도 함께요...
손바닥을 누르면 반짝 물빛도 들어 오고요.. 효과음도 여러가지 나온답니다..
동요 들으면서 신나게 추임새를 넣을수가 있어요..
평소에 듣지 않을때는 꺼 놓을수가 있답니다.. 건전지 교체해 주는곳도 있고요..
8곡이랍니다..
요기를 구욱 눌러 주년 음악이 나와요.. 아이들이 누르기도 쉽고요..
그림으로 알수 있게 스티커가 붙어 있답니다..
그럼 어떤곡들이 들어 있나 사진으로 올려 볼께요...
이렇게 8곡이죠...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동요도 들어 있답니다..
인형에서도 들어 봤고요.. 런닝홈에서도 들어 봤고요..
아이가 먼저 알아 보더라구요... 런닝홈을 무지 좋아했거든요..
핑크색이 더 이쁘게 보이죠...
아이도 아주 신기해 한답니다...
이렇게 왼쪽을 보면서 제가 율동을 따라한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못 따라하더라구요..
자꾸만 절 시키기만 한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ㅋㅋㅋ
자기 누르기만 하고요.. 전 일어나서 춤추래요..ㅋㅋ
정말 살빠지겠어요..ㅋㅋ
직접 이렇게 누르면서 신나게 노래도 듣고요.. 율동도 따라 하고요..
너무 맘에 든답니다..
오래도록 가지고 놀겠어요.. 후회가 안되는 책이네요..
어제는 외출할때 들고 나갔다 왔답니다.. 차안에서 요거 틀어 주니 조용하네요...
덕분에 엄마 아빠 열심히 노래 불러 주었네요...
애플비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책을 만나세요... http://www.applebeebook.co.kr/apple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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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아이가 혼자 틀어놓은 영어 동요가 낭랑하게 울려 퍼집니다. 엄마가 알아서 cd를 틀어주면 좋겠는데 (아이도 틀줄 아는데 혼자 틀라고 하면 안 틀려고 하더라구요.) 깜빡하고 말았는데 cdp를 재생했나 하고 보면 춤추며 랄라라 버튼을 눌러 책을 펼쳐보고 있네요. 혼자서도 집중해서 잘 보게 만드는 영어 동요랍니다.
우리 아이처럼 42개월 아이같으면 직접 카세트나 cdp재생을 할 수 있지만 더 어린 아이들은 직접 켤수가 없지요. 그럴때 버튼만 누르면 되는 동요북이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차 안에서도 수시로 들을 수 있고 (그러고보니 오늘 바다 여행 가는데 이 책 챙겨가야겠네요 미처 못 챙겼는데, 안 그래도 할아버지 차안에는 cdp가 장착되어있지않아 유아동요를 들을 수 없어 가는 내내 지루해할 것 같았거든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꺼내 들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랍니다. 한글과 영어 동요가 있는데 한글 동요는 예전에 사준적 있고 이번에는 새로 나온 영어 버전을 아이에게 들려주었어요.
특히 이번 책이 마음에 드는 점이 춤추는 율동이 너무나 따라하기 쉽게 잘 그려져 있네요. 동작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히 글로 씌어 있습니다. 가사는 물론이구요. 엄마도 몇번 듣고 손쉽게 외우겠더라구요. 귀에 익숙한 영어동요들이 많은데 미처 따라 외워주진 못했었거든요. 책에 그림과함께 가사까지 따로 잘 표기되어 있으니 아이 들려주면서 엄마도 따라 외우고 아이도 손쉽게 외울수있고.. 노부영이나 문진미디어로 나온 노부영으로 아이가 몇곡 외우기도 하는데 엄마도 자꾸 틀리니 아이 노래를 바로잡아줄수 없어 미안했어요. 바로 노래 재생되고, 가사집까지 붙어 있는 이런 책이라면 언제든 찾아 보고 같이 부를 수 있어 더욱 좋겠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8곡의 영어 동요중 제일 좋아하는 두곡은 Itsy bitsy spider 하고 Reach for the sky랍니다. Reach for the sky는 예전에 외할머니께서 아이스크림으로 볼적에는 개구리가 춤추는 율동으로 재미난 동영상으로 보곤 했는데 같은 노래가 여기서는 너무 귀여운 아기 천사의 율동으로 볼 수가 있네요. 아이 또한 그때를 추억하며 즐겁게 보더라구요.유치원을 안 다니고 집에서도 호비 1단계만 하고 따로 율동 동영상 등을 보여주지 않았더니, 우리 아이 노래는 불러도 율동엔 영 서툴답니다. 그래서 이 책 보면서 울 아들 율동 좀 가르쳐야지 하고서 엄마가 얼렁 뚱땅 춤을 추니..아들, 그런 엄마를 안쓰럽다는 듯 외면하네요. 그렇게 어색했던 거니? 쑥스러워도 좀 마구 해주고 같이 놀아줘야겠어요.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인 여동생은 율동까지 정말 잘 가르쳐주거든요. 엄마가 하니 영 어색한 모양인데 그래도 가르쳐주렵니다.
아이가 틀어놓는 영어 노래, 참 듣기 좋네요. 참.. 노래 8곡 외에 옆에 손바닥 모양을 누르면 예쁜 불빛과 함께 각 노래에 어울리는 효과음이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아이도 그래서 더욱 좋아하네요. 짝, 띠리링, 매애~ 개굴?꽥?띠옹, 냐옹, 빵,칭 등등의 효과음이 말이지요. on/off 버튼이 있어 평소엔 눌러놓으면 실수로 눌러 소리남을 방지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재미난 아이동요책, 이번 여행길을 더욱 즐겁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