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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얼마전에 삼일절이 백주년을 맞이하면서 잔잔하던 제 마음속에서 애국심이 불끈불끈 솟아났던 적이 있었어요. 다같은 사람이고 인간인데.. 계급과 차별 누군가가 누구를 지배하고 이런게 과연 옳은일일까요? 현재는 대부분의 국가가 민주주의이긴하지만 여전히 그안에서 알게 모르게 차별이 존재하는건 확실한데요. 지금도 이런걸 보면 과거에는 더욱 심하지않았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웅진주니어의 디어피플시리즈중 넬슨 만델라에 대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넬슨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죠. 제가 아이들과 함께 본 웅진주니어 디어피플시리즈 넬슨 만델라편은 넬슨만델라 분의 일대기를 짧지만 포인트를 콕콕 찝어서 정리해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레몬과 연두색의 조화로 책이 꾸며져있어서 읽는내내 소재와는 다르게 상큼함을 느낄수있는 책입니다. 넬슨 만델라가 살아온 이야기는 아주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한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자유를 위해 싸운 한 나라의 역사의 중심 넬슨 만델라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참으로 길고 오랜 시간동안 큰 차별을 받고 사랑온 흑인들을 위해서 자유를 위해서 앞장선 넬슨만델라의 일대기를 보고 있노라면 세상에 정말 피부색만으로도 참으로 많은 차별이 존재했구나를 다시한번 느낄수있어요. 우리나라사람들도 해외에 나가서 알게 모르게 피부색으로 한국사람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일이 많이 있다고들 하더라구요 먼 미래가 아닌 하루하루가 지나가면 우리아이들은 차별받지않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주는 그런 따스한 지구에서 많은 세계친구들을 만나서 지낼수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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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웅진주니어의 [디어 피플] 시리즈 각 인물들이 어떻게 큰 위인이 되었는지, 그들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준 사건들을 함께 알아봐요.
그래도 부분부분 그림들이 있어서 지루함이 덜할 듯 해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으니 가지고 다니면서 차근차근 읽기 괜찮을 것 같아요.
이번 기회를 통해 함께 읽어보면서 그가 걸어온 여정을 함께 살펴봤어요.? ?
넬슨 만델라는 어릴 때부터 모험을 즐기며 자유롭게 지냈어요. 가족들로부터 아프리카의 문화와 관습을 배우며 자랐지만, 커가며 마주한 넓은 세상은 어린시절만큼 자유롭지도, 평등하지도 않았어요.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고통받아야 했던 당시 시대에 맞서 만델라는 길고 긴 싸움을 시작했지요.
견고하고 강압적인 권력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책을 읽으면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넬슨 만델라와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허물어지지 않는 당시의 세상이 참 야속하고, 안타까워보였어요.
자유와 평등을 외친 넬슨 만델라에게 내려진 세상의 판결은 유죄.. 젊은 나이에 무기징역 죄수가 되어 경비가 삼엄한 감옥 속에 갇힌 넬슨 만델라는 감옥 안에서도 죄수들의 권리를 위해 싸웠고, 많은 사람들이 만델라를 대신해 감옥 밖에서 자유를 위한 투쟁을 이어나갔어요. 그의 나이 71세가 되어서야 길었던 감옥살이가 끝났지만, 그는 여전히 포기하지 않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를 위해 함께 힘쓰자고 말했어요.
이야기 끝에 넬슨 만델라의 인생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한 연대표가 나와요.
인권을 위해 싸우는 투사에서 용서와 화해의 정치인으로 기억되는 넬슨 만델라의 삶을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는 넬슨 만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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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만델라를 아느냐고 하니 아들은 모르더라구요. 물론 저야 동시대를 살았고 뉴스를 통해 종종 들은 바가 있어 알지만요^^ 물론 제가 아는 바도 넬슨 만델라는 인종 차별을 반대했으면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까지 오른 분이라는 것 정도 알았지요.
그럼 과연 만델라는 어떤 분일까요?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12살에 아버지를 떠나 보냅니다. 족장의 도움으로 대학을 가고 그곳에서 올리버 탐보라는운명의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대학교 식당밥의 질을 높이려고 일어난 학생항의 운동에 참여하여 퇴학을 당하고 말아요ㅠㅠ
그 이후로 그는 법률 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하고 흑인의 인권에 관하여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그는 ANC(아프리카 민족 회의)에서 흑인의 투표권에 관심을 가지지만 쉽지 않은 길을 걷게 됩니다 . 흑인의 저항이 커질수록, 백인과 흑인은 분리되어 학교, 교회, 해변, 버스 , 급수대, 관공서와 가게의 출입구 조차 분리 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하네요. 또한 백인과 흑인의 결혼은 안되었다고 하구요.
그 이후 흑인은 불복종 운동이라는 평화시위를 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잡혀 갔다 합니다. 하지만 그리 쉽게 평등이 올까요? 그후로 변호사가 된 그는 자유헌장을 발표하고 감옥에 잡혀가게 되나, 폭력행사가 없었기에 4년의 긴 재판 후 무죄로 나오게 됩니다.
그 이후로도 감시가 심해 변장을 하고 다니지만 다시 본국으로 돌아와 27년의 감옥 살이를 하게되고 71세에 나오게 되었다 합니다.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그 긴세월을 감옥에서 무슨 생각을 했을 까요? 그때가 1990년 2월 11일 이었다 하네요. 그후 그는 1993년에 노벨평화상을 타고, 1994년 4월 27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에 흑인의 투표권이 부여되고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5년을 통치하였다고 합니다. 2013년 12월 5일 95세의 나이로 떠났지만 아직도 그를 잊지않고 기억되는 이유는 자유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일했었기에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도 울컥하더라구요. 같은 사람인데도 피부의 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권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 흑인들을 보며 화를 내더라구요. 우리도 일제시대에 비슷한 경험을 했던 적이 있었다는 것을 알기에 더 그런것 같더라구요. 아직도 우리 곳곳에 인권이 짓밟히는 경우가 종종 있는 듯 합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인권도 그냥 이루어 진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노력이 있었기에 있는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해 지내요. 아이와 웅진주니어 넬슨만델라를 읽으며 많은것을 느끼게 되는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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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Dear People 디어피플 [ 넬슨 만델라 ] 이사벨 토머스 글 / 해나 워런 그림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디어피플 시리즈는..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새롭게 살펴보고, 그들의 생각을 가까이 엿볼 수 있는 인물 시리즈 책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날 인물은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대통령 넬슨 만델라 입니다.
템부족의 추장인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만델라는 추장이지만 소박하게 사는 부모 밑에서 자랐어요. 다른아이들과 함께 술래잡기나 당나귀타기, 낚시하기 등을 하며 놀았어요. 어느날 식구들 중 처음으로 학교에 다니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영국식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그 이름이 넬슨 만델라 입니다. 만델라는 열심히 공부하고 또 놀았어요. 그런데 넬슨이 12살 되던 해에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넬슨의 삶은 많이 바뀌게 됩니다. 템부족의 왕은 넬슨은 자기 아들과 같이 좋은집에서 살게 해주고 교육도 받게 해줬어요. 넬슨은 나이가 들수록 세상의 불공평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대학교때 학생식당 밥의 질을 높이려고 항의운동에 참여했다가 퇴학당하고 말았어요.
집을 나온 넬슨은 요하네스버그로 가서 탄광촌에서 일했어요. 거기서 흑인과 백인의 차별에 대해 많은걸 느꼈어요. 그 시대에 모든 것은 흑인을 차별하는 것들로 가득했어요. 집도 다르고 동네도 다르고 학교도 다르고 버스까지 모든게 분리되어 있었어요. 넬슨은 변호사 자격증을 따고 법률사무소를 차려 억울한 사람들의 편을 들어주었어요. 흑인의 평등과 자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지만 감옥에 갇혀 일생을 보냈어요.
27년간의 옥생활하고 71세가 되어 풀려났어요.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을까 싶어요. 넬슨 만델라의 끝없는 투쟁과 노력끝에 흑인차별법이 폐지되고 넬슨은 노벨 평화상을 받았어요. 그리고 1994년 처음으로 흑인에게 투표권이 허용되었어요. 흑인들의 한표 한표가 넬슨 만델라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감옥에서 한평생을 다 보내면서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흑인의 자유를 얻어 낸 넬슨 만델라의 삶을 본받아야 겠습니다. 우리 아이는 넬슨 만델라의 삶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고 더욱 뜻있게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족을 위해 몸을 바쳐 투쟁한 위인의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예요.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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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디어피플 시리즈를 출간했더군요. 초등 저학년용 위인전이에요. 초등가니까 책편식이 시작되어 위인전은 잘 안 읽으려 하니 읽기 쉬운 책을 쥐어주고 싶었답니다. 표지가 산뜻한 색감인데 자세히보니 의미가 있네요. 자유, 국기, 펜, 하트, 움집, 나무....
라고 주제를 던지며 책은 시작됩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입니다. 책을 읽어보면 넬슨 만델라의 살아온 일대기가 역사가 되는 내용이 적혀있어요. 롤리랄라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아프리카 문화와 관습을 배우고 즐겁게 자라던 넬슨 만델라는 자라면서 현실에서 얼마나 차별받고 억압받고 있는지를 느낍니다. 긴 시간동안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고 권력에 저항하며 많은 사람들을 평등한 삶,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투쟁해요. 넬슨 만델라 같은 위인이 있었기에 오늘날 타고난 피부색으로 차별받지 않고 모든 이들이 같은 행복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음을, 개인의 희생으로 수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책입니다. 읽고 있으면 넬슨 만델라를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대통령까지 되었을 때 안도감과 행복감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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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피플 넬슨 만델라 웅진 주니어
아이에게 넬슨 만델라가 누군지 아니? 하고 물으니 너무나 당당하게 당연히 모르죠 하는데.. 얼른 책을 보여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요. 넬슨 만델라는 남 아프리카 공화국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었답니다. 인종 차별이 심했던 그 때, 어떻게 그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는지 속속 들여다 볼 수 있는데요.
원래 넬슨 만델라의 이름은 만델라 였는데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인으로 태어났답니다. 만델라는 호기심도 많고, 모험을 즐기기도 했는데요. 넬슨은 선교사 선생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었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서 템부족의 왕 용긴타파의 집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형제와 같은 저스티스와 형제처럼 자라게 되었답니다. 그곳에서 배우며, 학교에 다니고 만델라는 남아프리카의 공화국 명분 대학교에서 공부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만델라와 올리버는 항의 운동에 참여했다가 퇴학을 당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여러 활동을 하던 중 마하트마 간디에게서 영감을 받아 인도의 비폭력 운동을 이끌기도 했다고 하네요. 백인과 흑인의 인종 차별은 점점 심해져 갔고, 자유를 위한 투쟁이 그의 삶 자체가 되어 갔답니다.
넬슨 만델라는 ?비폭력 불복종 운동을 하면서 서로 평등하고,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형제인 흑인과 백인이 함께 자유 헌장을 썼는데요. 하지만, 이 일로 넬슨 만델라는 감옥에 갖히게 되었답니다. 감옥살이를 시작하면서 금방 풀려 날거라 믿었지만, 넬슨 만델라는 27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감옥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드디어 모두에게 투표가 허용되었고, 넬슨 만텔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대통령이 되었답니다. "다른 사람들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쏟은 우리의 노력이 우리 삶의 의미를 결정할 것이다."
남아프리카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넬슨 만델라의 일대기를 연도에 따라서 볼 수 있는데요. 앞에서 읽어봤던 이야기들을 이라서 보면서 이해하기 좋아요. 또, 인종차별 정책을 반대하는 혁명가 였고, 자선가였던 넬슨 만델라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가 넬슨 만델라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꼭 읽어보라고 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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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대통령, 인족차별에 맞선 대통령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던 넬슨 만델라였답니다. 세계적 영웅 넬슨 만델라는 우리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의 삶을 통해 우리가 어떤 교훈을 얻을수 있는지 디어피플 시리즈 《넬슨 만델라》를 통해 알수 있었답니다. ![]()
![]() 자유를 위해 싸운 한 나라의 영웅 넬슨 만델라의 특별한 인생 이야기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자그마한 마을 템부족에서 태어난 만델라는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학교에서 아프리카의 문화와 관습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12살이 될무렵 만델라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고 템부족의 왕 용긴타바는 만델라를 친아들처럼 대하며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주었어요. 만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흑인이 가질수 있는 가장 좋은 직업인 통역사아 사무원이 되기위해 흑인들이 다니는 명문대학교 포트 하레에서 평생친구인 올리버 탐보를 만나지만 대학교 식당밥의 질을 높이려고 학생항의운동이 참여하였다가 올리버와 퇴학을 당합니다. 용긴타바의 아들 저스티스와 같이 고향을 떠나 요하네스버그로 간 둘은 금광에서 일자리를 구하지만 흑인의 부당을 깨닫게 됩니다. ![]()
![]() 요하네스버그에 머물게 위해 변호사가 된 만델라와 저스티스는 흑인도 백인과 똑같은 권리를 지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ANC에서 자유를 위해 불복종운동 투쟁하며, 국민회의를 결성해서 자유 헌장을 쓰고 활동을 하다 결국 백인 정부를 없애려고 모의했다는 혐의로 체포가 되어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그의 나이 46세에 태업과 정부 전복 음모를 꾸민 혐의로 기소되고 유명한 연설을 한후 무기징역을 선고받습니다. 27년간 긴 형을 살고 나온 71세 만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에게도 처음 투표가 허용된 1994년 최초의 흑인대통령이 됩니다. 자유를 향한 기나긴 투쟁을 해온 만델라의 오랜 여정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새로운 희망이 되었고 결국 노벨평화상까지 수여받아요. "다른 사람들의 삶이 변화할수 있도록 쏟은 우리의 노력이 우리 삶의 의미를 결정할 것이다" ![]()
![]() 《넬슨 만델라》에서는 만델라의 행복했던 어린 시절부터 만델라와 흑인들이 겪어야 했던 차별과 고통이 담겨져 있고, 많은 사람들의 평등과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저항해왔던 고통의 시간과 뜻을 같이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절망적인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꿋꿋이 지켰던 만델라는 결국 수많은 사람들의 용기와 희망이 되었답니다. ![]()
![]() 처음부분은 제가 읽어 주었는데 목이 아프다고 쉬었더니 두 아이가 번갈아가며 책을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어려운 용어들을 조금씩 풀어주었더니 작은 아이도 쉽게 이해했어요. 책을 통해 느낀걸 물어봤는데 만델라가 흑인들을 위해 싸운게 대단했다하고 노벨상을 받은게 대단했다고 하네요 ㅎㅎ 큰아이는 상황이 우리나라와 비슷한것 같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평화시위를 보면서 예전에 같이 참여했었던 촛불시위에 대한 얘기도 같이 했었네요. 넬슨 만델라는 인종차별 정책을 반대하는 혁명가이자 정치가이자 자선가입니다. 정치범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되까까지의 긴 여정안에서 역경과 맞서 싸워 승리를 거둔 감동적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넬슨 만델라》와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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