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둑왕초보로서 바둑을 배우고자 할 때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책들중에서 이 책이 가장 괜찮은 것 같더군요.우선 많은 책들이 그냥 저자의 일방적인 서술형식으로 문장을 이끌어 가는데 반해 이책은 마치 친절한 1:1 가정교사가 지도하듯 대화체로 서술되었으며 해설이 있기 전 우선 독자로 하여금 한번 생각할 기회(힌트) 를 주어 생각하는 힘 즉 바둑마인드를 기를수 있게 합니다. 또한 문제 하나에도 여러가지 풀이법을 제시한 후 각 방법의 잘못된 점을 풀이해 주고 있어 자칫 빠질수 있는 함정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활자도 시원시원해서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바둑왕초보님들께 왕추천합니다. |
| 사실 고스트바둑왕이라는 만화가 나오면서 바둑에 관심이 부쩍 늘어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도 그 중에 하나이고, 바둑의 바 자도 몰랐지만 어떻게든 배워보고 싶어서 꽤 오래전에 샀었다. 주변에서 이 책이 좋을 거라는 말도 있었고, 바둑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 '이창호'. 그래서 주저없이 고른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열심히 했는데, 기초를 익히는 데는 굉장히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다. 설명도 굉장히 친절(?)하고, 중간중간 나와있는 묘수풀이도 꽤 재밌어서 흥미를 잃지 않고 몇번씩 넘겨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대국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한 바둑의 이해가 이뤄지기에는 책 한권 만으로는 부족하달까... 정말 배우기 쉽지 않았다. 한 번 나온 개념이 이해는 됐지만 적용하기가 어려웠고, 묘수풀이라고 나와 있는 문제들이 실제로 바둑을 둘 때 나올 때도 적용할 수 있을까 싶기도 했다. 이후에 이 책과 병행하면서 볼 인터넷 강좌도 찾고 했는데, 역시 바둑은 옆에서 가르쳐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서 혼자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의 시리즈를 몽땅 사보는 게 좋을 것이다. 바둑은 끈기를 배우는 게임이고, 먼 미래를 내다보는 게임이라는 게 그 게임의 성격 자체에서 나온 말이기도 하지만 배우는 과정이 그만큼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 아닐까... 일단 한번 그 매력에 빠지게 되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얼른 실력이 향상되어서 바둑 중독자가 되어 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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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바둑을 한 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학원을 다니기에는 나이가 많고 기원은 바둑에 대해 기본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 들어서 차일피일 미루기만했다. 그러다 책으로 독학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며 사람들이 추천해 준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직접 사서 읽어보니, 매 장마다 나오는 예시와 함께 친절한 설명이 덧붙어져 바둑에 '바' 자 정도만 아는 나에게도 쉽게 이해 되었다. 또, 중간 중간에 바둑의 유래 라던지 저자의 경험담 등을 쉬어가는 코너로 삽입하여 지루하지 않게 구성한 점도 좋았다.
아직 바둑 서적이라곤 달랑 이 책 한 권 읽었지만, 바둑에 흥미를 갖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 정말 먹고먹히는(?)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빠른변화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는것 같다. 이런 와중에 마음한편에 여유를 즐길수 있고 삶의 이치를 깨우칠수 있으니 그것이 바둑이다. 흑과백의 삶,죽음 하나의 게임으로 인생까지도 감히 들먹일수 있다. 이런바둑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어디서 부터 배워야 할지 누구한테 배워야 할지 고민하지 말고 이책을 보길 바란다. 딴책들과 달리 초보자의 입장을 잘 고려했고, 그저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능하게 저술했다. 바둑을 모르는 사람도 이름은 한두번씩은 들었던 이창호 9단이 지은 책이므로 더욱더 신뢰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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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가 이야기를 건네듯 설명을 해준다. 감칠맛 나는 비유들.. 덕분에 기억도 잘 되고, 전혀 딱딱하지 않으며, 과외를 받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다.
바둑이란 게임을 한다는 것을 '바둑을 둔다' 고 한다는 것부터 가르쳐준다. 아주 기초의 기초서부터 시작해서 열 몇편 되는 왠만한 비디오 시리즈 '입문' 에서 다루는 것은 다 다뤘다. 중간중간 복습도 시켜줘서 이해도 잘 되고 기억도 잘 된다.
자발적으로 배우려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바둑을 좋아하니까 왜 재밌는 것인지 궁금하니까 한번 봐보자--는 마음 정도로 본 건데 이 책때문에 의외로 재밌다는 생각이다.
...근데 중간중간 오타가 있긴 하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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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선수가 직접 집필한 '이창호 정통바둑'의 제 1권 입문편 입니다. 최신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옛날판으로 굳이 구매하게된 이유는 클래식한 느낌의 바둑을 느낄 수 있어서 구판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둑을 처음으로 접하는 이들에게는 이창호 선수의 이름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둑 초심자분들에게는 이창호 선수의 책을 추천 합니다. 알기쉽게 풀어주는 형식이라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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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바둑판을 사서 한번 배워서 같이 놀아볼까~ 싶어 구매했던 책입니다. 완전 초보인 저같은 사람도 쉽게 읽으면서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어서 읽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다 읽어서 바둑 한판 둘 수 있는 18급이 되면 조금씩 조금씩 더~ 성장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유명한 웹툰에서도 바둑이 다루어졌었는데- 덕분에 더 이해가잘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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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의상 이번에 구입한 책에 대해. 바둑에 흥미가 생겨 여러가지로 읽어보는데, 이 책이 바둑을 생판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는 가장 적당하다. 연령대는 적어도 고등학생 이상은 되어야 할 듯. 간간히 오타가 보이지만, 고압적이지도 않고 편하면서 필요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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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원을 찾기가 어렵지만 내가 어렸을 적만 하더라고 동네에서 기원을 심심찮게 찾을 수 있었고 심지어 친척분이 직접 운영하는 기원도 있어서 가끔 찾아가곤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바둑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다. 언젠가는 꼭 배워보리라.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생각은 저~ 구석 어딘가에 고이 모셔놓고 먼지가 쌓여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yes24에서 이런저런 책을 검색하고 있는데 이 책이 불쑥 튀어 나왔다. "아! 그래! 이런 책이 있구나. 책을 보고 바둑을 배우면 되겠구나."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매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바둑판과 바둑알까지 구매 끝. 일사천리로 바둑을 배우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금 중국에서는 바둑 조기교육이 열풍이라고 한다. 집중력 향상과 두뇌개발에 좋다는 이유에서다. 장기나 체스 두는 것을 좋아하고 어느정도 기본이상이란 자신감도 있기에 그것보다 더 어려운 바둑을 마스터...까지는 못하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어느정도의 수준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싶다. 그렇게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하였다.
이창호가 누구인가. 바둑을 모르는 분들도 이창호란 이름을 들어봤으리라. 한국바둑계 최정상의 자리에 있던 조훈현의 제자가 된 후 스승의 자리를 물려받은 이창호. 그리고 중국이나 일본의 뛰어난 기사들을 누르며 세계 바둑계에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던 이창호.
바둑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책을 보면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을 왜 미처하지 못하였는지 아쉬움을 달래며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바둑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역시 바둑은 어려웠다. 이창호 9단이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하였다 해도 이제막 바둑을 배우려는 갓난아기에게는 바둑돌이 바위를 드는 것처럼 힘들었다.
신의 가르침을 한낱 인간이 어찌 이해하리. 하지만 계속 반복해서 보고 연구하다보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반복학습을 통해 "입문"편을 마스터하고 "활용"으로 넘어가자.
한국 바둑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 클릭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884&contents_id=8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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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우연히 TV에서 바둑을 하는 것을 봤다. 바둑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었던 나는 그냥 의미없이 TV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는데 왠지 계속보면서 바둑이라는 것에 흥미가 일었다. 그래서 작게 나마 바둑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아보고자 이책 저책 보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바둑을 잘몰랐던터라 책내용을 보고 고른것은 아니고 단순히 '이창호'씨의 이름을 보고 산것이었다. 바둑은 몰라도 그의 명성은 익히 들었던터였다. 초보인 내가 보기에도 책내용이 지루하게 구성되어있지 않았다. 읽다보니 바둑의 바자도 모르는 내가 그래도 바둑에 대한 기초지식은 쌓을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