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을 다루었다.
요새 환율, 브렉시트, 코로나 때문에 가격이 더 오른 그 자전거 브롬톤,.
정말 오랜기간동안 발매되는 광고없는 잡지.
영문판으로도 나오고 꾸준히 발매되는터라 마음에 듬.
보기 좋은 두께와 내용 디자인 퀄리티로 이만한 것도 국내에 찾아보기 힘듬.
전세계로도 펼쳐나가서 얼릉얼릉 더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책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