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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풀무학교생협 이라는 곳에서 빵만드는 일을 일년간 했었습니다. 우리밀을 이용한 빵을 만들며 우유, 계란,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무가당빵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빵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밀가루를 반죽하여 발효시키는 빵과 그렇지 않은 빵(빵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선 발효과정이 없는 것은 제빵이 아닌 제과의 영역이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으로 나눌수가 있겠네요. 그곳을 떠나서도 가끔 빵을 만들어 먹을 때면 열심히 반죽을 하여 발효시킨 것으로 빵을 먹었고 발효시키지 않은 '파운드, 머핀, 스콘, 쿠키, 팬케이크 ' 종류는 일로서 할 때야 만들었지, 그만 둔 이후에는 전혀 해 먹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처음 배울 때 부터 발효빵이 아닌 빵은 계란과 버터에 심하게 의존했었기 때문에 채식을 하는 입장에서는 접근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설탕, 버터, 달걀 NO! 채식 베이킹'은 발효빵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시도하고 싶지 않았던 '파운드, 머핀, 스콘, 쿠키, 팬케이크' 만들기에 대한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는 순간 '아! 이제 나도 이것들을 해 먹어 보아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의 것들은 주로 계란 흰자를 열심히 휘핑하여 거품끝이 뽀족한 모양이 될 때 까지 저은 것과 밀가루+노른자+버터+기타 의 재료를 석은 것을 섞어서 만들어 왔었는데, 가장 핵심이었던 계란없이 만들 수 있다하니 참 반가운 내용이었습니다. 만드는 과정을 보아도.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베이킹 파우더는 사용해 본 적이 없는데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지 한 번 사용해 보아야 겠네요) 레시피 책이므로 쭉 본 느낌은 채식하면서 간편하게, 실패없이 만들어 먹기는 좋겠다 싶네요. 발효빵은 간혹 만들면서도 실패할 때가 있거든요... 채식하시는 분들이 빵만들기를 체험해 보고싶다면 강력히 추천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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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토피가 있지만 빵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빵을 주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설탕, 버터, 달걀이 들어가지 않은 채식베이킹 레시피가 가득한 후지이 메구미의 책을 보고 한 눈에 반했답니다.
책에 나온 바나나 초코 마블 파운드케이크를 머핀틀에 구워주었더니 한 자리에서 두 개나 먹더라구요 ^^
앞으로 아이 간식은 요 채식 베이킹 책에 맡기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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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베이킹] 설탕.버터.달걀 NO! 채식베이킹!! 별명이 빵순이일만큼...빵과자...참 좋아라하고...아그들 먹이겠다고 미니오븐사서 밤세워 돌리기도했는데... 언제가부터 베이킹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베이킹을 직접 해보기전까지는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
평소 부드럽고...달콤하고...빵냄새땜시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 없던 제과점의 많은 빵과자들속에 엄청난 버터와 설탕이 들어간다는걸 직접 베이킹하면서 알게 되면서 허걱허걱!!
보기에도 먹음직....먹으면 먹을수록 더 생각나곤했던 빵 속에 그리 많은 양의 설탕과 버터가 들어가다니!!
직접 베이킹하면서 제과점에서 빵과자를 사먹는 일도 많이 줄었다 그나마 좋은 재료를 쓰면 다행인데 질나쁜 재료를 쓰는 곳도 많다는걸 알았기에..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아이들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밥만 먹고 살 수는 없잖아~
먹으면서도 찜찜한 그런 빵이 아닌....먹으면서도 행복한 빵을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은 있었으니 다시금 베이킹에 전념해보고픈 욕심이 생기는건 바로 요런 채식베이킹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기때문이다
채식베이킹이 무엇보다 쉽고 간단하다는게 매력이다? 홈베이킹이 처음인 분들에게 더욱 좋다?
후지이 메구미 저자의 채식베이킹에는 주로 사용하는 재료/기본도구들에 대한 설명도 비교적 간단하게 소개되어있고..
책에 소개되어지고 있는 베이킹의 종류고 가장 손쉽게 많이 접하고 즐기는 파운드케이크/ 머핀,스콘,쿠키/팬케이크까지...
어? 이 정도면 나두 해 볼만하겠어~라는 도전의식이 생긴다^^
가장 먼저 만들어보고 싶은 고구마 파래 파운드케이크.. 고구마야 워낙 베이킹에 많이 사용하지만 파래를 베이킹에? 의외다!! 고구마도 껍질째사용하고 파래가루가 어케 고구마와 반죽에 어울릴지...
교적 간단한 재료와 깔끔명료한 레시피 설명이 베이킹할 때 도움이 될 듯해서 보기 편하고 따라해보기에도 부담이 없어 보인다
겨울에 잘 어울린다는 사과파운드케이크... 하긴 겨울에 나오는 사과가 아삭하고 맛도 나니까 겨울의 맛난 사과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요즘에도 사과는 맛나니까 꼭 달콤한 사과넣어 만들어봐야지^^
연근이나..우엉을 써서 파운드케이크를 만든다!! 설탕,버터,달갈을 쓰지 않는 채식베이킹이라더니 아이들 싫어하는 재료들이 베이킹속으로 쏙쏙이네^^
스콘...하면 꼭 버터가 들어가야만할 것 같은데 버터는 커녕 몸에 좋다는 감차와 토마토를 사용해서 만드는법도 소개중이다
게다가 만드는방법이나 재료도 아주 간단하게 설명된 레시피들.... 이제 살찌는 스콘에 대한 편견은 버려버려~~
일반적으로 먹게되는 과자는 고열량고칼로리들로 갖가지 해로운 재료들도 많이 들어가는지라 아이들에게 먹이면서도 늘 찜찜함데 채식베이킹에 소개되어지는 크래커들은 웰빙크래커이고 쿠키다
채식베이킹 따라쟁이하다보면 되려 과자는 헤로운게 아닌 추천먹거리되겠다^^
보통의 대부분의 베이킹책들은 달달한 파이나 생크림케이크 만드는 레시피를 담고 있는데 채식베이킹엔 특이하게 다양한 팬케이크 레시피도 옅볼 수 있다
요즘 시금치 한 단에 500원씩도 하던데 .... 싫어하는 시금치 꼭 밥반찬으로만 만들게 아니라 요렇게 베이킹속으로 감쪽같이 넣어만드는 방법도 곧 따라해보리라~
베이킹속에서 설탕,버터,달걀이 빠지는 것도 대단한데 그와 더불어 함께 먹을 음료에서도 우유와 설탕이 제로!!인 음료만드는법도 소개되어진다!!
벌써 초여름같은 날씨에 시원한 음료를 찾게되는데 채식베이킹에 어울릴만한 음료만드는법도 배울 수 있는 착한 책이다^^
중고등학생의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지금도 계속 진화중이라는 후지이 메구미의 설탕,버터,달걀 NO! 채식베이킹은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베이킹 레시피 가득이다^^
이제 설탕과 버터에 대한 부담과 걱정은 털어내고 건강을 위해 먹어주면 좋을 채식베이킹 따라쟁이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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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을 첨 시작했을때가 생각납니다 엄청나게 들어가는 버터와 설탕의 양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근데 막상 먹었을때 두번 놀라게 됐어요~~시중에서 팔고 있는 빵과 쿠키보다도 달지않았어요~~그렇담~~더 많은양이 들어간단말인가~~끙;;; 이리 먹다간 건강에도 신호가 올것 같단 느낌마저 듭니다~~더욱이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은 달콤한 유혹에서 벗어나기 쉽지않을텐데 말이죠~~
그렇다고 무턱대고 양을 줄일수도 없고 그리한다해도 맛을 보장할수 없으니 고민만 했었죠~~ 하지만 이젠 걱정없습니다~~ 건강한베이킹을 할 수 있는 책들이 속속 나와 주어 어찌나 반가운지요~~ 설탕.버터.달걀 No! 채식베이킹
저자이신 후지이 메구미님입니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딸아이친구가 집에 놀러 오면서도 자기몫의 디저트를 챙겨와 다같이 놀다가도 간식시간에는 따로 떨어져 혼자 먹는 모습이 안쓰러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간식은 없을까? 하고 고민했던것이 계기가 되어 채식베이킹을 하게 되었답니다
책속에 나오는 재료들과 사용도구들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들입니다
베이킹전에 준비할것들~~ 책속의 레시피 보는 방법까지 상세히 알려주십니다
발효빵보다 파운드케이크. 머핀.쿠키들이 설탕.계란.버터가 많이 들어가는데요~~ 밀가루는 통밀가루로 설탕은 꿀과 메이플시럽.건조과일.과일주스로 대체하셨네요
달지않은 파운드케이크 샌드위치로 변신가능하네요 한끼식사로도 충분할듯 합니다
다양한 야채로도 만든 건강빵들 어떤맛일까요~~ 이젠 빵을 먹으며 건강까지 챙길수 있지않을까요?~~ㅎㅎ
빵에 곁들이면 즐거움이 2배 우유와 설탕이 제로인 음료들도 소개해주십니다
쉽게 자주 해먹게 되는 팬케익도 설탕과 버터 달걀을 빼고 만들수 있답니다
팬케익으로 만든 딸기쇼트케이크~~ 물론 여기도 설탕.버터.달걀 들어있지않답니다
돌아오는 딸아이 생일엔 건강한 딸기 쇼트케이크를 해주어야겠습니다~~ 반응이 기대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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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베이킹을 읽고 나서...
설탕, 버터, 달걀은 NO라고 해서 더욱 반가웠던 책이었어요
책속 내용을 보고나서 더욱 맘에 들었던건 평소 베이킹에는 사용하지 않던 재료들이 많은 점이에요
우엉이나 연근 같은 뿌리 채소도 들어있고 우유 대신 두유나 사과즙으로 수분을 대체 할수 있어서 담백하면서 맛은 여전히 맛있을수 있게 만드니 더욱 끌리는것 같아요 ㅎㅎ
현대인의 병인 아토피에도 좋다고 하고 요즘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증상이 있는데 많은 도움도 되면서 먹고 싶은 빵을 먹을수 있어서 1석 2조인 샘이되네요
주부로서 더욱 건강하면서 맛있는 거기다 보기에도 좋은 빵을 많이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선보이고 싶습니다.
저도 더불어 건강해 지면서 좋은 엄마라는 칭찬도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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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베이킹 책 :)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빵을 먹지 마세요. 밀가루를 피하세요. 하얀 밀가루, 설탕은 독이에요. 하지만 어떨 때는 기름진 고기나, 짭짤한 찌개보다 달콤하고 예쁜 빵을 피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파는 빵은 몸에 안 좋다고 하고, 몸에 좋은 빵을 찾자니 너무 비싸고..싶을 때 눈에 들어온 책 :) 채식 베이킹 책이다.
사실 집에서는 나보다 우리 엄마가 더 밀가루나 빵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만큼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나이가 들어 면역력이 떨어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는 가끔은과자나 빵을 먹고는 볼이 붓거나 팔이 가렵다고 할 때가 있다. 지금은 호주에서 유학중인 친구도, 취미가 베이킹이지만 어느샌가 유제품 알레르기가 생겨 빵이나 우유를 피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게나 새우를 빼면 딱히 알레르기가 없지만, 그만큼 예전에는 생각조차 못했던 아토피,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채식 베이킹이니만큼 재료를 꼼꼼히 체크했다. 어떤 게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나온 책이지만 재료에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시판 제품을 소개했고, 익숙한 재료들이 보여 좋았다. 유제품 대신 두부를 넣는다는 이야기는 채식 베이킹 관련 블로그에서도 많이 봤지만, 역시 신기했다. 정말 달콤하고 풍부한 크림 맛이 날까?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파운드케이크 :) 두유랑 같이 먹으면 맛있겠다.
바나나를 넣고 말기만 하면 되는 초코바나나롤 채식 베이킹이면 일반 베이킹보다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팬케이크 반죽을 이용하는 등 간단한 레시피가 많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정말 감쪽같이 예쁜 케이크들이다. 오븐 없이 팬케이크 반죽으로도 구울 수 있는 예쁜 케이크들 :) 꽃놀이 도시락으로 싸 가기도 예쁜 쿠키, 비스켓, 머핀 등. 여름에 돌아올 친구를 기다리며 올 봄에는 빵을 구워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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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버터. 우유. 달걀이 들어가지 않아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도 먹을 수 있는 채식 머핀, 쿠키, 케이크 등을 소개하고 있는 채식베이킹 책이다. 살찌는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 하는 여성에게도 좋을 것 같아 기대를 했던 책이다. 파운드 케이크, 머핀, 스콘, 쿠키, 팬케이크가 소개되어 있는데 주로 파운드 케이크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 놀라웠다. 보통 베이킹 책은 파운드케이크 레시피가 많아야 5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은 파운드 케이크 레시피가 무려 19가지나 소개되어 있다. 한편 발효빵은 소개되지 않아 아쉽지만 그만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퀵 베이킹 레시피 위주로 소개되어 있어 먹고 싶을 때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재료가 소개된 페이지이다. 달걀. 버터. 우유. 설탕을 넣지 않기 때문에 쓰는 이 책에 나오는 재료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숙지해두면 나중에 응용해서 만들 때 좋을 듯 하다. 특히 단 맛이 나는 재료와 버터나 달걀, 유제품 대신 넣는 재료들을 꼭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3페이지에 틀에 유산지 까는 방법과 틀 없이 스콘의 둥근 모양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다른 채겡서는 볼 수 없었던 거라 좋았다.
아몬드와 호두, 커피의 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카 너트 파운드 케이크. 아몬드와 호두가 들어가 매우 고소하고 커피의 향이 느껴져서 상상만 해도 맛있을 것 같다. 버터와 우유, 달걀, 설탕이 들어가지 않으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할 정도로 채식 파운드 케이크 레시피 찾기가 어려웠는데 이 책에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제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
큼직하고 달콤한 바나나와 코코아가 만난 바나나 초코 마블 파운드 케이크. 마블 모양은 어떻게 만드는지 참 신기하고 궁금해 했엇는데 이 책을 보니 마블 모양을 만들어 굽는 것이 생각보다 간단해서 놀라웠다. 젓가락 하나만 있으면 해결된다니 베이킹이 쉬워지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마음에 든다. 살찌는 동물 성 재료는 하나도 없이 만들어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 좋은 채식 베이킹 레시피들이 많아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버터 없이 만들어도 촉촉한 무화과 머핀. 칡가루는 베이킹에 넣어볼 생각을 못했는데 이 무화과 머핀에 들어간다니 깜짝 놀랐다. 하지만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을 것 같아 너무 너무 기대되는 레시피 중 하나이다.
씹히는 맛이 좋다고 하는 우엉 참깨 쿠키. 우엉은 반찬으로만 생각했는데 쿠키의 재료로도 들어간다니 놀라우면서도 어떤 맛일까 참 궁금해진다. 데치면 견과 같은 맛이 난다니 우엉은 여러모로 참 좋은 식재료인 것 같다. 앞으로는 우엉을 베이킹에 많이 활용해 봐야겠다.
유제품을 전혀 넣지 않고 만든 딸기 쇼트 케이크. 팬 케이크로 만들기 때문에 오븐도 필요하지 않은 획기적인 케이크이다. 두부 휘핑 크림으로 만들어 맛은 그대로지만 칼로리는 반으로 줄어든 케이크. 생일에 이 딸기 쇼트케이크만큼 간단하면서도 건강에 좋은 케이크가 또 있을까 싶다. 오븐으로 만들려면 케이크 시트를 구울 원형틀이 필요한데 오븐이랑 원형틀을 구입할 필요도 없으니 비용면에서도 굉장히 경제적이다. 기회가 되면 꼭 만들어보고 싶은 케이크이다. 이외에도 멋진 채식 베이킹 요리가 이 책에는 참 많다.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데 빵과 쿠키, 케이크를 좋아해서 걱정이 많았던 분들, 케이크 홀릭인데 살찔까봐 부담스러워 다이어트 때문에 자제했던 분들, 건강에 좋은 베이킹 레시피가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퀵 베이킹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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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베이킹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모든 엄마들의 숙제이고,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열망일 것이다.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시작하여 후지이 메구미 저자의 노력의 결과로 설탕,버터,달걀이 들어가지 않은 빵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채식베이킹은 바쁜 엄마들을 위해서도, 홈베이킹 초보자에게도 간단하게 후딱 만들어 간식을 줄수 있게 쉽고 간단한 재료와 요리법으로 구성되었다. 요즘은 아기부터 성인까지 아토피로 고생하는 데, 민감한 체질에도 맘 놓고 먹을수 있는 간식책이다.
part1 한끼식사로 거뜬한 파운드 케이크편에서는 기본이되는 플레인 파운드케이크로 시작 후 채소,과일들을 추가해서 넣을수 있는 응용레시피까지 있다. 바나나,유자,진저,단밤,녹차,팥,비지,단호박,과일,풋콩,우엉,오렌지등등 제철에 나는 채소와 과일을 기호에 맞게 넣기만 하면된다.
part2 몸에 좋고 맛도 좋고 먹기 좋은 간편한 머핀, 스콘, 쿠키 블루베리, 무화과, 아보카도, 레몬, 망고, 코코넛등의 열매들과 천연벌꿀, 100%사과주스, 메이플시럽들로 만든 머핀,스콘,쿠키들
part3 팬케이크편 오븐과 빵틀 없이 프라이팬으로 만드는 아침식사용으로 좋은 팬케이크, 크레이프 먹고 나서도 소화에 부담없는 깔끔한 디저트이자 간식, 식사대용 레시피들
한끼 식사가 될수 있는 채식베이킹의 레시피들! 제철 건강한 재료로 간식을 맘놓고 만들수 있고 먹을수 있어 안심이 되는 착한 베이킹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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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설탕,버터, 달걀, no채식베이킹
요즈 트랜드인 채식베이킹 책이 또 나왔어요...
저 역시 베이킹을 즐기고 아이들 역쉬 빵을 좋아하기에 아이들 먹기 좋은 레시피를 찾아서 채식베이킹을 많이 해본 편인데요. 새로 만나는 채식베이킹책은 또 설렙니다.....
파운드 케익 머핀,스콘,쿠키 팬케이크
크게는 세종류인데... 각각 종류는 많아요^^
책에서 설탕대신 내는 단맛, 버터나 달걀대신 넣는 재료, 유제품 대신 넣는 재료...
설탕,버터, 달걀, no채식베이킹 쉽고도 간결하게 알려줍니다.
베이킹에 사용하는 도구 파운드케익,머핀,스콘 모양별로 굽는 법도 꼼꼼히 알려주구요...
구워둔 빵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도 있어요..^^
컨추리 쿠키... 빵도 아닌것이 쿠키도 아닌것이 어떤 맛일까요?
레몬비스킷... 읽는데도 상큼상큼...침나와요^^;;
쇼트브레트... 두유네 적셔먹는 맛이라니 기대되요..
팬케익도... 꽃처럼 굽기도 하고.. 단호박이랑 오물렛 바나나로 만드는 롤케익... 에들도 넘 좋아하겠지요~!
고구마 파래 파운드케익 고구마랑 파래가 만나면 무슨 맛이 날까요.. 얼마전에 샀다가 버린 파래군이 매우 그리워지는 순간입니다... 고구마양은 있는데;;;
과일과 견과류로 적절히 맛을 낸 빵들... 채식베이킹으로 다 만들수있다니 놀랍습니다...
왠지 맘에 드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