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의 뒷모습. 너무나 귀여운 표지에 반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제목도... 내가 직장일 또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노력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는 이 제목처럼 행복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려고 마음을 바꾸었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은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이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은 정말 내 자신을 위해서라는 것을 느꼈다 책도 제목도 너무나 좋았지만 그림도 너무나 이뻐서 다른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있는 책이다^^
|
| 강아지와 동물을 사랑하는 지친 현대인으로서 제목과 표지에 끌려 단숨에 구입했으나 그게 전부였다. 힐링 도서로서 기획 의도는 좋으나, 그림도 문장도 그다지 특별하지 않아 감동을 느끼기엔 역부족. 책장이 넘어갈수록 표지에서 받은 설렘과 기대감은 빠르게 상실됐고,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회복되지 못 했다. 이제까지 내가 구입한 책들 중 독보적으로 빠르게 바이백으로 보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