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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을 배우고 싶으면 이 책 사서 따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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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 찍는 걸 아주 좋아해요. 찍고 나서 보정은 라이트룸(PC)과 스냅시드(모바일)를 주로 사용합니다.저는 라이트룸을 정말 기초나 중급 수준으로 쓴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점수를 매기자면 음... 4~50점? 사진을 열고, 기본적인 보정을(노출, 화이트밸런스, 대비, 채도 이 정도) 하고 저장. 무지렁이 시절엔 이것만으로도 충분했는데요. ^^ 색감을 만지는 것에 욕심이 생기데요. 필
"라이트룸을 배우고 싶으면 이 책 사서 따라해보세요." 내용보기
저는 사진 찍는 걸 아주 좋아해요. 찍고 나서 보정은 라이트룸(PC)과 스냅시드(모바일)를 주로 사용합니다.

저는 라이트룸을 정말 기초나 중급 수준으로 쓴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점수를 매기자면 음... 4~50점? 사진을 열고, 기본적인 보정을(노출, 화이트밸런스, 대비, 채도 이 정도) 하고 저장. 무지렁이 시절엔 이것만으로도 충분했는데요. ^^ 색감을 만지는 것에 욕심이 생기데요. 필름 느낌을 낸다던가 감성을 표현한다던가 사진 찍은 그 순간의 느낌을 극대화한다던가 그런 거요. 근데 라이트룸을 이리저리 만져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때 마침 이 책이 제 눈에 띄었지요.

처음부터 꼼꼼히 읽었어요. 처음에 몇 장만 읽어봐도 참 친절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박철민 작가님께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겠다. 정말 정성을 많이 들였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능 하나하나에 대해서 굉장히 상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고,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찾아보기 좋게 잘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책을 통해서 다양한 모듈의 쓰임새가 알고 싶었고, 보정도 현재 수준 이상의 보정 기술들을 배우고 싶었어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제대로 배웠어요. ㅋㅋㅋ 특히 보정의 경우에 다양한 예를 들어 주셔서(사진 보정, 장르별 사진 보정 챕터) 제가 활용하기에 정말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크게 도움을 받은 세 가지를 써볼게요.

1. Library(라이브러리) 모듈

Library에서는 물리 폴더별로, Collection으로, 깃발로, 별점으로, 또 색깔로 사진을 관리할 수 있더라고요. SNS에 쓰는 태그같이 사진에 키워드를 부여해서 키워드별로 사진 관리를 할 수 있고, 정말 놀랜 건 어느 기종으로 찍었는지, 어떤 렌즈로 찍었는 지로도 사진을 관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6D'와 '80mm 렌즈'로 촬영한 사진만 검색할 수가 있는 거죠. 진작에 알았으면 날짜별로 폴더를 나누고 그 폴더 이름을 길게 써서 정보를 담고, 폴더 안에 또 폴더로 사진을 분류하고 그러지는 않았을 텐데요.

2. 보정(색감 보정, 부분 보정)

두 번째로 제가 요즘 가장 목말라하는 색감 조정에 대한 스킬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어요. 사진 보정 목차에서 기능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을 해주는데요. 제가 정말 알고 싶었던 Tone Curve, HSL/COLOR, Split Toning에서 제대로 알려주시데요. 한 가지 걱정은 제가 잘 까먹어서요. ㅎㅎㅎ 괜찮아요. 분류를 잘 해놓으셔서 까먹으면 다시 찾아보면 되니까요.

라이트룸에는 다양한 부분 보정 기능이 있는데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충격에 휩쌓였어요. 이걸 이렇게 활용하는 거라니!!! 저는 부분 보정 중에 Graduated Filter는 종종 쓰는 편이에요. 풍경 사진에서 하늘이랑 땅이랑 노출 차이가 커서 하늘의 파란색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을 때 주로 쓰는데요. 근데 이거 어마어마하네요. Graduated Filter뿐만이 아니라 Radial Filter, Adjustment Brush, Spot Removal. 제대로 활용하면 사진을 정말 풍성하게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3. 라이트룸 모바일

라이트룸 모바일 앱은 PC버전과 기능이 정말 흡사합니다. 그렇다 보니 폰에서 터치로 사용하기가 다른 보정 앱보다는 많이 불편했어요. 하지만 이런 점은 거꾸로 생각하면 전문적인 보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되잖아요. 자유도는 라이트룸이 더 높다고나 할까. 이번 책으로 배운 것들을 라이트룸 PC 버전에서도 활용하겠지만 모바일앱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해요. 많이 기대가 됩니다. ^^

?이 책으로 라이트룸을 더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게는 라이트룸 바이블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찾아보려고요. 라이트룸CC 무작정 따라하기 책 덕분에 2019년 더 재미난 사진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l*******s 201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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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빠르게 배우는 라이트룸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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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빠르게 배우는 라이트룸 무작정 따라하기 서적!온라인상에나 사진 전문가의 사진을 보다보면 포토샵 보정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포토샵에서 보정할 수 없는 디테일한 기능을 라이트룸에서는 간단하게 보정이 가능하며, 내 사진 결과물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없다. 이 책에서는 라이트룸의 효과적인 사진 관리 기본 기능부터 보정 테크닉을 따라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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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빠르게 배우는 라이트룸 무작정 따라하기 서적!


온라인상에나 사진 전문가의 사진을 보다보면 포토샵 보정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포토샵에서 보정할 수 없는 디테일한 기능을 라이트룸에서는 간단하게 보정이 가능하며, 

내 사진 결과물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없다. 



이 책에서는 라이트룸의 효과적인 사진 관리 기본 기능부터 보정 테크닉을 따라만하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라이트룸에서 보정이 어려운 부분은 포토샵에서 보정이 가능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제, 포토샵에서도 라이트룸에서 작업한 라이브러리를 불러올 수 있어 서로 

연동 작업이 가능하듯이 말이다. 


이제 어렵게만 느껴졌던 라이트룸을 "라이트룸CC 무작정 따라하기"를 이용하여 

배워보자. 




 






 



n*****1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