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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이라 안에 내용은 못봤어요 다만 선물할건데 외부포장이 뜯어진채로 와서 실망했어요ㅠㅠ 오프라인이라면 뜯어진건 걸렀을텐데요ㅜ 오프라인 서점의 단점인가요ㅠㅜㅜㅜ받을사람이 갖고싶다고 해서 산거니 좋아하겠죠~??? 150자할말없어요ㅠ150자할말없어요ㅠ150자할말없어요ㅠ150자할말없어요ㅠ150자할말없어요ㅠ150자할말없어요ㅠ150자할말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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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그림 에세이를 좋아하는 데 굉장히 좋은 게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표지에서 부터 설레는데 속에는 더 설레더라고요. 특히 작가님이 여자 주인공의 몸선을 정말 예쁘고 사실적이게 그려주셔서 눈호강 잘 한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여자 주인공의 몸은 정말 세세하게 잘 그려져있지만 남자 주인공은 노출이 부족하달까 음흉해서 죄송하지만 중간부터 얘는 언제 옷을 벗나 싶은 마음으로 봤기 때문에 약간 아쉬웠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정말 잘 그려져있기 때문에 그에 비교했을 때 남자주인공도 잘 묘사되었으면 하는 바람인 걸로. 아무튼 굉장히 예쁜 그림이 많고,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있습니다. 뒤쪽으로 가면 작업과정이나 앞에 나왔던 그림을 클로즈업 해놓은 페이지들이 있는데 꽤 많은 양을 차지하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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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그림과 작가. 짧은글속에 연인들의 느낌을 같이 설명해주는 센스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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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 사랑의 온도가 1도 올라갑니다.
지친 오늘도 사랑의 온기를 나에게 주는 너라는 이름의 안정제 사랑받는 것이 이렇게도 따뜻했던가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맥주 한 캔과 함께 서로의 시시콜콜한 일상을 두런거리며 나누는 그런 밤. 점심에 무얼 먹었어? 오늘은 별일 없었어? 같은 사소한 질문들이 단조로운 내 일상의 단편을 물어주는 너의 그 작은 관심이 괜스레 고마운 그런 밤.
말이 필요없다. 봐야 된다 그냥. 어쩌다 눈에 들어와 미리보기로 살짝 보면서 심봤다 외치며 바로 구입했더랬다. 그냥 내겐 예술작품이라눈. 미리보기로 몇 장 보면서도 제목 잘 지었다고 생각했지만 책 읽으면서 진짜 제목 제대로다 싶었다. 이처럼 간결하면서도 제대로인 제목을 봤나~ 솔직히 그림 본다고 글이 제대로 눈에 안 들어 와서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 다 보고 글 읽었다.
'누구'가 뚜렷하게 떠오르는 건 아닌데 누군가에게 이 책을 선물이 하고 싶어진다. 내게 이 책 선물 받을 누군가를 빨리 정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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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가는 까페내에서 아는분의 소개로 알게 된 "닿음"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남과 여 서로서로 웬지 간질간질한듯도 하고 꽁냥꽁냥 한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을 해 놓은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닿음 으로 해서 그림하나만으로도 이런 행복하고 가슴 충만한 느낌을 느낄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양세은 일러스트레이터님의 "닿음" 영원히 소장할 가치가 충분해요^^ 이 "닿음" 을 알게 해준 그분 진짜로 너무 감사드려요^^* "닿음" 을 알게 되어 그래서 소장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