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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가족이라는 게 쉬워 보이지만 어렵다는 건 안다. 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최근에도 가족 때문에 문제가 있는 연예인들이 있다. 죽어서까지 뒷목 잡게 하는 그런 가족이. 돈이 좋다고는 하지만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래도 가족이라고 질질 끌려다니다니. 하긴 잘라내면 또 잘라낸 대로 협박질을 할지도. 그나마 꼼수(?)로 노형진이 막아줘서 잘 끝났지, 현실에선... 어휴. 다음 에피소드는 라손 얘기인데, 이름 한번 참... 솔직히 라손이라고 했을 때 라돈이라고 한 줄. ㅋㅋㅋ 소속사끼리 저런 전쟁이 실제로 있을까? 왠지 옛날에는 있었을 것 같긴 한데 요즘은 글쎄...? 요즘은 오히려 내부 단속이 안 돼서 또는 소속사 자체가 문제여서 터지는 사건이 많아진 것 같은데. 그런데 라손 뒤에도 '회장'이 있나 보다. 흠. 대체 누구지? 최재철하고는 또 다른 건가? 그다음은 가짜 뉴스로 노형진과 여자 모델을 엿먹이려는 기레기들의 이야기인데, 진짜 기사들 볼게 없다. 어떻게든 순 욕만 하려고 하고 알려야 할 건 안 알리고. 진짜 내가 외국 뉴스를 보는 이유가 있다니깐. 아, 일본 뉴스는 볼 게 못된다. 거긴 우리보다 더 심함. 거긴 기레기도 없음. 쯧쯧. 여튼 접대 못 받는다고 길길이 날뛰는 언론사들 엿먹이는 내용인데, 이게 진짜 실제로도 벌어질 법한 얘기라는 게... 분명히 난잡한 의미의 스폰이 암암리에 벌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쯧. 왜 그렇게 접대를 받으려고 혈안인지 이해가 안 된다. 싫다는 사람을 왜 협박까지 하면서 하는데? 진짜 우리나라는 법이 너무 허술하다. 딱 보면 상류층인 자신들이 범죄 저지를 건 뻔하니까 가볍게 처벌하거나 은폐하기 쉽게 만들고 또 하겠다는 의지가 여실히 보인다. 어휴. 법을 고치려고 해도 싫다고 보이콧하는 것들 보라지. 젠장. 하여간 믿을 놈 하나 없어. 그리고 다음은 새론의 직원이 묻지 마 살인을 당한 내용이다. 와... 새론 직원 중에 죽는 사람이 나오는구나. 하긴 사건사고가 나만 피해 가는 건 아니니까. 이건 다음 권으로 넘어가는데, 계획형 묻지 마 살인도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 실제로 있는 명칭인지는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