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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글자수도 보통 책의 2배 가량 되는 분량이라서 다 읽을지 걱정했는데 4권까지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처음 취재를 시작한 이야기가 점점 더 볼륨을 키워가서 이제는 사회의 온갖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다 얽힌 이야기로 키워졌습니다. 심지어 15년전에 죽은 정언의 아버지 이야기도 다시 드러나고 있습니다. 4권까지 진행되어도 아직 방송이 안되어서 읽다가 조금 숨이 찬 부분도 있습니다. 방송을 방해하는 부분들도 나타나구요. 어떻게 무사히 방송될지는 5권까지 봐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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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시사다큐팀에 대한 이야기인데 남주 여주 다 너무 매력적이고 ㅠㅠ 특히 .... 남조가 너무너무너무 멋있었어요 근데 막 구질구질하고 이런 거 아니고 깔끔.한 느낌이어서 서로간의 관계성이 정말 좋았씁니다. 완결까지 다 너무 좋았씁니다 ㅠㅠㅠㅠ 첨 사건과 로맨스 밸런스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너무 로맨스에 집중된거보다 사건이 중점으로 진행돼서 좋았어요 여주 남주 남조 다른 조연 역할들 다 너무 캐릭터성이 좋아서 정말 재밌게 봣습니다. 완전 추천해요ㅠㅍ 박하민 작가님의 온에어24 후기입니다. |
| 박하민 작가님의 온 에어 24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정치권문제로 요즘 시끄러운데 그런 상황에서 읽으니 뭔가 더 깊게 공감가는?? 소설입니다. 작가님 전작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것도 재밌네요. 4권에 이르러서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이제 마지막 5권이 남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근데 저 왠만하면 남주는 걍 그러려니 하는 스타일인데 이번 남주는 뭔가 좀 ㅜㅜ 별로 인거 같네요 |
| 온에어 4권 리뷰입니다 겁 없는 열혈 피디들이 마지막 방송에 전부를 걸었다 평범함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스물아홉 2년 차 교양국 PD 김윤의 좌우명은 ‘가늘고 길게’, 야망 없이 <오늘의 요리>에서 뼈를 묻는 것이 인생의 목표다. 그러나 술김에 차오른 정의감 탓에 인생의 나침반이 반대로 돌아가 버리고 만다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상극인 두 사람의 만남 속에서 목숨을 걸고 진실을 증명하려는 사람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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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하민 작가님의 온에서 24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온에서 24는 제가 여태까지 읽었던 로맨스 소설 장르의 책 중 가히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띵작 중에 하나입니다. 이 책은 로맨스 장르라기 보다는 일반 소설에 가까운 내용으로 꽉 차있고, 사실 전체 스토리 중 로맨스 한스푼 정도밖에 들어있지 않아서 로맨스적인 요소를 기대하고 읽으시는 분들은 실망 하실수도 있지만 스토리적인 부분에서는 하나도 빼놓을 것 없이 전 4권 분량 모두 꽉 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북 기준 2~3권은 조금 지루할 수도 있는데 4권부터는 절정의 과정으로 접어들면서 모든 사건들이 하나의 방향으로 향해 가는 스토리 전개가 굉장히 긴장감있게 그려집니다. 최근 불거진 대장동, 대선 이슈와도 오버랩되서 굉장히 몰입감 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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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박하민작가님의 온에어24 4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5권까지 있길래 3권아상은 못보는 저에게는 무리이지 않을까 했는데 어느덧 4권까지 왔네요. 정말 1권을 한번 읽기시작하면 계속 다음권이ㅜ궁금해서ㅜ기다릴 수가 없네요 정말 장편을 짜임새있게 또 사건위주로 해서 잘 쓰셨고 저도 흡입력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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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단순한 로맨스 소설은 아니예요. 분량도 많고,인물들도 다양하고,사건사고도 많고,스케일이 큰 작품입니다. 아~주 현실적인.. 지금도 우리 곁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비리와 언론탄압을 탄탄한 스토리로 잘 그려내고 있네요. 가끔 풋..하고 웃을수 있는 남주의 허당미도 있고, 여주의 당찬 기운도 매력있어요. 남조인 강재희도 멋있어요. 방송국 PD들 이야기를 취재부터 윗선들과 정치인들이 언론을 어떤식으로 탄압하는지까지 꼼꼼하게 잘 그려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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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민 작가의 온 에어 24 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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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호흡의 글이라 흐름이 끊기지 않게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던 때가 있었는데 벌써 마지막 5권만을 앞두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다 읽고나서 허전할 게 벌써 걱정이 됩니다. 이번에도 역시 끔찍한 내용들이 연속적으로 나오면서 마음이 쉬어갈 틈이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비하인드 24> 팀이 더 이상적으로 느껴지는 건 당연했습니다. 현실에서도 내가 모르는 곳에서 이런 사람들이 열심히 살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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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입니다 여러분! 제가 정말 오랜만에 대작을 만났어요! 스토리 탄탄하고 캐릭터 설정 완벽합니다! 끝까지 힘도 안빠지고 캐릭터 붕괴도 안오구요~ 진짜 시사토론 책 읽는 것처럼 현실적이고 전문적이면서도 문체가 간결해 어렵지않습니다:D 무거운 주제인데도 주인공 매력과 사막에 오아시스같은 로맨스로 전혀 불편하지않게 끌어가요!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뭐 흠을 찾으라면 로맨스가 조금 적다는정도? 둘이 너무 잘어울려서 계속보고싶은데 사랑하는 장면은 진짜 쪼-끔밖에 없어요 하하..그래도 그 쪼끔이 핵 귀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