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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에그'라는 가수를 처음 접한 작년 겨울. 날씨는 춥지만 봄처럼 따듯한 기분을 느꼈다.
듣고 있으면 한 없이 편안해 지는 마음에 어느새 앨범도 구입했다. 에그1호, 에그2호, 에그3호라는 귀여운 애칭을 가지고 진정성 있는 음악을 다루는, 맛집을 찾아다니고 블로그 활동을 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그들.
스탠딩 에그의 공연소식, 음악소식은 블로그를 통해 게시되니 이웃으로 추가해놓는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을 것!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은 <들어줄래>, <그 자리에 있어>, <편한 사이>, <넌 이별 난 아직>, <사랑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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