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권을 살까 특전을 살까 했습니다만 라노벨은 특전 안사면 후회한다는 학습을 맞친 전 특전을 샀네요. 결과는 항상 그렇듯 만족입니다. 이제 내용리뷰를 써봅시다. 하르치나 수해로 가는 하지메일행 시련을 받게되고 동료들이 뒤바뀌며 혼란을 초래한다. 시즈쿠가 점점 히로인 반열로 올라오고 있고 시아는 메인은 되지는 못하겠지만 2석으로 가고있네요 점점 늘어납니다. 예... 스마폰 정도로 점점 늘고 있내요. 그정도는 아니기는 합니다만 만족스럽습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런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드디어 하우리아의 난을 마치고 페어베르겐에 도착한 주인공인 하제메 일행. 아이들이 귀향의 기쁨을 마친후에 시아와의 관걔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준인공. 하지만 대미궁의 함저으로 멤버와 가짜가 뒤바뀌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하시길바랍니다. |
|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8 특별판 『하우리아의 난』을 마치고 페어베르겐에 도착한 하지메 일행. 드디어 기다리던 흔직세 8권이 나왔습니다. 이번 권에서 드디어.. 시아와의 관계에 진전이 생겼습니다. 미래는 절대적인것이 아니더군요!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
|
이야 오랜만의 한정판인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8권입니다!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발간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개인적으로는 1권의 이펙트를 아직도 잊히지가 않습니다. 이야 주인공이 각성할때 그 느낌이란 정말 딱 제가 좋아하는 류의 먼치킨류라고 할까요? 개인적으로는무척 재미있게 읽으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며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으로 가고 싶습니다. |
|
드라마 CD 한정판으로 발매된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8권>은 이미 책을 읽기 전부터 '오오오!'라며 텐션이 높아지 상태였다. 그리고 막상 책을 읽었을 때는 텐션이 가라 앉는 불상사는 없었고,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해서 하르치나 대미궁을 공략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8권>에서는 시즈쿠의 약진이 돋보였는데, 앞으로 시즈쿠가 히로인 반열에 오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걸 보여주기도 했다. 정말이지 시즈쿠는 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럽고, 신부로 삼고 싶은 캐릭터인지 모르겠다. 시즈쿠 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라 그런 걸까? 유에도 귀엽지만, 카오리도 귀엽고, 시아도 사랑스럽지만,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시리즈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이제 시즈쿠가 되었다. 시즈쿠가 하르치나 대미궁의 미션을 하나둘 클리어하는 모습은 굉장히 인상 깊었고, 그녀와 달리 번번이 실패하는 코우키는 그야말로 쓰레기. 동료의 인연을 시험하는 하르치나 대미궁에서 벌어지는 각종 해프닝은 책 한 권을 읽는 동안 결코 지루하지 않게 해주고, 마지막 결말에 해당하는 부분에서는 히로인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마무리되어 훈훈하게 웃으며 책을 덮을 수 있었다. 이제 기다려야 할 건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9권>! 우리의 사랑스러운 시즈쿠가 언제 적극적으로 앞으로 나서게 될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