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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리턴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이번 편은 완결편입니다 후미 유괴사건의 범인이 밝혀집니다 이 사건도 역시나 지옥의 광대 타카토 요이치의 손길이 들어간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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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리턴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편은 완결편입니다 
후미 유괴사건의 범인이 밝혀집니다 이 사건도 역시나 지옥의 광대 타카토 요이치의 손길이 들어간 사건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1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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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Return 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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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Return 14권 리뷰 긴다이치 후미 유괴 살인사건 신선조 축제 도중, 자칭 오키타 소지라는 누군가에게 납치된 김전일의 사촌 후미, 범인은 몸값 전달자 역할로 신선조와 동성동명인 여섯 명을 지목하고, 교묘한 메일 지시로 대원들을 전철에 나눠 태워 미행하는 형사들을 속속 따돌린다. 끝까지 추적을 계속하던 김전일도 결국 범인에게 들켜서 절체절명의 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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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Return 14권 리뷰

긴다이치 후미 유괴 살인사건

신선조 축제 도중, 자칭 오키타 소지라는 누군가에게 납치된 김전일의 사촌 후미, 범인은 몸값 전달자 역할로 신선조와 동성동명인 여섯 명을 지목하고, 교묘한 메일 지시로 대원들을 전철에 나눠 태워 미행하는 형사들을 속속 따돌린다. 끝까지 추적을 계속하던 김전일도 결국 범인에게 들켜서 절체절명의 위기가! 과연 후미의 목숨은? 

h*******o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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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Return 14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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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다이치 후미 유괴 살인사건 신선조 축제 이벤트 도중 후미가 납치 당하고, 범인은 삼천만 엔의 몸값과 그것을 운반할 신선조 대원 동성동명 콘테스트 참가자 6명을 요구합니다. 범인의 지시대로 케이오 이나다즈츠미역에 모인 6명은 딱 하나에만 몸값이 들어있는 검정가방을 나눠 가지고 전철에 올라타고, 범인의 눈을 피해 김전일은 미행을 하게 됩니다. 범인의 요구에 따라 운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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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다이치 후미 유괴 살인사건
신선조 축제 이벤트 도중 후미가 납치 당하고, 범인은 삼천만 엔의 몸값과 그것을 운반할 신선조 대원 동성동명 콘테스트 참가자 6명을 요구합니다.
범인의 지시대로 케이오 이나다즈츠미역에 모인 6명은 딱 하나에만 몸값이 들어있는 검정가방을 나눠 가지고 전철에 올라타고, 범인의 눈을 피해 김전일은 미행을 하게 됩니다.
범인의 요구에 따라 운반자들은 여러 갈래로 나뉘고, 그 뒤를 쫓다 김전일의 미행은 범인에게 들키게 됩니다.
그런데 야마나미가 살해당하게 되고, 그가 가진 것으로 여겨지던 사라진 3천만 엔도 찾게 되고 장소를 특정해 후미가 갇혀있는 곳까지 찾게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벌인 범인을 찾게 되고, 그 계획을 만들었던 존재까지 추리하게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o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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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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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90년대에 나왔던 오리지널 김전일 시리즈의 더 조잡하고 열등한 버전이다.그림체부터 트릭까지, 전부 퇴보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시즌 1 중후반부의 그림체가 가장 안정적이고 개성 있으며 추리물에 딱 맞는 음산함, 암울함 같은 게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시즌2부터 시즌2 리턴까지의 그림체를 보면 펜선은 더 깔끔해진 대신에 특유의 분위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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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90년대에 나왔던 오리지널 김전일 시리즈의 더 조잡하고 열등한 버전이다.

그림체부터 트릭까지, 전부 퇴보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시즌 1 중후반부의 그림체가 가장 안정적이고 개성 있으며 추리물에 딱 맞는 음산함, 암울함 같은 게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시즌2부터 시즌2 리턴까지의 그림체를 보면 펜선은 더 깔끔해진 대신에 특유의 분위기라고 할 만한 게 완전히 말소됐다. 무척이나 가볍고 밝은 그림체 때문에 분위기가 전혀 살지 않는다. 특히 시즌2 리턴의 경우엔 여성 등장인물들은 얼굴을 죄다 복붙해놓은 느낌이라 더 이상했다.

트릭이나 전반적인 내용 구성의 경우에도 왠지 억지스럽다고 느끼는 부분들이 심심찮게 등장하며, 개중에는 오리지널이나 시즌2의 트릭을 조금 비튼 정도로만 바꿔서 넣은 것이 아닌가 싶은 부분들도 종종 보였다. 워낙 스토리가 인상적이질 않아서 예를 들려고 해도 기억이 안 난다.

장시간 연재되는 시리즈의 경우, 공중전화를 찾던 주인공이 폴더폰을 샀다가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는 등, 세월의 흐름이나 시대적 변화를 작중에서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경우가 없지는 않다. 그것이 딱히 나쁘다고도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밝고 가벼운 아이돌 만화가 유행한다고 해서 추리만화까지 그런 트렌드를 쫓아가는 게 과연 바람직한 일일까. 모르겠다. 어쨌거나 뒤로 갈수록 김 빠진 콜라 마시는 느낌이라, 요즘 다시 연재가 시작된 37세 어쩌고는 안 읽을 것 같다.


c*******e 202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