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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들 보다는 재미가 덜합니다.. 특히 여주 캐릭터는 별 매력이 없어요... 양쪽 어머니들의 친분으로 인해 어릴때부터 친구사이인 남주와 여주.. 고등학생때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됐지만 고3 종업식날 벌어진 사건으로 인해 여주는 파리로 훌쩍 유학을 떠나고 내내 한국에 돌아오지 않는다.. 8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라는 엄마의 연락을 받고 한국에 오게 되고 그녀를 마중나온 남주를 그 사건 이후 처음으로 마주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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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지환 여주 제이 는 부모님의 친분으로 어릴때부터함께 한 친구 사이 였고, 그러던중 둘에게 상처를 남기는 사건이 터지며, 견디지 못한 제이는 떠나게 된다. 그리고 9년후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떠나간 제이를 잊지못하고 기다리는 우리지환이 그리고 다시만나게 된 두사람,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를 겪는 제이를 그안에서 나올수 있게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제이에게 든든한 버팀목 같은 지환이가 너무 멋졌습니다. 잔잔하고 따뜻해지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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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의 리뷰를 보고 박지영 작가님 검색해서 보게된 첫작품. 제이와 환은 어릴때부터 곁을 지켜주던 동갑내기 친구사이. 학창시절을 거치면서 주변사람들의 수도없는 '사귀지?'공격에 억을해서 사귀게 된 이쁜 커플입니다. 고등학생답게 풋풋한(아 물론 키스정도는 합니닿) 감정을 키워가던 둘에게 뜻하지 않게 시련이 찾아옵니다ㅠㅜ 그 사건은 둘 사이에 큰 강을 만들고 둘은 그렇게 헤어지게 되죠. 제이는 자신이 살기 위해 발버둥쳐야 했고 환은 그런 제이 옆에서 제이를 지킵니다. 음... 동갑인데 환은 왜 이렇게 어른어른하고 속이 깊고 잘참고 잘생기고 키도크고 그렇죠? 네에 자그만치 10년을 기다려온 남주는 여주를 위해 자신의 인생의 항로를 트는 순정남입니다. 제이가 상처를 깨고 진짜 어른이 되어 환과 마주서게 되는 과정이 밀도있으면서 공감도높게 서술됩니다. 흡인력은 기본. 여주 뒷바라지남이라서 가산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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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님의 그리고 다시 너 입니다 박지영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보기도했고 요즘 빠져있는 소재가 재회물이여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친구인듯 연인인듯 가까운 사이였던 두 아이는 고등학생 시절 서로 연인이되나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여주는 파리로 떠나게되고 헤어지게됩니다 9년후 두아이는 재회를 하게되고 오랜 시간 여주만을 기다렸던 남주와 다시 사랑을 하게되는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소재가 워낙 많긴하지만 생각보단 잘읽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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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잘 읽혀집니다. 종이책으로 구입했는데 이북으로 읽었네요. 여주와 남주는 어릴적부터 엄마들이 친구라서 친하게 지내며 자랄습니다. 항상 같이 있었기에 자연스레 서로에겐 서로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생이되고 종업식을 하는날 성인이 되어 함께할 미래를 꿈꾸며 마지막 학교에서의 추억을 위해 옥상에 오른 두주인공 잠시뒤 친구들도 함께하며 사진을 찍고 즐거워하는데 그곳에 온 또다른 여학생한명. 남주를 좋아했지만 그래서 고백했지만 남주는 냉정하게 여학생을 잘라냈는데 그아이가 자신의 죽음은 여주때문이라며 자신을 죽이는건 여주라는 말을남기고 옥상에서 투신합니다 가까스로 남주가 여학생을 잡았지만 끝내 놓쳐버리게 되고 그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여주는 집안으로 숨어버립니다 누구도 여주를 볼수없는 1년이 지나고 여주가 돌연 파리로 떠나버립니다. 그렇게 헤어져 8년의 시간이 흐르고 만나게 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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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사랑이었다.
큰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글분위기가 조금 어둡고 힘든 시간을 거쳐왔기 때문에 쉽게 막 넘어가는 책은 아니었지만 환의 변함없고 한결같은 지극한 사랑때문에 끝까지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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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 둔 19살 서로 좋아하는 지환과 제이에게 악몽으로 남게된 사건.도망치듯이 이 땅에서 떠나버린 제이.파리유학에서 9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날, 제이를 기다렸다는지환과 마주한다. 변하지않은 환에게 제이는 아직까지 과거 그 시간, 순간들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해 거리를 둔다.제이가 없는동안 환의 마음속에는 제이와 함께였다.제이만 모르고 있었을 뿐.모든 진실을 알게된 제이.길게 떨어져있었을 뿐 헤어진적 없는 두사람. 돌아돌아 다시 너에게로...... 애정하는 작가님 중의 한분.역시 제가 좋은 작품을 만났어요.함께 구매한 <마치 마법처럼>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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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사랑이었다. 세상의 벽 뒤에 숨어버린 내게 부모님이 친구였던 덕분에 항상 친구로 옆에 있었던 둘. 제이와 환 고등학교 졸업식 자연스럽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던 둘은.... 환을 좋아했던 채경은 환과 친구들이 같이 있던 옥상에서.. 제이에게 너 때문에 죽는거라고 말하며 뛰어내려요. 그일을 계기로 제이는 유학을 떠나게 되고.. 시간이 흘러 집에 일이 생겨 한국으로 오게되요. 한국에 왔을 때 제이네집 사정은 많이 변해 있었어요...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함께 할 수 없었던 환과 다시 재회하게 되요. 멈춰있던 시간속에도 환은 변하지 않고... 오로지 제이만을 바라봤네요. 이 책도 잘 읽어지기는 헀지만.... 제취향은 마치 마법처럼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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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님의 그리고 다시 너 리뷰입니다. 제이와 환은 친한 부모님들 밑에 어릴적부터 소꿉친구로 자라게 되며 자연스럽게 사귀게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이별을 하게되고 8년후 재회 한 후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제이의 감정선은 사실 잘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이 소설의 매력 포인트는 역시 말 없이 묵묵하게 여주를 기다려주고 지켜주는 남주가 아닐까 싶습니다. 역시나 막무가내 악조가 등장하지만 무난히 읽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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