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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페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한 작품 세트로 구매하고 웹툰내용 다음부터 읽으려고 했는데 웹툰에서 다루지 않은 캐릭터들의 심리묘사가 자세하게 나와서 1권부터 다시 읽었다. 웹툰이 가지는 한계가 이런거구나를 느끼게 해준 작품 여주와 남주의 애뜻한 관계도 재미있고 조연캐릭터의 귀여움에 지루함 없이 읽었다. 진행되는 사건들도 지루하지 않고 흑막을 점점 알아가는 흥미진진함이 좋았다. 본편을 다 읽고 넘어간 외전에서 본편에서 아쉽고 궁금했던 부분을 딱 집어주어서 엄청 설래는 마음으로 읽었다. 아 재밋었다.. 하는 여운이 있어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을 많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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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입소문이 많았던 책이라 구매하긴 했는데 다른 책들보다 순위에 밀려 막상 읽은 건 최근이다. 그동안 회귀나 빙의 소재 관련 로판을 몇 편 봤는데 아마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을 먼저 읽었더라면 더 재밌게 읽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고3 수험생으로 막 합격통지를 받고 의문스럽게 죽은 박은하. 눈을 떠보니 낯선 세계이고 자신은 맥밀런 가문의 영애란다. 혼란스러운 시기를 지내고 나서야 자신이 책속의 인물로 빙의했다는 걸 알게된다. 그것도 일찍 죽음을 맞이하는 조연으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어찌어찌 책속의 남자주인공과도 잘 되는 내용. 약간의 미스터리도 있고 주인공들 말고 조연들도 나름 캐릭터가 괜찮다. 재밌게 읽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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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입문서라고 유명하기도 하고 웹툰도 나와서 구매 했는데 취향은 아니였어요 이야기 중심이라 남여주 로맨스 분량은 많지 않았았어요 스토리 구성은 좋았는데 대사나 문체는 올드하고 유치한거 같아요,분명히 알콩달콩하고 달달한 부분인데 설레임은 없어요,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는 무난하고 괜찮아요 명성에 비해서는 그닥인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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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밀차 리뷰 우선 ㅋㅋㅇㅍㅇㅈ에서 웹툰으로 먼저 보고 소설로도 보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여주가 일단 할 말 다 하고 답답한면이 없어서 재미있어요 남주도 그렇고 여주도 그렇고 티키타카 대화도 재미있었구요 가끔 로맨스가 있긴 있지만 좀 모자라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기승전결은 그래도 완벽했다고 생각해요 이 소설이 나온지 시간이 좀 지난 소설이지만 올드햐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가끔 다시 보게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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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잇북(It Book) 출판사에서 2018년 11월에 출간한 밀차 작가님의 [eBook] [세트]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외전 포함) (총4권/완결) 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중이던 웹툰을 다 읽고 구매했습니다. 웹툰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커서 소설 구매했어요. 소설도 역시나 재밌네용. 로맨스판타지라면 제목으로 내용 유추가 가능해야죠. 크게 안 벗어납니다. 근데 뻔한 클리셰인데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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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차 작가님의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리뷰입니다.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궁금해져서 원작도 읽기 시작했는데ㅠㅠㅠㅠ 역시 갓작은 원작부터 포스가 남다르네요.. 여주와 남주는 물론이고 주변인물들도 넘 좋았습니다ㅜㅜㅜ 웹툰 먼저 봐서 그런지 읽을 때 그 장면장면이 딱 떠오르는 게 넘 좋았어요. 외전도 무척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본편에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외전에서 시원하게 다 풀어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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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차 작가님의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로맨스소설을 처음 접할 때 꼭 추천하는 리스트에 들어가는 소설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소설속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중심으로 남자주인공인 노아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몽글몽글하게 서술되어있어요. 로맨스 판타지 이다보니 마법도 나오고 마물도 나오고요. 악역도 더러 등장하지만 고구마는 아니니 걱정말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권선징악이 뚜렸해서 좋았고 현대로 넘어온 시점에서 서술되는 장면도 좋았어요. 외전까지 완벽한 마무리였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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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페에서 기다무로 읽고 있었는데 마침 ebook 전권 가격인하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게 되었어요. 로판 빙의.. 뭐 요런 주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추천작이죠. 처음 구성은 다른 작품들과 비슷한데 내용 전개는 달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4권으로 끝나서 아쉽네요. 웹툰 보며 달래는 중입니다 ㅋㅋ 베아트리스... 요주의 인물이었네요 ㅋ 외전은 래리아나가 아닌 박은하의 이야기입니다. 로판 입문작으로 추천! 술술 넘어가는 페이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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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보다가 소설로 보기 시작했는데 웹툰화된다고 원작이 다 재밌는건 아닌데 이건 볼만했어요 알고보니까 로판 입문작으로 유명한 작품이더라구요. 가볍게 볼만하면서도 스토리가 그렇다고 너무 진부하지도 않아서 즐겁게 봤습니다. 남주가 점점 여주의 팔불출이 되는 부분은...음 네 많은 로판이 그러니까 그런부분은 조금 아쉽지만 반전도 있고 마지막까지 조마조마하게 봤어요 로판 입문하신다면 볼만하다고 생각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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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단명할 상이네.”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이런 내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혔고 처음으로 시작한 로맨스판타지에 빙의물 소설이라 입문작으로 딱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