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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26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군 작품은 하늘에 열 개의 태양이 떠올라 인간 세계가 불타오르자, 천계의 명궁 ’예(羿)’는 천제의 명을 받아 아홉 개의 태양을 쏘아 떨어뜨립니다. |
| 챔프D 126호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15일을 기다렸는데 이번호에서는 휴재하는 작품이 없었던지라 더 풍성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챔프 다음권이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부디 오래 오래 연재 되기를 바라고 챔프D 도 앞으로도 쭈욱 계속 보고 싶어요 |
| 챔프d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격 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으로는 열혈강호, 격기 3반, 동군 등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그림채도 다들 너무 좋고 스토리 들도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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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26號 連載作品 | 深淵의 카발리어 | 熱血江湖 | 格技3班 | 지니 | 復元家의 집 | 東君 | 위치헌터 | 본 투 헤이트 유 | 판도라 오픈 | 怪談異說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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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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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는 자신의 친구와 술자리에서 안주와 함께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친구가 카노 와 술자리에서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은 여자친구와 이별하겠다는것 하지만 카노의 친구는 마음속으로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듯 합니다.단지 그녀와 관계 에서 그녀가 자신의 마음을 좀더 배려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것 입니다. 카노는 자신의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도 아메리와 처음 만났을때를 생각해 봅니다.처음 아메리 와 만났을때 는 별로 유쾌하지 않은 만남 이었지만 어느새 자신의 옆에 아메리 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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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챔프D 작품들을 보며 만화의 깊은 맛을 느끼게 되네요. 이번 호의 심연의 카발리어에서는 오스키의 공간에 몸을 숨기고 있는 넥스 일행에게 오스키는 자신이 칼라드볼그를 쓰러트리겠다며 협조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넥스에게는 협조에 대한 대가로 니누르타 황자, 그리고 전 황비인 세린이 감춘 비밀에 대한 답을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오스키의 달콤한 제안에 넥스의 대답은 과연 무엇일까요.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작품이네요. 챔프D 만화 모두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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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비리로 점철된 학교였구나. 신문부 기자를 희망하는 1학년 여학생이 가장 미래가 밝아보인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이사장에게 반기를 든 학생이 되어 교장선생님의 신임까지 얻게 되다니. 남일고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장면은 이 사실로 인해 앞으로 달라진 상황을 배경지식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진다. 이사장은 학교 내에서 담배를 피우며, 선글라스와 정장을 입은 아저씨 무리들을 이끌고 학교를 활보하며 교장선생님의 권한까지 가져갔다는 이야기인데. 뭐 판타지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