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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신체로 지음 12가지 방법, 이야기를 작정하고 읽고 있다 가능하면 내가 했던 방식과 다른 방식으로 돈 버는 방식을 찾아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85쪽 우리가 특히 유의해야 하는 말이 바로 ‘알고 있어’다. … 만큼이나 신속하게 심층적인 조사와 근본적인 조치를 막아버리는 말도 없다. 이것은 매우 교활한 말이다. …… 알고 있어 가 이렇게 심각한 말이었다니 그리고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한 판매나 전자책 써서 판매하기 또는 다른 일을 통해 돈을 쫓는 일에 대해 나는 얼마나 진지하게 작심하고 있는가에 대해 묻게 되었습니다. 126쪽 태도가 모든 것을 주도한다 걱정은 우리가 원치 않는 일들을 위한 기도다. 에서 잠시 멈춰 메모를 합니다 걱정은 기도다! 이 말도 참 매서운 말이네요 우엣든 작자가 되어 3쇄 인쇄를 목전에 둔 파워블로거도 계신 이곳에 인연이 있는 부자의우주가 여기서 멈추면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 더 읽겠습니다. 행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 새삼스럽고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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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걸린다면, 좀 더 가까이에 있는 일을 받아들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물론 아주 완벽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것 을 통해 원하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면 그 기회에 달려들어야 한다. 이를 테면, 에이전트가 되고 싶다면 먼저 인턴으로 일하고,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다면 광고 대행사에서 총무로 일해야 만나 고 싶은 사람들이나 배워야 하는 기술과 접할 수 있다. 가능한 모 든 것을 배우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나고, 계속 소중한 목표를 주시하면서 최선을 다하자. 224쪽 죽도록 일만 해봤자 소용없다
자기가 싫어하는 직장에 계속 다니겠다고 고집하는 사람에게 이런 모습이 나타난다. "너무 비참한 기분이 들어서 점심시간에 계단에서 울었어요. 하지만 이 회사의 의료보험 혜택이 아주 훌륭하거든요." 그 러는 사이에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인생을 합리화하면서 낭비하는 시간을 다른 멋진 일에 쓸 수 있다. 10쪽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 돈은 내 행복을 뒷받침해준다.로 생각 고치기 돈을 버는 것보다 즐거운 일에 집중하고 싶다. × 돈 버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다. 로 생각 고치기 51쪽
의심, 두려움, 다른 사람이 정한 규칙은 목표에 전념하는 마음과 맞지 않는다. 부자가 되려면 집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 한 염소의 열정을 돈을 향한 당신의 욕구와 연결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열쇠는, 자기가 그렇 게 하고 싶은 구체적인 이유를 분명하게 아는 것이다. 왜 돈을 원하 는가? 돈을 어디에 쓸 것인가? 중요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돈을 벌어 서 쓰거나 누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
정말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 로스트비프 샌드위치요. 머스터드는 빼고 마요네즈만 넣어주시고요. 피클, 양상추, 토마토를 얹고 빵은 롤빵으로 해주세요. 아, 저쪽에 있는 더 큰 롤빵으로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같이 말이다 - 여러 잡지에 실린 근사한 주방 사진을 오려서 벽에 붙여놓고, 공사에 소요될 총비용을 찬장 손잡이 하나하나까지 전부 계산하는 일을 생각해 보자. 그리고 새로 고친 주방에서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에게 둘러싸여 즐겁게 요리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자신의 가장 진실한 모습과 손을 잡자 흥미를 느끼는 일, 잘 하는 일, 푹 빠져들 수 있는 일, 몇 시간 동안이나 똑같은 자세로 앉아 열중한 탓에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내 발! 발에 감각 이 없어!"라고 말할 수 있는 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의무감이라는 두 꺼운 안개 속을 헤쳐나가는 대신 자기 마음이 이끄는 대로 몸을 내맡겨보자. 우리는 성공은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자연스레 이루어지는 일을 불신하거나, 자기에게 쉽게 다가온 일은 다른 이들에게도 똑같을 것 이므로 진지하게 추구할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해내자 아끼고 절약하고 신중하게 행동할 수 있는 방법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 삶을 확대하고 성장시켜 자신있게 인생을 살아가는 멋진 사람처럼 행동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평생 살아가는데 필요한 부를 손에 넣는 것을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가? 한동안 자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두려움이 당신을 지배할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자. 예) 화려한 경력을 쌓으면서 동시에 훌륭한 어머니가 된다. 세상을 여행하면서 동시에 자기 사업을 운영한다. 원하는 몸무게에 도달하면서 동시에 치킨 윙도 먹는다. 가장 중요하고 대담하며 진실하게 표현된 본인의 삶을 상상해보면서 자기 마음을 밝혀주는 것들을 파악할 때 구두쇠처럼 굴지 말자. 풍족 한 지구에 살며(실제로 그렇다) 원하는 금전적 현실을 전부 달성할 수 있 는 능력을 지니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장 경이로운 자신의 모습을 세상과 공유할 수 있는(그렇게 된다) 것처럼 행동하자. 110쪽
일전에 Joy님이 부자의우주가 생각하는 부자의 개념과 부자의우주의 뜻을 물어보셨습니다. 부자? 부자의우주? 평생 살아가는데 필요한 부를 손에 넣는 것을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가? 그리고 포토그래픽메모리능력 을 제가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지?에 대해 물을 차례입니다. <나는 돈에 미쳤다>는 <생각하는 인문학> 못지않게, 저에게 울림을 주고 뒤통수를 강하게 쾅하고 때리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부자가 되고 싶고, 고전 읽기를 통해 뇌가 개화하여 포토그래픽메모리 능력을 갖게 되어 제갈공명처럼 일처리를 하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세상사를 제갈 공명처럼 처리하고 아이들에게 아무도 탐내지 않는 거칠지만 안전한 땅 과 주변에서 좋게 보는 눈길을 전해주고 싶은 것이 제마음 같습니다. 정말 구체적이고 자신의 모습에 부합하고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저에 맞는 일을 해내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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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에 미쳤다"
한번쯤은 속시원히 질러보고 싶은 말이다. 행복 추구니, 경제적 자유니 하는 고상한 말들로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말이다. 그런 욕구가 내면에 있어서 였는지, 이책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독서의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뿐만이 아니다. 돈을 벌기위해, 조금이라도 더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이 아름답게 비치지 못하는것은, 더 나아가 탐욕스럽고 부정적으로 비춰지는 것은 다른 나라들도 사정이 비슷해 보인다. 물론 주체할 수 없는 부가 갑질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수도 있고, 인격적으로 아름답지 못하게 변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돈을 배척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돈이 너무나 필요하다. 이런 돈의 이중적 성격으로 대놓고 돈을 원한다고 외치지 못하지만 누구나 돈을 외면하지도 못한다. 사는데 부족함 없이 딱 필요한 정도만 있으면 좋겠지만, 세상은 더욱 발전하고 더 많은 경제적 가치들이 생겨난다. 욕심은 끝이 없기에 필요한 정도의 돈을 정확히 계산해낼수 없다.
낡은 차고에서 살던 저자가 인생을 달라지게 해보겠다며 8만 5천불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인생코치에게 선뜻 쓰는 것을 보면 언뜻 이해하기 힘들기도 하다. 그 코치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저자가 자신의 사업에 도움을 받고 인생이 달라진 것을 보면 다행이다 싶지만 과연 그런 코치가 내앞에 나타난다면 나는 그것을 기회로 여기고 돈을 선뜻 내줄수 있을까? 그런 면이 어쩌면 저자와 나의 다른 점인지도 모른다. 기회가 왔음을 직감하고, 어떻게든 그 큰 돈을 마련했으며, 코치의 조언에 따라 실천을 한 것!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필요한 요소임을 보며 나에게 필요한 것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보석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울퉁불퉁한 돌멩이가 기회임을 믿고 몸을 던지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사례였다.
'절대 안돼'라던 생각을 '반드시 방법이 있을거야'로 바꾼 순간, 갑자기 평생 내가 돈을 버는데 방해해온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p.78)
저자는 우선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나의 성공을 방해하는 두려움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그것을 몰아내는 일이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무심코 하는 부정적인 언어와 습관들은 돈을 끌어당기지 않음을 깨닫고 신념과 태도, 말이 나의 꿈과 일치하도록 습관을 들이는 일이 필요함을 알수 있었다.
당신이 돈과 최고의 친구가 되어 서로 자주 왕래하고, 서로를 기쁘게 지지해 줄때 느끼는 안도감과 성취감을 떠올려보자. 당신은 전에도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 부자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로 가능하다. 당신은매우 강하고 훌륭한 사람이다. 자신의 욕구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자신의 대단함을 완전히 꽃피우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당신은 부자가 될 사람이다. (p.266)
부는 모든 징후가 '그런 일을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쪽을 가리킬때도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p.134)
자기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현실보다 터무니 없는 일을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p.135)
자주 사용하는 스케줄 노트에 적어두고 때때로 읽으며 나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문장들이 많아서 좋았다. 돈이 좋다고 솔직 당당하게 주장하는 저자의 자신감을 배울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었다. 물론 돈은 잘못 사용하게 되면 나와 주변 사람들을 불행으로 빠트리는 지름길이 되기도 할 것이다. 그런 사례가 수없이 많으니 분명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돈으로 인해 여유있고 즐겁게 사는것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또한 분명하다. 돈에 대한 올바른 신념으로 즐겁게 돈을 쫒는 일과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 라는 말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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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해 조금더 솔직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 사람들의 돈에 대한 이중적 잣대가 너무 싫다. 가식적이고 남들의식해서 소비하는 풍토..
필요한것만 사고 열심히 관심갖고 모으고 투자하고 돈을 사랑하면서 소비하는 올바른 지혜 냉철하게 돈에 대해서 생각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할것 같다. 돈에대한 철학을 엿볼수 있어서 좋았고 소비형태에 대한 반성도 더불어 할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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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에 미쳤다는 제목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었기에 나에게 동기부여가 될거라 기대하며 구매한 책이다. 잠재의식에 대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돈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지 부담스러워 하는지 두려워 하는지, 자신도 모르게 주변 환경의 여파로 돈에 대한 생각이 잠재의식에 자리잡고 있는건 아닌지 습관이 된 건 아닌지 파악하고 잠재의식에서 이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언어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이라고 합니다. 돈에 대한 부정적인 잠재의식을 없애고 한걸음 발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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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싶은 분들에게 필독서 같은 책 지금한번보세요 이책을들고 당당하게 다녀라 이책제목이 상당히자극적이다 이책을 당당히들고 다니고 펼쳐볼수있다면 아주 좋은것이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보통 구석진 자리에 앉는데 중간자리에 앉아라. 이 원리를 기회를 열어둔다는것이다 양옆에 누군가 앉을 공간을 열어둠으로써 기회 공간을 열어두라 부에 미치고 싶다면 한번 선택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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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안좋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싶은분이 계시다면 이책을 추천드려요 아래는 책내용중에서 발췌했습니다. 돈은 재생가능한 자원이다. 있다가도 없으며, 많았다 적었다를 되풀이하면서 계속 움직인다. 이 말은 곧 돈을 쓸때 인색하게 굴거나 돈을 받는 것을 어색해하면, 돈이 흐르는 자연스러운 경로를 막아서 ㅁ부유하지 못한 빈약한 상황이 된다는 뜻이다. 당신은 변명할 수도 성공할 수도 있다. 그 두 가지릉 다 할 수는 없다. 자기가 어떤 결과에 마음을 쏟도록 훈련하는가에 따라 눈 앞에 펼쳐지는 현실이 달라진다. 문체도 쉽고 간결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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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넘 강해요. 우리는 돈,돈,돈 하면 너무 경박하다, 속물적이다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데요. 과연 그게 맞는 것일까요? 저자는 결국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면서도 막상 돈을 넘 함부로 여긴다고 말하고 있어요. 돈이 내게 굴러들어오게 하려면 과연 어찌해야하는것일까요? 정답은 이 책안에 있어요. 주어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조금더 도전해보라고 하면서요. 외국 작가가 쓴 것이라 다소 이질감은 있지만 읽을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