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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소년...
사자와 소년은 한장의 삽화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 얘기라고 지정하지 않고 어떤나라라고 씌여있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는 궁궐~ 그러다 다시 전쟁에 휩쌓인 나라... 그 소년은 한 동물원 사육사의 아들이었는데 차마 자신들이 키우던 동물을 죽일 수 없었던 사육사들. 이제 소년만이 남아 혼자 동물들을 돌봐야 했답니다. 이런저런 상황 끝에 더이상 먹을것도 구할 수 없어진 소년... 자신은 사자의 곁에서 함께 굶어죽었던... |
![]() 사자와 소년 이 책을 읽고 몇 날 며칠을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았다. 엄마가 되고 나서 아이들에 관한 일에는 쉽게 맘이 진정되지 않고 그리고 전쟁에 대한 무서움이 매우 커졌다. 내가 아이를 낳은 그 해와 그다음 해에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유독 많았고 그 해에는 혹시 모르는 두려움에 잠을 설치기가 일수였다. 그 기억 때문이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빠져들어 소년과 그 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전해졌다. 첫 페이지를 열었더니 우리나라 가옥의 모습이 보였다. 외국 저자의 책을 주로 봤던 나였던 터라 우리나라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겼었다. 그러나 다 읽고 나서 알 수 있었다. 이건 우리나라의 이야기라는 것을 말이다. 이 책은 이 뼈가 앙상한 사자와 그 밑에 누워있는 죽은 소년의 모습을 그린 그림에 대한 이야기였다. 한 나라의.. 우리나라라고 정확하게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일제 강점기에 궁이 동물원이 되었다. 수많은 고문과 탄압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저항하여 독립을 이루어냈다. 독립이 되었지만 강대국들의 이익으로 인하여 북과 남으로 나라가 갈렸고 6월에 어느 날 북의 나라가 남으로 쳐들어 오게 되었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어느 나라라고 지칭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가 겪었던 비극적인 역사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를 아직 모르는 우리 아이에게는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저번에 읽은 김흥동의 송하맹호도를 언급하면서 조선 후기 -> 일제강점기 -> 남북 분단 -> 한국전쟁까지 가볍게 아이에게 설명해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멀리서 들려오는 대포 소리>가 내 귀에도 들리는 것 같았다. 점점 가까워지는 대포 소리에 나라면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 많은 생각이 들었다. 먹을 것을 구하러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동물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소년 그리고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죽은 동물들과 소년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너무나 슬프고 무서워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의 역사라고 무서워할 것이 아니라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도 안되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여 설명하여 주었다. < 전쟁은 참혹하다. 그러나 전쟁이 파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 마지막 문구는 눈물을 흐르게 만들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초등 고학년까지 모두 읽기 너무나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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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소년]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엄마 사용법>의 김성진 작가님의 첫 그림책이에요. 창경궁이 창경원이었던 때, 그곳에 동물원이 있던 시절의 이야기로 그 시절 전쟁이 일어난 동물원의 일화를 신문 기사로 접한 후 그 기사에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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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치면 사자와 소년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 한장이 나와요. 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사자와 곁에 쓰러져있는 소년.. 서로를 끝까지 지켜주다 죽음을 맞이했을 것 같은 추측과 궁금증이 생기는 이 한장의 그림은 전쟁 중에 한 군인이 어느 도시 궁궐 동물원에서 본 것을 그린 것이라고 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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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궁궐을 가졌던 어느 나라의 이야기이에요. 이웃의 침략국은 무력으로 그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고 왕이 살던 궁궐을 동물원으로 만들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의 궁궐이 파괴되고 동물원이 만들어지는 광경을 왕과 국민들은 참담하게 지켜볼 수 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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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참혹한 고문과 억압이 행해졌지만 끈질긴 저항으로 마침내 침략자를 몰아내고 국민들은 독립을 이루어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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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불안해하는 코끼리의 곁에서 상처를 어루만지며 아픔의 눈물을 흘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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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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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항상 친구처럼 함께하던 동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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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서는 '어떤 나라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우리가 아는 바로 우리의 역사임을 알 수 있다. ![]()
저항, 그리고 고문과 억압을 거쳐 ![]()
이 동물원에는 한 사육사와 그의 아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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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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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아버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꽃과 나무들은 지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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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자 우리 앞에 굶주려서 앙상한 사자와 소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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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 한 군인이 도시의 궁궐 동물원에서 본 그림 '사자와 소년'으로 책의 이야기가 시작돼요. ![]() 소년은 사육사인 아버지와 함께 동물들을 돌보며 자랐어요. ![]() 아버지를 잃은 소년은 홀로 궁궐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돌보았고요. ![]() 어느 날 궁궐에 들어온 북쪽 군대 병사들도 동물원의 낯선 모습에 놀랐고 다행히 그곳이 보호될 수 있게 해 주어요. ![]() 하지만 우리 안의 사자와 소년의 모습은 눈물을 자아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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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로만 접하는 '사자와 소년'은 아픔도 슬픔도 없어 보여요. 그저 미소가 예쁜 소년과 어린 사자가 가깝고 예쁘게만 그려진 모습이 희한하기만 하네요. ![]() 전쟁의 고통은 겪어보지 않았다면 짐작으로도 그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가 없는거 같아요. 전쟁이라는 것은 슬픔과 고통, 아픔. 그것이 전쟁인걸까요? 이 책을 반도 다 읽기전에 목이 메이고 눈물이 글썽거리고 마음이 참 아팠어요. 어린 소년이 겪기에는 전쟁이라는 것이 너무 참혹한 것이였기에. ![]() 이것은 '사자와 소년' 이라는 그림이다. 그림 속 사자와 소년은 뼈만 앙상하게 남은채 죽어 있는 모습이에요. 이 그림은 전쟁 중에 한 군인이 동문원에서 본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다고 해요. 이웃의 침략국은 무력으로 나라를 점령해 식민지로 삼았고, 사람들을 강제로 전쟁터로 끌고 갔다. 왕이 살던 궁궐은 동물원으로 만들어졌고, 국민들은 침략자들에게 저항하였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그리고 고문과 억압이 행해졌다. ![]() 나라는 다시 전쟁에 휩싸였다. 독립을 이뤄 낸 나라는 남과 북, 두 개의 국가로 나뉘었다. 국민들은 통일과 평화를 바랐지만, 강대국들은 자신들의 이익이 더 중요했다. 남과 북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쾅! 쾅쾅! 쾅! ![]() ![]() ![]() 결국 동물들을 모두 죽이라는 명령이 내려오고, 북쪽 군대가 도시로 들이닥치기 전에 대피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동물둘이 굶어 죽이는 것 보다는 죽이고 피난을 떠나는 방법을 택한다. 사육사들은 자신들이 담당하고 있는 동물들 먹이에 독을 섞어 주기로 하지만, 차마 먹이를 주지 못하고 망설이며 울고있거나 다른 사육사와 먹이를 바꾸어 주기도 해보지만 사랑으로 돌보았던 동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눈물이 났다. 소년도 눈물을 흘렸다. 소년의 아버지가 사육사들에게 마무리를 하겠다며 먼저 피난을 가게 하였고, 소년의 아버지는 동물들을 위해 수레를 끌고 먹이를 구하러 다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먹이를 구하러 나간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았고, 날이 밝자 아버지를 찾으러 시내로 나간 소년은 부서진 건물 더니에 짓눌려 있는 아버지를 발견한다. ![]() 결국 소년이 혼자 동물들을 돌보게 되고, 혼자서 매일 전쟁이 만들어 낸 끔찍한 광경을 보아야 했다. 사자는 소년이 두려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상대였다. 매일 포탄 소리가 더 격렬해졌고, 어둠 속에서 슬펐다. ![]() 우리 안에는 굶주려서 뼈가 드러난 채 사자와 소년은 죽어 있었다. 누군가 말해 주지 않았지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누군가 소리 없이 울었다. 전쟁이 끝나고 궁궐은 옛 모습을 되찾았다. ![]() 전쟁은 참혹하다. 그러나 전쟁이 파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 7살인 딸은 저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엄마, 전쟁이 뭐야? 전쟁은 왜 하는거야? 너무 슬픈 이야기야." 라구요.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헤어지고 죽고, 슬퍼할 시간 없이 그 고통을 이겨내야하고. 이제는 '전쟁'이 일어나면 안되겠어요. '전쟁'이라는 소재가 낯설게 다가가서 지루해 하지 않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7살도 4살 동생에게도 쉽게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책이여서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이제는 전쟁으로 인해 아픔과 슬픔은 없어야 겠어요. *본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사자와소년 #김성진_이수연 #스콜라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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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주는 고통은 어느 누구에게나 참으로 처참한것 같아요. 전쟁이 없는 세상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힘이 없어 어쩔수 없는 전쟁을 치르게 된 나라가 있어요. 우리나라도 그중 하나겠지요. 이런 일을 당하지 않게 힘을 기르는게 우리 세대가 해야 할 몫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큰 숙제 같아요. 「사자와 소년」은 힘이 없어 다른 나라에 무참히 짓밝히고 급기야는 전쟁까지 휘말리게 되는 가슴아픈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
![]() 어린 사자를 꼭 껴안은 소년이 있어요. 아마도 태어날때부터 같이 한 사자와의 사이같아 보여요. 이토록 평온하기만 한 소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
![]() 이 그림은 전쟁중에 한 군인이 어느 도시의 궁궐 동물원에서 자신이 본 것을 그린 그림이래요. 너무도 앙상한 사자와 그 옆에 쓰려져 죽은 소년이에요. 「사자와 소년」은 이 그림의 사연을 그리고 있어요. ![]()
![]() 어느 나라 궁궐이 그 이웃의 침략국에 의해 정원내가 갑자기 동물원으로 변했어요. 세월이 흐른후 그 나라는 전쟁에 휩싸였고 동물원내는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어요. 동물원내의 한 소년은 사육사 아버지만큼이나 동물을 무척이나 사랑해요. 그런데 그 알수 없는 전쟁속에서 동물들을 죽이라는 명령이 떨여져요. 몇몇 동물들은 사육사에게 죽임을 당하지만 소년의 아버지는 동물원에 남아 남겨진 동물들의 먹이를 찾아헤매다 결국은 죽게 되요. ![]()
![]() 알수 없는 전쟁속에서 아버지를 잃고 알수 없는 고통속에 홀로 방치된 그 소년은 아버지의 남겨진 일이 자신이 해야할 일임을 알아요. 그 어려운 일을 감당하며 지내가 결국 소년 또한 죽음을 맞이해요. 전쟁이 끝나고 궁궐 동물원내 살아있는 동물들은 새로 지어진 다른 동물원으로 옮겨지고 그 동물원에는 사자와 소년의 조각상이 그곳을 지키고 있어요. ![]()
![]() 마지막 메세지가 참 와닿네요~~ 전쟁은 참혹하다. 그러나 전쟁이 파괴할수 없는 것이 있다. ☆☆☆ ![]()
![]() 우리 역사를 아는 분이라면 아마도 짐작할거에요.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이 우리 나라라는 것을... 힘이 없어 나라를 빼앗기고 광복도 제대로 느낄새도 없이 전쟁으로 고통을 받았던 안타까운 이 상황이 우리나라였다는 사실을 요즘 아이들은 상상도 못할것 같아요. 역사공부를 요즘 하고 있어서인지 일제 강점기같다고 얘기하는 우리 큰 아이..... 우리 큰아이는 읽고 너무 슬프다고 하더군요. 그냥 전쟁이 무섭고 싫다고 하네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큰아이는 그런 전쟁 상황에서는 고양이를 데리고 도망갈거라고 말하더군요. 이런 천진 난만한 아이들에게 전쟁이란 경험을 결코 겪게 해서는 안되겠죠^^ 「사자와 소년」은 식민지의 아픔과 전쟁의 고통을 겪는 역사가 담긴 이야기에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역사를 배우는 이유가 아픈 과거를 되풀이하지 말자는 이유가 아니겠어요. 지금은 아픈 전쟁이 아닌 평화가 꼭 필요함을 알아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전쟁이야기가 풀기 쉽지 않은 소재인데 그림책의 힘을 빌어 아이들에게 전해줄 메세지가 있다는게 참으로 다행인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안타깝고 슬프고 아픈 전쟁이야기를 잘 그려내고 있는「사자와 소년」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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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해 무력으로 식민지를 삼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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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비상구입니다. 요즘 북한과의 관계가 많이 좋아지고 정상회담등 남한과 북한의 관계에 대한 뉴스가 정말 많이 나오잖아요? 어린시절 북한에 관계된 많은 내용을 듣고 자라서 낯설음이 없는데 어린아이는 아직까지는 많이 접하질못해서,, 다른나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이것저것 설명을 해줬더니 근데 왜...같은나라인데 갈라져있는지 궁금해하더라구요. 참 아픈 역사이고 지금도 슬픔인 3.8선 오늘은 전생에 관련된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스콜라 출판사의 사자와소년입니다.
사자와소년 제목만 보면 전쟁에 관련된 책인걸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요,, 침략으로 인해서 왕이 살고있는 궁이 동물원이 됩니다. 처음에는 동물원이 된것이 아픔이었지만 전쟁이 끝나자 동물원이 된 궁은 명물이 되는데요.. 전쟁이 끝난것도 잠시 다시 남쪽,,북쪽으로 전쟁을 하게 됩니다. 정말 우리나라의 과거 모습과 비슷한 모습이죠 전쟁속에서,, 궁에남은 동물들을 지키는 소년과 소년의 아버지... 하지만 전쟁의 피해는 사람뿐만아니라 동물들에게 뻗치죠 먹을게 없어서 서로 힘들어하고,, 소년의 아버지도 결국,, 전쟁속에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끊임없는 전쟁의 끝에서,, 소년은 끝까지 동물들을 지키기위해서 궁안의 정원을 개방해서 초식동물들을 먹이고,, 다른동물들의 먹거리도 구하려안간힘을 쓰죠.. 그리고 평소에 그랬던것 처럼 모든일과를 끝내고 사자옆에서 하루일과에 대해서 두런두런 이야길해요 그럼 사자는 사자는 정말 듣는것처럼 아이에게 집중을 하지요.. 하지만 이미 비쩍말라버린사자,,그옆을 지키는 마른아이,,, 그들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사자와 소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