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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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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오늘도 놀면서 자란다.  아이들은 매일 매일 놀면서 성장하고 자란다. 웃고 장난치고 울고 때로는 이유없이 우울해 하기도한다.그런 일들이 매일 매일 반복되면서 아이들은 반짝반짝 하게 성장한다.   다섯 친구는 아주 조금씩 혹은 아주 많이 나와 다른 친구들을 만나며 자기가 누구인지 더 잘 알게 된다. 또 어떤 순간에 화가 나고, 어떤 순간을 기다리고, 무엇을 하며 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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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오늘도 놀면서 자란다. 

아이들은 매일 매일 놀면서 성장하고 자란다. 웃고 장난치고 울고 때로는 이유없이 우울해 하기도한다.

그런 일들이 매일 매일 반복되면서 아이들은 반짝반짝 하게 성장한다.

 

 

다섯 친구는 아주 조금씩 혹은 아주 많이 나와 다른 친구들을 만나며 자기가 누구인지 더 잘 알게 된다. 또 어떤 순간에 화가 나고, 어떤 순간을 기다리고, 무엇을 하며 놀 때 가장 시간이 빨리 흐르는지도 알게 된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것을 생각하고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는 친구들과 놀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더 자세히 알게 된다. 그래서 자기답게 웃고, 자기답게 뛰고, 자기답게 침묵하며, 자기답게 투덜거리며 성장해 나간다. 이런 아이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뛰어놀 듯 자유분방한 선으로 그려져 있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우리의 어린 시절이 살포시 포개진다.

 

 

내 곁에 있는 이상하고, 엉뚱하고, 좋은 친구들 덕분에

나는 매일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요.

e*******7 2018.12.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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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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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나와는 다른 친구들과 놀면서자신이 누군인지 알아가는이상하고 엉뚱한 친구들 이야기!!유치원,학교에서 나와는 외모도,성격도,취미도 다 다른 친구들과어울리며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법을 배우는데요내가 생각하는것이 옳다고생각하면 안되고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혹은 나는 전혀 해보지 않았던 놀이 등 친구들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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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나와는 다른 친구들과 놀면서

자신이 누군인지 알아가는

이상하고 엉뚱한 친구들 이야기!!


유치원,학교에서 나와는 외모도,성격도,취미도 다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법을 배우는데요

내가 생각하는것이 옳다고생각하면 안되고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

혹은 나는 전혀 해보지 않았던 놀이 등 친구들로 인해서

삶을 더욱 재미있게 지낼 수 있습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말을 계속 해야 직성이 풀리는 유리와

사촌지간인 시하는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들리지 않고 말수도 적어서

시하는 친구도 없고 사촌인 유리하고만  어울리는 친구에요..


친구들은 그런 시하를 귀신이라고 생각할때도 있어요

목소리도 너무 작고 말수가 적기때문에

어느새 내옆에 와서 앉아 있을때가 한두번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가끔은 유리도 시하를 귀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 그렇다고 해도 자신과는 너무 반대인 시하를 유리는

당연히 이상하게 생각할수밖에 없겠죠..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우성이는 키도 크고 잘생긴 남학생인데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소꿉놀이에요...

여보당신하면서 계속 놀다보니 이제는 챙피한 순간까지 오더라구요...


남자아이가 소꿉놀이하자고 인형두개 들고 다닐때에는

너무 이상하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꿀호떡을 100개 만든다음 자기는 2개 먹고 남편보고 나머지를 다 먹으라고 짜증날때는

유리가 너무 웃기더라구요..


이외에도 세명의 괴짜 친구들이 있는데요

어릴때는 이런 괴짜 친구들...나만의 생각이 가득찬 친구들 있고

그친구들로 학교생활이 즐거웠던거 같아요


커가는 하나의 과정으로 나아닌 다른사람이 가지고 있는것을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나중에 많은 도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19.0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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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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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책을 읽기 전 어떤 점이 이상하다는 건지 궁금했다.말썽꾸러기 주인공 유리의 시선으로 바라본 친구들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이야기 소리도 개미목소리 만한 시하유리를 위기에서 구해줘서 유리가 좋아하기로 결심했지만 2학년이 되어도 여보당신 놀이에 심취해 놀림받는 우성이친구들 일에 끼어들기 좋아하는 짝궁 현빈이마냥 슬픈 영혜유리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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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책을 읽기 전 어떤 점이 이상하다는 건지 궁금했다.



말썽꾸러기 주인공 유리의 시선으로 바라본 친구들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이야기 소리도 개미목소리 만한 시하





유리를 위기에서 구해줘서 유리가 좋아하기로 결심했지만
2학년이 되어도 여보당신 놀이에 심취해 놀림받는 우성이





친구들 일에 끼어들기 좋아하는 짝궁 현빈이





마냥 슬픈 영혜






유리의 눈에는 다 이상해보인다.
사실 자신도 마냥 모범적인 아이는 아니면서.

각자 다른 이상한 점을 지닌 5명의 아이들이
서로 개성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이야기.

좋아하다가도 짜증내고
이사가버렸으면 좋겠다가도
사이 좋게 지내고

초딩 저학년 정도의 글밥과 내용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자신과는 다른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이야기 책인 것 같다.




* 이 책은 우아페 이벤트를 통해 받았습니다 *
s*******7 2018.1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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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아이옆에또이상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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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뜨는 아이들 2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송미경 글 조미자 그림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가는 이상하고 엉뚱하고 멋진 아이들의 이야기  <학교가기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저자 송미경은 좀 더 아이들의 입장을 잘 아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무엇보다 스콜라 저학년문고 시리즈를 읽으면서 초등학교 생활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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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뜨는 아이들 2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송미경 글

조미자 그림

 

나와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가는

이상하고 엉뚱하고 멋진 아이들의 이야기

 <학교가기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저자 송미경은 좀 더 아이들의 입장을 잘 아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무엇보다 스콜라 저학년문고 시리즈를 읽으면서

초등학교 생활에 많은 도움도 얻을수 있겠더라구요.

특히, 저희아이도 쉽게 친구들을 사귀는 편이 아니라서

늘 새로운곳으로 이사를 가면 걱정이 되더라구요.

큰아이 초1인데, 내년에 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야하는데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참 궁금해 하고 있지요.

그래서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책이 아이에게

조금이나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아이들은 어린이집 다니면서부터 사회성을 배우게 되지요. 나와 비슷한 친구만 만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기 시작하는 시기이지요.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는 모험심이 많고 활발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 유리는 공부는 못하지만,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한 편이에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라고 볼수 있지요.

우리 주변에 이런 아이들이 있지요. 저희 큰아들도 공부보다는 노는것에 관심 많고 공부를 못해도 유리처럼 주눅드는 편은 아니지요.

그리고, 유리의 사촌 시하는 조용해도 너무 조용해서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어 가끔 유리는 시하가 귀신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남자아이지만,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우성,

말끝마다 라임을 붙이며 온갖 일에 참견을 하는 현빈,

비관적이고 사색적이며 어른스러운  영혜

자기들만의 캐릭터가 강한 아이들이 한 교실에서 모여 서로 다르지만,

함께 생활하면서 많이 부딪혀서 저 친구가 전학가기를 바라고,

무슨말을 하는지 모를정도로 그 친구를 이해하지 못하는 일도 겪게 되면서

친구들과 자신의 생각이 달라 많이 부딪히면서  그 과정속에서 각자가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되면서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아이와 읽으면서 저도 제 어린시절 친구들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이에게 저의 어린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현재 친구들에 대해 좀 더 알게 되는 시간도 갖게 되었어요.

내년에 새로운 학교에서는 어떤친구를 만날지 궁금해 하면서도 한편으로 걱정이 되는 아이.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책 속의 친구들처럼

다양한 친구들하고 어떻게 지내야할 지 조금 걱정이 되나봐요.


요즘 아이들은 놀기보다는 학원 다니느라 바쁘지요?

아이들이 맘껏 즐기면서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보는 것도 좋은데 말이죠.

그런것이 모두 주변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현상이 아닐까요?

어찌보면 초등학교 시절이 아이들이 다양한 친구들과 소통하며 지내는거 같아요

그래서 초등학교때 추억이 더 많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또한, 친구에대한 편견도 갖지 않도록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m*****7 2018.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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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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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각자의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수업을 하고 함께 지내니 어떤일이 일어날까요?아이들은 어린이집 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사회생활등항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게 되다 보니 나와같은 성격의 사람들도 있지만 나와 정반대의 성격의 사람들도 있어요 학교에서 다양한 반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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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각자의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수업을 하고 함께 지내니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아이들은 어린이집 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사회생활등
항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게 되다 보니 나와같은 성격의 사람들도 있지만 나와 정반대의 성격의
사람들도 있어요
학교에서 다양한 반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랍니다.

 

 

우리반에는 이런 아이들이 있답니다.
활발하고 모험심이 많지만 공부는 그닥 잘하지 못하는 주인공 유리
큰눈이 너무 예쁘지만 조용하고 목소리는 너무 작아 들리지 않는 모범생 사촌 시하
매일 매일 유리에게 엄마아빠 놀이를 하자고 조르는 우성이
말끝마다 라임을 붙이고 참견하기는 좋아하는 현빈이
비관적이고 어디인가 우울해 보이며 사색적이고 어른스러운 영혜
우리반에는 이상한 아이들만 있답니다.
그런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서 지내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유리
나와 다른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다양한 성격과 다른차이점을 느끼고 함께
상호보완을 하면서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는 유리의 생활을 그린 이야기랍니다.


독특하지만 우리반에도 있을거 같은 이야기라 너무 재미있어요
우리 아이도 읽으면서 엄마 우리반에도 책상위로 올라가는 친구가 있어
엄마 오늘 수업시간에 00친구가 막 돌아 다녔어
엄마 나는 그 친구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 등등의 이야기를 쏟아내더라고요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도 글자도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딱이랍니다.

 

 

k*******8 2018.12.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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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내용보기
스콜라 /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 송미경 글, 조미자 그림제목이 재밌어서 읽기 전부터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요.초등 고학년에 진입하자마자 작년과는 달리 친구들과의 모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여러가지 개성을 가진 친구들을 살펴보기에 좋은 책 같았답니다. 끊임없이 말을 해대는 유리와 말도 적으며 소심하기까지 한 시하, 어떻게 이 둘이 단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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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 송미경 글, 조미자 그림



제목이 재밌어서 읽기 전부터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요.
초등 고학년에 진입하자마자 작년과는 달리 친구들과의 모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여러가지 개성을 가진 친구들을 살펴보기에 좋은 책 같았답니다.

끊임없이 말을 해대는 유리와 말도 적으며 소심하기까지 한 시하, 어떻게 이 둘이 단짝일지 고개가 갸웃거려지기도하지만 말이 많은 유리와 들어주는 것을 잘하는 시하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단짝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됐는데요. 어쨌든 사촌간이라고해도 늘 같이 붙어다니는 유리와 시하, 하지만 유리는 그런 성격의 시하가 못마땅합니다. 시하 외에 우성이라는 친구 역시 유치원생처럼 소꿉놀이를 하자고하는 등 유리는 귀찮기만합니다. 유리 곁에 있는 시하와 우성이 모두 이상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유리, 자신이 이상하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을 귀찮게하는 친구들로 인해 문제가 발생된다는 생각을 하던 유리는 시하와 우성이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성이가 멀리 전학을 가게 되고 처음엔 놀아주지 않아도 되어 우성이가 전학가는 것이 기뻤던 유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우성이가 전학가서 마냥 좋을 것 같았지만 멀리 전학가는 우성이가 원망스러운 유리.

뭔가 아이들 특유의 발랄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유리를 비롯한 시하와 우성이는 말 그대로 조금 이상한 아이들이에요. 하지만 유리는 자신의 이상함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친구들 탓만 하게 되는데요. 책을 통해 친구 관계에서도 이상한 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이야기인 것 같아 친구가 중요해지는 시기에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이상함은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라는 인식을 통해 나의 잣대로 타인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불필요한 것인지 아이가 조금은 느껴봤기를 바라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d****i 2018.11.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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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스콜라]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내용보기
**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입니다제목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하지요어떤 이상한 아이들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차례가 말풍선으로 되어있어요무슨 인물소개인줄 알고 열심히 봤답니다 ㅎㅎ 주인공 이름 유리는 한참 뒤에 나옵니다책에 먼저 나온 이름은 시하주인공 친구의 이모으 늦둥이 딸...주인공과는 같은 달에 태어
"[스콜라]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내용보기

 

 **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입니다

제목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하지요

어떤 이상한 아이들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차례가 말풍선으로 되어있어요

무슨 인물소개인줄 알고 열심히 봤답니다 ㅎㅎ

 주인공 이름 유리는 한참 뒤에 나옵니다

책에 먼저 나온 이름은 시하

주인공 친구의 이모으 늦둥이 딸...

주인공과는 같은 달에 태어나 쭉 함게 자라왔지요

그림에도 보이지만 주인공은 사물함 위에 올라가 있는 친구

시하는 그 밑에서 위험하다고 내려오라는 친구네요

시하는 목소리도 작고, 말도 잘 하지 않고

눈이 엄청크고, 얼굴도 하얗고...

어릴적부터 이쁘다는 말을 듣고 자랐지요

주인공 유리는 어릴적부터 건강하고 활기넘친다는 말을 듣고 자랐구요

주인공 유리는 시하와 함께 논다기보다는

놀아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싫을 때도 있지요

너무도 다른 두 친구...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읽는 재미를 주네요


또 한친구 우성이...

착하고, 양보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유리에게도 너무 잘해주는 친구

근데 하나 우성이는 유리와 인형놀이 하는 걸 좋아하지요

그것도 인형으로 소꿉놀이를...

친구들은 이상하게 보네요

유리도 이상하고 하기 싫을 때가 있지만 우성이가 너무도 좋아하고

하지 않으면 우성이가 속상해하는 것 같아

싫지만 또 놀아주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이렇게 시하도 우성이도 주인공 유리에게는 이상합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주인공 유리도 이상하게 표현이 됩니다

이상하다기 보다 너무 활기넘치고, 위험한 행동도 많이 하고...

남들이 이상하게 보는 시하와도 잘 어울리고, 우성이와 인형놀이도 함께 해주고...


그리고 주인공 유리는 영어를 잘 못하지요

영어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잘 알아듣지 못하지만

너무도 자신있게 대답을 한답니다

그것도 맞지 않는 대답을...

선생님은 자신있게 뭐든 대답하는 유리에게 먼저 말을 건다지요


또 이상한 친구 영혜...

<반가워 영혜야...> 하면 <반갑니?>라며 되묻고

<맛있다...>하면 <맛있니?>라고 되묻고...

우울한 표정으로 창밖만 보는 영혜


읽다보니 시하가 우성이를 좋아하고 있었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또 각각의 독특한 성격의 친구들 얘기로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네요. 재미있어요

학교에든 사회에서든 정말 독특하구나, 이상하구나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들 역시 나쁘다거나 틀린건 아니고

나와는 조금 다른사람들이라는 걸 생각하고

잘 어울려 놀수 있어야 할것 같아요

조금 이상하지만 모두 멋진 아이들이잖아요^^


재미있는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8.11.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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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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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책을 읽기전에 표지만 봤을때는책 제목은 이상한 아이들이 많이 나오는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작가는 아이들은 잘 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요.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은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천진난만함을 읽을 수 있었네요.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도 지혜롭게 해결해가는 아이들..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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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책을 읽기전에 표지만 봤을때는


책 제목은 이상한 아이들이 많이 나오는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는 아이들은 잘 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요.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천진난만함을 읽을 수 있었네요.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도 지혜롭게


해결해가는 아이들..


약간은 엉뚱하지만 우리 주위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


아이들과 유쾌하게 읽어볼 만한 이야기네요.

j*****9 2018.11.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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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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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재밌습니다. 책 제목과 일러스트만 보고 선뜻 읽게 된 책인데, 이야기도 아이들이 눈높이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재미있습니다.   주인공 '유리'는 좀 활발한 아이입니다. 반면 유리의 이모딸 시하는 작은 소리로 웃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유리는 쉬는 시간마다 쫓아다니는 시하가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유리는 우성이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성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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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재밌습니다. 책 제목과 일러스트만 보고 선뜻 읽게 된 책인데, 이야기도 아이들이 눈높이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재미있습니다.

 

주인공 '유리'는 좀 활발한 아이입니다. 반면 유리의 이모딸 시하는 작은 소리로 웃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유리는 쉬는 시간마다 쫓아다니는 시하가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유리는 우성이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성이와 놀려면 우성이가 좋아하는 소꿉놀이를 쉬는 시간마다 함께해야 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시하와 우성이는 소꿉놀이를 좋아하는데, 자신은 그렇지 않다보니 괜히 우성이가 미워집니다. 같이 노는 것과 놀아주는것에는 차이가 있으니깐요. 쉬는 시간보다 공부시간이 더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결국 견디다 못한 유리는 우성이가 이사를 가버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유리의 눈에 볼때 시하도 우성이도 매일 비관적이고 생각이 많은 영혜도, 친구들 일에 사사건건 끼어드는 현빈이도 모두 이상한 아이들입니다. 게다가 이상한 아이들이라 생각했던 친구들때문에 선생님께 벌을 서자 더 기분이 나빠집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다르면 다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던 정적인 아이는 뛰는 아이를 보고 왜 뛰어다니는지 알 수 없다고 하고, 뛰는 아이는 왜 책만 읽는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놀이접촉이 많이 없다보니 나와는 다른 친구들과의 갈등해소나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르는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나와는 다른 친구들과 지내는 방법들을 조금이나마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c*****5 2018.11.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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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낄낄거리며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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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아이들2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어쩌다 부회장에 이은 송미경작가의 두번째 이야기이상하고 엉뚱한 다섯 아이들의 일상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예요.잘 노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작가의 의도대로 책에는 아이들이 노는 단순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답니다.​​​ 모험심많고 명랑한 주인공 유리, 조용한 유리의 사촌 모범생 시하.인형놀이 좋아하는 우성이, 말끝마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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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아이들2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어쩌다 부회장에 이은 송미경작가의 두번째 이야기

이상하고 엉뚱한 다섯 아이들의 일상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예요.


잘 노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작가의 의도대로

책에는 아이들이 노는 단순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답니다.




 





모험심많고 명랑한 주인공 유리, 조용한 유리의 사촌 모범생 시하.

인형놀이 좋아하는 우성이, 말끝마다 라임을 붙이는 참견쟁이 현빈

비관적이며 어른스러운 영혜까지 다섯명의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들어나갑니다.


성격이 다르고 좋아하는 분야가 다른 아이들이라도

저마다 개성을 존중하고 양보해가며 노는 모습은 참으로 이뻐요



엄마와 이모를 보며 유리는 이모는 아이들 마음을 잘알고 엄마는 잘 모른다고 생각하지요.

엄마도 이모처럼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구요.


이 모습에서 우리의 모습이 살짝 엿보이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은 착하고 예의바르고 자기 할일은 하는데

우리아이는 아닌거 같고, 다른 아이처럼 되면 좋겠고 말이지요.


이런 비교를 알게모르게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이할까요.

아이들도 마음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우리가 들으면 기분나빠할거면서 말이지요.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읽으면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엿볼수 있어요.

어른들이 읽으면 이게 재미있나 이런생각이 들수 있는데

아이들은 아주 낄낄 거리면서 읽더라구요.

아이들의 세상은 책속의 세상과 비슷하니까요.

아이는 3권도 너무 재미날거 같다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떠드는 아이들의 다음권을 기다려봅니다.

a******3 2018.11.1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