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세주가 다쳤고 어려서 본처가 엄마를 폭행하는걸 보고 트라우마가되 입십일년만에 만나는 아버지가 오늘 내일한다해도 못찾아가 뵌다해 대신온 차은서에게 세주 본처사람들, 본처와 영화배우 도준은 폭력을 가한다. 싸우다 정든다고 기죽지얺고 바락바학 대드는 은서가 엄마땜에 집나가자 제일 아쉬워한건 존처와 도준이지싶다. 꽃미남 세형제들에게 키스를 퍼부어대는 은서 스킨쉽으로 어뵤던정도 생기게한거같다. 띠동갑보다 더 많은, 은서엄마보다 일곱살 적은 서른다섯살 승재를 좋아하는게 충격적이네요. 유부남 첫째 지환이 천만원준다며 승재를 배신한 전 약혼녀앞에서 키스하라해서 하는것도 아무리 이유있고 도움주려고해도 황당하네요. 스물한살 은서 오직 대학졸업후 경찰되는 목표를 달성하려는데 결혼이 급한 서른여섯살 승재와 연애는 진짜 아니다싶어요. 나이는 숫자라도 현실감 없는 이야기네요. 너무 황당한 이야기는 끝이 허탈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