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표지그림괴 디앤시라는 거보고 구매하기는했지만 회귀하고 검드는 여주들 너무 많이서오. 그런데 검도 들고 여성적인 매력도 안 놓으려고 하는 모습이 살짝 이으해가 안돼요. 오히려 우직하게 그쪽으로가든지? 이도 저도 아는 여주가 되서는 애매한 성격으로 보인다고나 할까요. 모든 매력 다 내가 접수한다.. 뭐 이건가오?ㅋㅋ 거기에 초반 등장한 외전은 뭡니까. 이건 좀 후반에 넣어도 돼는 걸 이리 초반에 넣어서 황태자의 능글거림에 이유를 붙인 격이랄까요. 자기가 약혼을 시키지말던가... 여튼. 초반부터 오픈형? 회귀의 시작이라 흥미도가 떨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