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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의 그 느낌이랄께 없던 것이 1권에서 부터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셋트? 구매를 해야하는 버릇으로 마지막 권을 샀는데 원래 1권 보고 아님 안 사는데 내가 왜 그랬는지... 1권에서 부터 시작된 황태자의 계속된 회귀의 이유와 그론인해 된 여주 회귀의 기본적인 원인인 존재의 정체나 이유등등.. 바람난 여조와 남주의 관계, 엄마의 비밀이 참 말도 안되는 느낌으로 정리가 되어버리네요?... 4권에서도 동제국인지 어딘지에 가버린 여주 거기에서 여주의 위치나...데리러간다는 둥... 그런식이면 이 책은 10부작도 가능 할꺼같은 느낌이랄까요.ㅋㅋ 이유와 원인 결과 등등이 뭔가 버물어지지못하고 거기에 로맨스는 더더욱 어설프다고 할까요. 솔직히 마지막 까지 읽으신 분들에게 칭찬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