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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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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의 딸의 프로필에 나와있는 존경하는 분 박종구관장님의 강력 추천 선물로 정령왕의 딸 1,2권을 받아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나머지 책을 사 읽었습니다. 제가 낼모래면 사십살인데 판타지를 이렇게 재밌게 읽을줄 몰랐어요 그러다 아들내미가 판타지 소설을 사달라기에 이왕이면 박신애작가책을 사보자...해서 구입했는데 음...역시... 어떻게 이런 소재로 글을 썼는지 대단하다
"너무 재밌게 읽었어여..." 내용보기
정령왕의 딸의 프로필에 나와있는 존경하는 분 박종구관장님의 강력 추천 선물로 정령왕의 딸 1,2권을 받아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나머지 책을 사 읽었습니다. 제가 낼모래면 사십살인데 판타지를 이렇게 재밌게 읽을줄 몰랐어요 그러다 아들내미가 판타지 소설을 사달라기에 이왕이면 박신애작가책을 사보자...해서 구입했는데 음...역시... 어떻게 이런 소재로 글을 썼는지 대단하다 생각했어여...아들하고 스트레스 해소되게 엄청 재밌게 봤습니다....근데 저 역시 좀 너무 짧은 감이 있지않나 싶어요...아무튼 읽고 또 읽고 있어요.
y*******7 201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사랴 완결
"아사랴 완결" 내용보기
난 이 책 읽고 작가님께 충격과 실망을 받았다. 나만 그런가 싶어서 이곳저곳 기웃거려보았는데, 대체로 좋다는 평이 많아서 혼란스럽다. 4권까지 악착같이 읽고, 드디어 5권을 받았을 때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런데 완결이라니. 완결일 수 없는데, 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반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두근두근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 책장을 덮었을 때 그 허무함
"아사랴 완결" 내용보기
난 이 책 읽고 작가님께 충격과 실망을 받았다.
나만 그런가 싶어서 이곳저곳 기웃거려보았는데, 대체로 좋다는 평이 많아서 혼란스럽다.
4권까지 악착같이 읽고, 드디어 5권을 받았을 때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런데 완결이라니.
완결일 수 없는데, 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반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두근두근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 책장을 덮었을 때 그 허무함이란, 은빛마계왕에서 네비로스가 너무 허무하게 죽었을때와 비당했다.
1~2권 포스트 할때는 ( http://blog.naver.com/ttkdlzh0808/100050791291 ) 분위기 좋았는데 이 갑작스런 전쟁 종결은 뭔가!!
뭔가 시작되려다 만 느낌이 찝찝하다.
그래서 혹시 아사랴 2부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아사랴에서 해인이와 그 외등등 남자 주연들이 등장할 때 남자 주연님들은 너무 비중이 없었고,
정령왕들은 편지 배달하는 비둘기가 된 것 같고... 마음이 불편하니깐 보이는 것도 다 불편하게 보이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DVD대여하러 갈 때 신간판타지 코너에서 박신애 라는 요 이름 세 글자만 찾고 있으니깐 말이다.
t*********8 200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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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인따윈 바라지도 않아!!
"러브라인따윈 바라지도 않아!!" 내용보기
나는 박신애작가가 내어놓은 책은 다봤던듯하다..   그만큼 신권이 나오면 신속하게 구매까지 하는 애독자!!!   애독자가 말하는 박작가의 매력은 흡입력...   1권의 책을 쉼없이 읽어내려가도록하는 흡입력이있다고 생각한다..   취향의 차이겠지만...   박작가의 단점은....   박작가가 러브라인 만들지 않는건 알고있었지만...   (신애야편은 예외...굳이 따지면..주인
"러브라인따윈 바라지도 않아!!" 내용보기

나는 박신애작가가 내어놓은 책은 다봤던듯하다..

 

그만큼 신권이 나오면 신속하게 구매까지 하는 애독자!!!

 

애독자가 말하는 박작가의 매력은 흡입력...

 

1권의 책을 쉼없이 읽어내려가도록하는 흡입력이있다고 생각한다..

 

취향의 차이겠지만...

 

박작가의 단점은....

 

박작가가 러브라인 만들지 않는건 알고있었지만...

 

(신애야편은 예외...굳이 따지면..주인공의 러브라인은 아니지 않는가;;)

 

이건 문제가 되지도 않는다...러브라인 따위야 지나가는 멍멍이를 준다고 해도..

 

결말이 너무 흐지브지라는것!!!

 

특히..아린이야기와 요번 아사랴!!!

 

결말을 독자에게 맡겨도 이건 너무 맡긴게 아닌가??

 

나는 5권이 완결이란 소릴듣고 설마 했다...

 

결말을 낼려면 두어권은 더 나올지 알았건만...ㅠ

 

해인이가 등장했을때만해도 장편의 소설이 될지 알았건만....

 

이건뭐.......누구한테 추천도 해주고 싶지않을정도로 결말이 꽝!!

 

나는 아사랴의 5권을 끝으로 작가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고 싶다...

 

용두사미로 제발 끝내지 말라고!!!

 

풀어놓은 글은..깨끗한 마무리를 지어주길.....

 

박작가가 앞에 풀어놓은 글을 잊어먹고 마무리를 안한는건 아닌지;;라는 의심도

 

매 신권이 나올때마다 의문이 든다....

 

그만큼 매번 내어놓은 책들의 마무리가 허술하다는 것...

 

특히 요번 아사랴는 설마 작가에게 무슨일이 생겨 서둘러 끝맺음 한건 아닌가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본다...

 

d****7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