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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팬심으로 사긴 했지만 막상 받고나니 내용에 감탄하고, 가격에 비해서 구성도 탄탄합니다! 어디 하나 모자란데가 없어요?? 작가님이대해 더 알고싶으시면 인스타그램 찾아가보심을 추천합니다. 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느낀게 사회현상,연애,역사 등 부터 민감한 주제까지 본인만의 방식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생각이 깊고 배울점이 많으신분입니다. 추천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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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표지가 검은 점점이 있어서 비닐 벗기면 없어지겠지했는데 비닐을 벗겨도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지우개로 지웠더니 다행히 없어졌습니다. 물류창고 보관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에 사진처럼 파란 옷 한가운데 밝은 점이 있어요 ㅠㅠ 이것땜에 교환하긴 그래서 그냥 있는데 , 많이 아쉽습니다~ 내용은 말해 뭐하나요 재밌습니다. 캐릭터들이 참 독특하고 직설적이고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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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들여다 보게되는 그림과 글 솔직하고 서투른 부녀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의 속삭임을 마주보게하고 또 어쩔수 없이 사랑하게 만든다 존재하지 않는 그림 속 인물들이 지금 어떤 마음일까 상상하게 만든다 인물들의 의상은 눈을 즐겁게 한다 소장하지 않고는 못견디게 예쁘다 그런데... 표지구성과 사은품 모두 좋은데 소장용인 단행본에 눈에 거슬리는 오타라니.. 조금만 더 신경써서 검토했다면 충분히 발견할수 있는 흠이라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