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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선물로 주고 재구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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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미스터탁은 그럴 때 떠났다. 그리고 만났다.자신의 삶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삶을 주관하고 있는 존재를..그리고 자신의 나약함과 거짓됨을..하지만 바른 도를 위해 몸부림 치는 자신을거침없는 시인의 날카로움과부끄러운 세상을 엄마의 치맛폭을 감싸아주는 포용..읽다보면 어느새 내가 저자가 되어 있음을 느끼게 하는..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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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미스터탁은 그럴 때 떠났다.

그리고 만났다.

자신의 삶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삶을 주관하고 있는 존재를..

그리고 자신의 나약함과 거짓됨을..

하지만 바른 도를 위해 몸부림 치는 자신을

거침없는 시인의 날카로움과

부끄러운 세상을 엄마의 치맛폭을 감싸아주는 포용..

읽다보면 어느새 내가 저자가 되어 있음을 느끼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q****n 2019.02.2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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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똑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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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자를 알지만, 이 책을 보면서 몰랐던 그의 수식어들을 발견하게 되었다.<여호수아. 성실한 선교사. 농사꾼 같은 선교사. 천국의 열매를 땅이 틔우는 사람>저자를 개인적으로 모르는 분들의 관점으로는 위의 단어들과 저자와 매칭이 전혀 안될 것이다.하지만, 책 곳곳에 숨겨진 그의 솔직하고 겸손한 마음을 찾아내게 되면 저절로 수긍이 될 것이다.조금만 집중해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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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자를 알지만, 이 책을 보면서 몰랐던 그의 수식어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여호수아. 성실한 선교사. 농사꾼 같은 선교사. 천국의 열매를 땅이 틔우는 사람>
저자를 개인적으로 모르는 분들의 관점으로는 위의 단어들과 저자와 매칭이 전혀 안될 것이다.
하지만, 책 곳곳에 숨겨진 그의 솔직하고 겸손한 마음을 찾아내게 되면 저절로 수긍이 될 것이다.

조금만 집중해서 책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내가 그 곳에 있는 착각을 하게 된다.
어느새 상상속의 나는 두건을 둘렀고, 일정속도인 스쿠터에 타 있으며, 힌두교, 이슬람교 다양한 종교를 가진 사람들 주위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저자의 22개국 순례기는 다른 관광객들과 차원이 틀리다. 관광객들의 카메라 셔터의 목적지는 아름다운 풍경, 유적, 그 나라만의 분위기였다면, 저자의 셔터 목적지는 그 나라 가운데 숨어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내는 것이었다.
벌써부터 로드온더 로드 2 - 나머지 23개국에서 만난 예수님이 기대가 된다.
아쉬운 점- 1) 여행속 이야기라 여러 다양한 사진을 좀 기대했다. 기대만큼 사진이 많이 실리지 않아 약간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나중에 내가 직접 여행가면 되니 패쓰

p*******c 2018.12.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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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행책이나 묵상집과는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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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여행책이나 묵상집은 평안한 시간들을 보내거나 떠올리며 하나님의 생각 또는 마음을 묵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다르다.주로 여행하는 장소들도 다르고, 그 곳에서의 치열한 일상들을 통한 묵상을 하게 된다.나는 나의 일상에서 하나님을 느끼고 있는가? 스스로 생각해보게 된다.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고, 우리가 필요한 곳을 향해 떠나야 한다는 변하지 않는 진실도
"다른 여행책이나 묵상집과는 많이 다르다" 내용보기
일반적인 여행책이나 묵상집은 평안한 시간들을 보내거나 떠올리며 하나님의 생각 또는 마음을 묵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다르다.
주로 여행하는 장소들도 다르고, 그 곳에서의 치열한 일상들을 통한 묵상을 하게 된다.
나는 나의 일상에서 하나님을 느끼고 있는가? 스스로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고, 우리가 필요한 곳을 향해 떠나야 한다는 변하지 않는 진실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
2권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꼭 나왔으면 좋겠다.
d***n 2019.01.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