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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관련 초등 도서들이 워낙 많아서 <호락호락 한국사>는 이번에 처음 읽게 되었어요.
이건 책 시리즈에는 시대가 있지만, 내용에는 분야별로 묶어 놨어요.
역사 속 인물들과 현대 어린이들이 함께 한 가지 주제를 두고 토론하는 장면이 있는데,
형식적으로 한두장 나올거라 예상했으나, 대화를 주고 받으며 각자의 주장을 담아서 꽤 여러장을 차지 하고 있어요.
'초등 한국사 토론왕'이라는 부제를 달아놓은 이유가 있었네요.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말하는 문장으로 쓰고, 토론 부분은 비중있게 다루고 있거든요.
조선과 고려의 비슷한 점과 다른점을 요약한 내용. 그렇게 생각을 못해봤는데, 비슷하면서도 많이 달라요.
어쩌면 좁은 시선이 아닌 이렇게 넓고 깊은 시각을 기르는 게 아닐까요?^^
소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이어지는 '그 때 세계는?'을 통해 더 넓게 볼수 있고요, 토론왕 주제 중에서 옥분이 할머니가 들려주신 '복 이야기' 세 편이 넘넘 재미있었어요.ㅋ
옛날 이야기 듣는 것처럼 편하게 들으면서 굵직한 내용을 놓지지 않고, 생활상까지 담겨서 일반적인 역사 책에서 얻지 못한 것도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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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한국사 5편 조선시대 1
단어들이 곳곳에 조금 어렵기도하지만
돌이라는 아이의 입담으로 책의 내용이 시작이되요
도성에 여덟개의 문
게다가 이런상식까지
한양이 계획된 도시라니!!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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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 조선시대 1
문원림 글 김규준 그림 이익주 감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의
최고 장점은 저는 들리는 한국사라서 좋아요.
QR코드 수록이 되어 있어 작가가 직접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아이들 자기 전 책 읽어주기 힘들 때
호락호락 한국사를 들려주는데
아이들이 은근 잘 듣고 역사에 대한 내용들도
잘 기억을 하더라고요.
이번에 읽을 책은 호락호락 한국사의 5권
조선 시대 1 이랍니다.
전 역사 중에서 조선시대가 제일 재미있어요.
특히 조선을 건국하는 시기인 조선의 상권 파트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세종대왕의 한글 편찬에 대한 내용도 좋아요.
5대 궁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경기도 이사 오고 가장 먼저 가본 곳이
5대 궁궐들을 탐방하였답니다.
가장 예쁜 곳은 덕수궁이 예쁘더라고요.
석조전 관람도 멋지고 창덕궁과 창경궁의 후원도
너무 멋지답니다.
어떤 외국인이 시크릿 가든이 어디냐고 묻는데
순간 시크릿 가든이 어딘지 곰곰이 생각을 하다가
결국은 관리인에게 인도해 드렸어요.
영어가 안되기 때문에 어떻게 설명을 못해주겠더라고요.
그 시크릿 가든이 후원이라는 사실을
팸플릿 보고 알았답니다.
아이들과 경복궁, 종묘 모두 역사적 의미로
아이들과 공부하러 가기 너무 좋아요.
경희궁은 거의 많이 남아 있지 않아 조금 아쉬워요.
세종대왕의 업적을 조금 더 알고 싶은 면
여주에 세종대왕 묘를 관람하면
업적들이 세종대왕 묘의 마당이라고 해야 할까
잘 진열이 되어 있고
서울 경복궁 박물관에 가면
자격루가 실시간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해시계 물시계도 볼 수 있고
후원에 가면 해시계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덕수궁에는 자격루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신기전에 사용되었던 군사에 쓰였던
도구들을 보고 싶다면 강화도 추천드려요.
실물을 볼 수 있답니다.
보고 듣는 호락호락 한국사에 토론방이 있어요.
그렇군과 딴지양의 각자의
다른 생각들을 토론하는데
서로의 다른 주장에서도 배울 점이 있답니다.
호락호락 한국사는 우리의 역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와 같은 시기의 세계사도 알려주어요.
<그때 세계사는?>이라는 주제로
우리의 역사와 같은 시기에 일어난
이야기들도 알려주어요.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를 발명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그렸던 시기도 알려주어요.
책 시작점에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시대적 연표도 잘 되어
있답니다.
단원이 끝날 때 QR코드 수록이 되어 있어
책을 읽고 QR코드를 한번 들어 보면 너무 좋아요.
정리가 된다고 해야 할까요.
작가님의 목소리로 들려주어 힘드실 텐데
무엇보다 또박또박 잘 들린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듯이
인물에 대한 묘사도 함께 해 주셔서 너무 좋아요.
책을 읽고 QR코드로 한번 더 들으며 정리하니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기억에 쏙쏙 남아 있답니다.
호락호락 한국사 역사와 친해지기
좋아서 추천하고 싶어요.
#뭉치, #보고듣고말하는, #호락호락한국사, #초등한국사토론왕, #QR코드수록, #보이는역사, #들리는역사,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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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 토론왕 5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 시대 1 보고, 듣고, 말하고 또 보고, 또 듣고, 또 말하고 책을 보고 읽고 또 읽고 QR코드로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토론방을 통해 토론을 하며 말하는 한국사 책 보이는 역사, 들리는 이야기 초등 학국사 토론왕
농사직설 이라는 책도 내놓으셨고,
달아나는 척하면서 일본군을 한산도 넓은 바다로 끌어낸 다음 마치
고려와 조선은 다른 나라처럼 느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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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및 출판사명을 적어주세요. -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조선시대 1 - 도서출판 뭉치 2) 추천연령 또는 학년 그리고 추천이유를 적어주세요. - 초등 고학년이상이나 역사에 관심있는 누구나 - 역사에 관한 책을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쉽게 정리가 된다. 3) 책은 분류(문학, 역사, 사회, 과학, 환경, 철학, 예술) 및 읽는데 소요시간은 얼마 정도 걸리나요? - 역사 - 2시간정도 4)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 역사 5) 엄마가 좋아하는 책인가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인가요? - 모두 6) 이 책의 장점 및 아쉬운점은 무엇인가요? -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 되어 있어서 곁에서 들려주는 듯한 같이 이야기 나누는 듯한 친근감이 드는 책이다. 우리나라 연대표도 있고 그 시대에 세계의 여러 모습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다 틈틈히 있는 작은 공간의 사전같은 정보가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토론방이 있어서 나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옅볼수 있다. 작가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읽은 내용을 한번 더 들을 수 있어서 좋다. 7) 기억에 남는 그림(사진)과 함께 간단한 줄거리를 적어주세요. ![]() ![]() ![]() ![]() ![]() ![]() ![]() ![]() ![]() ![]() ![]() ![]() ![]() ![]() 8) 이 책을 구입 또는 제공받은 계기는? - 카페 서평 이벤트 후기 9) 마지막으로 별점을 준다면 5점 만점에 몇점?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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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산뜻하니 좋아요..
조선시대 포인트만 잘 잡은 책 목록과 내용이죠~
내용중간중간에 이런 토론페이지가 있어서 지루해 하진 않았어요. 그리고 한눈에 쏘옥으로 한번 더 요점 정리 되어 있어서 편했어요.
칼라풀한 사진과 그림으로 전체적으로 읽기에 편하게 되어있어요 QR코드가 있어서 더 편리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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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창시절에 어려워했던과목 한국사.. 초등학교 3학년쯤 되면 역사에 관해 접해주기 시작해야 할것 같은데요. 아이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고, 계속 이야기 듣고싶고, 뒷이야기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게 하려면 어떤책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만나게된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 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보고 듣고 말하는 초등 한국사 토론왕!
오늘은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05 조선시대1.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뭉치의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전 7권) 이고, 그중 다섯 번째 이야기 ⑤ 조선 시대 1이 발간되었어요. 조선 시대는 2권으로 나뉘어 발간될 예정이라고하네요. 저는 책의 이런점에 끌리게 되었는데요, 책의 특징 알려드려볼께요 ^^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끝나는 기존의 초등 한국사 책들과는 다르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재미나게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QR코드가 있어요.
QR코드를 찍어서 저자의 강의를 들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어요.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되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이에요.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게되요.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구요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저희아이~ 호락호락 토론방의 대화를 흥미롭게 읽고있어요. 토론에 함께 들어가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서 읽을 아이를 보니 책의 구성이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말하듯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체라는것인데요. "역사의 이야기꾼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의 제목과 어울리게 얼마전까지 고려의 아이였는데, 후에 조선의 아이가된 돌이가 조선건국이야기를 들려주고있어요. 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 선생님이 지식을 전달하는것이 아니고, 엄마가 집에서 공부가르치듯 알려주는방식이아닌 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니 일단 들을 준비가 되어있는 저희아이~ 그래서 이 책에 더욱 집중하고 읽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물론 처음 접하는 한국사이야기라서 초등학교 저학년이 알기에 어려운 옛용어들, 명칭이 꾀 많이 나오는데요, 친절한 용어설명, 어휘설명이 장마다 있어서 책일 읽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어려운 단어에는 색깔글씨로 표시되고, 그 색깔글씨를 각 장에 박스속에 용어 설명이 별도로 되어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엄마 이게모야? 이게 무슨뜻이야 묻지 않아도되고, 엄마가 대답해줄 필요가 없으니 좋더라고요.
각 장마다 연도표가 나와있어서, 내가 지금 읽는 한국사가 몇년도 이야기인지, 그 해에 중요한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한눈에 볼수 있는 연도표가 있답니다. 연도표는 역사책에서는 필수요소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해를 돕기위한 도표나, 그림이나, 유물사진, 말풍선 등 다양하게 자료들을 수록하고 있어서 한국사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를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또 각 장의 마지막 부분은 한눈에 쏘옥! 코너가 있는데요, 조선의 놀이와 음식, 또는 조선의 책과 과학도구 또는 조선의 도시들 등 한가지 주제를 정하고, 그에 관련된 자료를 사진을 중심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한장으로 나타내주고 있어요.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책의 제목처럼 호락호락한국사 한권으로 보고, 듣고, 말하는것이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볼수 있어요. 책을 보고, QR코드로 듣고, 이야기꾼에게 이야기를듣고 말하니 한국사 역사를 배움에 있어서 흡수도 빠르고, 이해가 빠를수 밖에 없답니다. ㅎㅎ 아이가 책을 너무 재미있게 한권을 다 보았네요~ 그다음 이야기도 이어서 읽혀주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