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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게 읽고 초등한국사 토론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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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관련 초등 도서들이 워낙 많아서<호락호락 한국사>는 이번에 처음 읽게 되었어요. 보통 역사책은 시간순으로 많이 만드는데,이건 책 시리즈에는 시대가 있지만,내용에는 분야별로 묶어 놨어요. 특이한 점은 '호락호락 토론방'이라고해서역사 속 인물들과 현대 어린이들이 함께한 가지 주제를 두고 토론하는 장면이 있는데, 형식적으로 한두장 나올거라 예상했으나,대화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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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관련 초등 도서들이 워낙 많아서

<호락호락 한국사>는 이번에 처음 읽게 되었어요.

 


보통 역사책은 시간순으로 많이 만드는데,

이건 책 시리즈에는 시대가 있지만,

내용에는 분야별로 묶어 놨어요.

 


특이한 점은 '호락호락 토론방'이라고해서

역사 속 인물들과 현대 어린이들이 함께

한 가지 주제를 두고 토론하는 장면이 있는데,

 

형식적으로 한두장 나올거라 예상했으나,

대화를 주고 받으며 각자의 주장을 담아서

꽤 여러장을 차지 하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초등 한국사 토론왕'이라는

부제를 달아놓은 이유가 있었네요.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말하는 문장으로 쓰고,

토론 부분은 비중있게 다루고 있거든요.

 

 

조선과 고려의 비슷한 점과 다른점을 요약한 내용.

그렇게 생각을 못해봤는데, 비슷하면서도 많이 달라요.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어쩌면 좁은 시선이 아닌

이렇게 넓고 깊은 시각을 기르는 게 아닐까요?^^

 

 

소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이어지는

'그 때 세계는?'을 통해 더 넓게 볼수 있고요,

토론왕 주제 중에서 옥분이 할머니가 들려주신

'복 이야기' 세 편이 넘넘 재미있었어요.ㅋ

 


아주 많은 내용이 담긴 책은 아니지만,

옛날 이야기 듣는 것처럼 편하게 들으면서

굵직한 내용을 놓지지 않고, 생활상까지 담겨서

일반적인 역사 책에서 얻지 못한 것도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z*******u 2018.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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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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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한국사 5편 조선시대 1조선시대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의 이야기에요대화체로 되어있기때문에 읽기가 수월해요 단어들이 곳곳에 조금 어렵기도하지만그림과함께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새로운 지식습득에도 효과적이에요특히 이책은 친구들과 토론하는 페이지가 있어서이생각, 저생각들을 들어볼수가 있어요토론이 중요한 요즘 읽어야할 책이에요 돌이라는 아이의 입담으로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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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한국사 5편 조선시대 1



조선시대 건국에서 임진왜란까지의 이야기에요
대화체로 되어있기때문에 읽기가 수월해요



 



단어들이 곳곳에 조금 어렵기도하지만
그림과함께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새로운 지식습득에도 효과적이에요

특히 이책은 친구들과 토론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이생각, 저생각들을 들어볼수가 있어요
토론이 중요한 요즘 읽어야할 책이에요



 



돌이라는 아이의 입담으로  책의 내용이 시작이되요
조선의 첫건국과 한양이 수도로 정해진 이유
그리고 도읍이 정해지고 궁궐이 짓는 모습까지
이야기식으로 쭉이어지니 이해가 잘되더라구요





도성에 여덟개의 문
그리고 네개의 대뮤에는 인,의,예,지,신이란 성리학의 기본사상이 들어간 이름을 넣고
그중 "신"이란 이름은   보신각에 넣어서
종소리가 퍼지듯 믿음이 두루두루 널리 퍼지라고했데요

그림과함께 그 이름의 유래도 알다보니
더 이해가 잘되더라구요





게다가 이런상식까지
우리가 흔히 아는 전국8도의 이름도
그냥 지어진게 아니래요

이때부터 쭉이어진 우리나라 명칭이 참 멋지네요
우리나라 지도와 함께 아이와 함께보니 더 좋았어요





한양이 계획된 도시라니!!
북악산등으로 둘러쌓인 한양
그리고 유교정신을 담아 경복궁,종묘등의 위치가 정해지고 드나드는문까지도 그의미가 있다니
몰랐던 사실들을 계속 알아갈수가 있어요

조선시대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알아갈수있는
호락호락한국사
시리즈로 되어있는책이라 한권한권이 소중하네요

우리나라 역사는 제대로 알아야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텐데요
보다 정확하고 보다 폭넓게 배우기위해선 다양한 역사책을 읽어봐야해요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지만


어렵대요
이책은 두껍긴해도 그림도 많고
얘기하듯이 글이 써있어서 읽어볼만하다네요^^

뒤의 임진왜란까지는 아직은 읽는 중이지만 이 책으로 아이가 꼭
정확한 정보를 늘 기억해줬으면 좋겠어요

쉽게이해하고 체험해볼수있는 호락호락한국사
아이들 역사책으로 꼭 읽혀주세요

 

c******k 2018.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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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 조선시대 1
"(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 조선시대 1" 내용보기
(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 조선시대 1 문원림 글 김규준 그림 이익주 감수 ​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의 최고 장점은 저는 들리는 한국사라서 좋아요. QR코드 수록이 되어 있어 작가가 직접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아이들 자기 전 책 읽어주기 힘들 때 호락호락 한국사를 들려주는데 아이들이 은근 잘 듣고 역사에 대한 내용들도 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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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 조선시대 1

문원림 글 김규준 그림 이익주 감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의

최고 장점은 저는 들리는 한국사라서 좋아요.

QR코드 수록이 되어 있어 작가가 직접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아이들 자기 전 책 읽어주기 힘들 때

호락호락 한국사를 들려주는데

아이들이 은근 잘 듣고 역사에 대한 내용들도

잘 기억을 하더라고요. ​

이번에 읽을 책은 호락호락 한국사의 5권

조선 시대 1 이랍니다.

전 역사 중에서 조선시대가 제일 재미있어요.

특히 조선을 건국하는 시기인 조선의 상권 파트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세종대왕의 한글 편찬에 대한 내용도  좋아요.

5대 궁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경기도 이사 오고 가장 먼저 가본 곳이

5대 궁궐들을 탐방하였답니다. ​

가장 예쁜 곳은 덕수궁이 예쁘더라고요.

석조전 관람도 멋지고 창덕궁과 창경궁의 후원도

너무 멋지답니다.

어떤 외국인이 시크릿 가든이 어디냐고 묻는데

순간 시크릿 가든이 어딘지 곰곰이 생각을 하다가

결국은 관리인에게 인도해 드렸어요.

영어가 안되기 때문에 어떻게 설명을 못해주겠더라고요.

그 시크릿 가든이 후원이라는 사실을

팸플릿 보고 알았답니다.

아이들과 경복궁, 종묘 모두 역사적 의미로

아이들과 공부하러 가기 너무 좋아요.

경희궁은 거의 많이 남아 있지 않아 조금 아쉬워요. ​

 

세종대왕의 업적을 조금 더 알고 싶은 면

여주에 세종대왕 묘를 관람하면

업적들이 세종대왕 묘의 마당이라고 해야 할까

잘 진열이 되어 있고

서울 경복궁 박물관에 가면

자격루가 실시간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해시계 물시계도 볼 수 있고

후원에 가면 해시계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덕수궁에는 자격루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신기전에 사용되었던 군사에 쓰였던

도구들을 보고 싶다면 강화도 추천드려요.

실물을 볼 수 있답니다.

보고 듣는 호락호락 한국사에 토론방이 있어요.

그렇군과 딴지양의 각자의

다른 생각들을 토론하는데

서로의 다른 주장에서도 배울 점이 있답니다.

 

호락호락 한국사는 우리의 역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와 같은 시기의 세계사도 알려주어요.

<그때 세계사는?>이라는 주제로

우리의 역사와 같은 시기에 일어난

이야기들도 알려주어요.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를 발명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그렸던 시기도 알려주어요.

책 시작점에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시대적 연표도 잘 되어 있답니다.


​단원이 끝날 때 QR코드 수록이 되어 있어

​책을 읽고 QR코드를 한번 들어 보면 너무 좋아요.

정리가 된다고 해야 할까요.

작가님의 목소리로 들려주어 힘드실 텐데

무엇보다 또박또박 잘 들린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듯이

인물에 대한 묘사도 함께 해 주셔서 너무 좋아요.

책을 읽고 QR코드로 한번 더 들으며 정리하니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기억에 쏙쏙 남아 있답니다.

호락호락 한국사 역사와 친해지기

좋아서 추천하고 싶어요. ​

#뭉치, #보고듣고말하는, #호락호락한국사, #초등한국사토론왕, #QR코드수록, #보이는역사, #들리는역사, #우아페

 

1*****k 201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조선시대1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조선시대1" 내용보기
초등 한국사 토론왕 5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조선 시대 1보고, 듣고, 말하고또 보고, 또 듣고, 또 말하고책을 보고 읽고 또 읽고QR코드로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토론방을 통해 토론을 하며 말하는 한국사 책보이는 역사, 들리는 이야기 초등 학국사 토론왕 차례조선시대1에서는 조선의 건국 이야기부터 조선의 과학, 또 조선의 풍속과 임진왜란 까지의 일들을 들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조선시대1" 내용보기
초등 한국사 토론왕 5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 시대 1

보고, 듣고, 말하고
또 보고, 또 듣고, 또 말하고
책을 보고 읽고 또 읽고
QR코드로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토론방을 통해 토론을 하며 말하는 한국사 책

보이는 역사, 들리는 이야기
초등 학국사 토론왕



차례
조선시대1에서는 조선의 건국 이야기부터 조선의 과학,
또 조선의 풍속과 임진왜란 까지의 일들을 들려 주고
있어요.



1장 새 나라 조선이 세워졌어
돌이 전해주는 조선의 건국이야기
조선은 왕건이 세웠던 고려를 이성계가 무너뜨리고
새로 세운 나라이지요.
경복궁은 조선에서 제일 먼저 세워진 궁입니다.
경복궁은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다 타버려서 고종 때
대원군이 다시 지었지만 일제가 또다시 훼손을 했고,
지금은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어요.
창덕궁은 두번째로 지어진 궁인데 산과 골짜기를 그대로
살리면서 지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궁입니다.
창경궁은 성종 임금이 선왕의 왕후들을 모시기 위해
창덕궁 옆에 지은 궁궐인데, 일제가 그곳에 식물원과 동물원을
만들어 놀이 시설이 되었었죠.
경희궁은 광해군인 세운 궁으로 원래 왕족인 정원군의 집이 있던
곳인데 임금이 될 기운이 서렸다는 소리를 들은 광해군이 빼앗아서
궁궐을 지었다네요. 그후 정원군이 인조가 되어 진짜 경희궁의
주인이 되었죠.
경운궁은 왕족인 원산대군의 집이었는데 임진 왜란으로 궁들이
불타자 선조 임금과 광해군이 임시로 머물면서 경운궁이 되었다
합니다.



2장 15세기 조선은 과학 강국이지
장영실이 들려주는 조선의 과학이야기
조선시대에서 천한 신분이 관리가 된다는 것은 어려운일이다.
그걸 세종대왕이 장영실이라는 천한 신분을 재주를 신분보다
높이 봐 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무릎쓰고 종3품 대호군
벼슬까지 내리며 재주를 펼치게 해주셨어요.
세종대왕은
왕권을 강화하기보다는 신하들과 잘 의논하여 함께하는 정치를
펼치려 하셨죠. 집현전을 만들어 조선을 이끌 인재를 키우셨어요.
현명한 이들을 모아 연구에 몰두하게 되었고, 조선의 발전에
큰 공을 세우셨죠.
또 백성의 듯을 살피어 백성과 함께하기를 주저하시 않으신 분
인재를 잘 활용하는 임금으로 사람의 능력을 꿰뚫어 보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시랍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
농사를 바탕으로 한 나라여서 농산물이 얼마나 생산되는가,
또 농사 걱정을 하셨고,기우제를 직접 지내시고
생산량을 높이는 비법을 적은 책 조선 농부들의 최고의 농사 방법 모음집인

농사직설 이라는 책도 내놓으셨고,
아무리 농사 비법이 뛰어나도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안되니
비의 양을 잴 수 있는 측우기
천문학자들을 명나라로 유학을 보내 그들의 앞선 천문 기술을 배워 오게
하시고는 궁궐안에 우리의 천문대를 만들 수있었고 별자리의 위치와
움직임을 관측하는 간의와 혼천의를 우리 손으로 만들었던 거지요.
또 백성을 잘 다스리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고,
책 만드는 일에도 열심하였지요.
시간과 절기를 알려주는 앙부일구, 자격루
이미 책이나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앙부일구 시계와 달력의 역할을 했지요.
해가 뜨지 않는 밤이나 비 오는 날은 이시계가 먹통이여서 밤낮으로 연구를
거듭한 끝에 만든 자격루
많은 사람들이 세종 임금님의 업적 중에서 가장 훌륭한 것이 우리의 글자,
한글을 만든 것이지요, 우리의 글자가 없었다면 아직도 그 많은 한자를
외우고 잇었겠지요.
우리는 한글의 우수성과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잘 알고 있죠.
글자를 만든 까닭과 만든 방법까지 자세히 적은 훈민정음해례본이
발견 되지 않았다면 문창살 무늬라는 오해를 받을뻔했다지요.
우리의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소리를 내는지를 책 속에
담겨져 있으니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세계의 글자
지금의 언어학자들도 우리의 글자를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문자라며
세종 임금님을 뛰어난 언어하자로 존경하다고 합니다. 글자 수도 적고
단순하여 쉽게 익힐 수 있는 최고의 문자로 인정받아 유네스코에서
세종대왕 문맹퇴치상을 만들어다네요.
글자란 모든 백성이 쉽게 익혀서 널리 쓰여야 한다던 우리 임금님의 뜻을
세상이알아주니 조선을 넘어 세상이 알아주는 임금님 이시네요.



3장 조선은 성리학의 나라야
옥분이가 들려주는 조선 시대 풍속 이야기
조선은 나라의 근본으 성리학과 농사로 삼았다는데요.
성리학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고 농사로는 사람의 몸을 살찌우는
거랍니다.
옛날에는 국사 시간이었죠.
그때 달달달 외우고 시험문제에도 나오고 수업시간에 발표도 했지요.
삼강오륜은 사람이 지켜야 하는 도리를 말하는 것으로
삼강이란 임금과 신하,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지켜야 할 도리
오륜이란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
군신 유의, 부부유별, 부자유친, 붕우유신, 장유유서
조선의 세시 풍속
조선은 농사를 으뜸으로 여기는 나라여서 사람들이 즐기는 놀이와 음식은
모두 농사 일정에 맞춰져 있어요,
세종 임금님 때 만들어진 농사직설 과 칠정산 내외편 덕분에  달마다 어떤
놀이와 음식을 즐겼는지 알 수 있어요.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정월초하루인 설날, 설을 쇠고 15이이 되면
정월대보름인데 한 해 중에서 제일 크고 밝은 달이며,
머슴들의 성년식도 있었다네요. 이건 처음 알았어요,
단옷날로 백성들은 고되 농사일을 잠시 쉬며 창포에 머리 감고, 그네 뛰고,
널뛰고. 씨름도 하면서 흥겨운 놀이를 즐겼데요.
초복 중복 말복의 삼복은 더운 날이라 모든 일을 접고 계곡이나 산을 찾아
더위를 이길 음식을 먹으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었답니다.
7월 7일 칠석 까치와 까마귀가 만든 오작교에서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전설은 누구나 다 알것입니다.  기쁨과 이별의 눈물을 흘린다지요.
8월 한가위 한해동안 쑥쑥자란 농작물인 햇곡식과 햇과일로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면서 강강술래도 하며 농사의 고단함도 풀리고 부자가 된 것
같아서 풍요료운 한가위를 지냈어요.
9월 은 중양절 제비가 강남으로 날아가고, 산에는 단풍이 들고 들에는
국화도 활짝 피어 국홪를 담고 국화전을 만들어 먹으며 단풍놀이를
즐겼답니다.
10월은 집안을 지키는 신들에게 고사를 지낸데요, 식구들이 평안하기를
빌어요. 미신이라고 하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며
살았다지요.
11월 동짓날 질병을 가져오는 역귀가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해서
팥죽을 먹었다지요. 역귀가 싫어하는 붉은색인 팥죽을 쑤어 집안 곳곳에
놓아 두었지요.
12월은 섣달그므 이라 하는 작은설이라고도 하지요. 떡꾹을 끓어먹고
닭이 울때까지 잠들면 눈썹이 하얗게 쉰다고 해서 자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스스로 잠들어 버리죠.
자연과 삶이 하나가 되어 살았던 우리의 조상들
지금도 매 달 마다 아직도 하고 있는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있는 풍습들
입니다.



4장 왜적의 침략은 조선을 뒤흔들었어
기별이가 들려 주는 임진왜란 이야기
조선이 세워진 200년 만인 1592년 4월이 넘어가는 해
조선이 세워진 이후에 왜세의 침입이 없었는데
200년 만인 1592년 4월 13일 해가 넘어갈즈음 부산진성의
앞 바다를 700척이나 넘는 일본배가 애워쌌어요.
부산 지역을 3일 만에 점령한 일본군  조정에서는 나흘만에 알았고,
나라를 지켜야 하는 관리들은 도망기가에 바쁘고, 제대로 된 군대가
없어서 급히 모은 사람들을 이끌고 일본군을 막게 되었어요.
임금인 선조는 피난길에 떠났고, 백성들은 분노했어요,
20일만에 한양에 들어온 일본군, 임금은 평양과 함경도까지 피난길에
올랐고 명나라의 지원에 매달렸다네요.
백성들은 어찌 하라고 임금을 백성들을 버리려 합니다.
그때 조용히 전쟁에 대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순신 장군 이었죠. 전라좌수사로 있으면서 전쟁 전부터 전라도
해안을 지키는데 온 힘을 기울였기 때문에 일본의 수군이 서해를 타고
올라오려는 것을 막을 수 있었어요. 일본군은 이순신 장군 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았죠,
임진왜란의 3대첩으로 유명한 한산도 대첩은 백성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죠.

달아나는 척하면서 일본군을 한산도 넓은 바다로 끌어낸 다음 마치
학이 날개를 편것처럼 에웠나서 공격하는 학익진 전법을 펼쳤고, 송곳을
잔득 박은 360도 회전하는 돌격선인 거북선은 일본군의 진영을 아주
휘젓고 다녀 두려움에 떨게 했고 일본군의 배가 가라앉고 수천 명의
사상자가 나는 대참패를 당했고, 당연 우리 조선군의 배는 단 한 척도
가라안지 않았지요. 완전한 승리란 바로 이런것
1597년 정유년에 다시 일본군이 쳐들어왔어요.
그유명한 말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우리 군의 배는 고작 13척인데 에워싸워 들어온는 적의 배는 330척
하루에 네 번이나 바뀌는 거센 물살을 건널 수 없었던 일본군은 후퇴
이 승리를 명량 대첩이라고 하고 명량은 울돌목을 한자로 말한 거랍니다.
긴 전쟁을 끝낸 노량 해전
명나라군과 힘을 합쳐 노량 앞바다에서 밤새 도망치는 적선을 부수며
큰 승리를 앞에 두고 그만 적의 총탄에 맞고 말았죠. 전투에 영향을을
줄까봐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는 말씀을 하셨죠.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나라와 백성을 먼저 생각하신 이순신 장군
7년간의 전쟁은 끝이 났지만 전쟁이 남긴 상처는 컸지요.
위인전이나 영화 명량을 보면서 그 긴박함, 긴장감 으 안고 봤어요.
우리 이순신 장군의 치밀하고 꼼꼼한 전략으로 일본군을 물리쳤던,
아마 다들 보셔서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조선은 고려의 뒤를 이은 나라지만 고려와의 정책이 확연히 달랐어요.
유학인 성리학을 제일로 중요시 했고, 농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인을 낮은 신분으로 보았죠.

고려와 조선은 다른 나라처럼 느껴졌네요.

 

p****j 201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시대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시대" 내용보기
1) 책 제목 및 출판사명을 적어주세요.-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조선시대 1- 도서출판 뭉치2) 추천연령 또는 학년 그리고 추천이유를 적어주세요. - 초등 고학년이상이나 역사에 관심있는 누구나- 역사에 관한 책을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쉽게 정리가 된다.3) 책은 분류(문학, 역사, 사회, 과학, 환경, 철학, 예술) 및 읽는데 소요시간은 얼마 정도 걸리나요?  - 역사- 2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시대" 내용보기
1) 책 제목 및 출판사명을 적어주세요.
-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5 조선시대 1
- 도서출판 뭉치

2) 추천연령 또는 학년 그리고 추천이유를 적어주세요. 
- 초등 고학년이상이나 역사에 관심있는 누구나
- 역사에 관한 책을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쉽게 정리가 된다.

3) 책은 분류(문학, 역사, 사회, 과학, 환경, 철학, 예술) 및 읽는데 소요시간은 얼마 정도 걸리나요?  
- 역사
- 2시간정도

4)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 역사

5) 엄마가 좋아하는 책인가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인가요?
- 모두

6) 이 책의 장점 및 아쉬운점은 무엇인가요?
-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 되어 있어서  곁에서 들려주는 듯한 같이 이야기 나누는 듯한 친근감이 드는 책이다.
  우리나라 연대표도 있고 그 시대에 세계의 여러 모습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다
  틈틈히 있는  작은 공간의 사전같은 정보가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토론방이 있어서 나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옅볼수 있다.
 작가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읽은 내용을 한번 더 들을 수 있어서 좋다.

7) 기억에 남는 그림(사진)과 함께 간단한 줄거리를 적어주세요.

 

 

 

 

 

 

 

 

 

 

 

 

 


8) 이 책을 구입 또는 제공받은 계기는?
- 카페 서평 이벤트 후기

9) 마지막으로 별점을 준다면 5점 만점에 몇점?
 -  5
 
d*******i 201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듣고말하는호락호락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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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산뜻하니 좋아요.. 조선시대 포인트만 잘 잡은 책 목록과 내용이죠~ 내용중간중간에 이런 토론페이지가 있어서 지루해 하진 않았어요. 그리고 한눈에 쏘옥으로 한번 더 요점 정리 되어 있어서 편했어요. 칼라풀한 사진과 그림으로 전체적으로 읽기에 편하게 되어있어요예전에 저희 시대때 공부할때 역사는 달달 외우고 시험치고 했는데. 이책은 이해할수 있겠금 시대상황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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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가 산뜻하니 좋아요..

 조선시대 포인트만 잘 잡은 책 목록과 내용이죠~

 내용중간중간에 이런 토론페이지가 있어서 지루해 하진 않았어요. 그리고 한눈에 쏘옥으로 한번 더 요점 정리 되어 있어서 편했어요.

 

칼라풀한 사진과 그림으로 전체적으로 읽기에 편하게 되어있어요

예전에 저희 시대때 공부할때 역사는 달달 외우고 시험치고 했는데. 이책은 이해할수 있겠금 시대상황에 충실한 내용이구요
조선하면 세종대왕에 많이 포커스인데요.과학발전에 대해 설명이 잘되어있어요..장영실등요.
성리학을 바탕에 둔 문화, 풍습등 조선시대 생활모습도 볼수 있었어요..
조선시대 역사에 대해 가볍게 또 쉽게 접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제목도 호락호락이네요

QR코드가 있어서 더 편리한 책이네요

 

 

j***j 201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치 ▶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 5권 조선 시대에 푹빠져 읽었답니다.
"뭉치 ▶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 5권 조선 시대에 푹빠져 읽었답니다." 내용보기
제가 학창시절에 어려워했던과목 한국사.. 초등학교 3학년쯤 되면 역사에 관해 접해주기 시작해야 할것 같은데요.아이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고, 계속 이야기 듣고싶고, 뒷이야기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게 하려면 어떤책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만나게된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보고 듣고 말하는호락호락 한국사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
"뭉치 ▶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 5권 조선 시대에 푹빠져 읽었답니다." 내용보기

제가 학창시절에 어려워했던과목 한국사.. 

초등학교 3학년쯤 되면 역사에 관해 접해주기 시작해야 할것 같은데요.

아이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고, 계속 이야기 듣고싶고, 뒷이야기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게 하려면 

어떤책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만나게된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

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보고 듣고 말하는 초등 한국사 토론왕! 

 







오늘은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05 조선시대1.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뭉치의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전 7권) 이고, 그중

다섯 번째 이야기 ⑤ 조선 시대 1이 발간되었어요. 조선 시대는 2권으로 나뉘어 발간될 예정이라고하네요.



저는 책의 이런점에 끌리게 되었는데요,

책의 특징 알려드려볼께요 ^^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끝나는 기존의 초등 한국사 책들과는 다르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재미나게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QR코드가 있어요.

 

QR코드를 찍어서 저자의 강의를 들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어요.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되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이에요.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게되요.

역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친구들과 알콩달콩 수다를 떨며 역사가 재미지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체험할 수 있구요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저희아이~ 호락호락 토론방의 대화를 흥미롭게 읽고있어요.

토론에 함께 들어가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서 읽을 아이를 보니

책의 구성이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말하듯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체라는것인데요.

"역사의 이야기꾼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의 제목과 어울리게

얼마전까지 고려의 아이였는데, 후에 조선의 아이가된 돌이가 조선건국이야기를 들려주고있어요.

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

선생님이 지식을 전달하는것이 아니고, 엄마가 집에서 공부가르치듯 알려주는방식이아닌

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니 일단 들을 준비가 되어있는 저희아이~

그래서 이 책에 더욱 집중하고 읽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물론 처음 접하는 한국사이야기라서 초등학교 저학년이 알기에 어려운 옛용어들, 명칭이 꾀 많이 나오는데요,

친절한 용어설명, 어휘설명이 장마다 있어서 책일 읽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어려운 단어에는 색깔글씨로 표시되고, 그 색깔글씨를 각 장에 박스속에 용어 설명이 별도로 되어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엄마 이게모야? 이게 무슨뜻이야 묻지 않아도되고, 엄마가 대답해줄 필요가 없으니 좋더라고요.







각 장마다 연도표가 나와있어서, 

내가 지금 읽는 한국사가 몇년도 이야기인지, 그 해에 중요한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한눈에 볼수 있는 연도표가 있답니다.

연도표는 역사책에서는 필수요소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해를 돕기위한 도표나, 그림이나, 유물사진, 말풍선 등

다양하게 자료들을 수록하고 있어서 

한국사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시리즈로 

한국사를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또 각 장의 마지막 부분은 한눈에 쏘옥! 코너가 있는데요,

조선의 놀이와 음식, 또는 조선의 책과 과학도구 또는 조선의 도시들 등

한가지 주제를 정하고, 그에 관련된 자료를 사진을 중심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한장으로 나타내주고 있어요.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책의 제목처럼 

호락호락한국사 한권으로 보고, 듣고, 말하는것이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볼수 있어요. 

책을 보고, QR코드로 듣고, 이야기꾼에게 이야기를듣고 말하니 

한국사 역사를 배움에 있어서 흡수도 빠르고, 이해가 빠를수 밖에 없답니다. ㅎㅎ

아이가 책을 너무 재미있게 한권을 다 보았네요~

그다음 이야기도 이어서 읽혀주어야겠어요 

p*********9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