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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 토론왕
차례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 병자호란, 정약용이 들려주는 영 정조 시대, 백성들이 즐긴 문화, 조선이 흔들리고 있고 19세기 이야기
1장 조선은 또다시 전쟁터가 되었어 청나라 침략 김영철이 들려주는 병자호란 이야기 여진족이 들불처럼 일어나 명나라를 무너뜨리고 우리 조선을 넘보던 때였어요. 임금은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해 애를 썼지만 결국 임진왜란이 끝난지 '대신들을 청나라로 글고 갔지요.
울동도는 조선땅이라고 당당히 외쳐 일본 조정의 이라는 능을 만들어 아버지를 모셧고 자주 그곳을 행차를 하시며 행사 사용하여 화성을 짓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기구였어요.
깨닫게 되었고, 여러 사람들을 끌어들여 10년 동안이나 봉기를 준비했지요 일이라 왕비는 왕권에 도전하는 것은 결코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둘렀고, 개혁중에 서양과 똑같은 복식을 갖춰야 한다는 단발령을 시행했죠. 상투는 우리 조선인들에겐 수천년 역사를 이어온 자긍심이었는데 말이죠. 신하들을 거느리고 환구단에 올라 하늘과 땅의 신에게 제사 지내며 황제가 되었어요. 은행을 만들면서 나라가 부강해야 외세를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전차를 놓고 철도 길을 놓고 또 전신기와 전화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맞춰 변화하지 못한 조선은 백성들의 강렬한 저항에 부딪히고 강대국들의 통상 요구에 힘없이 무릎 끓을 수밖에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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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한국사 6
호락호락 한국사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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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시대2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
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보고 듣고 말하는 초등 한국사 토론왕!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 수록!
4학년인 딸램 내년부터는 한국사를 배운답니다
그래서 요즘 한국사 책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호락호락한국사 책 좋다는 소문은 익히 듣고 있었는데
이번에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한국사 쉽지 않은 과목이죠!!
호락호락 한국사는 이야기하듯
우리 역사를 들려주고 있어 어렵지 않고
쉽게 우리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해당주제와 관련된 사람이
이야기를 해주는 형식이라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특히 QR코드로 저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더 좋았어요!!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답니다!!
조선은 또다시 전쟁터가 되었어
김영철이 들려주는 병자호란 이야기
나라는 활기를 되찾았지
정약용이 들려주는 영정조 시대 이야기
백성들도 문화를 즐겼어
김홍도가 들려주는 백성들 이야기
조선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었지
전봉준이 들려주는 19세기 이야기
각각의 인물이 잼나게 이야기를 들려주니
공부하는 것 같지 않더라고요 ㅎ
역사는 순서도 중요하죠!!!
년도와 함께 중요 사건을 알려주고 있어요
나는 김영철이란 사람이야
실제로 살았던 사람이 아니라 소설 속의 인물이지
그런데 청나라 침략에 대해 나만큼 잘 아는
인물이 없다더라고. 그럴지도 몰라
내가 살던 시대는 여진족이 들불처럼 일어나 명나라를 무너뜨리고
우리 조선을 넘보던 때였어
임금은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해 애를 썼지만 결국 임진왜란이
끝난지 40여 년밖에 안 되어 병자호란이 일어났지
바로 옆에서 이야기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죠?!
그래서 더 잼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네모박스에 보충설명까지 해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그림도 잼나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관련된 사진과
어려운 낱말 뜻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어요!!
삼전도의 굴욕 다들 아시죠?
그 당시 임금인 인조는 입는 푸른색 옷을 입고 아홉 계단 위에
앉은 청나라 태종에게 한 번 절할 때만다
세 번 머리를 조아리는 삼배구고두례라는 항복의식을
치뤄야 했지요
그리고 소현세자와 봉립 대군은 청나라에 끌려 가야 했어요
세월이 흘러 소현세자와 봉립 대군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인조 임금은 세자를 그다지 반가워하지 않았더구나
왜냐하면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직접 보고 온 소현 세자는
청나레에서 배울 건 빨리 배워 조선도 잘사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했기 때문이라나?
삼전도의 치욕만을 깊이 새기고 있던 임금은
그런 세자가 영 못마땅했겠지
소현 세자는 돌아온 지 70일 만에 덜컥 세상을 뜨고 말았지
그리고 봉림 대군이 임금이 되었고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청나라를 치겠다는
북벌 정책을 펼였어
제가 마음에 쏙 들었던
토론방이랍니다
당시의 인물들도 나와서 자신이 왜 그렇게 했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이번주제는 청나라를 배워야 할까 배척해야 할까?
청나라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 소현세자와
북벌정책을 핀 효종임금님까지 토론자로
나와 열띤 토론을 펼친답니다!!
딴지는 소현 세자와 강빈이 만든 조선을 달랐을 거야
라고 청나라에서 배워야 한다는 글을 썼고
그렇군은 북벌정책을 쓴 효종의 입장에서
자존심과 평화 둘 다 지키고 싶어라고 글을 썼답니다
댓글 읽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생각은 어떤지 알아볼 수 있어요!!
저희 딸램은 딴지와 소현세자의 의견과 같았답니다
더 이상의 전쟁은 백성들만 힘들게 하고
우리에게 치욕적인 순간을 준건 화나고 용서할 수 없지만
그래도 배울 건 배워서 더 강인한 나라로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각 주제의 끝에는
한눈에 쏘옥!이라는 코너가 있어요
이렇게 한번 더 정리해 주니 좋더라고요
그리고 그때 세계는?이라는 코너도 있는데
우리가 이럴때 다른 나라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볼거리도 많이 있는 호락호락 한국사 책
넘 괜찮더라고요!!
제목 그대로 정말 보고 듣고 말하는 한국사랍니다!!
한국사 넘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한국사 토론을 해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적극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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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제가 학교 다닐 때 제일 싫어하던 과목이었어요TT 무조건 외우려고만 했으니 더 고역이었는지도.... 사실 1학년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무리하지 않고 한 챕터씩 읽어주고 있어요~ 남자아이다 보니 전쟁이야기에는 관심도 보이고 하더라구요~
목차 부분이예요~ 이야기 형식으로 소개되는 부분이 특이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관심도 끄는 것 같아요~ 귀여운 삽화와 연도별로 어떤 내용인지도 먼저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법이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제가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아직 글밥많은 책은 제가 읽어주는데 목은 아프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들어주니 그것에 감사할 따름...^^
청나라 가 승리를 기념하려고 새운 '대청황제공덕비' 실물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말풍선으로 비석에 대해 아이들이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도 있어 더 좋았어요^^
책 뒤쪽에는 토론하는 내용도 있고 위 그림처럼 연표가 잘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알아보기 쉽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한국사 공부가 훨씬 더 재밌었을 것 같아요~ 어려운 용어가 나와도 익숙한 대화체로 풀어져 있어 당황하지 않고 덤벼볼 수 있는 마음이 생기는 책 같습니다.. 이야기로 쉽게 풀어져있어 한국사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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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입니다 우와...호락호락 한국사는 고조선편부터 쭉~봐온 책이라 남달라요!! 초딩 딸램이의 한국사 입문에 큰 영향을 준 책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엄마인 저도 한국사 공부를 제대로 다시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한 책 이기도 합니다 벌써...6권 조선시대까지 출간이 되었습니다 표지가 핑크핑크한게 상콤하지만 역사의 흐름으로 봤을때 버라어티하기도 하지만 가장 살기 힘든 시대가 아니였을까 해요!!
그래서인지... 챕터 제목이 심상치 않습니다!!! 조선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어 조선은 또 다시 전쟁터가 되었어 하지만 그 외에도 문화이야기도 눈에 띕니다!! 호락호락 한국사 6권 조선시대를 보면서 느낀점...그래도 많이 노출되었다고 아는 내용이 많구나였어요^^ 수원화성,정조,정약용,거중기,김홍도, 대동여지도,민화,풍속화,대한제국 등 기억속에 익숙한 분야가 담긴 시대라서 저도, 딸램이도 부담없이 훑어봤습니다
호락호락 한국사에 담긴 QR코드!!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한국사 이야기를 책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만 지워되는 소리 강의예요! 동영상 강의였어도 참 좋았겠다라는 욕심이...
다양한 실사 ,그림,연대표,토론방 대화,블로그, 페이지 곳곳에 담긴 지식 박스 등 페이지 어느 하나 허투루 쓰인게 없을 정도입니다!!! 대단해요!! 특히 읽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주제를 놓고 아이들이 토론을 하고, 블로그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는 모습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면처럼 생생하게 다가오는데요!!! 한국사 이렇게만 공부하면 박사 될 듯!!! 토론방 아이들처럼 딸램이도 저런 날이 올까 싶네요^^
게다가 한국사만 알려주는게 아닙니다 그 시대 세계는 어떤 모습이였는지...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때 세계는 요역과 함께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일너났다고 하네요!!! 문명의 교류가 활발했던 만큼 세계 전체가 시끌시끌했을게 상상이 됩니다 보기 쉽게 시대별로 정리한 사건 페이지도, 한눈에 쏙 들어오는 사건 그림들도 정성가득이였어요!!
시대별로 디테일한 정보에 치중하면 아이가 혼란에 빠질 것 같고 그렇게되면 나중에 한국사를 포기할까봐 걱정이 되어 최대한 쉽고 재밌게 접해주고 싶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 그때가서 멘붕 오지 않을 만큼 미리 노출해주려고 한국사 책들을 접해주고 있지만... 어느날 문득 생각난게... 한국사 연표를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보자! 해서...!!!
한국사 연표를 게임판으로 만들어 주사위 게임을 하고 놀았습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주사위 게임을 하다가 걸린 시대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를 하고 넘어갔죠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시대>를 최근에 봐서인지 조선시대를 제일 재밌어했습니다 수원화성!! 정조 정약용 대동여지도 김홍도<서당> 조선시대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관련 도서도 찾아 봤던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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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역사책으로 초등 한국사 토론왕이 되자! 한국사를 곧 배워나가야 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인 듯 합니다.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관심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떤 모습을 그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책은 기존의 한국사 책과는 다르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수록되어져 있어서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재미나게 한국사를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으니 이보다 멋진 역사책이 있을까요~ 또한 주제에 맞는 다양한 토론들을 통해서 역사 지식까지 쌓아갈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런 사건이 벌어졌구나,, 하는 역사의 흐름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기에 역사에 대한 재미를 조금씩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청나라를 세운 여진족이 한때 지배를 받던 오랑캐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조정은 대제국이 되어 가는 청나라를 보면서도 조선만이 문명국이라는 고집을 피우며 북벌이냐, 북학이냐로 의견이 갈렸습니다. 이 일은 조선의 개화기까지 이어졌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일까요, 역사의 흐름뿐 아니라, 몰랐던 역사 지식도 함께 알아갈 수 있답니다. 역사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이에게 이번 책으로 더욱 호기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독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역사와 점점 가까워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