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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6.조선시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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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 토론왕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 조선 시대 2보고, 듣고, 말하고또 보고, 또 듣고, 또 말하고책을 보고 읽고 또 읽고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QR코드 수록! 이 되어 있어 책이 없어도들을수 있어서 좋답니다.토론방을 통해 토론을 하며 말하는 한국사 책보이는 역사, 들리는 이야기 초등 학국사 토론왕 차례또다시 전쟁이 일어난 병자호란, 정약용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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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 토론왕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6. 조선 시대 2

보고, 듣고, 말하고
또 보고, 또 듣고, 또 말하고
책을 보고 읽고 또 읽고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 수록! 이 되어 있어 책이 없어도
들을수 있어서 좋답니다.
토론방을 통해 토론을 하며 말하는 한국사 책

보이는 역사, 들리는 이야기
초등 학국사 토론왕


차례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 병자호란, 정약용이 들려주는 영 정조 시대,
백성들이 즐긴 문화, 조선이 흔들리고 있고 19세기 이야기



1장 조선은 또다시 전쟁터가 되었어
청나라 침략
김영철이 들려주는 병자호란 이야기
여진족이 들불처럼 일어나 명나라를 무너뜨리고 우리 조선을 넘보던 때였어요.

임금은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해 애를 썼지만 결국 임진왜란이 끝난지
40여 년밖에 안 되어 병자호란이 일어났어요.
광해구으 전쟁을 몸소 겪은 임금이라 그런지 나라의 힘을 키우려고 무척
애를 썼어요.
인조 임금은 신하가 입는 푸른색 옷을 걸친 임금은 아홉 계단 위에 앚은
청나라 태종에게 한 번 절할 때마다 세 번 머리를 조아리는 삼배구고두례
라는 항복 의식을 치러야 했죠.
그리고 항복을 받아낸 청나라군은 소현 세자와 봉림 대군, 비빈과 수많은

'대신들을 청나라로 글고 갔지요.
조선으로 돌아온 인조 임금은 소현세자를 그다지 반가워하지 않았어요.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직접 보고 온 소현 세자는 청나라에서 배울 건
빨리 배워 조선도 잘사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기 했기 때문이었는데,
삼전도의 치욕만을 깊이 새기고 있던 임금은 그런 세자가 영 못마땅했지요.
봉림대군이 효종임금이 되어 북별 정책을 시도했지만 그 뜻을 펼치지 못하고
효종 임금이 돌아가시자마자 북벌 계획도 흐지부지 되고 말았죠.

 


2장 나라는 활기를 되찾았지
수원에 화성을 세운 정조, 거중기롤 발명한 정약용
영조와 정조 임금님의 뒤처진 제도를 개혁

정약용이 들려주는 영.정조 시대 이야기
화성을 지을 때 무거운 도을 들어 올리는 거중기를 만든 사람이 정약용
영조와 정조 임금 시대를 조선을 르네상스라고 한다죠.
대동법을 확대한 숙종
대동법이 시행되자 상공업도 발달하고 상평통보
우리 섬을 지킨 용감한 백성 안용복
우리가 왜구의 침략과 임진왜란으로 잠시 울릉도를 비워둔 적이 있었는데
일본인들의 횡포로부터 우리 백성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 틈을 타
울릉도와 독도를 제 땅인 양 드나드는 일본인들. 일본 땅에서도 안용복은

울동도는 조선땅이라고 당당히 외쳐 일본 조정의
화인서까지 받았는데, 일본인들은 여전히 울릉도와 독도를 넘보았고,
지금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고 있죠.
백성을 사랑한 영조
영조 임금은 무척 소박하고 백성을 아끼는 분이었어요.
임금을 위해 백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백성을 위해 임금이 있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죠.
균역법을 실시해 백성들이 군대 안 가는 대신 일 년에 두필씩 내던 군포를
한 포씩 내도록 했어요.
청계천 공사를 해 홍수 문제를 해결하고 가난한 백성들도 구제하였어요.
탕평책 실시로 여러 당의 사람들을 고루 등용하는 정책으로 신하들의
권력 다틈을 막기 위한 정책이었죠.
개혁의 상징 정조
세종 임금이 집현전으로 인재를 키워 문화를 발전시켰듯이 정조 임금도
규장각을 만들어 젊은 인재들을 키웠어요.
또 규장각의 관리로 서얼을 등용하므로서 많은 사람들이 능력을 쏟아 낼 수
있었어요.
화성 건설
아버지인 사도 세자가 뒤주에 갇힐 떼 어린 세손이었던 정조 임금은 이렇게
울부짖었지... 아버지의 죽음을 그대로 지켜 볼 수밖에 없었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그래서 임금은 이 나라 최고의 명당 수원 화산에 현륭원

이라는 능을 만들어 아버지를 모셧고 자주 그곳을 행차를 하시며 행사
중에 격정도 들으렸던 거지요.
처음 화성을 세우려 할 때는 10년이 걸릴 거라고도 예상 했는데 3년도 못
되서 완성. 또 정약용은 성을 설계하고 거중기와 녹로를 만들어 공사기간을
크게 줄이고 돈도 많이 절약되고, 도드래를 만들어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리는데

사용하여 화성을 짓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기구였어요.



4장 조선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었지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봉기를 일으킨 백성들
전봉준이 들려주는 19세기 이야기
녹두 장군으로 불렸던 전봉준
1894년 그러니까 19세기가 저물어 가던 때 참고 또 참았던 백성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 갑오농민혁명이 일어났지요. 그 혁명을 이끌었던
사람이라 조정에선 도둑의 우두머리로 불렸지만 백성들에게만은
녹두 장군으로 불리며 아낌을 받았어요.
오래도록 벼슬을 하지 못한 몰락한 양반인 홍경래는 여러 번 낙방을
겪고서야 과거 제도가 얼마나 부패했는지, 지역 차별은 또 얼마나 심한지를

깨닫게 되었고, 여러 사람들을 끌어들여 10년 동안이나 봉기를 준비했지요
19세기 말에 일어났던 을미사변
1985년 일본인과 군인이 경복궁에 쳐들어가 왕비를 시해했지요.
일ㄹ본이 조정을 꼭두각시로 만들려고 하니까 그걸 왕비가 막으려다 벌어진

일이라 왕비는 왕권에 도전하는 것은 결코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에
러시아의 힘을 빌려 일본의 간섭을 막으려 했고, 왕비를 일본 침략의 가장
큰 방해꾼으로 여겨 살해한 것입니다.
을미사변으로 단번에 조정을 장학한 일본은 조정을 친일 세력으로 채우며 개혁을

서둘렀고, 개혁중에 서양과 똑같은 복식을 갖춰야 한다는 단발령을 시행했죠.

상투는 우리 조선인들에겐 수천년 역사를 이어온 자긍심이었는데 말이죠.
대한제국
1년 가까이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던 임금이 드디어 돌아오고, 1897년 10월 12일 새벽

신하들을 거느리고 환구단에 올라 하늘과 땅의 신에게 제사 지내며 황제가 되었어요.
새 나라의 이름은 대한제국 연호는 광무라 했고, 근대적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공장, 회사,

은행을 만들면서 나라가 부강해야 외세를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대한제국은 근대의 문물을 빨리 받아들이는 것이 근대화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나봐요.

전차를 놓고 철도 길을 놓고 또 전신기와 전화 그리고
전등을 놓으며 근대화 문물로 인해 빠르게 발전해 나갔어요.조선의 백성들은 살기가 무척 힘들었어요.

새로운 시대에 맞춰 변화하지 못한 조선은 백성들의 강렬한 저항에 부딪히고 강대국들의 통상 요구에

힘없이 무릎 끓을 수밖에 없었죠.



이번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되면 역사를 배우게 되는 딸입니다.
호락호락 토론방을 통해 토론은 이렇게 하는거다 라는 것도 배우며 알게
되었고, 딴지양과 그렇군의 블로그를 통해 나의 생각을 잘 정리하면서
댓글도 있어 타인의 생각도 들을 수 있어요.
한눈에 쏘옥! 코너는 앞의 내용을 잘 읽고 이해했는지를 정리를 통해
쏙쏙 알려 주고 있지요.
또 같은 시대의 세계는 어떤 사람들이 어떤 일들을 했으며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요약해 주어서 한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도 알려 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게되리라 생각합니다.

p****j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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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한국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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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한국사 6 문원림 글, 김규준 그림, 뭉치 출판사 무술년 6월 우리나라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을 만나고,아이들과 우리 역사에 대해 배우며,우리 선조들이 살다간 모습들을 QR 코드로 생생한 현장감을 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신기해 하며 재미있게 '호락호락 한국사 6' 이야기 속으로 빠져봅니다.문원림 저자는 역사란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며,가장 재미있어야 할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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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한국사 6

 문원림 글, 김규준 그림, 뭉치 출판사 무술년 6월

 우리나라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을 만나고,
아이들과 우리 역사에 대해 배우며,
우리 선조들이 살다간 모습들을
QR 코드로 생생한 현장감을 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신기해 하며 재미있게
'호락호락 한국사 6' 이야기 속으로 빠져봅니다.

문원림 저자는 역사란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며,
가장 재미있어야 할 스토리텔링이라고 합니다.

우리 땅에서 일어난 일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옛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관심갖고 관찰하며 사진과 설명을 보면서
역사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던 학창시절로
다시 돌아가 역사적 흔적들을 찾아가며
친구들과 함께 시간속 여행을 하고 싶어지네요.

 

 

 

호락호락 한국사 6

조선시대 2번째 이야기 책으로 초등학교 한국사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병자호란에 참가한 김영철과 영.정조 시대의
르네상스 시대를 소개하는 정약용, 백성들의 문화를
알려주는 김홍도, 19세기 파란만장한 우리의 역사를
알려주는 전봉준과 뚜벅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역사의 현장감을 느꼈답니다.

각 장마다 QR코드로 더욱 생생한 역사 체험을 하며
아이들은 더욱 보고 듣고 말하며 자신들이 본 것과
새로운 것에 대해 흥미롭게 조선의 역사를 배웠답니다.

오랑캐라 무시했던 여진족 임금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삼배구고두례'를 하는 조선의 왕의 모습을 생각하며
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슬픔과 애통해 하는 백성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강국이 되는 길이 무엇일까?
우리의 현재와 과거가 공존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선시대의 빛나던 문화와 암울했던 시대를 생각하며
지금까지 대한민국으로 발전하기 까지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호락호락 한국사 6'를 강추합니다. 

j*******6 201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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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
"[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 내용보기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시대2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 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보고 듣고 말하는 초등 한국사 토론왕!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 수록!   4학년인 딸램 내년부터는 한국사를 배운답니다 그래서 요즘 한국사 책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호락호락한국사 책 좋다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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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시대2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

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보고 듣고 말하는 초등 한국사 토론왕!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 수록!

 

4학년인 딸램 내년부터는 한국사를 배운답니다

그래서 요즘 한국사 책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호락호락한국사 책 좋다는 소문은 익히 듣고 있었는데

이번에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한국사 쉽지 않은 과목이죠!!

호락호락 한국사는 이야기하듯

우리 역사를 들려주고 있어 어렵지 않고

쉽게 우리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해당주제와 관련된 사람이

이야기를 해주는 형식이라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특히 QR코드로 저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더 좋았어요!!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답니다!!

 

조선은 또다시 전쟁터가 되었어

김영철이 들려주는 병자호란 이야기

 

나라는 활기를 되찾았지

정약용이 들려주는 영정조 시대 이야기

 

백성들도 문화를 즐겼어

김홍도가 들려주는 백성들 이야기

 

조선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었지

전봉준이 들려주는 19세기 이야기

 

각각의 인물이 잼나게 이야기를 들려주니

공부하는 것 같지 않더라고요 ㅎ

 

역사는 순서도 중요하죠!!!

년도와 함께 중요 사건을 알려주고 있어요

 

나는 김영철이란 사람이야

실제로 살았던 사람이 아니라 소설 속의 인물이지

그런데 청나라 침략에 대해 나만큼 잘 아는

인물이 없다더라고. 그럴지도 몰라

 

 

내가 살던 시대는 여진족이 들불처럼 일어나 명나라를 무너뜨리고

우리 조선을 넘보던 때였어

임금은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해 애를 썼지만 결국 임진왜란이

끝난지 40여 년밖에 안 되어 병자호란이 일어났지

 

바로 옆에서 이야기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죠?!

그래서 더 잼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네모박스에 보충설명까지 해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그림도 잼나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관련된 사진과

 

어려운 낱말 뜻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어요!!

 

 

삼전도의 굴욕 다들 아시죠?

 

그 당시 임금인 인조는 입는 푸른색 옷을 입고 아홉 계단 위에

앉은 청나라 태종에게 한 번 절할 때만다

세 번 머리를 조아리는 삼배구고두례라는 항복의식을

치뤄야 했지요

 

그리고 소현세자와 봉립 대군은 청나라에 끌려 가야 했어요

 

세월이 흘러 소현세자와 봉립 대군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인조 임금은 세자를 그다지 반가워하지 않았더구나

왜냐하면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직접 보고 온 소현 세자는

청나레에서 배울 건 빨리 배워 조선도 잘사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했기 때문이라나?

삼전도의 치욕만을 깊이 새기고 있던 임금은

그런 세자가 영 못마땅했겠지

 

소현 세자는 돌아온 지 70일 만에 덜컥 세상을 뜨고 말았지

 

그리고 봉림 대군이 임금이 되었고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청나라를 치겠다는

북벌 정책을 펼였어

 

 

제가 마음에 쏙 들었던

토론방이랍니다

 

당시의 인물들도 나와서 자신이 왜 그렇게 했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이번주제는 청나라를 배워야 할까 배척해야 할까?

 

청나라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 소현세자와

북벌정책을 핀 효종임금님까지 토론자로

나와 열띤 토론을 펼친답니다!!


 

딴지는 소현 세자와 강빈이 만든 조선을 달랐을 거야

라고 청나라에서 배워야 한다는 글을 썼고

 

그렇군은 북벌정책을 쓴 효종의 입장에서

자존심과 평화 둘 다 지키고 싶어라고 글을 썼답니다

 

댓글 읽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생각은 어떤지 알아볼 수 있어요!!

 

저희 딸램은 딴지와 소현세자의 의견과 같았답니다

더 이상의 전쟁은 백성들만 힘들게 하고

우리에게 치욕적인 순간을 준건 화나고 용서할 수 없지만

그래도 배울 건 배워서 더 강인한 나라로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각 주제의 끝에는

한눈에 쏘옥!이라는 코너가 있어요

 

이렇게 한번 더 정리해 주니 좋더라고요

 

그리고 그때 세계는?이라는 코너도 있는데

우리가 이럴때 다른 나라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볼거리도 많이 있는 호락호락 한국사 책

넘 괜찮더라고요!!

 

제목 그대로 정말 보고 듣고 말하는 한국사랍니다!!

 

한국사 넘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한국사 토론을 해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적극 권해드립니다!!

 

s****6 201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가 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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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제가 학교 다닐 때 제일 싫어하던 과목이었어요TT무조건 외우려고만 했으니 더 고역이었는지도....사실 1학년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무리하지 않고 한 챕터씩 읽어주고 있어요~남자아이다 보니 전쟁이야기에는 관심도 보이고 하더라구요~목차 부분이예요~이야기 형식으로 소개되는 부분이 특이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관심도 끄는 것 같아요~귀여운 삽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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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제가 학교 다닐 때 제일 싫어하던 과목이었어요TT

무조건 외우려고만 했으니 더 고역이었는지도....

사실 1학년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무리하지 않고 한 챕터씩 읽어주고 있어요~

남자아이다 보니 전쟁이야기에는 관심도 보이고 하더라구요~




목차 부분이예요~

이야기 형식으로 소개되는 부분이 특이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관심도 끄는 것 같아요~


귀여운 삽화와 연도별로 어떤 내용인지도 먼저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법이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제가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아직 글밥많은 책은 제가 읽어주는데 목은 아프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들어주니 그것에 감사할 따름...^^



청나라 가 승리를 기념하려고 새운 '대청황제공덕비' 실물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말풍선으로 비석에 대해 아이들이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도 있어 더 좋았어요^^


책 뒤쪽에는 토론하는 내용도 있고 위 그림처럼 연표가 잘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알아보기 쉽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한국사 공부가 훨씬 더 재밌었을 것 같아요~ 

어려운 용어가 나와도 익숙한 대화체로 풀어져 있어 당황하지 않고 덤벼볼 수 있는 

마음이 생기는 책 같습니다..

이야기로 쉽게 풀어져있어 한국사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력추천!!!^^


j********5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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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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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입니다우와...호락호락 한국사는 고조선편부터쭉~봐온 책이라 남달라요!!초딩 딸램이의 한국사 입문에 큰 영향을 준 책이기도 하구요!!그리고 엄마인 저도 한국사 공부를 제대로 다시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한 책 이기도 합니다벌써...6권 조선시대까지 출간이 되었습니다표지가 핑크핑크한게 상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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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6입니다

우와...호락호락 한국사는 고조선편부터

쭉~봐온 책이라 남달라요!!

초딩 딸램이의 한국사 입문에 큰 영향을 준

책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엄마인 저도 한국사 공부를 제대로

다시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한 책 이기도 합니다




벌써...6권 조선시대까지 출간이 되었습니다

표지가 핑크핑크한게 상콤하지만

역사의 흐름으로 봤을때 버라어티하기도 하지만

가장 살기 힘든 시대가 아니였을까 해요!!






그래서인지...

챕터 제목이 심상치 않습니다!!!



조선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어

조선은 또 다시 전쟁터가 되었어


하지만 그 외에도 문화이야기도 눈에 띕니다!!



호락호락 한국사 6권 조선시대를 보면서

느낀점...그래도 많이 노출되었다고

아는 내용이 많구나였어요^^



수원화성,정조,정약용,거중기,김홍도,

대동여지도,민화,풍속화,대한제국 등

기억속에 익숙한 분야가 담긴 시대라서

저도, 딸램이도 부담없이 훑어봤습니다






 



호락호락 한국사에 담긴 QR코드!!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한국사 이야기를

책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만 지워되는 소리 강의예요!

동영상 강의였어도 참 좋았겠다라는 욕심이...





 




다양한 실사 ,그림,연대표,토론방 대화,블로그,

페이지 곳곳에 담긴 지식 박스 등

페이지 어느 하나 허투루 쓰인게 없을 정도입니다!!!


대단해요!!


특히 읽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주제를 놓고 아이들이 토론을 하고,

블로그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는 모습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면처럼 생생하게 

다가오는데요!!!​     



한국사 이렇게만 공부하면 박사 될 듯!!!


토론방 아이들처럼 딸램이도

저런 날이 올까 싶네요^^




 





게다가 한국사만 알려주는게 아닙니다

그 시대 세계는 어떤 모습이였는지...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때 세계는 요역과 함께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일너났다고 하네요!!!

문명의 교류가 활발했던 만큼 세계 전체가

시끌시끌했을게 상상이 됩니다


보기 쉽게 시대별로 정리한 사건 페이지도,

한눈에 쏙 들어오는 사건 그림들도

정성가득이였어요!!










시대별로 디테일한 정보에 치중하면

아이가 혼란에 빠질 것 같고 그렇게되면

나중에 한국사를 포기할까봐 걱정이 되어

최대한 쉽고 재밌게 접해주고 싶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

그때가서 멘붕 오지 않을 만큼 미리 노출해주려고

한국사 책들을 접해주고 있지만...

어느날 문득 생각난게...


한국사 연표를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보자!



해서...!!!



 





한국사 연표를 게임판으로 만들어

주사위 게임을 하고 놀았습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주사위 게임을 하다가 걸린 시대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를 하고 넘어갔죠



호락호락 한국사 <조선시대>를 최근에

봐서인지 조선시대를 제일 재밌어했습니다



수원화성!!

정조

정약용

대동여지도

김홍도<서당>




조선시대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관련 도서도 찾아 봤던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s****8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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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6 조선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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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역사책으로초등 한국사 토론왕이 되자!한국사를 곧 배워나가야 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인 듯 합니다.따분한 역사만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듣고 말하는 역사책형식으로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관심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직접 체험해 보는 호락호락 한국사로 접해주는 것이 좋겠죠?이번에 만난 조선 시대 속 리더들은 누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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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하는 역사책으로

초등 한국사 토론왕이 되자!


한국사를 곧 배워나가야 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인 듯 합니다.
따분한 역사만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듣고 말하는 역사책형식으로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관심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체험해 보는 호락호락 한국사로 접해주는 것이 좋겠죠?
이번에 만난 조선 시대 속 리더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과연 어떤 업적을 남겼고,

 어떤 모습을 그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책은 기존의 한국사 책과는 다르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QR코드'가 수록되어져 있어서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재미나게 한국사를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으니 이보다 멋진 역사책이 있을까요~

또한 주제에 맞는 다양한 토론들을 통해서 역사 지식까지 쌓아갈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런 사건이 벌어졌구나,, 하는 역사의 흐름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기에 역사에 대한 재미를 조금씩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청나라를 세운 여진족이 한때 지배를 받던 오랑캐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조정은 대제국이 되어 가는 청나라를 보면서도 조선만이 문명국이라는 고집을

피우며 북벌이냐, 북학이냐로 의견이 갈렸습니다.

이 일은 조선의 개화기까지 이어졌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일까요,

역사의 흐름뿐 아니라, 몰랐던 역사 지식도 함께 알아갈 수 있답니다.

역사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이에게 이번 책으로 더욱 호기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독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역사와 점점 가까워지겠죠~



YES마니아 : 로얄 i*****k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