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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표 박사님의 책 <모세처럼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실행하라>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에서 동시에 성공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귀한 책이다. 신앙생활에 치우치다보면 세상에서 영향력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사회생활에 치우치다보면 신앙생활을 너무 무관심하게 받아드리는 경우가 있다. 균형이 필요하다. 성경에는 선지자나 사도들의 이야기도 있지만 직업적으로 보면 다윗은 정치가였고, 다니엘도 정치가였다. 느헤미야 역시 직장생활을 하는 총리였다. 그들은 신앙의 면에서도 성공을 하고, 사회에서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런 면에서 신앙에서는 기도와 사회에서는 실행력을 강조하는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 요구에서 나온 책이 바로 <모세처럼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실행하라>이다. 모세의 영성과 여호수아의 실행력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 많아진다면 교회는 세상의 진정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치열한 생존경쟁의 시대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기고 승리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요구되는 4가지를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찾는 일이다. 둘째로, 사람을 품는 일이다. 셋째로, 조직을 관리하는 것이다. 넷째로, 영성훈련을 하는 것이다. 책속에는 밑줄을 그으면서 읽게 되는 많은 명언들이 나온다. 하나님을 재산 목록 1호로 둬라(p16) 꿈이 있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p87) 사람은 믿지 말고 사랑하라(p125) 남들처럼, 남들만큼 살지 마라(p194) 흔히 듣는 말이지만 그 말대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모두가 알 것이다. 성공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를 지키기 위해 실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이야 말로 진정한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라고 생각이 든다. 요즘 실행력이라는 단어를 깊이 생각하는데 무엇이든지 머리로만 생각하지 않고 실제로 움직이는 실행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확신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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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표 박사님의 책을 읽으면 무언가를 행동해야 할 것처럼 느껴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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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모세와 여호수아의 이름은 한번쯤은 들어봤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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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주변인물들과 생활환경이 하나님을 섬기는 공동체속에서 이루어진다고 할것같으면 그리스도인으로써 그보다 순탄한 삶을 누릴수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세상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자신의 신앙을 마음껏 스스로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최고최선의 효과를 거두리란 결코 만만치 않은것이 현실이다. 전옥표장로님은 "모세처럼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실행하라"라고 하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크리스챤들이 세상살이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수있는 방도를 제시하여 주고자 한다. 뜻하지 않던 막막하고 어려운일이 앞길을 막을때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애쓸것이 아니라 먼저 주님께 기도함으로써 모든일을 시작해야하며, 기도만하며 미쳐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오늘날 현대인들의 모습에서 담대히 실천으로 옮겨야함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구약성서의 모세와 여호수아의 모습에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승리하는 것을 빗대어 상기시키어 세상에서 기도와 행함이 동시에 수반하여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성공마인드를 심어주고자 하고있다. 하나님께 매어기도하며 실행에 옮기는것을 기본으로 일상생활속에서 물질에 대한 가치관과 저마다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함을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힘든세상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대인관계에서 팀워크를 올바로 이끌어가는 리더로써 하나님과의 관계정립을 평상시 영성훈련을 통하여 가다듬을때 내자신이 잘되는 삶을 살수있는것임을 깨닫게 하고자 하는 신앙서적이자 믿는자로써 자기개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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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으로 세상을 살아가는일은 여러면에서도 난관에부딪칠때가 많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전전긍긍 하면서 결단하지 못하고 망설일때도 많다.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모임을 갖을때도 크리스챤 답게 행동하지 못하고 정체성을 잃어버릴때가 종종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크리스챤 으로서 행동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 요즘같이 다문화속에 사는 사람들속에서 크리스찬의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게 되는 싯점에서 어떻해야 크리스챤으로서 당당하게 행동할수 있는 것인지를 알게 해주는 지침서와같은 책 "모세처험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행동하라"는 모든 크리스챤들의 멘토가 되어주는 책이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땅으로 인도하는 도중에 아말렉과의 전쟁을 하게 되는데 모세는 기도하고 여호수아는 전쟁에서 싸우게된다.모세가 손을들고 기도하면 여호수아가 이기고 모세가 기도의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다그처럼 모세의기도는 능력이 있고 하늘보좌를 움직이는 기도였다 그러나 여호수아가 전쟁에서 열심히 싸우지 않았다면이스라엘은 아말렉에게 패하였을지도 모른다. 저자는 성경속에 두사람의 인물을 통해 현시대를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모세처럼 기도하면서 여호수아처럼 자기의 맡은 일들을 최선을 다하여 세상속에서 승리할것인지 그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는 크리스천들이 꿈과 비전을 갖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여러곳에서 강조하고 있다.꿈을 이룬 사람들은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본질에서 도망가지 아니하며 끝까지 믿음을 포기하지 않는다p93 크리스챤 일수록 규칙과원칙에 충실하고 정직와 정도로 비전을 붙들어고 나가야 한다p121
어떻게 해야 믿음의사람들이 사회속에서 특히 직장에서 인정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지 고민이 되었던 문제 들을 저자는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 하여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다. 비록 크리스챤이 아니라도 정독하면서 성공의노하우 들을. 꼼꼼히 체크 하고 실행 한다면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세상속에서 크리스챤으로 성공하고 존경받는 크리스챤이 되리라고 생각 하기에 꼭 필독을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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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처럼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실행하라 - 절대, 세상에서 패배하지 마라!
“이기는 습관”을 지은 전옥표 박사의 글이다. 이 책도 참 잘 읽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의 서재에 있으며 많은 영향력을 준 책이다. 이런 저자가 다시금 이 책을 저술했다. 특별히 이 책은 믿은 사람들에게 글을 쓴다. 일반 사람들에게도 포지션을 맞출 수 있지만 저자는 크리스천 직장인에게 더 포지션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내용도 성경에 대한 것들이 있고, 믿음 사람들의 장점, 단점 등을 잘 지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길을 걸을 것을 주장한다. 저자가 특별히 강조하는 것을 8가지로 제시한다. 행동지침이다. 저자가 서문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기도만 한다고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서 행동방향을 가르쳐 준다. 1. 하나님을 재산 목록 1호로 둬라 2. 나를 내려놓아라 3. 님으로 모시고 사랑하라 4. 이 자리에 계심을 믿어라 5. 하나님이 하십니다. 6. 십자가를 붙들어라 7. ‘니’가 뭔데? 8. 다 형통하리라 이 책은 이런 행동 지침에 따라 각 주제들이 기술되고 있다. 특별히 직장에 다니는 크리스찬을 위해서 저자는 직장에서 어떤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성경을 통해서 말해준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선한 영향력을 주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방법적인 입장을 제시해 준다. 그것을 실천하면 직장에서 크리스찬으로 손가락질을 받지 않고 존경받는 크리스찬이 될 수 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크리스찬에게 특별히 사람관계에 대한 부분, 돈에 대한 부분, 직장 생활의 본분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며 일반인들보다 약한 크리스찬의 단점을 어떻게 생각하며 보완해야 할 것인지를 설명해 준다. 우리들이 쉽게 이야기하는 것 중에서 하나가 하나님을 팔아 자신을 변호하는 경향이 많이 있다. 저자는 이것도 지적한다. 자신의 실수, 직업, 비젼을 자신의 것으로 이야기해야 하지만 하나님을 팔아 그것을 포장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을 더욱 욕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것을 위해 하나님을 팔지 말 것을 권한다. 좋은 책이다. 기도와 실행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기도만 있고 실행이 없는 그리스도인이 아닌가? 반성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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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사실 많은 기독교의 지도자들에게서 나타나는 문제가 이런 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를 강조하는 분은 실천이 약하고, 실천을 강조하는 분은 기도가 약한 것이었다. 이 두가지가, 기도와 실천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점들을 깨닫게 되었다. 여호수아와 모세는 서로에게 가장 좋은 동역자였던 것 같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모세는 여호수아를 위해서 기도하고, 여호수아는 또 모세의 명령을 받아서 현장에서 아말렉과 전쟁을 수행하는, 그러하기에 사역의 대부분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팀을 이루어서 동역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는 바로 이 두가지가 상호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비전을 찾기 위해서 신앙과 사회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사회생활에서 돋보이는 존재가 되지 못하는 것은 성경적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교회생활이 전부인 줄 알고, 신앙생활만 잘하는 것이 전부인 줄로 알게끔 잘못 교육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교회에서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신앙교육이 잘못되어 있는 것이 현실적인 문제인 것 같다. 그러하기에 사회생활에서 지탄받는 대상이 그리스도인이 되어 가고 있고, 교회가 비판의 대상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품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사랑할 대상이지,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사람 때문에 좌절하는 일은 사라질테니까 말이다. 그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중요한 것들이 있는데, 회사와 교회를 혼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교회와 회사는 전혀 다르다. 회사에서는 회사의 논리를 가지고 생활해야 하는데, 회사에서조차도 교회의 논리를 가지고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때가 많이 있다.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 선한 영향력은 예수님을 마음에 모실 때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장 근저에는 감사가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 감사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만들 수가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건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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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1학년때니깐 벌써 20년이 넘었다. 우연히 손에 들어온 <무덤이 없는 영원한 사람아>라는 책! 혹시 예수님 이야기인가? 라며 읽게 됐던 그 책은 너무나 멋지게 인생을 살다간, 정말 인간적이고,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살다간 모세에 대한 이야기 였다. 모세!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지만, 결국엔 약속의 땅을 밟지 못하고 죽어간 사람! 그러면서도 하나님께 인정받고, 예수님과도 변화산에서 함께 한 사람! 모세를 그리면 마음이 벅차오른다. 영화 <십계>의 장엄한 모세의 모습과 구스 여인을 취한 후 누나 형에게 구박받기도 하고, 백성들의 무지와 불신에 가슴 아파하며 분통을 터트리기도 해서 결국 그것으로 인해 약속의 땅을 밟지 못한 정말로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분! 그에 반해 여호수아는 진취적이고 행동가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세를 보필하면서 직접 움직이는, 젊은 지도자!
우리는 세상을 살아간다. 하지만 세상을 결코 만만하지 않다. 그런 세상에 던져지 우리들은 결국, 뱀처럼 지혜로워야 한다. 세상을 상대해서 최선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리고 여호수아처럼 실천하는 것!
이 책은 세상에서 승리하는 방법과 비전을 찾아가는 법, 사람을 품는 법, 이기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관리법, 감사라는 최고의 영적 상태인 영성훈련까지! 어쩜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지만, 우리가 취할 것들을 잘 기록해 준다. 지금 현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은 너무나 힘이 든다. 그 옛날 우리들의 부모들도 그러했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은 너무나 힘에 겨워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권한다. 기도의 사람을 닮아서 또한 행동하는 사람을 닮아서 세상을 이겨나가 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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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첫장이 세상에서 승리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장안에는 무수한 명령어가 이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요약하자면 세상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에 따라 살아가며 세상을 지배하라는 것인데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실천하느냐의 질문은 이 제목과 같이 기도로 준비하고 그에따라 실천하라는것이다 그러나 이때의 기도는 인간중심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중심의 기도가 돼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기도의 응답이 안이루어진다하여 낙심하는 이들에게는 기도의 방식을 바꿀것을 권한다 그리고 비즈니스를 하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와 어떤 리더를 따르고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지 소개되었다 이부분을 읽는중에 공감이 가장 갔던 부분은 원칙을 지키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 있다는 것이며 성경안에서 비즈니스의 모든 원칙을 따라갈때 성공과 가까워질수있다는 것이다 실로 성공한 사람들도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 이라고 한다 그렇게 성공을 하여 리더의 자리로 갔을때에 어떠한 영향력을 미쳐야 할지도 소개된다 또 이책에서는 믿음안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그분들의 삶의 자세와 삶속에서 마주하는 환난과 고통을 어떻게 이겨내었는지 말씀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그분들 중에서 마지막장에 나왔던 헬렌켈러와 에디슨은 정말 인상깊었다 일반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불행하다 느껴지는 육체의 장애를 얻고서도 오히려 잃고난후 얻어진 것들에 감사할줄 알 았다는 것은 나의 생각을 전환시켰다 놀라운것은 이런 전환은 성경에 많이 소개되어있고 우리는 성경을 통해 그런 지혜를 쉽게 구할수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영적서적을 읽는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성경을 읽는것에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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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책꽂이에 전옥표박사님의 《이기는 습관》이란 있다. 2년전쯤 아는 분께서 적극 추천해준 책이라 구입은 했지만 아직 읽지를 못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심적 부담감이 있어서였을까? 근데 베스트 셀러를 쓴 전옥표 박사님의 신간 《모세처럼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실행하라》를 먼저 읽게 되었다. 보통 영화도 전편을 능가하는 후편들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책도 마찬가지란 생각이다. 처음에 너무 큰 성공은 저자에겐 엄청난 부담일테고, 독자에겐 기대감이 너무 높아서 실망또한 커지게 된다고 본다. 이 책도 그런 환경에 처한 책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그런 것에 상관없이 이 책에 대해서만 보고 느끼기로 했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세상에서 승리하는 법"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특히 직장과 사회생활을 하는 믿음의 사람들(크리스찬)에게 세상을 이기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에 대한 귀 기울이고 들어야 할 이야기 들이다. 성공과 출세가 우상화된 요즘이다. 심지어 교회까지도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은 도구가 되어버리고 성공과 출세가 삶의 목표인양 강조하는 세태들을 보면 참 씁쓸하다. 기독교와 크리스찬들이 세상사람들에게 본을 보이지 못하는 주요 원인중 하나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기본을 잃어버리는 흔들리고 결국에 좌초 할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도 초일류 호텔과 일류 호텔의 차이점을 기본의 충실도의 차이라고 이야기 한다. 일류 호텔 지배인은 화장실의 변기가 지저분 하면 관리자를 불러 시정조치를 시킨후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경고하지만, 초일류 호텔 지배인은 혹시라도 손님이 봤을까봐 노심초사하면 자기의 하얀 손수건을 꺼내 얼른 깨끗이 닦고 시스템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한다고 한다. 사실 기본을 지킨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어렵긴 하지만 그것을 지킬 때 "~다워지고 " 초일류로도 갈 수있는 길인 것 만은 확실하다고 본다. 제목이 구약성경의 큰 인물들인 모세와 여호수와가 언급되었듯이 저자는 성경 말씀을 많이 인용하고 있다. 평소 아는 말씀들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삷의 방식에 적용해 볼때 새롭게 와 닿기도 했다. 사실 초중반까지 읽으면서 평범한 자기계발서적인 내용에 성경말씀을 가미했구나 싶은 생각으로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뭔가 다른 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책에 몰입하며 읽을 수가 있었다. 결국 크리스찬에겐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승리하는 삶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이기는 습관》이 내 곁에 있음에 감사하며 첫장을 넘겨봐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