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호시 다이지로를 통해 중국의 역사를 읽는다...역사라기 보다는 그림체와 스토리는 두편의 전설의 고향을 본 느낌.책을 잡자마자 끝까지 쉬지 않고 읽었다. 몰입감 최고~결론은 추천한다. 고대 중국 배경의 역사극 전기물로 구성된 중편 만화로 생각하고 보면 재미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만화 중에서도 비교적 내용 이해가 쉬운 편에 속해서 편하게 볼 수 있다. 봉신연의의 태공
모로호시 다이지로를 통해 중국의 역사를 읽는다...역사라기 보다는 그림체와 스토리는 두편의 전설의 고향을 본 느낌. 책을 잡자마자 끝까지 쉬지 않고 읽었다. 몰입감 최고~ 결론은 추천한다. 고대 중국 배경의 역사극 전기물로 구성된 중편 만화로 생각하고 보면 재미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만화 중에서도 비교적 내용 이해가 쉬운 편에 속해서 편하게 볼 수 있다. 봉신연의의 태공망이 아니다. 판타지가 아닌 한 인물의 전기이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