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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일세 1권>
●책소개 제목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일세 1권 작화 : koizumi 원작 : kenji lnoue 권수 : 2권 가격 : 4,500원 발행처 : 대원씨아이 페이지수: 143
●줄거리 2학년부터는 성적순으로 반을 나누는 후미즈키 학원. 공부를 잘하면 A반이 되고 못하면 F반이 된다. 공부에는 티끌만큼 관심도 없지만 특이한 캐릭터가 많은 F반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 원작은 일상과 판타지를 일정한 비율로 전개를 하였다면 이 만화는 일상에 중심을 두고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원작을 알고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이 작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요소가 많이 들어 있다. 원작일러스트가 있는데 만화가분이 원작 일러스트의 느낌을 잘 살려 주셔서 읽는 데 거슬리는 게 없었다. 원작을 읽어본 독자들은 이 만화를 통해 일상을 더 많이 볼 수 있어 좋고 처음 보는 독자들은 그냥 일상 만화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평점 스토리 : ★★★★☆ 그림 : ★★★★☆ 재미 : ★★★★☆
●한줄 요약 “일상이 개그인 만화”
●만화 속 한 컷 귀여워서 한 컷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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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바보학생들 이야기인가 보다. 이야기들이 4차원을 넘어서 5차원적이다. 요즘 학생들은 모두들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이 학생들은 조금은 느슨해 보인다. F반 학생. F반 학생들은 모두 바보로 밝혀졌다. 처음부터. 그리고 그 반은 담임선생이 없는 것으로 나와 있다. 사실 있지만 존재감 없음. 뭐! 이런 반이 있을까 싶다. 또한 다른 반 선생을 자신의 반 담임까지 맡기는 녀석도 보인다. 참. 어이가 없군. 4컷 만화이지만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라서 4컷 만화의 특성뿐만이 아니라 큰 이야기의 줄거리가 이어지고 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림 또한 깔끔하게 그려져 있다. 물론 너무 깔끔한 면은 다른 만화와의 큰 차이점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다른 일본 작가의 만화와 비슷한 면도 보이는 것 같아 조금은 실망스러운 면도 보이고 있다. 이런 그림이 트렌드인가? Contents부분에서 볼 수 있었다. 학생들 만화라는 사실. 1교시부터 8교시까지. 큰 타이틀 밑에서 조그마한 4컷 만화가 이어지고 있다. 역시 학생들의 모습을 그린 만화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역시 선생이 많이 등장하지 않고 있다는 점과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전혀 볼 수 없다는 점도 특징이라면 특징이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교실이 맞나? 교실에 무슨 다다미방이 나오고. 좀 이상한 학교에 이상한 교실, 그리고 학생들이었다. FFF단 결성. - 이야기 중에서 - 이건 KKK단이라는 단체에서 끌고 온 패러디물인가. 그럴지도 모르겠다. 역사적인 이야기를 끌고 오는 작가의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4컷 만화라서 이야기의 집중도를 볼 수도 있었다. 다음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면 또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