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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알일까요? / 키즈엠 / 유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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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동화책 겉표지에 있던 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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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펭귄이에요!
흙과 마른 나뭇가지 그리고 풀로 만든 둥지 위에 알이 있어요.
으악, 악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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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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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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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는 이건 또 누구의 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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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예요!
지금까지 알아보았던 동물들
오리 알을 살펴보면 동물의 알은 달걀, 메추리알만 있는 것이 아니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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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물컵, 종이 상자, 휴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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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요즘 키즈엠 책이 좋더라." 며칠 전 둘째가 저에게 한 말이에요. 집에서도 꾸준히 키즈엠책을 보고 유치원에서 대여를 해주어서 매주 읽고 있거든요. 키즈엠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고 해외, 국내의 뛰어난 글들을 엄선해서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때까지는 꾸준하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지난주에는 둘째가 좋아할 책으로 독후활동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독후활동이 좀 뜸해서, 이렇게 한번씩 책을 읽고 활동해주면 너무 좋아해요. 누구의 알일까요? 이 책은 여러 동물의 알과 동물의 특징을 재미있게 그려내었어요.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로 뽑힌 책입니다. 믿고 읽으세요!
아빠의 커다란 두 발 위에 동그란 알이 살포시 놓여있어요. 아빠는 알을 따뜻하게 품어 주지요. 펭귄은 지구에서 가장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남극에서 주로 살아요. 아기 펭귄이 알을 깨고 나올 때쯤이면 엄마 펭귄이 바다에서 돌아와 아빠 펭귄과 함께 아기 펭귄을 돌봐주지요. 아기 펭귄의 몸에 깃털이 충분히 자랄 때쯤이면 첨벙첨벙 스스로 수영도 하고 먹이도 잡을 수 있을 거에요.
흙과 마른 나뭇가지, 풀로 만든 둥지 위에 알이 있어요. 악어는 사람 몸집보다 훨씬 더 크게 자랄 수 있어요. 아기 악어는 물 위에 둥둥 떠 있기도 하고, 물속 깊이 잠수도 하면서 하루 종일 물에서 지내요.
비단처럼 부드러운 실로 만든 둥근 주머니 속에는 작은 알들이 가득해요. 엄마는 여덟 개의 긴 다리로 가는 실을 연결해서 알 주머니를 만들지요. 누구의 알인지 아시겠어요? 책에서는 친절하게 여러가지 힌트를 주고 있답니다. 그림을 잘 살펴보면 어미의 모습이 살짝 보이도록 해놓았어요. 아이들 책인데 너무 어렵거나, 내가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속상하잖아요. 그림 속에서 힌트를 발견했을 때 아이들의 즐거움, 끝내주죠.
네. 바로 거미에요. 저도 또 새롭게 배우게 된 내용입니다. 아이책보면서 엄마가 과학공부를 더 하고 있어요. ㅎㅎ
마음에 드는 부록 페이지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알들을 실제 크기로 나타내었어요. 아이들에게 생생한 정보가 되는 페이지입니다.
달걀 모형을 직접 대보며 크기를 비교해보기도 합니다. 거미알은 아주 작다며 깔깔거리기도 했어요.
이거 이거, 아주 대박이에요. 알 속의 오리의 성장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알 속 모습을 보여주는 책은 거의 없는데, 세밀화로 자세히 그려놓았어요.
자연관찰을 좋아하는 아이는 열광하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용으로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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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누구의 알일까요? 글.그림 미아 포사다 옮김 최용은
키즈엠도서中 용감씨가 좋아하는 <누구의 알일까요?>를 소개합니다. 도서관에서 한 번, 초등학교 1학년 누나의 권장도서로 또 한번 읽어본 후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용감씨에게 선물해줬어요.
교육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초등학교 1학년 권장도서이기도 해요. 그만큼 유익하고 재미있는 키즈엠도서랍니다^^
동물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을 살짝 보여주며 '누구의 알일까요?'라고 묻습니다.
정답은 펭귄! 동물들이 어디에서 알을 품고, 동물들이 어디에서 사는지를 알려주며 동물의 먹이도 알려주는 재미있는 동물 그림책이에요^^
처음 이 책을 볼 때 정답 맞히려고 두뇌 풀~ 가동하던 용감씨였는데, 반복해서 읽다 보니 이젠 알만 봐도 정답이 술술ㅎㅎㅎㅎ 그래도 이 책을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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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악어, 오리, 바다거북, 거미, 문어의 알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아이와 수수께끼 놀이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악어는 먹이를 잘 씹을 수가 없어서 통째로 꿀꺽 삼킨다는 글귀를 보며 의문이 생긴 용감씨. 악어가 왜 먹이를 못 씹냐는 용감씨의 질문에 악어가 나온 자연관찰책을 가져와 궁금증도 해결했어요. <누구의 알일까요?> 동화책을 보며 자연관찰책과 연계하기 좋더라고요^^
오리 알의 변화를 그림으로 살펴보고, 다른 동물들이 알 속에서 자라는 시간도 알 수 있어요.
동물들의 실제 알 크기가 표시되어 있어서 계란으로 알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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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 톨만한 거미 알부터 가장 큰 펭귄 알까지 계란으로 크기 비교해보며 재미있어해요^^
"엄마, 이 계란을 따뜻하게 해주면 병아리가 나와?" 이 질문... 저도 어릴 때 부모님에게 똑같이 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ㅋㅋㅋ 부화할 수 있는 계란(유정란)이 따로 있다고 설명해주고, 다음에 같이 부화해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부화가 되긴 될까요;;; ?키즈엠도서 <누구의 알일까요?>를 읽으며 재미있게 동물의 생태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서평용 도서는 도서정가제 시행령을 준수하여 해당 출판사에서 손비 처리 후 증정됨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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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출판사의 누구의 알일까요? 라는 책이에요.
책표지에~~ 커다란 알~~ 정말 이건 누구의 알일까요?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표지의 그림.
책이 한눈에 쏙 들어오지요~~~
미국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책이랍니다.~~
책 표지 속에 있는 그 알은 바로 펭귄의 알이에요.
엄마 펭귄 아가 펭귄의 그림도 볼수 있고~~ 엄마 펭귄 그림 넘 리얼하지요.
승콩이가 읽기엔 글밥이 많은 책이긴 하나~~ - 그래도 그림으로 설명해주면서 재미있는 책읽기를 하고있어요. 펭귄은. -- 뽀로로를 하도 많이 봐서~~ 단번에 펭귄임을 안다는 ㅋ
펭귄말고도. 악어도 나와요.
악어의 알에서 부화한 작은 악어 아가들도 볼수 있고.
좀더 큰 개월수나~~예비 초등생이 읽어도 좋은 책이라빈다. 한권의 자연관차ㄹ책을 보는것같아요.
커다란 아래턱을 이용해서 한입에 꿀꺽 먹이를 삼키고.
긴꼬리를 노처럼 사용해서 물속을 가로질러 나가고.~~
동물에 관심많은 울 왕자님. 악어라면서.~~~ 무섭다고.ㅋㅋㅋㅋ 또 요런 표정도 지어주면서 책읽고 있어요. 이건 엉금 엉금 거북이의 아가들이에요.
거북이가 몇마리 있는지 세어보면서~~~ 거북이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책 속의 내용도 들어보고.
알을깨고 나온 아기 ㅂㅏ다거북은 지느러미발을 부지런히 움직여 모래위로 올라온다고해요.
먼바다까지 헤엄쳐 나가서 플랑크톤과 해파리 해초도 먹고
엄마 바다거북이 되면 알을 낳기위해 다시 바닷가 모래밭으로 엉금엉금 돌아와야한다는 이야기도 듣고 있어요.
그림이 너무 사실적으로 그려져있는 그림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같아요.
지금 승콩이가 보고 있는 이것은. 저도 처음 보는 거미의 알이랍니다.
거미의 알이 이렇게 생겼는지~~ 엄마인 저도 처음 알았네요.
집에 거미 모형이 있거ㅗ든요. 거미 가져다가~~ 거미 친구들도 만나게해주고.
나름 거미 관찰도 해보고~~
바닷속에 사는 문어 친구도 만나게되고~~
키즈엠의 누구의 알일까? 이책은요.~~ 펭귄, 오리, 문어, 바다거북, 악어, 거미의 실제알의 크기도 비교해 볼수 있는 그림도 있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오리알을 살펴ㅑ보는.
다른 동물들이 알속에서 자라는 시간에 대해서도 나와있는 책이랍니다.
피리부는 카멜레온 17번의 책인 누구의 알일까?~~ 오늘도 잼나게 책읽기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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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동안 본 키즈엠 도서들은 대부분 예쁘고 깜찍한 유아책, 그림책들이였는데요 이번에는 자연관찰책 같은.. 키즈엠 그림책 도서 한 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누구의 알일까요? (미아 포사다)
누구의 알일까요? 알을 품고 있는 동물의 다리가 힌트입니다
펭귄의 알이에요~
처음에 제목만 보고 어린연령대 유아를 위한 유아 그림책이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페이지를 넘겨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물론 그렇다면 어린 연령의 유아들은 보기 힘든 책이냐?? 전혀 그렇지 않아요
실사가 아닌 그림책이기에 어린 연령의 유아들에게 그림 위주로 보여주시면 좋고요 글밥이 많고 그림책 그 이상의 정보가 담겨 있어서 별이 같은 6세 이상 아이들이 보기에도 충분한 유아책이랍니다
펭귄에 대해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있죠? 게다가 '첨벙첨벙' 같은 의성어는 글씨를 진하게 해서 펭귄의 특징을 잘 나타내줍니다
아기 펭귄이 귀엽다고 난리가 났어요 ㅋㅋ 그림이 참 귀엽답니다..
너무 만화틱하지 않고, 실사와 많이 근접하지만 동글동글 귀엽게 표현된 그림책이에요
펭귄은 알이 부화될때까지 엄마가 아닌 아빠가 알을 품고 있다죠 새로운 사실에 별이가 많이 놀라워했답니다
꼭 실사같지 않나요? 갈대의 특징을 잘 표현한 유아책, 그림책이에요
이런식으로 알의 샘김새와 알을 품고 있는 동물의 다리를 힌트로 보여주며 누구의 알인지 질문을 던지는 재미난 유아책이랍니다
아이와 마치 퀴즈를 내듯이 그림책을 본다면 아이들도 정말 재밌어할꺼에요
저는 별이와 함께 이 유아책, 그림책을 보면서 별이가 맞추면 "딩동댕~" 별이가 틀리면 "땡~" 하고 큰 소리로 효과음까지 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실제 알의 크기라고 해요 문어알이 생각외로 엄청 작아요.. 갓 태어난 문어의 크기는 쌀 한톨만하다고 합니다
거미알은 완전 좁쌀크기,, 크크~
그리고 가장 마지막 장에는 오리알의 변화를 자세하게 그려놨어요
어른인 제가봐도 신비로운 생명.
정말 자연관찰책 못지 않은 유아책, 그림책입니다!!!
별이와 삶은 달걀에 그림을 그려봤어요 달걀은 닭의 알이지만, 다른 동물의 알이라고 생각하고 해당 동물들을 그려보자했답니다 별이가 상당히 재밌어해서 다음에 또 달걀을 삶으려고요 가끔 요렇게 삶은 달걀에 그림 그리고 깔끔하게 먹어치워야겠어요~
키즈엠의 자연관찰책 같은 유아책, 그림책으로 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키즈엠에는 예쁜 그림책만 가득한 줄 알았는데 이런 섬세한 자연관찰 그림책도 있어서 살짝 놀랐어요
장르를 불문한 참 다양한 키즈엠 도서들!! 대만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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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준지 삼남매를 키우는 우리집엔 4세 부터 9세 까지 다양한 아이들이 살고 있어서 책 종류도 무척 많다. "누구의 알일까"도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기대하지 않고 무심히 보아서 인지 무척 만족 스럽다. "누구의 알일까?" 집에도 수없이 많은 팝업북이랑은 차별된 책이라는 인상과, 괜찮은 책인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책 첫 장에는 에뮤라는 새가 나온다. 처음 보는 새다. 검색해 보니 타조랑 아주 비슷한 새다. 덩치도 크고 특이하게 청녹색을 띄는 한눈에 들어오는 새 알과 새끼 에뮤가 귀엽다.
절제된 표현과 군더더기 없는 글밥 그 속에서도 있어야할 표현들은 다 들어 있는 <베스트 지식 그림책> 이라는 소주제에 맞는 것 같다.
아이에게 책의 배경에 대해서 알려 주며 에뮤라는 동물은 아마도 외국작가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일 것이라고 알려 주었다. 세밀화로 만나는 아기새들은 정말 사랑스럽고 한 없이 귀여운 캐릭터 들이다. 그림속에서 사실적으로 가늠할 수 없는 알의 크기는 검색사이트에서 찾아서 비교해 주니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았다. 책의 왼쪽에 보면 알이 누구의 알인지 넌즈시 힌트를 주는 귀여운 위트도 마음에 든다. 누구의 알일지 궁금해 하면서 책을 보다가 알에 대해서, 조류에 대해서 조금씩 사실적인 지식도 넓혀가게 되는 책이라 좋다. 딱딱한 사실적인 그림보다는 정서를 터치해줄 세밀화의 파스텔톤이 책을 더욱 안목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어떤 알이 제일 맘에 드냐는 물음에 아이는 오리너구리가 맘에 든단다. 강뚝에서 태어나 강속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으면 맛있을것 같다고 한다. 책을 읽고 함께 그려보는 알과 어설픈 마인드맵을 그려 보았는데 소책자로 만들어 자기만의 또다른책 " 새로운 누구의 알일까? 가 탄생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독후 활동의 새로운 영감을 얻어 갈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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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사슴벌레 한쌍이 산란한 알들이 애벌레가 되고 추운 겨울을 잘 보내며 번데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부터 한마리씩 성충이 되어서 깨어나기 시작했답니다. 암컷 사슴벌레 한마리가 먼저 깨어나고, 그리고 암컷 사슴벌레 번데기 2마리, 수컷 사슴벌레 번데기 2마리도 곧 멋진 모습을 보여줄테지요. 나머지 애벌레들은 아직 번데기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산란해체 작업을 함께 했던 밤톨군은 사슴벌레의 알을 기억하며 발효톱밥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한 이들을 신기해합니다.
그럼, 다른 알들을 어떤지 볼까~? 자연스럽게 펼쳐든 책입니다.
동물들이 어디에서 알을 품는지 알 수 있어요!
동물들이 어디에서 사는지 알 수 있어요!
동물들이 무엇을 먹는지 알 수 있어요!
바닷속의 알도 잊으면 안돼죠.
누구의 알인지는 책 속에서 확인해보세요 ^^
문어의 알을 보며 저녁 밥상에 올랐던 가자미 속의 알을 떠올린 밤톨군. 손톱보다도 작은 알들, 주먹만한 알들 크기는 모두 달라도 알에서 귀중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다 똑같아요.
책을 읽어본 후 밤톨군과 함께 풀어볼
7세용 간단한 워크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읽고 난 책이라 싱거워할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즐거워합니다.
또 만들어 달라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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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대해서 동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우리 하남매 !! 알콩 달콩 알에 대해서도 보고 누구의 알인지도 맞추어 가면서 보니 정말 재미있어 하네요 7살 하민이 한테도 5살 하윤이 한테도 같이 보기 너무 좋은 책이네요 어떤 동물이 알에서 태어나는지. 어떤 곳에서 살고 어떻게 태어나는지 알수 있어서 좋네요 우리 하남매 앞으로도 동물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될것 같아요 나중에 커서 동물 박사 된다고 하니 더욱더 책을 많이 보여줘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