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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신통 방통 오!감각^^ 다섯가지 감각을 말해주는 인체 팝업북..~~ 이책을 읽으면 자꾸 깜빡이거나 킁킁거리거나 꺅꺅 대거나 손을 잡거나 아무거나 물수도있어요 요런 재미난 문구와시작되는 팝업북..!! 린이 이책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지며 정말 넘좋아하더라구요..!! 자기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책속에 가득하다면서..!! 이렇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섯가지감각을 재미나게 아주 지루하지않게 책을 통해서 알아갈수있어서 넘좋아요 저두 자꾸보게되더라구요..!!! 놀라운감각...!! 뇌는 꽃양배추처럼 생긴 뇌는 정말 놀라운일을해요 뇌가있기때문에 우리는 생각하고 꿈꾸고 몸을 움직일수있어요1!! 감각을 어떻게 느껴요 린이는 아주 책을 보면서 궁금했떤내용들을 읽어나가면서 재미잇다고 그림도 넘재미나고 책속의 내용들이 너무 신나고 호기심을 일깨워줄수있다고 생각이 드는모양이에요!!! 이렇게 팝업북식으로 손으로 빙글빙글돌리는부분도있어서 정말 어느것하나 놓치지않고 즐겁게 봐주네요 번쩍번쩍 빛을 보아요..^^ 눈에대해서 자세하게 재미나게 나왔어요..!!! 린이는 이부분을 보면서 정말 신기하고 재미나다고 그리고 이게 더길어보이는데 왜 똑같을까하면서 정말 재미난다고하네요!! 우리의 뇌는 착각을 잘해서 실제와다그레 볼때가있어요 이것을 착시라고해요..~~~ 린이 눈감고 느끼는거 보이시지요.. 이거는 부드럽고 까칠까칠하고 그리고 매끄럽고 울퉁불퉁하다고하네요 눈감고 해야 더 느끼는게 재미있다고하면서...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셔 보세요 그리고 어떤냄새가나는지 알아보아요 새콤 달콤 맛을 보아요 음식을 맛을 느끼려면 혀에서 느끼는 미각과 냄새를 맡는 후각과 함께필요해요.!!! 막대를 천천히 당기면서 즐겁게 실험도해보구..^^ 그리고 마지막 멋진 팝업 정말 멋진 유령집까지..^^정말 즐겁게 봐주었어요 이책 정말 정말 재미나요..!! 린이의호기심도 일깨워주고 책내용도 넘재미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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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다섯가지 감각을 알려주는 인체 팝업북 " 신통방통,오! 감각"
미각 : 입으로 맛보고 시각 : 눈으로 보고 촉각 : 피부로 느끼고 후각 : 코로 냄새를 맡고 청각 : 귀로 듣고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감각들을 재미있게 알아갈수있는 오감각,,, 아이들이 좋아하고 호기심유발하고 상상력을 펼칠수있는 팝업북이라서 더더욱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5살 꼬맹이가 요즘 너무 궁금증이많아요 "왜"라는 말을 달고사는 호기심 마왕 꼬맹이,,, 뭐든 재미있게 배우면 금방 잊혀지지않고 본인것으로 오래도록 간직하더라구요 책을 볼때도 마찬가지인것같아요 다소 어려울수있는부분이라면 재미있게,,또는 공감갈수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으면 참 좋겠더라구요 오!감각책이 그러합니다 들쳐보기로 아이들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재미있게 호기심을 풀어주고,, 간단한 실험을 탭으로 알려주고있어 실험으로 아이와 즐겁게 알아갈수있어요 감각은 확실히 알수있겠죠?? 감각을 배우면서 몸에대해 알고,,더 많은것들을 궁금해하고 배워가고,, 아이에게 많은것을 알려줄수있는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자주보게되요 그러면서 긍금해하지않던 것들도 궁금즐을 갖게되고 알고싶어지게되고,,,,알게되고,, 자연스럽게 많은것을 알아갈수있는 멋진 책,,, 신랑이보고도 너무 좋다고,,,본인이봐도 재미있다며 열심히보면서 아이에게 알려주고있답니다
한페이지인데도 팝업북으로 참 많은것을 알려주고있어요 여기저기 열어보면서 신기해하고 궁금해하고,,, 하나씩 알려주니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지,,자주 책을 펼쳐놓고는 알려달라고 재잘재잘,,
오른쪽 옆에 화살표방향으로 돌리면 눈동자가 변해요,, 빛의 양을 조절하며 눈동자가 변하는 것을 돌려가며 재미있게 알수있죠
5살꼬맹이는 아직 금림책을 참 좋아해요,, 그림도 큼직큼직 ,색감도 너무 이쁘면서,,, 팝업북으로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 감각책,,,정말 대단한것같아요~~^^
한페이지로 많은 실험을 할수있게하고,, 많은것을 알수있게해요 참 신기한것들 투성이,,,아이는 너무 신기해하고 즐거워합니다~~^^
실험탭도 많아요,, 과학적인부분은 과학이 참 중요한것같아요 간단하게 집에서 할수있는 실험들로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고 오래도록 본인것으로 간직할수있거든요 입체팝업북이,,아이 호기심을 두배로 늘려주고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네요~ 완전 사랑하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직접 손으로 만저보고 느껴보면서 촉감을 배워요,, 책에서 바로 만저보면서 배우니 더 쉽고 재미있답니다,,
오른쪽 아래 화살표 방향대로 내려보면 신경들이 뇌로 신호를 보내며 맛을 느낄수있는 과정을 알수있어요
정말 너무 신기한 입체 팝업북,,, 한페이지에서 다섯가지 감각을 함께 이용해 놀수있는 공간을 만들어놨답니다 너무 신나게 놀면서 다섯가지 감각을 사용하고있는 아드님,,, 좋은 책으로 재미있게 알수있어 너무 좋아요
모든것이 신기하고 호기심 천국인 아들,,, 이렇게 멋지고 재미있는 책으로 또 많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궁금증을 갖게되었구요 많이 알수록 알고싶은것도 더 많아지고,,,,하나씩 또 알아갈수있는것같아요 아이에게 멋진 선물을 한것같아 기분좋은 엄마,,, 서점에가니 많은분들이 이책을 보고있더라구요,, 아이는 본인 집에있다고 좋아서 으쓱으쓱,,,,^^
오늘도 오감각책을 몇번보고 하루를 시작한 아들이랍니다,, 배운것을 말할때는 너무 뿌듯하고 사랑스럽고,, 이런게 행복이겠죠??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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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룩후룩 오물오물 속보이는 음식물 탐험'을 재미있게 보아서 이번 신통방통 오 감각도 기대가 되었다. 다석 가지 감각을 알려 주는 인체 팝업북으로 정보가 가득하면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감각이 무엇인지 , 어떻게 느끼는지를 알려 준다. 유아때도 그렇지만 커서도 여전히 좋아하는 책은 펼쳐 보고 당겨 보고 들춰 보는 조작북이다. 신기한 착시 그림도 볼 수 있고, 회전판을 돌리면 눈동자의 크기가 커졌다가 작아지기도 한다. 우리 몸이 느끼는 감각은 놀랍기만 하다.
감각은 빛이나 소리 같은 바깥의 자극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우리는 눈, 코, 귀, 혀, 피부 같은 감각 기관 덕분에 여러 가지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을 보고, 촉감을 느끼면서 살아간다. 늘 하던 일이라 별 다른 관심없이 지나치던 것도 하나 하나 들여다 보니 더욱 신기하게 느껴진다. 우리 몸의 감각이 있어서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며 살아간다. 인체의 신비를 아이에게 알려주기 쉽지 않은데 입체 팝업북을 통해서 알려주니 설명하기도 좋고 아이도 잘 알아 듣는다.
직접 조작하고, 눈으로 보면서 생생하게 다섯 가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실험도 하고, 촉감을 느끼면서 신기한 감각들을 배웠다. 지금껏 배운 것을 활용해 퀴즈도 풀 수 있다. 초등학생 아이도 무척 좋아하는 책이다. 신기한 우리 몸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과학책이다. 과학하면 보통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끼는데 인체 팝업북으로 접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으로 구석구석 숨어 있는 놀라운 우리 몸의 감각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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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들램이 위즈 Special Day 행사로 오감 탐험 여행을 다녀왔어요.
<귀로 듣는 청각여행>
<입으로 맛보는 미각여행>
<손으로 느끼는 촉각여행>
그래서 요즘 부쩍 오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아들램~ 원에서 배운 걸 류씨에게 가르쳐 주려는 자세는 바람직하나 그만큼 폭풍 질문이 늘었어요.
애 둘 낳고 일초전의 일도 기억 못 하는 류씨...학교 졸업한 지가 언제인데...아들램의 폭풍질문에 약한 모습 보이며 말꼬리가 흐려 지네요
다행히 아이즐에서 새로나온 인체 팝업북 신통방통 오! 감각이란 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아이즐에서 새로나온 인체 팝업북 신통방통 오! 감각 △
다섯가지 감각을 알려주는 인체 팝업북 신통방통 오! 감각
타이틀의 오!는 뭔가를 발견했을 때의 오! 감탄사와 오감의 숫자 5를 이중으로 의미하는 군요? 와우 멋진 표현 굿~
<경고> 이 책을 읽으면 자꾸 깜빡이거나 킁킁거리거나 꺅꺅대거나 손을 잡거나 아무거나 물 수도 있어요 라는 경고문구가 넘 귀여워요
이미 출시된 인체 팝업북 3종 세트가 되겠습니다. 혓바닥이 경악스러웠던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탐험, 콧물이 꺄~~~악 소리지르게 만들었떤 끈적끈쩍 물렁물렁 속 보이는 코 + 피 탐험, 국수 면발이 완전 질겼던 후룩후룩 오물오물 속 보이는 음식물 탐험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신통방통 오! 감각 까지 하면 이제 4종 세트가 되는 건가요?
신통방통 오! 감각 속에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만한 것들이 참 많으네요. 회전판도 있고 플랩도 있고 퀴즈도 있고 실험도 있고... 아들램뿐만 아니라 울 미코도 보면 난리날 듯...
신통방통 놀라운 감각
먼저 오감에 대해서 정의를 내려보는 페이지랍니다.
<시각> 번쩍 번쩍 빛을 보아요
휠북을 통해 눈동자가 변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재미있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읽어보며 오감에 대한 전문 지식도 쌓아갑니다.
알쏭달쏭 착시의 세계, 알록달록 색깔마법
착시에 대한 문제도 풀어보고 실험해 보세요! 놀라운 사실들의 플랩을 들춰보며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청각> 소리는 어떻게 들을 수 있나요? 귀의 모형이 나와 있고 진동 모양의 소리도 꼬불꼬불, 한눈에 소리가 전달되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눈으로 소리를 느낄수도 있나요? 재미있으면서도 간단한 실험을 통해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 수 있어요.그런데 정말 눈으로도 소리를 느낄 수 있나요?
<촉각> 보들보들 감촉을 느껴요
손끝으로 살살 느껴요... 요즘 미코 촉감북 하나 사 줄까 했는데 요걸로 활용하면 되겠어요
<후각> 벌렁벌렁 냄새를 맡아요 / <미각> 새콤달콤 맛을 보아요
다섯가지 감각을 모두 사용해서 으스스 놀이공원의 구석구석을 천천히 둘러 보세요
요렇게 팝업으로 된 놀이공원의 구석 구석에 꼭꼭 숨어 있는 친구들을 찾아가며 오감에 관계되는 문제를 풀면 된답니다.
<벌렁벌렁 후각>을 예로 들면
안에는 이런 퀴즈들이 숨어 있답니다. 꼭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것 같아요 *^^*
착시 현상에 대한 퀴즈를 함께 풀어보았어요 학교 다닐때 누구나 한번쯤은 풀어보셨을 꺼예요 *^^*
A가 길이가 더 길다는 아들램... ㅋㅋㅋ 그럴 줄 알았어 처음엔 자로 길이를 재어서 비교하려 했는데 아들램 아직 자로 길이를 재는 걸 잘 못한답니다. ㅠ..ㅠ
그래서 길이만큼 종이를 잘라 비교해 보았어요
직접 종이를 잘라 두 화살표의 길이를 비교해 보더니... '앗! 똑같아!!' 깜짝 놀라는 아들램...
ㅋㅋㅋ 너 그럴 줄 알았다... 어쩜 이리도 반응이 똑같은지...
다음은 눈으로 소리를 느끼는 실험을 하기 위해 자를 준비했어요
긴자를 탁자 끝에 절반만 올려놓고 끝을 눌러요. 탁자 밖으로 나온 부분을 튕겨 보세요 아들램 힘조절 잘 못해서 자를 뚝~ 분질러 놓고 자가 튕기니까 좋댑니다...ㅠ..ㅠ 아들램아 그거 세트거든???
간단하지만 정말 신기한 손끝과 팔의 느낌이 달라요! 촉각에 관계되는 실험이랍니다.
류씨가 연필 두개로 찌르려니 간지러움을 심하게 타서 자꾸 웃음이 나나봐요
결국 아들램이 직접 찌르고 있어요. 정말 신기한게 손가락에 찌르면 분명 두개인데 팔뚝에 찌르면 하나처럼 느껴지더라구요 팔에는 신경세포가 많이 없어서 그렇대요.
미각, 후각을 이용한 <젤리 맛 맞히기>
젤리 나왔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리가 없지....알아서 부엌으로 쏜살같이 달려가더니 젤리 하나를 냉큼 들고 옵니다.
미안하다. 안대가 음따~~ㅠ..ㅠ 젤리를 종류대로 준비하고 아들램 눈에 마스크를 씌운 뒤~
냄새도 맡아보고 맛도 보며 무슨 맛 젤리인지 알아맞혀 보아요
마지막으로 으스스 놀이공원에 가서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놀이공원 구석구석을 둘러 보아요
퀴즈가 제법 많은데 낸 문제 또 내고 또 내고...끝이 없네요... ㅠ..ㅠ
사실 류씨가 좀 자로 잰듯한 사람인지라....쿨럭,쿨럭,쿨럭~~~ 이렇게 정신없는 책 잘 안 좋아합니다.
스토리면 스토리 놀이면 놀이,,, 공간 딱딱 나눠진 딱딱 스타일의 책을 좋아라 한답니다.
그런데 신통방통 오! 감각은 감각마다 가득한 플랩이나 휠등을 직접 손으로 넘겨가며 돌려가며 체험해 보고 아들램과 퀴즈도 내고 맞추고 했더니 너~무 재미있네요. 책 읽어주는 시간이 하나도 힘들거나 하지 않았어요
우리 몸의 신체 기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고 아이가 거부감 없이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미있는 퀴즈와 실험으로 접근하니... 요거 요거 딱! 제 스탈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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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오! 감각 - 다섯가지 감각을 알려주는 인체 팝업북 <아이즐북스> 신통방통 오! 감각 - 다섯가지 감각을 알려주는 인체 팝업북 <아이즐북스>
이웃님 블로그에서 보고 반했던 책!! 아마도 이책을 처음 보는 아이들이나, 엄마나...모두 반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나온 책이에요..
바로! 아이즐북스에서 출간된 < 신통방통 오! 감각 >!! 인체에 관한 신기한 5가지 감각을 팝업책으로..정말 자세하고도 재밌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크기는 대략 이정도? ^^ 엄마손과 비교해도 정말 큰 사이즈의 책이죠? ^^
그래서 볼거리들이 더~~~ 많은 책이랍니다..
7살 큰딸 여니양이랍니다..
원래 인체쪽으론 아이들이 참 많은 관심을 보이죠? 여니양도 그렇답니다.. 아마도 내몸에서 일어나는 거지만 실제로는 볼 수 없으니, 엄마의 백번 설명에도 항상 궁금한거 같아요..
그런데 요~ 신통방통 오 감각은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박에 해결을 해 줄수 있을만큼 잘 나왔어요..
알록달록 시선을 사로 잡는 그림들! 여러가지 정보는 플랩을 열어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의 시선과 호심을 모두 잡는데 성공!!!
여니양도 원래 인체쪽 책들은 않가리고 좋아하는데요..요건...말도 못하네요 ㅎㅎㅎ 엄마가 보고 있어도 넘 재밌는데.. 아이들 시선에서도 역시나...재밌을 수 밖에 없네요..
이번에는 착시에 관한 시각편이에요.. 착시에 대해선 이미 유치원에서 한번 배운적이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다시 보며 복습도 되고요.. 유치원에서보다 더 다양한 그림을 보며서..착시에 대해 확실하게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번에는 청각편..
꺄~ 어쩜 이리 잘 만들었을까요??? 정말 귓속을 직접 들여다 본거 같죠??
여니양...귓속모형이 신기해... 이 부분을 벌써 몇번이나 반복해서 봤는지 몰라요..ㅎㅎ
덕분에 ...소리가 나는 과정을 귓속 모형을 통해서 정말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보자마자 엄마한테..장황한 설명까지 잘 해주고 말이죠..^^
요건 마지막 페이지부분인데요.. 이 책에서 가장 크고 멋진 팝업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총 망라해 보여주고요...숨은 그림을 찾는 퀴즈 문제를 풀어볼수 있답니다....
엄마랑 함께 누가 먼저 찾나 내기도 해보았어요.. 이미 책을 여러번 읽어본 여니양을 엄마가 이기는 건 ..^^;; 엄마도 못하지요 ..ㅎㅎ
한번 책을 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는 책! 와..정말..엄마도 만나보고 신기해서..ㅎㅎㅎ 재밌게 봤던 책이랍니다..
이런 팝업북 시리즈로 다른 인체편도 있더라구요..
오~ 요것도 보나마나..기대이상일꺼 같아요... 한꺼번에 사주면..또 너~~무 이것만 본다고 정신 팔릴테니까 한권씩 한권씩 구매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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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예전에 엄마 어릴적에는 못 봤던 플랩북, 팝업북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수있어 기분이 좋은데, 그동안 나온 다양한 팝업북을 비슷비슷한 유들을 웬만큼은 만나봤다 생각했지만 신통방통 오 감각의 팝업과 플랩은 정말 엄마까지 눈이 휘둥그레질만큼 다양한 재미가 가득한 책이었답니다. 표지서부터 눈이 왔다갔다 하면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사실 서점에 가서도 이 책이 한눈에 띄더라구요.
아이들 어릴적부터 가르치기 시작하는 눈코입귀 등의 기본적인 외관 외에도 각각의 기관들이 하는 역할과 다섯가지 오감각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을 따로따로 글로 만나자면 어린 아이들에게는 상당히 지루한 시간이 될 수도 있을거예요. 그런데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팝업과 팝업으로 쏙쏙 열어보고 당겨보고, 또 돌려보는 등 놀라운 재미들이 한가득 하다면 그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흥미를 잃지 않게 되겠지요.
42개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혼자 열어보고 찾아보고 할 정도로 한눈에 반한 그런 책이 되었답니다.
인체 팝업북은 이 책이 첫 책이 아니라 냠냠 쩝쩝 꾸룩꾸룩 속보이는 뱃속 탐험, 끈적끈적 울렁울렁 속보이는 코피 탐험, 후룩후룩 오물오물 속보이는 음식물 탐험 등의 세권의 책이 이미 나와 있었지요. 이전의 책들도 재미나 보였는데 이 책에 대한 흥미가 더욱 높았던 것은 아이에게 더 거부감 없는 내용으로 보다 더 쉽게 다가올 내용인 것 같아 기대되었던 까닭도 있었답니다.
감각을 하나하나 설명해나가고 각각의 감각에 대해 또 자세히 설명을 해줍니다. 빛을 보는 시각 설명을 위해 빛의 양에 따라 눈동자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회전판을 빙글빙글 돌리며 동공의 크기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회전판을 빙글빙글 돌려주니 아이가 나도 나도~ 하면서 직접 하겠다 했는데 어린 아들이 돌리기엔 좀 뻑뻑한 느낌이었어요. 좀더 큰 아이들이라면 기술적으로 더 잘 돌릴 수있을 것 같았네요.
하나하나 짚어가며 읽어주는 것도 좋겠지만 아이가 궁금해하는 페이지의 플랩을 넘겨가며 설명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착시의 세계 편에서는 동물들의 낮과 밤 플랩이 묘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신기했어요. 아이가 계속 넘겨볼때는 그게 뭔지 몰랐는데 제가 넘겨보니 낮과 밤 페이지를 반대로 넘기는게 참 신기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어쩜 이런 생각을 해냈을까 싶었네요.
귀는 또 어떤가요. 팝업으로 세워지는 귀 모양은 귓 속 내부로 소리가 전달되는 모습을 아주 적절하게 만들어주어 어른들이 보기에도 재미나면서도 사실적인 표현에 놀라웠답니다.
촉감편에서는 직접 다른 재질의 촉감을 만져볼수 있게 촉감북으로 되어 있었어요. 실험해 보세요. 놀라운 사실 등의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매 페이지마다 쌓을 수 있는 장점도 돋보였구요.
여러 오감각 중에서 가장 멋진 파트는 앞서 나온 오감각 모두를 활용해 으스스 놀이공원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마지막 장이었어요.
우와 팝업으로 3차원 집이 세워지다니 정말 이야! 소리나게 멋졌답니다. 아들도 자꾸자꾸 세워보고 싶어했구요. 진정한 팝업 소리를 들으려면 이정돈 되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 말 다했지요.
신통방통 오감각, 팝업 특성상 잘 찢어질 것 같기는 하지만 그때까지 보완해가면서 아이와 함께 열심히 보고 또 보게 될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인체내 여러 기관, 감각과 좀더 친근해지는 우리 아들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요. 사실 엄마도 넘 재미난 책인지라 어릴적에 이런 책을 미리미리 읽어뒀으면 지금처럼 과학을 싫어하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다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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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춰보고 펼쳐지는 재미있는 팝업북...아이들도 어른들도 보는 내내 즐겁고 신나지요. 우리 몸에 있는 다섯 가지 감각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냄새를 맡고, 입으로 음식을 먹고, 피부로 느끼는 것은 너무 당연하게 매일 이루어지는 일이라서 덜 관심갖고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다섯 가지 감각이 제대로 역할을 못하면 얼마나 불편하고 답답한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눈, 코, 입, 귀, 피부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직접 만져보고 들춰보면서 놀이처럼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화려한 색과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기대 덕분에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한 장씩 넘겨보게 되네요. 그냥 눈만 뜨면 당연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우리 눈에 숨겨진 신비로움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당연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볼 수 있는 것 자체를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직점 만져보면서 촉감을 비교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나와요. 매끌거리고 거친 느낌을 비교해보면서 느껴볼 수 있답니다. 여러번 읽어볼수록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되는 재미가 있어요. 처음에는 모르고 넘겼던 부분들을 하나씩 알게 되는 기쁨도 있답니다. 숨겨진 설명을 들춰보면서 배워가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그냥 글만 쭉 나열되어 있는 책과는 비교도 안되네요. 숨겨져 있으니까 아이가 더 호기심을 갖게 되고 더 궁금해 하네요. 그리고 나서 설명을 읽고 나면 더 오래 기억하게 될 듯해요.
당겨보고 돌려보는 재미도 있어요. 당연한 것인 줄 알았던 우리 몸의 구석구석들이 신비롭게 느껴졌어요.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끝나지 않아요. 설명을 자세히 읽다보면 우리 몸의 감각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볼 수 있어요. 설명도 어찌나 꼼꼼하고 정확한지, 웬만한 과학책 부럽지 않네요. 재미와 배움 두 가지를 충분히 만족하고도 남을 멋진 책이네요. 인체 팝업북 시리즈 모두 갖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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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언제나 어려운 엄마!
하지만 신통방통 오 감각으로
아이도 저도 재미있는 신체이야기를 배울 수 있었어요^^
표지부터 남다른 신통방통 오 감각!!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답니다!!
책 안쪽은 펼치는대로
다양한 이야기가 쏙쏙!!
오감의 모든것을 이야기해주는
눈으로 보는 시각
재미있는 착시현상과
실험해볼 수 있는 팁까지 제공해주어 아이와
책놀이로 활용하기에도 좋더라구요!!
특히 팝업이라 작은 책장을 열때마다
알려주는 신비한 신체이야기는
아이에게 지적호기심을 충분히 채워주었어요!!
마지막페이지에는
아이가
시각,청각, 미각,후각,촉각 등을 배운데로
탐색해보고
알아볼 수 있는 커다란 팝업하우스가 나오는데
책 위로 올라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즐기면서
내용은 엄마에게 이야기해달라며
꼼꼼하게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원색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더욱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통방통 오 감각!!
여자아이라서 과학이나 인체등엔 관심이 없을거라
오해했던 엄마가 미안해지더라구요!
딱딱한 백과사전이나 지식책이 아닌
즐거운 팝업북으로 배우니
머리에도 쏙쏙 들어와요
귀에 왜 달팽이가 있느냐며
엉뚱한 질문을 하던
우리 공주님
ㅎㅎㅎㅎ
신통방통 오 감각으로
제대로 알려주었어요^^
아이들이 알지 못했던 몸의 감각들을
서론부터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간단한 팝업창이 열리는
신통방통 오감각 인체 팝업북!
만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양한 주제로 이러한 책들이 나오면
과학적 재미와
지식적 충족이 함께 이루어져
아이도 엄마도 만족할 수 있을것같아요!
다음 주제는 뭘까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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