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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걸이 자신들의 다이어트를 3월말쯤 책으로 낸다기에 수시로 들어와 확인하고 했다...좀 늦게 출간이 됐지만...드디어 오늘 기다리던 책을 받았다.. 아이를 낳기전에는 50kg에 약간통통한 몸매였지만 10년이지난 지금 75kg에 아주 여자라고 할수 없는 몸...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다 보니 음주를 하게되고 반복되는 살과의 전쟁...다이어트 책이 집에 20권도 넘게 있다... 이번에는 헬스걸이 직접 TV에 나와서 감량하는 모습을 보고 아 이거다 싶어 구입 우선 한장한장 남에 일들이 아니였다... 나도 비만인이 되는 길을 가고 있었다.. 걷다보면 짜증나고 힘들고 다리며 옆구리가 쑤셔 아프고 아점을 먹고 늦은 취침과 늦은야식을 먹고 있었다... 5월부터 이책을 본보기로 삼아 길게 보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한다... 집벽에 헬스걸들에 변화전과 변화후에 사진을 걸고 해야겠다.. 다른책들보다 나에게 더 와닿았다.................... 나도 내자신이 나태해 지고 하기싫어질때 벌칙을 주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헬스걸들 멋진모습 부럽고 꼭 저역시 그렇게 변하고 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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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데로 폭풍 다이어트 하기위한 체계적인 5파트로 나눠서 실패하는 이유,정신력,식단관리,식욕에 싸우는법, 근력운동에 필요성,술을 피하는방법등 필요한것들만 쏙쏙 뽑아서 잘 펴낸 책인거 같습니다. 저도 5월부터 헬스 GX로 년회원을 끊고 트레이너에게 몸을 맡기고 제가 노력해서 운동하는데... 잘못된 운동법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운동에도 무리안가게 하면서 근력도 쌓고... 재미도 느끼면서요... 제가 허리디스크로 건강해 지려고 운동을 하는데요... 정말 보름정도 되어가는데.. 몸에 변화를 서서히 느끼고 있답니다. 책을 통해서 좋은 운동법도 익히며 노력하니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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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심이 많은 저이기에 이 책 저 책 참 많이도 골라서 보았답니다. 다이어트와 관련된 요리책 부분도 많이 보았구요 운동법으로 가득한 책들도 많이 보았는데 정말 중요한 것은 꾸준히 책을 보고 따라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책에 아무리 좋은 내용이 가득하더라도 그냥 한 번 보고 끝이라면 책에 소개된 운동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 알기가 쉽지 않잖아요.
이 책에 가장 큰 관심이 갖던 이유는 바로 실제로 이 운동법으로 살을 뺀 사람이 있다는 점이였지요. 개콘 프로그램에서 헬스걸로 나왔던 이희경, 그리고 이희경의 트레이너로 도움을 준 이승윤. 그래서 정말 매번 어떻게 저리 살을 뺄까 궁금하기도 했고 살을 빼면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아니면 방송이기에 그냥 헬스나 하면서 그렇게 뺀 것이 아닐까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저처럼 헬스걸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그 비결을 살짝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시작부터 이렇게 운동해라가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리고 음식은 어떻게 조절을 하였는지 정말 먹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였는지 다이어트 다이어리를 보는 느낌이랍니다. 실제로 이렇게 살을 뺐다고 하니 공감가는 부분도 많구요. 특히 먹고 싶은 이러느니 안먹겠다가 아니라 고기를 아주 잘게 나누어 조금씩 먹었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웃음도 나고 공감도 가고 했답니다.
실제로 이렇게 살을 뺐다고 하니 더 관심이 많이 가구요. 운동법도 정말 간단하면서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들이 나와있답니다. 가끔 보면 너무 어려운 운동법 때문에 지칠것 같은 그런 책도 있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것이랍니다. 실제 했던 운동이라는 점. 그리고 실제로 모든 문제를 겪었던 다이어트 실화이기에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달래주고 그리고 실패하지 않도록 더 다잡아 준다는 점이랍니다. 아직 여름이 완전히 오지는 않았으니 저도 매일 꾸준히 운동을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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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갔다가 우연히 저자 사인회 하는걸봤어요 그때 이희경씨가 너무 예뻐서 깜작 놀랬더랬는데 사람도많고 부끄럽기도해서 그냥왔네요 그러고집에왔는데 자꾸 이희경씨의 늘씬한 몸매가 떠올르길래 결심하고 구입했어요
저역시 식탐이많고 움직이는걸 너무귀찮아하는 성격이라 이책의 내용이참 공감이 많이갔어요 책 읽으면서 맞아맞아 무릅을 치면서 봤네요 쉽기도 쉬었지만 무엇보다 이희경씨가 실제로한 운동법이라 하니 그이상 설명이필요할까요? 이번에독하게맘먹고 표지에 비포에프터사진보면서 식사조절과 운동병행하고있어요
리플보니까 안좋은소리하신분도많은데 저는 반대로 이승윤씨가 웬만한 전문가못지않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책을잃어보신분들인지 왜 저런 댓글이달렸는지 안타까움이드네요 틀린말하나없고 다이어트의정석을 재밌게현실적으로 표현해서 전 너무 도움이되거든요
같이온올리브유는처음에 와인인줄알았어요 아직먹어보진못했지만 좋은거라고하니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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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다이어트 책을 받아보고, 일단은 색깔이 마음 들었다. 핑크색깔ㅋㅋㅋㅋㅋ
천천히 책을 읽고난뒤 헬스장 안가고 집에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은 설명이 정말 하나하나 친절하게 되어있는게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전물 헬스 용어가 아닌 이승윤의 머리에서 지어낸 듯한 스트레칭이나 동작 용어들이 처음 다이어트 책을 사는 나한테는 친숙하게 다가왔던 거 같다.
그리고 일지쓰는거는 나도 한번 시작해보려고 한다. 일기쓰듯이... 다이어트 시작이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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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중에 '네가지'라는 코너가 있다. 보통 사람들이 싫어하는 점을 한 가지씩 가진 네 명의 남자가 등장하는 그 코너에서, 뚱뚱한 남자를 대표하는 김준현이 어제 말했다.
누군 날때부터 뚱뚱했는줄 알아! 나도 날씬할 때가 있었어! 내 살은 후천적이야!
그래, 나도 언젠가 그런 적이 있었던 것 같다.ㅜㅜ 회사 일에, 술자리에 치여 정줄을 놓아버리기 전, 내 몸의 상체와 하체가 나뉘는 지점을 한눈에 찾을 수 있었던 그때... 요즘 티비만 틀면 나오는 죽도록 부러운 걸그룹 만큼은 아니더라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때로만 돌아가고 싶다.
폭풍 다이어트... 어서 내 뱃살을 폭풍처럼 가져가주길...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 반쪽이 된 헬스걸처럼 나도 가벼워졌으면 좋겠따.
아직은 백날 다욧트에 실패하고 울던 이희경의 모습에서 나의 멘붕하던 시절을 떠올리고 깔깔거리고 있지만~ 아마 올 여름이 오기 전에 날씬해진 허리에 기뻐하며 웃을 수 있지 않을까....나....아효
일부러 살을 찌웠다 뺀 트레이너가 아니라 나와 똑같이 그냥저냥 흐르는대로 사는 생활습관때문에 살이찐 사람이 솔찍하게 쓴 글을 읽다보니 없던 자신감이 조금씩 차오르는 것도 같고... 나한텐 옆에서 도와줄 헬신이 없으니까... 폭풍 다이어트 책을 헬신삼아 도전해봐야겠다. 올 여름이 오기 전에 숨겨진 허리와 갈비뼈를 파헤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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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효과는 별로 못본거 같네요 지금까지도 하고는 있지만요...다른 수많은 다이어트책과 차별성과 특이점이 뭔지 잘모르겠어요. 정말 장기간에 뺄거면 그냥 헬스클럽가서 꾸준히 운동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직장인이 따라하기엔 어려운점이 많고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프로그램은 집에서 백수들이나 따라할수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정말 폭풍다이어트라하면 레몬디톡스가 더욱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그냥그런책이네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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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따라해봤지만 실용성이 있는지 효과도 별로 그닥이네요 수많은 다이어트책중에서도 눈에 띄거나 효과가 극대화 시켜준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티비프로그램에서 인기있다해서 그래도 책을 내서 그들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해주진 못했네요 효과도 별로였구요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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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마다 몸무게를 공개하는 헬스걸들을 보면서 뭔가 꼼수가 있을거란 생각을 해왔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살이 쑥쑥 빠지진 않을거라 의심하면서!
요즘은 옷이 아닌 얼굴과 몸매가 날개라고 한다. 제 아무리 비싸고 이쁜 옷을 입는다 한들 그 옷을 걸칠 몸매와 얼굴이 영 아니면 그 옷은 결국 가치를 잃고 만다. 특히 여름이 다가오면 여자들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점점 얇아지고 짧아지는 옷들 사이로 겨울 내내 숨겨둔 살들이 이리저리 튀어나올때의 그 공포를!
<폭풍 다이어트>를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나와 똑.같.은 고민과 경험을 했던 희경씨와 미진씨의 변화된 모습을 보는 것. 그리고 다이어트 책이라고는 할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내용과 아기자기한 구성이 운동 자체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다. 또한 각 주로 나누어 운동에 적합한 몸을 만들고, 운동에 친숙할 수 있도록 단련시켜주는 각 단계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따라하기 무척 쉬웠다.
나 역시 이런저런 다이어트를 참 많이 시도했었다. 사실 책으로 보고 따라하는 운동은 좀 믿음이 안가 시도한 적이 없었는데, <폭풍 다이어트>는 진짜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몸에 힘이 들어가고 열이 나 땀이 줄줄 났다. 이대로 20주만 폭풍 따라하면 정말 희경씨와 미진씨처럼 살이 쪽쪽 빠질거라 기대해보며! <폭풍 다이어트>로 올 여름 나도 비키니 좀 자신있게 입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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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별거있나요? 돈들여 책을사서 하는것보다 꾸준히 일주일에 세번만 헬스클럽가서 30분씩만 운동해도 충분히 살빠집니다. 이책을 사서 따라했다고 살이빠지거나 뭐 그런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긴 역부족인거 같네요..꾸준한게 최고죠. 거기다 밥한공기 먹는거 반공기만 먹어도 저녁만 적게먹어도 빠지는게 살이니까요..체계적으로 빼고 싶고 부위별로 빼고 싶으면 일대일 트레이너는 왜두는겁니까 그런분들을 활용해 보세요..술안먹고 헬스클럽에 투자한다면 이쁘게 빠질거 같네요..요가책 다이어트책 수많은 책들을 사보고 따라도 해봤지만 운동의 정석은 꾸준함 인거 같네요..간식안먹고 밥량만 줄여서 먹고 운동만 조금씩 한다면 꾸준히 살은 빠집니다. 제가 경험자이기도 하고요..요요현상도 전혀 없구요 ..책사서 뭐 살빼보겠다 하는 사람치고 꾸준히 하는사람 못봤고 효과도 그닥 보지 못한걸로 알고있어요..그냥 책에 의존하지 마시고 헬스클럽가서 운동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