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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하고 알찬 내용입니다. 미술쪽 일이든 미술 교육쪽 일이든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다양한 교수진들과 티칭 방식이 신선했고 그런 방식들이 사고의 지평을 넓혀줍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유연하게 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쪽일 분야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데 영감이 될 것 같아요. 도판도 많고 인쇄 품질도 좋아요. 책장을 넘기는 내내 아쉽지가 않아요. |
| Taschen에서 출간된 Bauhaus. Updated Edition 리뷰입니다. 원서이지만 시각자료가 충실하게 들어가 있고 내용은 번역기를 믿고 구매했어요. 한 권짜리 너무 크지 않은 사이즈의 양장이어서 보관하기 좋고 편집디자인도 깔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