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도, 계획도, 목표도 실천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결국 성공과 실패도 실천의 유무에 달려있는 것이겠지요? 책을 읽는 내내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반성하고 그래서 실천 의지를 불태울수 있었습니다. 눈사람을 만들려면 작은 눈뭉치부터 뭉쳐야 한다는 것을 늘 간과하고 살았네요. 어릴때 수없이 눈사람을 만들어 보고서도 말이죠... 특히나 책 속에서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남의 일을 내 일처럼 하라는... 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는 내 일도 남의 일처럼 하는 참 이상한 사람이더군요.-.-;; 살면서 과연 남의 일을 내 일처럼 해 준 적이 있었나 생각해보니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성공과는 거리가 먼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남의 일을 내 일처럼 하는 사람이 되어볼까 생각하고 일단 한번 뭐든 실천해 보려고 결심했습니다. 어쩜 리뷰를 쓰는 이 작은 행동이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는 그 첫번째 시도일지도 모르겠네요. 비록 제 책은 아니지만 소중한 깨달음을 준 책이니...마치 내 일처럼, 내 책인 것처럼 추천도 하고 말이죠. ㅋㅋ내 가족도 아닌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도 생각보다 꽤 기분좋은 경험이네요. ^^ 뒤집어 생각해보면 아마 저 또한 누군가가 저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거나 제가 잘되길 기도해준다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제 생각과 행동을 바꿔준 <스노우볼 게임>이 진심으로 잘 되길 바랍니다. |
|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것은 참 내가 모르는 용어와 내가 몰랐던 세상이 많구나다. 이번에도 또한가지 이론을 배웠다. 바로 스노우볼 게임이다. 책제목만큼이나 이 이론도 신선했다. 눈뭉치를 만들어 굴릴때만 해도 그저 손안에 잡히는 그런 존재감인데, 굴릴수록 커져가고 큰 덩어리가 되어 눈사람으로 탄생시킬수 있듯이 우리의 행동 역시 처음에는 아주 미비한 시작점에서 출발하나, 그게 모이고 또 모여 성공을 향한 지름길이 되고 있음을 가르쳐준다니 마냥 신기하기만 했다. 학자들은 우리가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모든 상황을 그냥 그 자체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칙이나 규칙 기타등등에 인용하여 우리를 새롭게 인식하게 한다. 그래서 그 새로운 이론에 대해 더 많은 앎을 추구하게 하고, 또 그대로 따라하게끔 도와주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얀 눈밭에서 그냥 놀이의 한 형태로 눈을 굴리는 것이 아니었다. 작은 눈덩이를 뭉치는 것은 바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는 것에 비유했다. 그리고 눈덩이를 굴려가는 것은 실천하는 단계, 그다음 웬만큼 커진 눈덩이로 눈사람을 만들어내는 것을 성공의 단계, 그이후로는 도약하는 과정에 비유하고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내가 하얀 눈을 좋아하는데다, 눈사람과 관련된 캐릭터를 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이 스노우볼 게임은 재미나게 이해가 되어 좋았다. 그리고 정말 실행이라는 단계가 여러모로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다. 계획을 세운 이후 72시간이내 실행에 옮겨야 한다는 촉박성도 함께 말이다. 백날 멋진 계획을 세웠다손치더라도 그것을 머릿속으로만 구상하고 계획한다면 아무 소용없음을 알면서도, 왜 그렇게나 실천하기가 힘든것인지. 매번 내일은 꼭 이라는 단서를 붙이며 오늘은 나태해지거나, 태만해지기 쉽상인데, 72시간내 실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달성비율이 1%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 앞에 뜨끔해졌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스노우볼 게임의 4단계를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 같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을 거쳐, 실행의 과정, 함께 들어올리고 꾸며가는 완성의 과정, 더 크게 키우고자 하는 도약의 과정. 이 간단명료한 과정을 우리네 인생에 적용시켜 하나하나 실천해간다면, 그 시작은 아주 사소하고 미비할지 몰라도 그 과정을 거쳐나가는 동안 얼마나 큰 효과와 결과가 주어지는 것인지를 느낄수 있다하니, 어느것 하나 허투루 보아넘겨서는 안되지 싶다. |
|
이런 류의 자기계발서를 좋아하기때문에 보고 싶었던 책.
일단 먼저 지인의 서평을 보고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책을 보게 됐었다.
스노우볼 게임! 가장 최근 읽은 책중엔 베스트였다! 정말 간만에 나에게 별 다섯개짜리.. +_+!
(나한테 별받는건 그 누구에게도 중요치 않겠지만, 내가 별을 주는건 나에겐 중요하다 ㅋ)
![]()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던 스노우볼 게임.
알래스카 토르미 부족의 크리스마스 행사로 서론이 시작된다.
정말 그런 행사도 있구나-라고 감탄하며 읽은 내용은 앞으로 차근히 굴려가게 될 내 작은 눈뭉치와 연결되있었다.
![]() "혹시 지금까지 자신의 인생 박스에 큰 돌을 제쳐두고 가는 모래를 먼저 채우느라 급급해하며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낭비하지는 않았는가? 설령 그렇다고 해도 낙담하지는 말자. 지금도 늦지 않았다.
당신의 인생박스는 아직 반도 채워지지 않았으므로 지금이라도 큰 돌을 채어넣으면 된다.
간절히 원하고 이루고픈 원대하고 커다란 그 무엇, 그 큰돌을 채워넣는 순간,
새로운 스노우볼 게임의 큰 첫걸음이 시작 될 것이다. -본문 中-"
내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말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
나는 뭔가 많은 것들을 해봤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 일들이 연관성이라고는 거의 없다는게 문제점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내가 경험한게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필요없는 시간은 아니겠지만,
정확한 목표를 정하지 못한 채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본 내모습이 모래를 채운 모습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당장 내가 큰 돌을 채우겠다고 말하는건 아니지만-72시간 내에 채울수 있을까.ㅋ-
간절히 원하고 이루곺ㄴ 원대하고 커다란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 시작할 목표를 정해봐야할 것 같다.
![]() 스노우 볼 게임의 성공비결을 어려운게 아니였다.
"아무리 어려운 것도 작게 나누면 쉬워진다는 스노우볼 게임의 성공비법 -본문 中-"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시간을 관리해야할까? 중요한 것은 시간관리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먼저 자신의 하루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부터 알아야한다. -본문 中-"
어떤 책에서든지 시간관리의 중요성은 항상 강조를 한다.
하지만 내 하루의 쓰임을 먼저 알아보라는 책은 드물다.
되짚어본 결과 내 하루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생활에서 나는 '나만 바쁘다.'라는 말을 많이 입에 달고 살았던것 같다.
누가 봐도 나는 참 바쁘게 움직였다. 하지만 그만큼의 결과를 내지는 못하는 것 같다.
아마 나에게 여유가 없기때문이 아닐까 싶다.
매번 결심하지만 못하는 메모를 습관화 해봐야 할것 같다.
내가 할 일들을 적고, 우선순위를 정한 후 움직인다면..
지금보다는 덜 바빠보이면서 내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지 않을까-
![]() "기도보다 강한 것은 행동이며 행동만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만약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꿈꾸고 그것을 이루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면
지금 당장 일어나 그 기도를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한다.
무작정 '간절히 기도하기'를 반복하지 말고 '기도하고 실천하기'를 끊임없이 반복해라.
그러면 당신의 기도는 그것이 무엇이든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본문 中-"
정말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였다. 개인적으로 기독교라는 종교를 갖고 있다보니 나에게 기도라는 단어는 참 친숙하다.
하지만 난 종교안에서도 나 스스로 갈등을 많이 갖고 있다.
내가 왜 이 세상에 있을까? 날 만드신 목적이 뭘까? 를 생각하며 한번은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을 읽었다.
하지만 난 응답받지 못했고, 좌절감에 마지막 한장을 읽지 못한 채 책을 덮었었다.
그 후에도-지금은 아니지만- 한동안은 열심히 믿음을 달라고 기도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내 기도는 올바르지 못했던 것 같다.
내가 믿음을 갖고 싶었던건-갖고 싶다는 말도 적절하지 않은 듯은 하지만-
종교를 위한게 아니라 내 삶을 위한 거였으니 응답받지 못한게 당연했던게 아닐까?
뭐.. 생각하려던 내용과 조금 동떨어진 느낌-종교색이 짙은-을 주긴 하지만
기도를 하기만 하면 아무 소용 없다는건 아마 .. 유치원 어린애들도 알 거라는 생각을 한다.
영특한-정말 약은- 애들은 크리스마스때 산타할아버지한테 하는 기도를 '부모님'앞에서 한다고하지 않는가.ㅋㅋ
![]() "매일 1시간씩 걷기 운동을 계획했는데 오늘따라 몸이 찌뿌둥해서 가기가 싫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늘만 쉬고 내일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하기 싫은 운동을 내일로 미루고, 하고 싶은 휴식을 지금 선택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럴 땐 재빨리 미루는 대상의 주체를 바꾸어야한다. 이를테면, '오늘까지만 운동하고 내일부터 쉬어야지.'라고
반대로 생각하는 것이다. 즉, 미루긴 미루되 하기 싫은 행위를 미루는게 아니라 하고싶은 행위를 미루는 것이다. -본문 中-"
필자가 부르는 '미루기의 역발상' 멋진 생각인것 같다.
정말 운동을 시작하든 다이어트를 시작하든 '오늘까지만 딱..'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평소 소심한 내가 나에게는 어찌나 마음이 넓은지.. ㅋㅋ
하지만 뭔가 미루려고 했다면 마음이 이미 싱숭하기때문에 미뤄야 직성이 풀린다.
그럴때 미루기의 역발상을 이용하면 참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오늘 맥주 한캔을 내일로 미뤘다는... 우스갯의 작은 경험을 덧붙여본다. ㅋㅋ
![]() " 72시간 이내 실천을 옮긴 일들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다. 중요한 것은 72시간 이내에 그 일을 마무리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 안에 무엇이든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셍ㄴ게획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그것들 중 72시간 이내에 행동으로 실천 할 것들을 최소한 다섯가지 이상 적어보자.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이라도 상관없다. 그리고 그것들 중 최소 하나는 지금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것으로 적어보고
지금 즉시 행동으로 시도해보자. -본문 中-"
내가 지금 당장 할일을 적은건 아니였지만 이 책을 읽고 바로 작게나마 실천 한 부분이 있었다.
내가 하는 일이 어쩌다보니.....화장품 쪽과 연관이 되어있다.
하지만 나는 여성스러움과 조금 거리가 멀고, 화장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그러다보니 판매를 할 때 어려운 점들이 종종-많이-있는 것 같다.
그래서 후임들과 같이 매장에 출근하면 화장을 테스터를 이용해서 해보자고 했다.
그 후 나름-나는-실천을 하려고 하고 있지만 (사실 집에서 화장하고 나가기 귀찮은 점도 실천에 한몫한다.)
셀링으로 연결되지는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적은 것 ! 내가 사용한 제품을 메모하고 저녁때까지 내가 느끼는 상태를 조금이나마 적기로 결심했다.
간단히 말하면-쓰기 자체를 간단히 쓰기밖에 않했지만 ^;;-
┫4월 26일
BB: 메이블린 미네랄 비비 라이트
-커버감은 거의 없음. 완전 누드메이컵. 다크닝이 없고 오후되서 T존 주위 기름도 많이 지지 않음.
라이너: 아르데코 리퀴드 라이너
- 마르는 시간(10-15초)만 기다리면 그 뒤에는 번지지 않음. 눈물에도 번짐이 별로 보이지 않음.
지울떄도 오일로 한번에 깨끗히 지워짐.┣
![]() "사람들이 결코 잊지 않는 것이 두가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어려울 때 자신을돌봐주었던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그럴때 자신을 외면했떤 사람이다. -본문 中-"
이거 정말 무서운 말인 것 같다. 하지만 크게 공감가는 말이다.
사람의 기억력은 참 오묘하게도 나쁜쪽으로 더 발달하는 것 같다.
은혜를 잊지 않는 것과 원수를 잊지 않는 것.
정반대되는 두가지지만 누구나 다 공감할 것 같은 부분이였다.
![]() "누군가에게 선물을 줬는데 거절당하면 실망스럽듯 칭찬도 면전에서 거절당하면 실망스러운 법이다.
그러므로 칭찬을 할 때에는 상대에게 활력이 될 수 있는극적인 칭찬을 해주고,
반대로 칭찬을 받을 때에는 지나친 겸손으로 거절하지 말고 우아하고 기분좋게 받아들여라. -본문 中-"
'지나친 겸손'이라는 말이 참 재밋었던 것 같다.
누군가가 나를 칭찬할 때 나는 어땠을까? '별말씀을요.'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하지 않았을까.
더불어 아주 어색하게 '하하하 그런가요.'라는 웃음과 말을 덧붙이며 말이다.
가장 최근에도 어떤 선임에게 칭찬을 받았었다. 하지만 쑥쓰러워서 나도 모르게 뒤에 두마디를 내뱉었다.
물론 속으론 매우 뿌듯하면서도 기분도 좋았지만 난 그걸 잘 표현 할 줄 몰랐던 것이엿다.
만약 만약 다음에도 그 선임이 날 칭찬해준다면 감사하다고 크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잘 했으니까 칭찬해주는 거기도 하고, 나에게 자신감을 주기위해서 칭찬해주는데 거절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리고 대신 나 역시 그 분을 칭찬 한마디를 덧붙여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다행이도 그 선임은 본받고 칭찬할 수 있는 일이 많은 분이라 이 결심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ㅋ
![]() "잊지말아라. 당신이 실패하는 유일한 때는 당신이 포기하는 바로 그 때라는 것을. -본문 中-"
마지막으로 난 이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었다.
나는 오늘도 판매를 얼마 하지 못해서 좌절을 하며 집에 오면서 책을 읽다가 이구절을 보는 동시에 어찌나 고개가 숙여지던지..
그러고보니 난 오늘도 시작도 해보지 못한 일들을 내가 포기하려고 조금이라도 생각했었다는게 너무 부끄러워졌었다.
늦은 시간까지 책을 읽고 서평을 마무리 짓는 이유 중 한가지는
내일이 되서 이 책 내용을 까먹지는 않겠지만, 내가 받은 감동을 조금 더 생생할때 쓰고 싶었기때문이다.
스노우볼 게임은 큰 결심을 하고 큰 실천을 하는 걸 말하는게 아니다.
아주 작은 목표를 설정하더라도 그걸 위해서 하는 자세를 말하는 게 스노우볼 게임이다.
작은 목표 후 그 다음 목표, 그 다음목표를 향해서 나갈 수 있는 시간을 생각하게 됐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변에 같이 읽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더불어 최근 두달간 바쁘다고 혼잣말하며 돌아다는 나에게 책읽는걸 쉽고(?) 빡씨게(!) 실천하게 해준 인맥이자 인연인 소소언니한테 ㅋㅋ
72시간 안에 감사의 문자를 해야겠다.. ㅋㅋㅋㅋㅋ 이거 칭찬하려는건데 ㅋ 왜 내가 쑥쓰럽지?! ㅋㅋㅋㅋ
|
|
"스노우볼 게임" "스노우 볼이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결국 스노우 볼이라고 하는 것이 눈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하지만, 어떤 눈 사람을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들이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겨울이 되면 아이들은 눈 사람을 만들기 시작한다. 재미로 만들기를 시작한다. 그냥 눈이 왔으니까 한번 만들어 보자고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목표가 없다는 것이다. 눈사람을 만들되 어떤 크기로 만들 것인가 하는 문제를 먼저 정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실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 인생의 문제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여전히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목표와 목적을 정해 놓고, 그것에 알맞은 과정들을 점검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그냥 되는대로, 대충 일을 진행시켜 나가다 보면, 아무 것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이 어영부영 시간만 지나가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 그렇게 목적과 목표가 설정되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제 실행의 문제를 의논해 보아야 한다. 어떤 크기로 만들 것인가의 문제가 의논되었다면, 어디까지 가서 눈뭉치를 만들고, 어떻게 이곳에 가져올 것인가의 문제는 분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정이 무시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과정을 무시하고 결과만을 강조하는데, 결과가 좋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과정도 좋고, 결과도 좋아야 기업이나 개인에게 별 탈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난 후에 해야 할 일, 과연 이것이, 이 프로젝트가 내게 유익한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유익할 것인가의 문제를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게는 좋을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면, 결국 그 모든 것들은 실패로 돌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고 한다면, 그 다음의 문제는 이것을 어떻게 극대화 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눈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커다란 눈뭉치 두개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이제 그것을 어떻게 눈 사람의 형태를 이루게끔 만들것인가 하는 문제도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인 것처럼, 내게 좋은 것을 어떻게 하면 사회에 좋은 것으로 만들 것인가의 문제는 반드시 거쳐가야 할 과정인 것 같다.
|
|
"72시간"이 바꾸어줄 인생 프로젝트! '실천'이 중요함은 이미 여러 자기계발서를 통해 봐왔지만, 이 책에서는 어떻게 설명을 해줄지 궁금했다.
72시간의 의미를 본 순간 '아!' 하고 짧은 탄성이 나왔다. 생각이나 계획을 했을 때 성공한 경우과 실패한 경우를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었다. 무엇보다 열정을 가지고 행동했을 경우 기쁨이 가득한 성공이었고, 그저 결과만을 원했을 땐 전혀 보람도 기쁨도 없는 성공이거나 실패였다.
작은 눈덩이를 큰 눈덩이로 만드는 결심! 이것이 스노우볼 게임.. 마음에 확 와닿았다.
스노우볼 게임은 이렇게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설정-과정-완성-도약'
이 문장을 본 순간.. 얼마나 뜨끔뜨끔 했는지 모른다.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았으니 그 동안 환상과 망상만 했던 것이다.
꿈을 목표로 삼은 일.. 내가 두번째로 해야하는 일이다. 첫번째?! 당연히 꿈을 되찾는 일!!
꿈이 많았던 예전의 나로 돌아가 그 중 하나의 꿈을 목표로 삼아야 하는것이 지금 내가 제일 먼저 해야하는 일이다.
이 중 목표라고 생각되는 것은 몇가지인가?
꿈과 목표를 혼동하고 있었던 나.. 나는 그동안 확고한 목표가 아닌 막연한 꿈만 꾸고 있었던 것이다. 당장 실천할 의지가 없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이다.
구체적으로 꿈을 좀 더 정확한 목표로 설정하기 위한 5가지..!!
위 5가지를 생각하고 꿈의 목표화 조건에 맞춰 위 예시의 꿈들을 목표로 간단하게 변신시켜 본 것이다.
확연하게 눈에 들어오는 꿈과 목표의 차이점..!!!
정말.. 이렇게 적으면 확연하게 드러나건만.. 그동안 난 알면서도 꿈과 목표를 혼동하고 있었다.
반성 또 반성..
예전엔 참 하고 싶고 해보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았었는데.. 지금은 왜 딱 떠오르는 일이 없을까? 내가 정말 좋아하고, 내 가슴을 두근두근 뛰게 하는 일은 무엇일까?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도 무엇하나 명확하게 떠오르는 것이 없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내 자신을 돌아봐야 할 것 같다.
꿈과 목표를 설정한 후 정확하게 어떻게 어디로 가고 싶은지..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꿈과 목표를 최대한 크고 원대하게 설정한뒤, 여러가지 가능성을 두고 목적지로 가는 여러갈래의 방향을 생각해보라고 한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과의 공유로 조언을 받아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 살펴본다면 지름길도 눈에 보일 것이고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는 것이다.
쏙쏙 들어오는 글귀들.. 읽는 동안 스스로 반성도 많이 하게 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다.
꿈과 목표를 설정했다면 예시처럼 직접 글로 좀 더 구체적으로 적어봐야한다. 글로 적어보는 것과 그냥 생각만 하는 것의 차이는 예상외로 크다.
위 예시는 한 부모가 어떻게 타일러도 소용이 없는 게임만 하는 아들에게 시도한 '스노우볼 시나리오'이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고 한다. 이것을 직접 본 아들은 충격을 받고 게임을 하고 싶어지는 충동이 생기면 이 시나리오를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고, 지금은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단다.
신기하다. 분명 말로도 이렇게 타일러 보았을 텐데..!!
위 예시처럼 글에다 결과에 따른 사진을 첨부해서 붙여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한다. 시각적 효과가 청각적인 효과보다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고 들었다. 이 예시를 보면서 그 이야기가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직접 글로 써보는 것.. 그래서 눈으로 봐두는 것..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다가가는 일!
바로 눈앞의 목표에만 연연해하지 말고 좀 더 멀리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꿈은 크게 꿀수록 좋은 법!! ^-^
불만족스럽고 불편한 것을 항의하기보다 왜 그런건지 생각해보고 기회로 바꿀 수 있다면..?! 실제로 이 문구를 보고 자신의 불만을 성공의 기회로 잡은 사람이 있었다.
일본의 한 칫솔회사에서 근무하던 평사원 '가토'는 네모난 칫솔모에 잇몸을 다치고 난 뒤 개발팀에게 불평을 하려던 마음을 이 문구를 보고 개발팀과 함께 고민하고 실험해 둥근모로 신제품을 내놓았고, 크게 히트를 쳐 성공을 거두었다. 그 뒤 과장으로 승진하고 나중에 경영진이 되었다고 한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걸 또 한번 느꼈던 문장이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던 문장이다. 어떤 상황이든 상황에 대처하는 태도에서 사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온다. 특히나 위험한 상황이라면 더욱 그 사람에 대한 진면목이 드러나곤 한다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버리기까지 최소 3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3개월의 시간을 투자해 좋은 습관으로 바꿀 수 있다면 투자할만하지 않을까? 3개월로 평생 좋은 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말이다.
저자가 얘기하는 <미루기의 역발상>을 이용하면 마음먹기가 좀 더 수월할 것 같다. 예를들어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먹지 말아야지' 이것을 '오늘만 참고 내일 먹어야지'로 역발상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보상심리와 작은 성취감이 함께 생긴다고 한다.
내 자신부터 돌아보고 사소하지만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하나씩 바꾸어나간다면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랭클린은 매주 13가지 덕목을 한주에 하나씩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매일 밤 그 덕목들을 지켰는지 확인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실패의 표시가 많아 자기 자신에게 실망을 많이 했지만, 나중에는 실패의 표시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단다. 그렇게 50년을 꾸준하게 실천한 프랭클린은 자신의 인격은 물론 인생까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결심과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하나하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다시 쪼개어 시간대별로 수첩에 적고 그것을 실천하는 스노우볼 효과가 성공의 불씨가 되어준 것이다.
기록하고 실천한 작은 습관이 이루어낸 쾌거이다.
위 예시처럼 다이어리에 기록해 체크하다보면 어느새 달라져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바쁠 망'이라는 <忙>이 한자에 이런 의미가 담겨있을 줄이야..
너무 바빠서 힘들어하는 남자친구에게 바쁘다고 마음의 여유까지 바쁘면 안된다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라고 얘기하곤 했었는데..
다음 번에는 이 문구를 보여줘야겠다..
스노우볼 시나리오를 짜서 메일로 보내주면 답장을 해주는 것 같다. 나도 조금 더 곰곰히 생각해보고 시나리오를 작성해봐야겠다.
정말 읽는 내내 느끼는 것도 많았고 깨달은 것도 많았던 자기계발서였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마음이 좀 헤이해질 때마다 들여다봐야겠다.
책을 읽고난 후 왠지 가슴이 두근두근 해졌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생각만 하지 말고 실패를 하더라도 실천해보자고 마음먹었다.
실패하면 또 어떠랴.. 내 적성에 안 맞았을 뿐.. 다시 항로를 수정해서 나아가면 되는 것을!!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
좋은 습관을 굴리면 큰 성공이 만들어진다.
습관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재벌이든 가난뱅이든 천재든 보통사람이든 인간은 누구나 습관의 노예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어떤 습관의 노예로 사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극단적인 결과가 나타난 다는 것이다.
좋은 것을 미루자.
오늘까지만 운동하고 내일부터 쉬어야지!!! 오늘만 참고 내일은 마음껏 먹어야지!!
>> 생각의 역발상. 이 책 읽고 3일 째 실천 중...나름 효과 만빵!!!!
그래! 내가 오늘은 운동 가고, 내일은 쉬자~ 가 3일 째~ 오홍홍~~~!!
|
|
어릴적 눈이 오면 눈사람 만드는 일이 그렇게 신나고 좋았던 기억이 난다. 조그마한 눈뭉치를 언덕에 올라 굴리면 신나게 눈덩이가 커지는 것에 마냥 신이나고 즐거웠던 것 같다. 그런 기억 때문인지 스노우볼 게임이라는 제목 만으로 기대가 되고 신이 나는 마음이 들어 읽게 되었다. 이책에서 말하는 게임의 중요 핵심은 꿈이라는 말이다. 꿈을 찾아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 계획하는 과정에서 바로 스노우볼 게임이 필요하다고 한다. 꿈을 생생하게 그리는 과정에서 부터 그 꿈을 위한 끊임없는 실행 과정,그리고 여러 사람과 함께할때 얻어지는 시너지 효과까지,더나아가 크게 꿈을 키울수 있는 단계로의 발전을 이책에서는 쉽지만 정확하게 잘 이야기 하고 있다. 꿈과 목표는 엄연히 다르지만 우리가 흔히 혼동하고 잘못 알고 있기에 꿈을 이루는 과정이 멀고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라고 한다. 큰 미래의 꿈보다는 그 꿈을 위해 우선적으로 작게 나누어진 목표를 실행해야 좀더 현실적으로 꿈을 이룰수 있다고 한다. 나또한 늘 먼 미래만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지도 못하고 지레 지친적이 있기에 공감이 된다. "가슴 뛰는 그무엇,그것이야 말로 당신의 인생을 지탱해주고 성공적으로 완성시켜 주는 가장 중요한 도구인 동시에 스노우볼 게임에서 완벽하게 승리할수 있는 결정적인 수단이다."(p55) 이 문장을 읽으며 나는 제대로 가슴뛰는 꿈을 꾼적이 있는지 되짚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스노우 볼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가슴뛰는 꿈을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더욱 공감하며 읽게 되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좀더 현실적으로 이해할수 있고 공감할수 있는것 같다. 눈덩이가 굴러가면 멈추기 힘들듯 우리가 꿈을 위해 스노우볼 게임을 시작하면 멈추지 않고 끈기있게 가야만 하는데 그러한 끈기를 갖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열정을 가져야 하는 것이 성공적인 삶을 사는데 맞는 사실이지만,그러한 열정이 겉으로 보여질 만큼 가진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조금은 의문이 든다. 그래서 성공하기가 어려운 것일지도 모른다. 나혼자 스노우볼 게임을 하는것이 쉽지않다면 함께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작가의 말에 어릴적 눈사람 만들기에서 친구들과 함께했을때의 수월함이 생각났다.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편이 더욱 큰 눈덩이를 만들수 있기에 스노우볼 게임에서 함께한다는 것은 중요할듯 하다. 이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좀더 공감할수 있는것 같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꿈이지만 이룰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책은 그런 의미에서 볼때 나만의 눈덩이를 굴려 어떻게 하면 꿈에 다다를수 있는지 잘 짚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어떤것을 결심만 하고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지금 바로 현실적인 눈덩이를 굴리는데 이책이 응원을 해줄 듯하다. |
|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하기는 하지만 스노우볼 게임이라는 것은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요. 도대체 무슨 게임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제목에서처럼 72시간 만에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구요. 사실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잖아요.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어릴 적에 눈사람을 만들어 봤을 것 같아요. 커다란 눈사람도 사실 시작은 아주 작은 눈뭉치에서 시작한다는 것. 그렇게 작은 눈뭉치에서 커다란 눈사람 몽뚱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로 눈 위에서 계속 굴리는 거에요. 그러면 처음에는 변화가 크지 않지만 어느순간 아주 커다란 눈뭉치가 되어버리는 것. 그것을 바로 스노우볼 효과라고 하고, 그런 과정을 스노우볼 게임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바로 책을 쓴 저자의 생각이 아닐까 싶어요. 단지 생각으로만 이론을 설명해서는 안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그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찾아낸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것이 스노우볼 게임이라는 거에요. 더욱이 그 성공한 사람들도 자신이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다 하고 있었던 것. 그것이 어쩌면 성공에 다가하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요? 바로 성공의 게임. 누구에게나 성공이라는 꿈이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꿈이라는 것이 지금은 너무나 크게 보이기 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작은 도전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그러나 책을 보면서 비록 처음에는 작은 시작일지 몰라도 어느 순간 점점 더 커지는 눈덩이를 보면서 스노우볼 게임이라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법칙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요. 비록 지금 우리에게는 성공이라는 커다란 눈뭉치는 없지만 희망과 도전과 용기라는 자그마한 눈뭉치는 있지 않겠어요? 그 눈뭉치늘 굴리는 것. 바로 그런 실천이야말로 점점 더 성공에 다가가게 만드는 거 아니겠어요?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꿈은 크게 품을지 몰라도 자그마한 실천에 있어서는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그리 쉽지 않죠. 비록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그런 작은 변화들이 언젠가는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 바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비록 성공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법칙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계획은 생생하게, 실행은 망설이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끝없이, 혼자보다 함께 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루다보면 어느새 완성되고 크게 도약하지 않겠어요? 스노우볼 게임으로 인생의 시나리오를 한 번 다시 작성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