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장면부터 위기 상황을 간신히 모면하는 이토가 나와요. 정말 이토의 매니저는 빌런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상황이 오자 이토도 고민을 하고 결국 소속사에게는 마코토와의 결혼 생활을 알려요. 조금씩이지만 이야기가 진전되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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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무라 작가의 w 줄리엣2부 8권입니다. 10권을 향해가고있는 8권입니다. 전권의 위기발언의 순간에서 끝은뒤, 이어지는 상황은 언제나 그랬듯이 순간대처로 넘어가지만 불안요소는 남아있어, 주변인들에게 이토는 마코토와의 결혼사실을 말해두며 이야기를 진행시킵니다. 이런비밀이 주변인들에게 점차 알려지다 어느순간에는 모든사람들이 알게되고, 이토와 마코토는 주변반응을 긍적적으로 이끌며 이야기가 끝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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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도 여전히 씩씩해서 읽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토가 나오네요. 마코토는 예쁘고 멋지지만 연예인 보듯하면 더없이 좋은 상대일지라도 만화주인공이라면 너무 완벽해서 재미가 없는? 타입이기도 하니까요. 이번엔 이토가 정식으로 본인과 마코토의 관계를 소속사에 알리고, 친구에겐 은연중에 눈치채게 만들게 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결국 끝에가서는 콧수염도 둘의 사이를 인정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아직 정식으로 인정하기까지는 많은 계약사항이 있지만, 이제 다음권은 또 달달한 둘을 볼 수 있게 될 듯 합니다. |
| 전 권 마지막에 화병 유발하는 놈의 경솔한 행동으로 이토가 숨겨온 결혼생활이 들통나는 듯 했지만, 어찌저찌 위기는 넘긴다. 하지만 언제까지고 숨기기만 할 수는 없기에 결국 매니저들에게는 사실을 말하고, 급기야 소속사들끼리의 긴급회의까지 열리는데... 그래도 백조의 빌어먹을 꼰대자식이 지난번처럼 노골적으로 쓰레기짓은 안 하더라. 긴급회의는 그냥 어영부영 끝난 느낌인데 언제가 되어야 이토와 마코토가 당당히 결혼생활을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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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동안 기다렸던것 같아요... 사실 거의 잊고 있었는데 신상품에 있는걸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앞에 내용 기억이 안나서 1권부터 다시 읽었답니다...;;;;;;;;;; 조금만 빨리 나오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전권에서 모지리 매니저의 발언으로 다음권이 무진장 궁금했었는데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