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의 할아버지이자, 마법병단의 단장이었던 귀족 바스티안의 도움으로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열린 요코와 유지. 여러가지 테스트를 마치고요코는 기뻐했지만 유지는 남기로 합니다. 당연한 다툼이 있었고 결국 요코만이일본으로 돌아가고 유지는 이세계에 남게 되는데...시작이 독특했듯이 마지막까지 스토리가 독특하게 이어지네요.물론 다른 이세계물이 그렇듯 이야기가
엘리스의 할아버지이자, 마법병단의 단장이었던 귀족 바스티안의 도움으로 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열린 요코와 유지. 여러가지 테스트를 마치고 요코는 기뻐했지만 유지는 남기로 합니다. 당연한 다툼이 있었고 결국 요코만이 일본으로 돌아가고 유지는 이세계에 남게 되는데...
시작이 독특했듯이 마지막까지 스토리가 독특하게 이어지네요. 물론 다른 이세계물이 그렇듯 이야기가 후반으로 갈 수록 늘어지는 느낌도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