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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을보다보면 귀찮는말을 입에달고 사는거치고는 누구보다열심히 일하는 주인공을 볼수있습니다 그리고4일내내 자는스킬을 보유하고있죠 사람이아무리 피곤해도 하루종일은 몰라도 4일 이라니 개오버 던저 몬스터도 종강한거뽑으면 되는데 굳이골렘을 밀드는수고를 들임 누가 시킨것도아닌데 주인공성적취향이 다 소문난건지 노예도 피악하고있는돗 주인공방에 안는베게 역활수행하러 갈때도 왠지 세세한거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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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성녀가 나오는 것이 주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던전에 마을이 생겼는데.. 주인공이 촌장이 되었고요.. 딱히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지만 어찌보면 촌장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린이라는 마물이 들어와 눌러 앉은 것인데.. 늑대처럼 생겼지만 실은 슬라임이라는 전개입니다. 요즘 슬라임이 강한 것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ㅎㅎ 거기다 마법도 사용할 수 있네요. 이렇게만 보면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대화도 할 수 있지만 식욕이 가장 우선이라 아주 사고가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솔직히 엄청난 단점이죠. 또한 이번 권의 가장 중요 인물인 성녀는 하는 짓이 전혀 성녀답지 않습니다. 던전에 있어 유효한 마법을 쓸 수 있고 간이로 부활도 할 수 있어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성녀는 거의 무적에 가깝네요. 하지만 나중에 온 용사가 더 쓸모있어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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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발 패티쉬가 정말 상당한가 보네요. 각 편마다 상당히 마니악한 발 패티쉬즘이 이번편에서는 슬라임이 변신한 강력한 늑대 린에게 던전이 농락당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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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입력부터 너무길고 띄어쓰기가 많은 일하기싫은 던전마스터4권입니다. 제목만써도 글자수를 엄청먹는군요. 이득? 표지의 주인공은 니쿠 지만 이번편은 욕망의 동굴의 마을화와 케마의 촌장직임명 여러모로 글러먹은 성녀와 외부침입자 늑대슬라임 린이내요. 요새 슬라임들은 강합니다.., 아니 특성자체가 강하기는하지만 드래곤퀘스트영향으로 일본쪽소설은 약하게표현된것이 대부분이었죠. 이번 본문보다는 일러스트감상을 적자면 중간 막간에 해당하는 코타츠이야기에서 던전몬스터들이 코타츠에 모여있는 일러에서 공격력이 0이라 0표시뜨며 귤껍질을 힘줘도 못벗기는 레이가 귀엽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