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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를 보고나서 프랑스에 가고싶어져서 여러 출판사의 프랑스 가이드북을 찾아보고 구입한 책이다. 이 출판사의 일본 가이드북을 전에 산적이 있었는데, 그 때 만족해서 이 출판사의 가이드북을 다시 구입해보았다. 일본 가이드북에 비해 편집은 좀 산만하긴 하지만 여러 맛집이나 여행지의 정보를 알 수 있어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진이 많이 실려 있어서 가볍게 보기에도 좋다. |
| 덩말 오랜만에 가는 유럽여행인데 이책덕분에 용기를 좀더 얻게되네요 ㅋㅋ많은 지역을 커버하느라 가독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그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있으니 장점이 될수 있겠네요 ㅋㅋ앞으로도 좋은책 부탁드려용ㅋㅋ다른지역 여행할때도 테라의 도움을 받을거같네요어어어어거거ㅓ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