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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추천 받아서 구매했던 책인데 이제서야 다 읽었습니다. 웹개발에 대해서 어느정도 경험이 있기 때문에 꼭 이 책을 볼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기술 면접 준비하면서 기본적인 개념들 다시 짚고 넘어가려고 한번 쭉 읽게 되었네요. (페이지도 적어서 읽기 편했고) 원서도 평점이 높은 편이던데 번역서도 부담없이 읽기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나온 책이라 그쪽 실정에 많이 맞춰져있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읽어보니 별로 그런 것도 없었고 전반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었네요. 웹 개발을 좀 해봤어도 애매하게만 알고 있거나 놓치기 쉬운 개념들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주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맘에 들었던 점이 있다면.. html 문법 설명이나 php, 자바 기초 설명 등으로 지면을 잡아먹지 않고 해당 내용은 전문적으로 다룬 서적을 참고하여 학습할 것을 권하고 있다는 점이네요. 피들러를 이용해서 HTTP에 대한 이해를 도우려는 부분도 맘에 들었구요. 나온지 좀 된 책이어서, 요즘 쓰는 기술에 대해서는 언급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그런걸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서적이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은 이 책으로 가볍게 웹 애플리케이션의 흐름을 이해하시고 다른 책들을 사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다른 책들의 내용을 이해하는데에도 이 책이 많은 도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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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인 Website CGI(Common Gate Interface) 과거 정적인 Website에서 Client의 정보를 받아 그에 따라 Website가 반응 할 수 있다록 만들어야 했다. 그것이 CGI이다. CGI로 만든 Web Application은 많은 Process를 기동해서 많은 기동처리가 되려면 Server에 부하가 걸렸다. 매번 요청을 받을 때마다 새로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했기 때문이다. 즉 대규모 요청을 처리하는 데에는 Perl가 적합하지 않았다. Servlet(Server+let) 객체지향 언어인 Java는 대규모 요청을 처리할 수 있었다. Web Container 내부에서 Servlet을 실행하는 방식이였다. 또한 Java는 JVM(Java Virtual Machine)을 통해 다른 Platform에서도 한 번에 호환이 가능해 많은 일손을 덜어주었다. Java code 속에 HTML을 삽입함으로 써 동적인 Page를 구현할 수 있었다. 그러나 Java code와 HTML이 섞여서 너무 복잡해지고,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의 작업분리가 쉽지 않았다. JSP(Java Server Page) 발상의 전환을 하여 어차피 동적인 page를 구동하기 위해 Java code를 쓰는 것이라면 동적인 부분만 java code를 넣는 것으로 하게 되었다. HTML 안에서 동적인 부분만 jsp script를 <% %>로 묶어 삽입하는 것이다. 이렇게 JSP 내부에 적힌 Java Program을 Scriptlet이라고 한다. 또한 Business Logic과 Presentation Logic의 분리가 가능해졌다. 비슷한 언어로는 PHP(Personal Hypertext Preprocessor), ASP(Active Server Page).NET 등이 있다. Framework Web Application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매번 처음부터 개발하자니 많은 자원이 필요했다. 그래서 미리 만들어진 자원으로 가지고 토대를 만들고, 필요한 Library를 갖다 쓰는 조립과 같은 개념으로 Framework가 나타났다. Framework를 이용하면 단기간에 개발 할 수 있다. 인터넷 기술 인터넷 간에는 HTTP(Hyper Text Transfer Protocol)이라는 공통 규약을 통해 서로 HTML을 소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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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만 해도 인터넷은 일반인들에게 아직 생소한 존재였다. 온라인이라고 하면 먼저 PC통신을 떠올렸으며, 주로 전화선을 이용해 모뎀으로 통신을 했기에 속도는 턱없이 느렸다. 지금은 '겨우' 몇 메가바이트이지만, 그때는 '무려' 몇 메가바이트였다. 게다가 전화 요금 체계에 시분제가 적용됨에 따라 유선 통신 요금의 부담은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다. 밤새 PC 통신을 하다가 전화 요금이 십여 만 원씩 나와 고지서를 받고 깜짝 놀란 어머니(혹은 아버지)에게 빗자루로 맞았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던 시절이었다(옮긴이도 빗자루로 맞지는 않았지만 비슷한 경험을 했다). 이렇듯 온라인을 통한 정보 교환에 제약이 많았던 시절이기에 소프트웨어는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주류를 이뤘다. 그러나 ADSL과 VDSL 등 점차 초고속 통신망이 구축되고 인터넷이 일반화되면서 소프트웨어의 흐름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넘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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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직업및 주로 다루는 웹기술 - 웹퍼블리셔로서, HTML,CSS, Jquery등의 마크업과 기본적인 스크립트를 짜며 일하고 있습니다. 2.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퍼블리셔로서 코딩만 무턱대고 하다보니, 일을 하면서도 웹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싶다는 생각이 여러번 들었습니다. 일이 바쁜 가운데 선임들께 이런걸 일일히 물어보기도 그렇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려니 뭐부터 알아봐야할지 감도 잘 안잡히던 찰나에 이 책을 보고,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웹기술 입문에 필요한 책이라고하니, 웹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에게는 더더욱 끌리는 책이었습니다. 3. 전체 서평 - HTTP와 IP부터 시작하여, 보안에 대한 내용까지. 전반적으로 정말 기초적인 웹기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잘 알고있는 분들도 많지만, 저처럼 웹에 대한 기본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실무를 하고 있는 분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용어 설명부터, 웹의 환경에 대해서 핵심내용만 쉽고 잘 설명해주고있는 교과서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실무에 대한내용보다는 아무래도 기초적이고 이론적인 내용들이 많으니, 웹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있으신 분에게는 도움이 거의 안되는 책일 수도 있습니다. 이론을 탄탄히 하고싶으신는분들, 웹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하는 책입니다. 4. 가장 좋았던 점 - 자칫 지루할수있는 웹에 대한 이론을, 아주 적절한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하려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용어설명이나, 차이점도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는 부분들이 눈에들어왔고, 딱딱하지않은 웹 백과사전과 같은 느낌의 책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러한 책들이 필요했어서, 찾아본적이 있는데 눈에 안들어오고 어려워서 포기했던적이 있는지라 저에게는 오아시스같은 책이엇습니다! 5. 가장 아쉬웠던 점 - 저에겐 필요했던 책이라, 아쉬운 점은 없었습니다. 6. 점수( 10점 만점) - 1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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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전반적인 구성과 흐름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솔직히 개발하면서 부분적으로 코딩은 해도 이런 개념은 찾아보기도 애매하고 정리하기도 애매한데요, 이 책 목차나 미리보기만 봤을때는 별로 구매하고 싶지 않았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 내용도 알차고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보는사람이 읽기 쉽게 설명되어있고 그림도 많고 저자가 각주를 붙여 자세히 설명해 주려는게 좋습니다. 웹 개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권으로 전반적인 흐름을 정리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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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직업및 주로 다루는 웹기술 - 웹개발 2년차 직장인으로써 주로 jsp, spring, javascript, jquery, ajax 등등을 다룹니다. 2.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인터넷에서 복사붙여넣기, 혹은 원하는 오픈소스를 찾아서 쓰는데는 어느정도 숙달된 개발 2년차인데요 제가 생각할 때 기초가 탄탄하지 못하다고 여겼고, 고급 개발자 선배들을 보면서 느낀점은 이분들은 기초가 탄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웹 입문용 책을 선택했습니다. 3. 전체 서평 - 책의 흐름이 좋습니다. 차근차근 읽기에도 쉽고, 내용도 적재적소에 배치되어있습니다. - 특히 그림설명이 마음에 들었고, 예제도 많아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 입문자라지만 배경지식이 조금 있으면 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아무것도 몰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당장 써먹을 웹 기술을 가르쳐주진 않습니다.(개인적으로 당장은 써먹을 곳은 없지만 개발하다가 기초가 부족하다고 여겨져서 봤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 위 내용을 부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읽으면 당장 기술이 upgrade되는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웹의 이해도, 시야가 트입니다. 4. 가장 좋았던 점 - 이 책은 두고두고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웹에 전체적인 흐름이 나와있어서 흐름을 이해하면 앞으로의 트렌드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초급자한테는 정말 적합하고, 중급자 고급자들에게도 더 탄탄한 기초를 만들어 줄것입니다. - 그림과 예제가 많아서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쉽습니다. - 어정쩡하게 알고있던 개념이 확실히 잡혔습니다. 5. 가장 아쉬웠던 점 - 입문용 서적이기 때문에 깊은 내용은 알 수 없습니다.(ex. jsp, java servlet 등등) - 당장에 웹기술을 써먹고 싶으신 분들은 개발서적을 찾아야됩니다. 6. 점수( 10점 만점) - 1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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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필수책이라고 불리울만하다. 과연 웹프로그래밍의 백과사전라고도 불릴수있을정도. 그정도로 자세하고 꼼꼼히 설명하였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보통 초보 개발자들은 학원에서 속성으로 배우기때문에 제대로 배우기가 어렵다. 이 책은 천천히 느긋하게 하지만, 정확하게 배우기때문에 웹의 흐름에 대해서는 완벽하다. 가령 예를들어, 사용자(클라이언트)가 웹을 어떻게 거쳐서 DB를 사용하여 값을 이끌어오는지도 반복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비교하고 있다. 초보라면 무조건 읽어야하는책 이라고 생각한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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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APPLICATION개발에 도전하는 사람들에 대한 기본 이해서적이다. 상세한 언어나 프로그래밍은 개별책에서 보면 될것인 데.
근데 내용을 보니 WEB 개발자가 봐서 좋을 뿐만 아니고 완전 초보가 봐도 좋을 개념소개. HTTP,URL, PROTOCOL과 CGI,JAVA와 SUBLET, JSP 글구 ARCHITECTURE와 FRAMEOWRK의 개념. 마지막으로 보안문제까지. 깔끔하게 개념정리를 했다.
개발자입문서가 아닌 일반인 WEB 이해를 위한 그림도 많이 들어 간 쉬운 책이다.
경영이나 회계서적 글구 소설에서도 특히나 느끼지만 ,일본저자가 쓴 책들이 이해가 쉽다. 우리가 과거 일본에서 뻬껴온 것도 많치만 번역에도 문제가 잇는 거 같고 미국서적보단 이해가 빠르고 쉽다. 재미두 있다.
GET ME HT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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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TML5, CSS3, javascript, jquery를 활용해 웹 및 앱개발 클라이언트 사이드를 개발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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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몇년 지났지만 기회가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프로가 되기 위한 웹기술 입문이라는 다루는 영역이 다소 넓은 제목처럼
내용 역시 웹에서 쓰이는 포괄적인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초보와 입문자를 위한 개론서의 느낌을 준다.
HTML과 서버, 클라이언트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과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vs 웹 어플리케이션의 차이, CGI에 대한 이해, 웹 어플리케이션의 개발방법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어
웹의 세계에서도 극히 일부분을 다루며 일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웹개발 영역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주어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풍부한 일러스트와 예제화면이 곁들여져 좀더 편안하게 이애할 수 있도록 한 배려도 있다.
중간에는 따라해 볼수 있는 예제도 몇개 있고 후반부 보안에 대해 다룬 내용도 있어 웹 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이해를 갖출만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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