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ONE 작가의 모브 사이코 100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토리 겸 그림 작가가 유명한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그림 자체는 엉성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야기는 재미있어요 주인공 모브가 하는 생각들이나 행동도 딱 그나이 답다는 생각도 들고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음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완결이 난 것 같아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급한 마무리 느낌 안나고 기승전결 잘 완결난거같아요 모브와 레이겐이 성장하는 모습을 16권 짧다면 짧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괜찮게봤습니다. 애니메이션도 곧 2기가 나온다는데 잘 나왔으면 좋겠구요 . 가볍게 보기 좋은 내용인거같아요 그리고 작가님 그림체가 성장하시는게 보여서 놀랍기도 합니다 은근 잘 그려서.. |
| 사실 띄엄띄엄봐서 잘 모르겠지만 갑작스럽게 시작된 모브의 폭주에 살짝 당황스러웠다. 사고의 트라우마로 인한 폭주로 자아의 혼란을 겪으며 츠보미를 만나야 한다는 일념하에 세상을 뒤집어 놓으며 전진한다. 그 어느 누구도 모브의 폭주를 막을 수 없었는데 레이겐의 도움으로 스스로를 온전하게 인정할 수 있게 되고, 레이겐 역시 모브의 앞에서 솔직하게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서로 한단계씩 성장해 간다. 사춘기 시절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혼란과 방황을 폭주하는 초능력에 빗대어 그린건 좋은데 뭔가 살짝 아쉽다. 자신을 막는 모든것들을 엎어버리고 천재지변을 일으킨 것에 대한 정리는 있어야 되지 않나? 다소 격하게 달리다 급작스럽게 브레이크를 밟아버린 느낌이라 아쉬웠다. 그러나 초판 한정 부록은 소소하지만 마음에 들었다. |
|
오네 작가님께서 그리신 모브사이코 100 16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폭주한 모브를 보면서 누군가에게 위험이 되는 이능력을 가장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던게 모브였다는 생각도 들고… 진정하게 감정표현을 하게 된 모브의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
|
오네 작가님께서 그리신 모브사이코 100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뇌전부의 부장 쿠라타는 졸업하기 전 추억을 쌓고 싶어하지만 다른 부원들은 그 마음을 몰라줍니다. 마음이 상한 쿠라타를 위해 텔레파시 능력자를 찾는 부원들. 그리고 정말 외계인들을 만나게 되면서 잊지못할 추억을 쌓습니다. |
|
오네 작가님께서 그리신 모브사이코 100 14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갑자기 도시에 생겨난 거대한 브로콜리와 그런 브로콜리를 신성한 나무라며 종교로 믿는 사람들. 그 정체는 신이 되고 싶다고 했던 에쿠보였습니다. 그러나 에쿠보를 믿는 모브를 보고 에쿠보는 마음을 바꿉니다. |
|
오네 작가님께서 그리신 모브 사이코 100 1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브 사이코 오프닝을 들을 때 나오는 저 브로콜리가 뭘까 궁금했는데 이런 의미였군요ㅋㅋㅋㅋ 모브 사이코는 초능력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결국 초능력보다 인간의 성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게 좋아요. |
|
오네 작가님께서 그리신 모브 사이코 100 1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보스를 만나게 된 모브. 서로 너무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어떻게 쓰러트릴 수 있을 지 걱정이었는데 보스를 무너트린건 결국 상냥함이었습니다. 인간찬가에 대한 주제가 좋아요. |
|
오네 작가님께서 그리신 모브사이코 100 11권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보스를 처리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전 레이겐과 모브, 손톱 무리와 하나자와. 그들은 보스가 있는 건물을 향합니다. 세계정복을 꿈꾸는 보스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해지는 스토리입니다. |
|
오네 작가님께서 그리신 모브사이코 100 10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브의 달리기는 이 작품에서 그의 성장을 나타내는 묘사중 하나죠. 결국 완주하지 못했지만 확실히 성장한 모브! 그러나 갑자기 집이 불타면서 모브는 패닉이 오고 레이겐과 그의 무리들은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