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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1권은 이야기의 흐름이 더욱 무르익으며 인물들의 성장과 변화가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하루와 동료들이 각자의 신념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판타지 세계의 비밀과 갈등도 점차 깊어져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시리즈를 따라온 독자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 어느새 루어가 31권을 넘어선게 믿기지 않을만큼 순식간에 봤다. 물론 캐릭터들의 관계와 숨겨진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며 재미는 1권을 봤을 때보단 좀 덜하지만 여전히 흥미진진하다. 특히 캐릭터들이 다 예쁘고 개성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다음편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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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잼. 유잉한 단점은 단행 텀이 너어어어어어무 길다는 것 길어도 너무 길다 연재는 계속 나오고 있는데 어째서? 편집자가 일을 안하는건지 이유를 모르겠으나 단행 소식은 몇년전부터 뚝 끊겼다는 것. 그리고 점점 그림체가 단순해지고 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초반의 그 섬세한 그림체는 없어졌다고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작가님 나이도있고 건강도있고.. 여러모로 연재하기에 최적화된 그림체를 선택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응원하게된다 단행을 미루는 이유도 후반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 독자로서 이런 생각도 해보고 있다 그저 완결까지 건강히 내주시기만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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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18년 12월 03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31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 루키아와 대정령 그리고 신 점차 사람으로써 멀어지는 하루네요. 그나저나 미루의 두 아이들 미래도 어려워지네요. 어떻게 보면 결국 그 아이들은 날개족과 루키아의 아이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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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루크가 에클의 전생자였다니... 대신녀도 그를 알았을 텐데 결국엔 놓아주는구나... 미루가 쿠야를 놓은 것처럼.... 아씨 익사이크 자식 왜 계속 미루에게 붙어 있니 너 빨리 가라 하루한테! 쿠야의 파이루 공략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미루는 폐태자의 편에 서서 내부에서 소란을 벌이고 있지만 두 아이를 빼앗겨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게 될지 알 수 없다. 원해서 낳은 것이 아니고 사랑한 적도 없지만 마음이 내려앉는다고 하니.. 사랑받지 못한 자식이었던 자신의 과거와 겹쳐 보고 마음이 무너지려나. 그나저나 하루는 계속 루키아를 풀어주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사람의 마음을 유지하는 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공허가 자꾸 늘어나서. 이대로라면 소네티의 아이도 튀어나온다는데, 앞으로 어찌 될란가. 파이루 공략 한 복판에 튀어나온 하루가 무슨 일을 하게 될지 벌써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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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앞자리가 3으로 바껴버린 루어. 31권입니다. 푸른달의 정체가 밝혀지고 명화와 과거의 이야기가 겹쳐진다. 루크는 과거의 푸른달의 일족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알게 되고...!! 계속해서 갈등 상황들이 겹치니 솔직히 보면서 좀 지치긴 해요ㅠ 그래야지 내용이 전개된다는걸 알 긴 알겠는데 떡밥 회수 빨리빨리 하고 평온한 내용들을 보고싶네요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