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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영 작가님의 개도 사랑을 한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반적인 작품 내용과 관련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에 민감하신 분은 작품 감상 후 리뷰를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이했던 소설 ㅋ 남주 여주 둘이 말이 안통합니다 ㅋㅋ 그래도 서로 마음은 읽히니 사랑을 하는거겠죠 ㅎ 독일 천재 수영 선수 마커스 크라비우스와 한국 천재 탁구 선수 윤신이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데도 사랑을 이루는 모습이 신선하고 신기했습니다. 술술 읽히는 가벼운 로코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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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국인 남주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그 중에서 크라비우스는 너무 귀여운 남주 입니다~~ 단순하지만, 여주 윤 신을 사랑하는데 있어서는 저돌적이고, 맹목적인것 같아요~ 어릴적 유괴의 악몽으로 트라우마가 있는데, 여주를 사랑하면서 극복하게 되요~ 이 책의 장점은 고구마 구간이 전혀 없다는 것. 단점은...너무 퓨어하다는 것?흐흐흐 등장인물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듯 한 유쾌한 로맨스 입니다~ 마지막에 크라비우스 동료들의 명언 -개는 여전히 개다- 한결같은 크라비우스 너무 조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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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에서출간한 신해영 작가님의 개도 사랑한다 2권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신해영작가님의 로코를 좋아해서 구매하게 됬어요 이책은 작가님책중 다른책들보다 많이 가벼운느낌으로 귀한 남주시버이예여 남주는 장난 많은 댕댕이 스타일로 제일 마지막장이 웃겼어요 결혼후 올림픽에 다시 출전하는 여주에게 화가나 여주의 경기에 상대팀 응원하는 남주 너무 귀여워요 마지막가지 웃다끝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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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단일 올림픽 11관왕을 노리는 마커스 크라비우스가 말한다. 반드시 올림픽 금메달을 손에 쥐고 돌아가리라 청운의 꿈을 품고 런던으로 온 윤신은 망했다. 마이동풍(馬耳東風). 우이독경(牛耳讀經). 말이 안 통하는 커플의 끝을 보여준다. 잘 키운 개 한 마리 열 남자 안 부럽다. 주어진 시간은 17일, 올림픽의 열기 속에 좌충우돌 그들만이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랑이 시작된다! 펜싱 국가대표 윤신과 수영 국가대표 마커스의 사랑이야기에요 둘이 아기 자기하게 사랑을 꽃피우는 스토리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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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리뷰에서 남자주인공의 설정이 과하다고 적었는데 진짜 과하다. 그리고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가볍다.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데 과연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갈등도 비교적 가볍게 지나가고 남자주인공이 한국말을 배우게 된다.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지만 소설이니까라고 넘어가면 읽을만하다. 그래도 웃으면서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