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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진짜 제가 너무 좋아해서 종이책으로도 가지고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로맨틱코미디 로설중 최고의 작품이에요 특히나 올림픽기간에 보면 몰입도 최강bb 마커스 크라비우스 너무너무 웃기고 귀엽고 신이 너무 사랑스럽고.. 둘이 말이 안통하는데 중간중간 언뜻 말이 통하는것 처럼보일때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주변인물들 캐릭터도 다좋구요 외전이 제발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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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영 작가님 책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너무 좋아하는데요~ 이 책도 너무 재밌네요~~ 독일인 수영선수 남주와 한국인 탁구선수 여주의 올림픽 러브스토리~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데 어쩜 이렇게 얘기가 이어질 수 있는지 작가는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전혀 답답하지 않고 웃음만 나오네요~ ㅎㅎ 무엇보다 이 책의 감초들! 크라비우스의 코치, 호벤, 에르메 그들의 케미가 너무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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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에서 출간한 신해영작가님의 개도 사랑한다 1권리뷰입니나 다수의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신해영 작가님의 전작 친구네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를 너우 재미있게 읽어서 개도 사랑한다를 구매하게 됬어요 특히나 남주시점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남주는 유명한 수영선수인데 독일인이고 여주는 떠오르는 신예 탁구선수예요 남주가 한눈에 꽂혀 쫒아다니는데 둘다 말이 안통 해서 일어나는 둘의 감정이 소설의 대부분을 차지해요 로코로 웃으면서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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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영 작가님의 개도 사랑을 한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반적인 작품 내용과 관련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에 민감하신 분은 작품 감상 후 리뷰를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이했던 소설 ㅋ 남주 여주 둘이 말이 안통합니다 ㅋㅋ 그래도 서로 마음은 읽히니 사랑을 하는거겠죠 ㅎ 독일 천재 수영 선수 마커스 크라비우스와 한국 천재 탁구 선수 윤신이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데도 사랑을 이루는 모습이 신선하고 신기했습니다. 독특한 소재는 물론이고 남자 주인공의 시점에서 서술했다는 점 또한 돋보였습니다. 술술 읽히는 가벼운 로코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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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단일 올림픽 11관왕을 노리는 마커스 크라비우스가 말한다. 반드시 올림픽 금메달을 손에 쥐고 돌아가리라 청운의 꿈을 품고 런던으로 온 윤신은 망했다. 마이동풍(馬耳東風). 우이독경(牛耳讀經). 말이 안 통하는 커플의 끝을 보여준다. 잘 키운 개 한 마리 열 남자 안 부럽다. 주어진 시간은 17일, 올림픽의 열기 속에 좌충우돌 그들만이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랑이 시작된다! 펜싱 국가대표 윤신과 수영 국가대표 마커스의 사랑이야기에요 둘이 아기 자기하게 사랑을 꽃피우는 스토리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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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을 재미있게 읽었고 독일 수영선수와 한국 탁구선수의 사랑 이야기라고 해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남자주인공인 마커스 크라비우스는 독일의 천재 수영선수로 집안도 고위정치인 집안에 돈도 많고 잘생겼으며 바람둥이이다. 그에 반해 여자주인공인 윤신은 한국의 탁구선수로 작고 귀여운 평범하다고 하면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좀 남자주인공의 설정이 과한 것 같아서 재미가 덜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