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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 딱히 나쁘지않고 베이비메신저&신파물같아서 선택했는데 wow 돈아까워 죽는줄.. 아무리 로설은 개취라지만 요건 일단 개연성이런거 하나없고 등장인물 모두가 또라이 대환장파티중 ㅋ 젤로 또라이는 당연 여주!! 돈때문에 대리모된건데 돈도 받기전에 임신부터함. 그리고 갑분 모성애가 생기네? 남주한테 설레기까지? 남주 또한 매력1도없고 느닷없이 여주홀릭 ㅋ 아주 말도안되고 왕유치해서 읽다가 말았음. 상품권있어서 실제 결제한돈은 천원이지만 천원도 아까워서 죽겠음 |
| 로코코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해영 작가님의 소설 책 중 골든 베이비 1권 리뷰입니다. 남자 주인공 강유건과 여자 주인공 서혜준의 계약 관계 로맨스 이야기 입니다. 무거운 이야기 이지만 간간히 웃음 포인트도 있어서 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소재도 식상하지 않고 필력 있는 작가님 이시라 힐링 되는 소설 입니다. 기대 없이 읽었는데 최고 입니다. 정말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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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영 작가님의 <골든 베이비 1 (개정증보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간간히 로설 추천 리스트에 있어서 장바에만 담아두다 뒤늦게 읽었는데 구작 답게 약간 신파스럽고 막장스러운 면이 있어서 호불호는 좀 갈릴 것 같지만 재미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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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인생을 살던 28살의 서혜준은 아버지의 희귀병 투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고 연락없이 지내던 대학 동기인 조민정의 대리모 제안을 받으며 시작하는 이야기... 말기암 투병으로 임신이 어렵다며 부탁한다는 민정의 제안을 받아들이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경제적 압박과 회사의 퇴사 통보에 흔들리다 결국 받아들이는 혜준... 아무리 출장중이라지만 아픈 아내를 한 번도 보러오지 않는 민정의 남편 강유건에 대해 의아해하다 결국 민정의 계략을 알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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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불호가 꽤 갈리는 요소가 있지만 신파스러우면서도 자극적인 소재인면이 동시에 끌리는 요소이기도 하네요.부친의 병원비때문에 할 수 없이 대학 동창이었던 친구의 대리모 제안을 받게 되는 여주인데 각각의 인물중에서 이해하기 힘든 캐릭터들도 있었지만 여주의 처지가 안쓰러운 면이 있어서 취향 아닌 점이 있긴 했지만 글은 술술 잘 읽혔습니다. 예전에 출간된 글이라서 시간의 흐름이 있긴 하지만 추천많은 이유도 알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작가님 책 처음인데 추천받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혜준이가 너무 힘든 시점에서 조연의 악랄함으로 더 안좋은 상황까지 내몰리게 되고 유건과 만나게 되는데 정말 제대로 덫놓는기분이네요 돈으로 뭐든지되는세상. 현실에서 어느정도 있을수있는 일들이라 생각하면서 읽혔어요 2권의 내용이 궁금하네요 진입장벽이 있을 수 있겠지만 여러모로 부담없이 읽혔습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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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여주가 민폐인데요...남주나 여조는 원래 좀 소시오패스적인 성향이 있으니 그러려니 하지만..왜 애를 낳겠다고 우기는지도 납득이 안되고..그게 다른 사람에게 폐가 됨에도 불구하고..착한척 하지만 결국은 우유부단하고 이기적인 거죠. 남주가 다 보살펴주는데도 혼자서 오지랖에 착한척은 다하는데..심지어 가서 따지고 원상복귀하라고 난리치고..결국은 남주가 다 해결해주는...초비호감적인 여주네요 유명한 책이라 기대가 컸던 탓일까요? ㅠㅠㅠㅠ 신파소재를 필력으로 극복했고 남주, 여주 캐릭이 매력적이라는 리뷰를 보고 읽었는데 저는 아니었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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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다소 막장스럽더라도 신파스러운 소재의 글이 생각날때가 있다. 골든 베이비 역시 베이비메신저와 신파스러움으로 유명한 책이라는 소리를 듣고 구입했으나 글이 출간된지 시간이 많이 흐른지라 어쩔 수 없는 올드함이 크게 느껴진다. 아빠의 치료비가 필요했던 여주는 대학시절 껄그러웠던 동창 민정에게 대리모 제안을 받고 아빠의 치료비를 위해 민정의 제안을 수락하는데.. 개인적으로 아빠의 치료비를 위해 대리모 제안을 받아들인 여주보다도 그런 여주에게 사랑을 느끼는 남주보다도 여조인 민정의 생각이 이 책이 끝날때까지도 이해하기 힘들어 난해함을 주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