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4%
  • 리뷰 총점8 44%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저자는 재산과 직업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투자를 성공하기 위해서, 경제의 운동원리를 제대로 알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비즈니스 사이클을 읽어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경제의 운동원리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기는데, 한마디로 표현하면 경제는 스스로 재빨리 움직이다가 힘들면 알아서 속도를 조절하는 운동을 하게 되는데 바로 그 운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저자는 재산과 직업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투자를 성공하기 위해서, 경제의 운동원리를 제대로 알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비즈니스 사이클을 읽어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경제의 운동원리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기는데, 한마디로 표현하면 경제는 스스로 재빨리 움직이다가 힘들면 알아서 속도를 조절하는 운동을 하게 되는데 바로 그 운동원리를 의미합니다.

 

계절이 봄에서 여름을 거쳐 가을, 겨울을 맞이하듯 경제도 호황과 불황 사이를 오가는 패턴을 가지듯이, 경제성장, 고용, 금리, 주가, 유가, 환율 등이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과 맞물려 움직인다고 합니다. 저자는 바로 이 사이클을 읽어낼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경제의 운동원리와 특히 그 중 이 사이클을 읽어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경제의 운동원리에는 금리변화에 따른 환율변화 원리, 그 뒤를 이어 바로 일어나는 물가변화와 국제수지 변화 등과 같은 다소 복잡해 보이는 미세한 운동원리가 있는가 하면 이 모두를 아우르는 거대한 원리가 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경제는 경기저점인 불황에서 시작해서 회복기, 활황기를 지나 경제고점을 찍고 다시 후퇴기와 침체기를 지나 경제 저점인 불황기에 이르는 순환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큰 경제순환에 따라 각 자산시장에서의 반응 속도가 다른데 채권시장, 증권시장 그리고 원자재시장 순으로 손바뀜이 일어납니다. 또 증권시장 안에서도 운송 관련업종, 기술업종, 자본재 관련업종, 원자재 및 기초금속업종, 에너지 관련업종, 식료품 및 의료제약업종 , 전기가스업종, 금융 관련업종, 자동차, 주택, 그리고 기타 생필품 관련업종 등의 순서에 따라 순환매가 일어나게 하는 투자 매뉴얼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자산 가격의 순환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하는 것은 달러화의 변화인데, 주요 원자재들이 달러화로 표시되어 거래되므로 달러화 가치의 등락이 무엇보다도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즉 달러화의 가치 하락이 원자재 가격의 상승을 일으키고 이는 생산자물가지수의 상승에 이어 소비자물가상승을 이끌어 인플레이션을 유발합니다.

 

그런데 인플레이션은 채권금리를 높이게 되고 이는 기업의 자금조달을 어렵게 만듭니다. 이러한 금리인상은 채권가격을 하락시키고 기업의 투자활동을 위축시키며 경제를 불황국면으로 이끕니다. 이는 기업이윤의 감소를 의미하므로 결국 증권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물론 달러가치의 상승은 이와 정반대의 효과를 가져 옵니다.

 

이 책은 국내외 경제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굉장히 방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 여기 나오는 경제지표들이 서로 맞물려서 상당히 복잡한 효과를 냅니다. 저자는 일반인들이 그 많은 나무들로 이루어진 숲을 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경제를 지배하는 금리를 움직이는 인플레이션 지표에 주목하는 일이라고 조언합니다.

 

k******g 2018.08.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의 흐름
"돈의 흐름" 내용보기
경제를 정의하는 용어는 다양합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현실경제, 체감경기부터 기업경제, 국가경제 등 그 단위와 방법론, 투자법도 다양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경제를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아닙니다. 경제와 돈의 상관관계, 투자와 수익성공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관리해야 하는지, 여기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경제를 완벽히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돈의 흐름" 내용보기

경제를 정의하는 용어는 다양합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현실경제, 체감경기부터 기업경제, 국가경제 등 그 단위와 방법론, 투자법도 다양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경제를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아닙니다. 경제와 돈의 상관관계, 투자와 수익성공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관리해야 하는지, 여기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경제를 완벽히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단, 경제를 공부할 수록, 실무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 나아가 원하는 부의 증식과 성공적인 돈관리 등 구체적으로 도움되는 점이 많습니다.

책의 저자도 이 점에 주목하고 있고, 돈과 경제의 공생관계, 상관관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서민들이 느끼는 경기변화, 불황과 호황의 차이, 물가와 임금, 가격동요나 정부규제 강화와 완화에 대한 단상 등 경제지표가 주는 의미분석, 통계를 간과할 수 없는 이유, 한국경제와 세계경제의 연관성, 글로벌 경제의 변화상과 기업들의 움직임 등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요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큰 파도가 치면 모든 동요가 일어나듯, 경제도 순환적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화폐나 재정을 보더라도, 힘있는 국가의 금리인상이나 화폐개혁, 경제규제로 인해, 이어지는 파도효과는 대단하며, 이는 우리의 생활경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물건이나 상품에 대해 투자를 한 경우에는 더욱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즉 경제변화와 현상예측은 돈에 대한 관심과 구체적인 관리, 경제의 구조와 어떻게 수익창출과 손해가 일어나는지 등 보다 복잡하고,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현상입니다. 누구나 돈의 가치를 알고, 돈관리를 외치지만, 잘못된 관리법이나 투자방향 설정의 문제, 작은 돈에는 목숨걸며 아끼지만, 의외로 큰 돈에 대해서는 묻지마식의 투자와 위탁관리나 위임을 통해, 방치하는 형태 등이 많습니다.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 이 책은 쉬운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현상, 4차 산업에서 더욱 부각될 산업과 쇠퇴할 산업에 대한 언급, 무역전쟁으로 치닫는 세계경제의 패권다툼,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코리아패싱이나 코리안리스크, 북한의 존재 등 외부적인 변수에 대한 언급도 주목할 만합니다. 단순한 지표나 통계, 수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경제를 바탕으로 사회문제나 재테크, 투자정보 등 다양한 관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는 만큼, 경제와 돈에 대한 관심에서, 구체적인 실행법이나 관리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경제 가이드북으로 유용해 보이며, 도움이 될 것입니다.



m**********m 201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있다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있다" 내용보기
호황과 불황을 어지럽게 오가는 경제. 어떤 일이든 순차적인 변화 뒤에는 언제나 패턴이 있다는 걸을 기억해야 합니다.즉 금리, 임금, 환율, 물가 등 모든 경제 활동에 영햘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원리를 파악해서 변화에 순응하는 자세가 필용합니다.경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여정에 대해 말해주는 법이 없습니다.그래서 지켜보고 가는 길을 짐작하고 예측하는 방법밖에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있다" 내용보기

호황과 불황을 어지럽게 오가는 경제. 어떤 일이든 순차적인 변화 뒤에는 언제나 패턴이 있다는 걸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금리, 임금, 환율, 물가 등 모든 경제 활동에 영햘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원리를 파악해서 변화에 순응하는 자세가 필용합니다.


경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여정에 대해 말해주는 법이 없습니다.그래서 지켜보고 가는 길을 짐작하고 예측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경제지표는 그러한 용도로 개발되었고 조사되었습니다.기록된 지표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역사를 읽는 것과 같습니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경제가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지를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경제지표의 흐름에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잠시 투자를 멈추고 그런 일이 일어나니지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 경제,내 일자리, 내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자산시장은 순환열차랑 비슷하비다. 외환시장, 원자재시장, 채권시장, 증권시장의 순성로 자산 가격의 등락을 이어갑니다.

만약 달러가 떨어지면 원자재 가격은 오릅니다.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금로도 덩달아 오른게 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채권,주식도 하락장을 만나게 됩니다.

달러가 오르면 반대의 상황이 생깁니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제를 큰 틀로 바라볼줄 알아야 합니다.

투자한 내돈을 안전하기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투자시장에서 절대 눈을 떼지 말고 뉴스를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언제나 출구를 확보하고 세상의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실수를 두려워 하지 말고 시장은 언제나 내편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것입니다.



m****3 2018.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경제를 내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지침서라고 하는 책을 통해 읽어 본 내용은 경제에 대해 큰 숲을 보여준느낌이었다. 하나하나 내용들이 연결되어 가는 걸 보면서 알게 된 내용들이 금리,임금, 환율,물가 등이 있었다.비즈니스 사이클을 잘 알게 위해 알아가는 내용들이 좀 어려웠지만 시야를 넓혀준 건만은 확실하다.수많은 것들을 다 알아가기엔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선 매우 어려워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경제를 내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지침서라고 하는 책을 통해 읽어 본 내용은 경제에 대해 큰 숲을 보여준

느낌이었다. 하나하나 내용들이 연결되어 가는 걸 보면서 알게 된 내용들이 금리,임금, 환율,물가 등이 있었다.

비즈니스 사이클을 잘 알게 위해 알아가는 내용들이 좀 어려웠지만 시야를 넓혀준 건만은 확실하다.

수많은 것들을 다 알아가기엔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선 매우 어려워서 금리에 집중하라고 말하는 것 같다.

이 또한 나에겐 어려웠던 것이 금리를 둘러싼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광범위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그래도 가장 낫다고 해서 보는데 내용중에 주식에 관한 내용이 많았다. 그와 함께 경제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기 위해 경제와 먼저 친해져야한다고 하니 읽으면서 어려웠던 내용들은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j*****3 2018.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지은 저자(김종선)의 이력이 참 특이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증권회사를 다니다가 뒤늦게 유학을 결심하고 미국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이코노미스트의 길을 걸어왔다고 한다. 귀국 후에는 국책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모 대학교에서 대학교수로 강단에 오르기도 했다. 지금은 캐나다에서 경제관련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고 있다고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지은 저자(김종선)의 이력이 참 특이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증권회사를 다니다가 뒤늦게 유학을 결심하고 미국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이코노미스트의 길을 걸어왔다고 한다. 귀국 후에는 국책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모 대학교에서 대학교수로 강단에 오르기도 했다. 지금은 캐나다에서 경제관련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고 있다고 한다.


책은 경제학 박사답게 해박한 지식의 바탕위에 생생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놓아서

경제에 대해서 지식이 부족한 보통사람인 나조차도 읽기가 쉽도록 아주 설명이

잘 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제학 자체가 어렵듯이 경제에 관련하여 배우려는 초보 입문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본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면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는 '누가 경제에 맞서는가?'라는 타이틀로

영국, 홍콩, 마하티르, 멕시코 등의 사례가 담겨져 있다.


1부는 '경제, 그가 살아가는 법'이란 타이틀로

비즈니스 사이클의 정체, 불황의 의미, 경제순환설 등등에 대해서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2부는 '경제와 금융자산의 따뜻한 동행'이라는 타이틀로

자산과 자산시장의 의미, 투자의 타이밍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3부는 '경제, 그와 함께 살아가는 법'이란 타이틀로

경제에서 말하는 지표의 의미, 경제지표 이해하는 법, 은행과 금리의 관계 및 힘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4부는 '경제위기 뛰어넘는 법'이란 타이틀로

우리의 슬픈 금융사, 위기에서 벗어나는 법, 버블, 추락, 정부의 대응하는 자세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에필로그는 '내 돈은 내가 지킨다'라는 타이틀로

튤립파동 이후 400년 금융사가 주는 교훈, 내 돈 안전하게 지키는 6가지

투자 원칙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특히, 본 책의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마지막 에필로그가 다 아는 내용인 것 같으면서도 한 번쯤은

되새김해볼만한 좋은 문구라서 간단하게 제목만 소개하고 싶다.


 - 내 돈 안전하게 지키는 6가지 투자 원칙 -


첫째, 시장에서 절대 눈을 떼지 마라.

둘째, 뉴스에 귀를 기울여라.

셋째, 바늘 떨어지는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라.

넷째, 언제나 출구를 확보하라.

다섯째, 실수를 두려워마라.

여섯째, 시장을 언제나 내 편으로....


이 책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읽어보면서 내용을 음미해야 그 의미를 알 것 같은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i*****9 201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경제 공부 게을러지지마세요~!
"[서평-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경제 공부 게을러지지마세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모든사람들이 재테크를 다들 원하잖아요. 그러면서 월급말고도 다른 수익을창출하고 싶어하고 더욱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하는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것 같아요.의식주와 돈은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더욱 그럴것도 같아요.저도 재테크를 나름대로 관심도 있고 실제로도 하고 있어요. 하지만 무작정 남들의 말이나 뜬소문만 듣고 재테크에 입문하
"[서평-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경제 공부 게을러지지마세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모든사람들이 재테크를 다들 원하잖아요. 그러면서 월급말고도 다른 수익을

창출하고 싶어하고 더욱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하는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것 같아요.

의식주와 돈은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더욱 그럴것도 같아요.

저도 재테크를 나름대로 관심도 있고 실제로도 하고 있어요.

하지만 무작정 남들의 말이나 뜬소문만 듣고 재테크에 입문하는순간...!!

수익이 보장되지않은 재테크들이 많기 때문에~ 원금의 손실을 입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지요?

경제!! 공부해야된다고 하면서도 너무 어려운 경제용어들사이에서 갈팡질팡~ 하시는 분들에게

필독서!!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있다. 추천드립니다. 하나하나 읽다보면 경제와

가까워지는 기분을 느끼실거예요~


 메이트북스의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를 읽다보면. 우리나라의 경제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들이 많이있어서~ 경제뉴스보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하나하나 글자로 곱씹어서 보고 또 긴세월의 경제상황에 대해서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많은 재테크를 원하시는 분들이 먼저 읽고 재테크를 시작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경제를 모르고 무턱대고 재테크를 한다고 하면...아무래도..투자금에 손실이 생길거예요!!!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를 읽으면서 미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해요~

y******t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의 흐름을 읽자
"경제의 흐름을 읽자" 내용보기
경제라는 것만큼 난해하고 어려운게 또 있을까?! 재테크를 잘 하려면 이 경제란 녀석하고 친해져야 한다는데 내가 경제는 너무나 먼 당신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는 나와 내 이웃들이 먹고 사는 이야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에 무엇보다 쉽고 재밌어야 한다고 한다. 내 생각도 그러하다. 제발 쉽고 재미있길 바란다. [ 경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숲을 보는 가장 손쉬운
"경제의 흐름을 읽자" 내용보기
경제라는 것만큼 난해하고 어려운게 또 있을까?! 재테크를 잘 하려면 이 경제란 녀석하고 친해져야 한다는데 내가 경제는 너무나 먼 당신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는 나와 내 이웃들이 먹고 사는 이야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에 무엇보다 쉽고 재밌어야 한다고 한다.

내 생각도 그러하다. 제발 쉽고 재미있길 바란다.

[ 경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숲을 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경제를 지배하는 금리를 움직이는 인플레이션 지표에 주목하는 일입니다 ]

[ 경제지표의 흐름에 이상 징후가 나타날 때에는 잠시 투자를 멈추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곧바로 알아보아야 한다 ]

[ 경기순환에 대한 학자들의 논쟁과는 상관없이 경기는 어느 시대,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확장과 수축을 거듭하면서 순환한다. 대체로 한국 경제는 4년, 미국 경제는 6년을 주기로 순환한다. ]

[ 경제를 떠난 금융자산은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와 같다. 세상에 물은 눌 있다. 그러나 물고기가 건강하려면 자신에게 맞는 물을 찾아가야 한다. 금융자산도 마찬가지다. 금융자산이 한결같은 모양으로 불어나는 일은 없다. 때로는 재빨리 오르지만, 때로는 걷잡을 수 없이 떨어지기도 한다. 금융자산 투자 성과는 경제의 골격인 비즈니스 사이클에 달려 있다. 자신에게 허락되어 있는 구간에서 비즈니스 사이클에 올라타야 생기를 얻는다. 경제와 금융자산에 엇박자가 나지 않게 하려면 경제가 움직이는 궤도 그 자체인 비즈니스 사이클의 향방에 항상 주목해야 한다. ]

[ 외환, 원자재, 채권, 증권과 같은 금융자산들은 절대로 함께 달리지 않는다. 비즈니스 사이클이 각기 다르게 정해진 순서에 따라 오르고 내린다. 먼저 외환시장에서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원자재의 달러화 표시 가격이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운다. 이로 인해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 가격과 주가는 하락한다. 그러나 금리 상승으로 달러화 가치가 다시 올라가면 경제는 왔던 길을 되돌아가기 시작한다.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사라지면 금리는 하락하고 채권 가격과 주가는 상승하게 된다. 이게 바로 비즈니스 사이클과 맞물려 있는 ‘자산시장의 길’이다. ]

모든 자산가격의 상승과 하락은 채권이 선도한다고 한다. 주가가 경기에 선행한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사실 채권이 선행한다는 이야기는 이 책에서 처음 접해봤다. (물론 내가 초보자이고 아직 지식이 얕아 그럴수도 있다)
앞으로 채권을 좀더 눈여겨 봐야겠구나 싶었다. 사실 나는 채권이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아서 중요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렇듯 경기를 선행한다고 하면 가장 눈여겨 봐야 하는 지표중 하나가 아닐까?!

[ 그 이유는 바로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이다. 확장 국면의 경제가 일으키는 인플레이션 우려로 상승하는 시장금리에 덧붙여 중앙은행이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과열 경제의 고삐를 더욱 단단하게 죄기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때문이다. ]

[ 경기하강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비로소 금리는 내려가고, 또 이에 따라 채권 가격도 올라가기 시작한다. ]

재테크, 그리고 투자를 한다는 사람들은 분산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정말 유명한 말도 있듯이 말이다. 하지만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사실 나는 잘 모르겠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 금융자산들은 투자자산으로서의 성격이 각기 다른 만큼 잘 어울리는 비즈니스 사이클 구간이 따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성공하는 투자의 핵심은 무엇보다 예약된 그 구간을 골라 정확하게 뛰어 들어가는 일이다. 남의 자리에 앉아서는 절대로 수익을 낼 수 없다. 정확한 포지셔닝과 타이밍이 생명이다. 이를 위해서는 손에 들고 있는 금융자산의 성격을 먼저 잘 파악하고, 또 비즈니스 사이클의 향배에 늘 주목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엇박자가 나지 않는다. ]

경제는 자신이 가는 길을 미리 알려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이 우리는 예측할 수밖에 없으며 이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과거를 공부하고 경제지표를 읽는 법을 익혀야 한다. 지표는 경제의 바이탈 사인이다.

그중 GDP는 국민지표라 불릴 수 있는 경제지표로 한 나라의 가계, 기업, 정부 등의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에 새로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시장가치로 환산해 합산한 통계치다. 즉 국민경제를 한 번에 조망하게 해주는 자료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를 보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세계의 역사속에서 어떤 나라들이 어떤 위기를 겪고 어떤 해결책으로 극복했는지를 보여준다. 세계사를 경제적 측면에서 접근해서 보니 그동안 내가 알던 세계사의 다른 측면을 보게 되어 재미있었다. 또한 저자는 야구에 빗대어 경제의 흐름이나 변화되는 방식을 살명하였는데 야구를 모르는 나로써는 그게 더 어려웠다. ㅜㅜ 경제 용어도 잘 모른는데 더 잘 모르는 야국 용어까지 읽으려니 뇌가 가동을 멈추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이 책을 읽고나니 경제의 주요지표들에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거 같다. 다만 무조건적인 법칙을 세우고 맹신하기보가는 흐름을 읽는 눈도 함께 키워 어떤 상황에서 어떤지표를 봐야하는지가 더 중요한것 같다. 그러려면 이제부터 지표들에 더 관심을 두고 지켜봐야 할거 같다. 그래야 우리 경제의 흐름에 지표들이 어떤 모양으로 나타나는지 알 수 있지 않겠는가.
y****g 201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재태크]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 달러 → 원자재 → 채권 → 주식
"[경제/재태크]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 달러 → 원자재 → 채권 → 주식" 내용보기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l 김종선 지음 l 메이트북스 l 434쪽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주말은 돈공부지요~<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를 가볍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책은 굉장히 현학적입니다. 왜 이리도 글을 어렵게 쓰셨는지 머리가 뱅글뱅글 도는 줄만 알았답니다.마치 월스트리트 경제지를 읽는 느낌이었어요.역시나! 김종선 작가님은 똑똑한 분이셨어요. 가천
"[경제/재태크]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 달러 → 원자재 → 채권 → 주식" 내용보기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l 김종선 지음 l 메이트북스 l 434쪽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주말은 돈공부지요~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를 가볍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굉장히 현학적입니다. 
왜 이리도 글을 어렵게 쓰셨는지 머리가 뱅글뱅글 도는 줄만 알았답니다.
마치 월스트리트 경제지를 읽는 느낌이었어요.
역시나! 김종선 작가님은 똑똑한 분이셨어요. 
가천대학교 교수님이셨더라고요~ 정년이 긴 교수직을 딱 20년만 채운 후 남은 8년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시기로 하셨대요~ 현재는 토론토에서 사신다는데요! 
프로필 글에 미세먼지 절대 없는 토론토라는 문구가 유독 눈에 밟혔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약간 중구난방한 느낌도 들었어요. 알고 있는 '지식'을 모두 내뱉는 느낌이랄까요?
이 책은 글로벌 경제에 대한 서술도 가득 담겨 있는데요. 아장아장 재테크 초보 단계여서 그럴까요. 경제신문을 구독하는 게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자들은 대개 을 단순하게 표현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생각도 단순해요. 저는 이걸 해 말어~ 막 걱정하는 사이에 그들은 그냥 해버려요.
< 읽어야 산다 > 정회일 작가에 의하면 있어 보이려고 일부러 어려운 단어를 쓰는 건 돈들어오는 걸 막는 다는데요.  그 점을 생각하면서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다양한 < 돈의 흐름 >을 이 책에 담고 있어요. 현 글로벌 경제, 과거의 세계 경제, 다양한 도표를 통한 경제의 원리 설명 등. 저는 비슷한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다 암기하려고 노력해보려도 늘 그때만 반짝이더라고요. 항상 제 머릿속에는 '경제 흐름'이 휘발성처럼 휙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짐했습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만 확실히 머리에 넣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만 확실히 머릿속에 넣자고요!
그래서 담은 내용이 / 본 깨 적 /입니다. '경제'에 식견이 뛰어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포스팅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본 /


① 달러 ↓ ->  원자재 ↑  ②  원자재 ↑ -> 금리 ↑   ③ 금리 ↑ -> 채권 ↓ , 주식 ↓


정말 다양한 경제 핵심 원리를 담고 있다. 이 책만 머리에 넣으면 앞으로 '경제 흐름'은 문제없을 정도?
안타깝게도 나는 이 책을 한 번에 흡수할 수 없었다. 세계 경제 이야기는 내가 공부해야 할 범위를 넘어선 정보였다. 그렇기에 글로벌 경제 이야기는 가급적 얄팍한 배경지식으로만 인식하려 했다. 머릿속에 연하게 밑그림만 칠했다. 달러가 하락하면, 원자잿값은 상승한다.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면 금리는 오른다. 금리가 오르면 채권과 주식은 모두 하락한다. 이 세 줄만 확실하게 넣기로 했다.


<< 미국 주택구입자 3가지 등급 >>

① 上 프라임 (Prime)

② 中 알트 - 에이 (Alt- A)

③ 下 서브 프라임


2008년 미국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인해 금융 위기는 불어닥쳤다. 2000년대였다. 한창 2002월드컵을 보면서 내가 < 꿈은 ★ 이루어진다 >를 무의식에 각인시킬 때 즈음, 미국에선 모기지론 업체들 간 과당 경쟁이 펼쳐졌다. (*과당: 기업 간 생산과 판매 경쟁이 도를 지나친 것이다.) 지나친 '경쟁'이 문제였다. 그때 미국 주택 담보 대출 시장에서 서브 프라임 등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2년 말 3.4%에서 2006년 말에는 13.7%로 급상승한다. 경제는 뒤통수를 친다. 치솟았던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서게 된다. 2004년 이후 FRB(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금리를 17차례에 걸쳐 1.0%에서 5.25%로 대폭 올린다. 이에 저소득층은 이자 부담이 커지게 된다. 저소득층(서브 프라임)이 원리금을 제때 갚지 못하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서브 프라임 연체율이 20%로 급상승한다. 2007년 4월. 국어 교사라는 < 꿈을 향해 >서 4월 모의고사 시험 OMR 카드에 인생을 붓고 있을 때 즈음, 미국 제2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 회사인 뉴 센트리 파이낸셜은 파산 신청을 한다. 2008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온 것이다.


케인즈를 자산 시장에서도

크게 성공할 수 있게 만든 것은

시대적 통념과 반대되는 투자를 하는 일종의

'역투자전략'이었다.



대학에서 얄팍하게나마 '경제학을 공부'했다. 이 책이 원론적으로 느껴진 이유가 아마 그 때문이었을 것이다. 가볍게 읽으려고 노력했다. 흐름을 읽는다는 생각으로 읽었것 던 같다. 강물을 손에 잡히지 않는다. 흘러가는 것일 뿐. 경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금ETF가 도입되기 전 8년간 금가격 고작 16.84% 상승

금 ETF가 도입된 이후 8년간 무려 286.9% 상승


금 ETF? ETF에 대해 많이 들어는 봤지만 아직 익숙지 않다. 그래서 눈에 들어왔다. 금 ETF가 도입된 후 금 가격이 무려 286.9% 상승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이 같은 통계나 경제 사실이 많이 담겨있다. 관심만 있다면 책을 통해 경제의 식견을 넓힐 수 있다.


경기순환 114쪽


이건 경기 순환을 설명하는 일부분일 뿐이다.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경기순환 경제 원리가 담겨 있다. 그런데 내 머릿속에는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차라리 유수진 작가의 <부자언니 부자특강>에서 짤막하게 설명한 경제 흐름이 이해하기 쉬웠다. 이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경제신문'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늘 작심삼일. 경제 신문이 늘 삶에 뒤로 밀려나는데.. 강제성을 두더라도 경제신문과 친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 깨 /


우리가 과도하면 우리 몸에서 심박동이 빨라지고

또 체온도 재빠르게 올라갑니다.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대목이다.


케인즈는 42세의 늦은 나이에

유명한 발레리나와 결혼하는구나!


잠시나마 희망을 느꼈던 대목이다.


한국경제는 4년 미국 경제는 6년 주기로 순환하는구나!


'주기'의 프레임에 갇힌 것 같다. 한국 경제는 4년, 미국 경제는 6년 주기로 순환한다고 한다. 정말 그럴까? 사실 이런 주기를 다양하게 알고 있어도 딱 내 피부로 와닿는 건 없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지? 내가 어떻게 해야 하지? 그런 생각이 많다. 경제신문을 꾸준히 읽어야 경제의 맥락을 읽을 수 있는 걸까?


재활용 쓰레기로 종이상자가 유난히 많이 쏟아져 나오면

경제 활동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소비활동이

왕성해지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내가 여자가 그런지.. 이런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


/ 적 /


구글 검색창 "100대 통계지표" 검색하기


① 구글 검색창에 "100대 통계지표"를 검색합니다.



② 맨 위에 걸 클릭해보았어요. 느낌 아니까~


③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 100대 통계지표예요. 경제신문에서 나오는 지표들이 한 페이지에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도움 되었던 부분이다. 여러 책을 읽으며 물가지수 확인하는 법을 익혔지만, 늘 어려웠다. 그때만 반짝인 지식이었다고 할까? 생산자 물가지수나 GDP 등.. GDP는 신문기사에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고, 홈페이지 클릭하면 바로 알 수 있는 게 물가지수라고 훌륭한 경제학자들은 내게 조언을 해주었지만.. 늘 어렵게 느껴졌고, 중구난방이었다. 이번 건 굉장히 간단했다. 그래서 좋았다.

구글에 < 100대 통계지표 >만 검색하면 되었기 때문. 관심만 있다면 활용했으면 좋겠다. 항목별로 전년도 대비 증감률도 확인할 수 있다.


자산 시장 진입과 이탈 타이밍 l 137쪽


이 책에는 이런 도표가 굉장히 많다. 그나마 가장 간단해 보여서 머리에 넣고자 담았다.


/ 용어정리 /


트랑쉐 tranche

; 채권에 변제순위를 차별화시켜 등급을 매긴 것.


/ 궁금 /


프랑켄슈타인이 왜 괴물?


/ 메모 /


디폴트


/ 생각거리 /


기준금리가 3차례 올라가면 주가는 곤두박질친다.



박경리의 <토지>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숙희가

( 주인공 최서희와 플라토닉 로맨스를 벌이는 

의사 박효영의 병원에서 ) 조수로 일하는 의전생 정윤의 

학비를 대며 장차 의사 부인이 되는 장밋빛 미래를 

꿈꾸는 것 역시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것과 다름아니다.


/ 읽고 싶은 책 /


박경리 <토지>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꿈의향해 드림


s******1 201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경제공부를 시작한 새싹인데 ㅎㅎ 나무가 아닌 큰 숲을 보기에 좋을거같아서 선택! 초입부터 내가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한 Q&A경제흐름을 읽는게 정말 중요한데 모든 지표를 다 파악하긴 힘들기때문에 몇가지만 집중적으로 지표를 살펴보자는 내용이었다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워렌버핏- 이 말도 진짜 뼛속까지 깊이 와닿았어요. 전체적으로 경제에 대하서 잘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경제공부를 시작한 새싹인데 ㅎㅎ
나무가 아닌 큰 숲을 보기에 좋을거같아서 선택!

초입부터 내가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한 Q&A
경제흐름을 읽는게 정말 중요한데
모든 지표를 다 파악하긴 힘들기때문에
몇가지만 집중적으로 지표를 살펴보자는 내용이었다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워렌버핏-

이 말도 진짜 뼛속까지 깊이 와닿았어요.

전체적으로 경제에 대하서 잘 모르는 입문자가 보기엔 좀 어려운 내용이었어요. 초반에 읽는 부분에서는 말레이시아,영국,멕시코,싱가포르등 다른나라들이 경제위기를 어떻게 대처했는지가 나오는데 흥미롭기는 했으나 이해하기엔 어려웠구요ㅠㅠ 초반에 작가님이 경제책은 쉬워야한다고 쓰셨는데 제 경제적 지식이 부족해서그런가 전 너무 어려웠네요 ..

기초지식이 충분했다면 내용들이 흥미진진했을거같아요.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져있어서 질리지않고 봤어요!
h*****9 201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